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4,93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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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418호점 감사합니다
오늘 수고많이하셨습니다Tv도 잘옮겨주시고 정리정돈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역시 권팀장님 소문대로 멋집니다 역시 418호점 최고네요
윤진숙 | 서구 대신동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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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131호점!!
친절하고 빠르게 그리고 제가 신경쓰지 않아도 될만큼 잘 해 주셔서 이사 잘했습니다. 추천합니다~
오성훈 | 서초구 반포동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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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405호점 칭찬합니다!
제가 혼자일때 이사하는 바람에 제대로 된 사진은 없지만,포장부터 하나하나 정리, 청소까지 완벽하게 해주고 가셨습니다!전에 살던분이 현관스티커를 안떼고 가셔서떼주시면 안되냐고 부탁을 드렸는데요;(쉽게 떼지는건줄 알았어요ㅠ)너무 힘들게 떼셔서 죄송스러웠어요,,,덕분에 혼자서 이사 잘 했습니다 ! 영구크린 405호점 기운 받고잘 살게요 ~~~~!!! 영구크린 405호점 아니였음 이렇게 이사 못했을거에요 !정말 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구요 , 몸 챙겨가면서 화이팅 하세요 !
김보민 | 부산진구 범천동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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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호점 감사합니다.
10년만에 이사를 하는거라 많이 힘들겠지 했는데 직원분들이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세심하게 불편함없이 깔끔하게 해주셔서 이사를 잘 할수 있었습니다.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솔이 | 사상구 백양대로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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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호점 칭찬합니다:)
영구이사 20호점 직원분들 모두가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이사 내내 마음 편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요청 사항을 잘 들어주시고, 새집 입주에 맞춰 붙박이장 내부 세팅을 다시 해주거나 필요 없는 장식장은 깔끔하게 제거해 주셔서 공간 활용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특히 정리 담당 아주머님께서 수납 위치와 동선을 고려해 꼼꼼하게 정리해 주신 덕분에, 이사 후 별도로 손볼 필요 없이 바로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팀장님께서 작업 동선과 순서를 명확하게 정리해 주셔서 현장 진행이 전반적으로 안정적이고 매끄러웠습니다.짐을 내리고 세팅하는 과정도 빠르고 체계적으로 진행되어 입주 당일 일정까지 여유롭게 마무리할 수 있었고, 속도감 있으면서도 대충하지 않는 점에서 신뢰가 갔습니다.주변에도 많이많이 추천하겠습니다~:)
정인숙 | 고양시 일산동구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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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이사 팀!
대박 손 빠르시고 정확하고 인전하게 이사해주셔요 완전 친절하셔용이모님이 없는 공간 창조해서 정리룰 완벽하게 해주셨어요저도 정리 좀 한다고 생각랬는데 역시 전문가 분들은 다르네요
박경미 | 안양시 동안구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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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418호점
418호점 분들 청소와 정리정돈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주변추천 하도록 하겠습니다 ^^권팀장님,양팀장님 친절하고 세심하게 안내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다음에도 이용하도록 할테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정희경 | 남구 용호동 |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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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특보 날 눈이 오기도 전에 이사를 끝내준 83호점!
폭설예보가 있었던 이사 당일 날 아침그래도 다행히 폭설은 아닌 비인지 눈인지 알 수 없는 게 스물스물 내리고 있었습니다.8시30분이 약속된 시간이었지만, 영구크린 83호점 박승민 팀장님과 팀원분은 이미 7시40분이 채 되기도 전에 골목에 존재감을 드러내며 대기하고 계셨습니다.그리고 8시에 바로 확인콜과 함께 조금 빠르게 이사 작업은 시작되었죠.저는 1인 가구 이사라서 사다리차와 2분만 오시기로 했고, 그릇이나 주방 기구는 이미 전날에 포장을 해 두었습니다.등장하시자마자 프로답게 덧신을 딱! 방 바닥에 빈 박스들을 착! 그리고 이미 포장해둔 박스나 제가 개인적으로 챙길 것들 부터 박스에 넣고그 뒤에 매트리스를 거대한 비닐로 꼼꼼하게 둘러 싸신 뒤 또 포장하시구, 옷들도 비닐에 한 번 넣은 뒤 박스에 넣는 깔끔함을 보여주시는데,사다리차가 도착하였습니다.그런데 사다리차가 공간이 너무 협소해서 애를 먹으시다가 다년간의 경험으로 성공해서 창문에 착! 안착을 하신 뒤 빠르게 쌓여진 박스와 책상 그리고 침대를 내려서 차곡차곡 2.5톤 차량에 적재하기 시작하였습니다.이 모든 작업이 1시간도 안되게 후다닥 끝나고, 서둘러 눈이 내리기 전에 이사갈 집으로 출발!길이 막힐꺼라 생각하고 제가 좀 천천히 움직였는데, 어떻게 그 막히는 길을 뚫으셨는지 제 예상보다 훨씬 일찍 도착해서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얼른 저도 도착해서 한손에는 밥통 한손에는 팥 그리고 왼발부터 조심스레 새 집에 첫 발을 내딛고 난 뒤영구크린 83호점 팀원 분들이 다시 빠르게 덧신을 신고 빈 박스를 바닥에 깐 뒤 작업을 시작하셨습니다.이사짐 올리고 푸는 작업 역시 1시간도 안되게 순식간에 끝나버렸습니다.정말 빠르게 끝난 작업 이후 박승민 팀장님이 '청소기로 한번 싹 밀어드릴까요?'라고 하셨지만, 제가 천천히 짐들을 정리하면서 청소까지 하고자하여 사양하였습니다.날씨까지 도와준건지 이사 딱 끝나자마자 눈이 막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저 눈 내리는데 짐 올리고 했으면...ㄷㄷㄷ견적을 받을 때부터 이사 날 마지막까지 신속하고 정확하게 끝내주신 영구크린 83호점 박승민 팀장님과 팀원 분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이렇게 글로 전합니다.덕분에 빠르고 간편하게 이사 잘 했습니다!감사합니다.비포애프터
김덕관 | 중구 신당동 |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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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칭찬합니다
영구크린 이사를 이용하면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남겨봅니다. 처음 상담부터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일정과 비용을 명확히 알 수 있었고, 이사 당일에도 기사님들이 시간에 맞춰 도착해 체계적으로 진행해 주셨습니다. 짐을 옮길 때는 가구와 가전제품에 보호포장을 꼼꼼히 해주셔서 손상 걱정이 없었고, 작은 물건들도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무거운 가구 배치까지 원하는 위치에 맞춰 주셔서 새 집에 바로 정리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빠르고 효율적이면서도 친절한 서비스 덕분에 스트레스 없이 이사를 마칠 수 있었고, 비용 대비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앞으로도 이사를 계획하는 분들께 추천할 수 있을 만큼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채영광 | 강서구 허준로 |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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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이른 아침부터 늦게까지
어제 14일 일요일 아침부터 늦은 오후까지 방충망, 화장실, 세탁실, 주방등등 오래된 찌든때 처리해 주시느라 정말 고생하셨고,꼼꼼히 구석구석 확인 했는데 안 지워지는거 빼고 잘 해주셨습니다.그리고,하자부분도 상세히 알여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감사합니다!
김태남 | 서구 청라루비로 | 202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