역시 이사는 프로에게 맡겨야 하네요.
분당구 야탑동 에서 분당구 야탑동로 이사서비스를 이용했어요
영구이사 129호점과 함께 진행했어요
어제 같은 동네로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전에 견적을 받았는데. 사설보다 쪼금 더 비싸기는 했지만 영구이사라는 브랜드를 믿고 계약을 했지요.
이사 당일 아침 8시에 시작한다고 약속을 잡았는데도 조금 미리 전화를 또 주셨습니다. (세심함에 1차 감동~)
아저씨 네 분과 여사님 1분이 오셨는데. 착착착~~ 착착착~~ 서로 여유롭게 농담도 하시면서 팀웍이 어찌나 잘 맞으시는지 제가 책이랑 살림이 정말 많아서 5톤 트럭 2대가 왔는데 11시 30분쯤 모든 짐이 다 트럭으로 옮겨졌습니다.
짐이 많아서 죄송한 마음에 여사님 도와드리고 싶었는데. 걱정말고 계시라더니~ 정말 그 많은 짐이 후다닥~~ 싸여서 2차 감동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이사갈 곳으로 갔는데. 그곳은 아직도 짐을 내리는 중이라서 그 더위에 2시간을 밖에서 대기 하고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따로리....
이사 나간 곳에서 뒷정리도 안 하고 그냥 가버렸네요.
영구 이사는 나올때도 싹 치우고 나오셨는데...
여사님과 아저씨들이 들어갈 집 청소 먼저 하시고 바닥 보양후 짐을 넣기 시작하셨습니다.
미리 그려드린 도면대로 착착착 ~~
기적같이 태풍같은 비가 오기 직전에 짐을 다 넣고 정리까지 후다닥~~
보기만 한 저희 가족도 파김치가 되어 잤는데. 그 분들 얼마나 힘드셨을지. 너무 감사해서 인사 후기라도 남겨요.
영구이사 129호점 프로 이사짐러들 최고에요~~ 완전 강추합니다~~

고객님 머무실 소중한 보금자리를 매만지며
정성 다한 담당지역점을 아끼고 성원해주심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커다란 성원주심에 감사드리며-
오늘의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최상의 서비스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