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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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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3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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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부평동
437호점 최민석팀장님 이사
비가 오는 날의 이사인데신경쓸 걱정 없이 이사했습니다.빼야할 짐과 챙겨야 될 것들 미리 알아봐주시고걱정없이 맡길정도로 인상이 좋아서 이사가 큰 스트레스였는데긴장이 풀리고 짐 싸는 것도 보지도 않고 나와서 다른 이사 마무리할것들을 할수 있었어요 중간에 잠깐 들어가서 할일이 있어 잠시 보았는데기존 살았던 집의 마무리청소는 물론 이사전 보양작업도 너무 좋았어요보고 있지 않아도 성실히 하시는 모습이었어요 이사온집 또한 더 꼼꼼히 챙겨주셨어요가구위치 고정 그리고 마지막으로수납정리 안내도 다 설명해주시더라구요(고장난 가구도 고쳐주셨어요^^)마지막 스팀청소까지 깔끔해서 남편도 마음에 들어 했답니다.437호팀 모두 다 친절하시구 힘드실텐데가구 위치 이곳저곳 요청하셔도 다 해두셔서 감사했습니다인천에서 이사는 여러번 해봤지만 이번 영구크린이사 437호점 굿!!꼬옥 두손 모아 추천합니다주변 지인들에게도 추천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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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화도읍
이사청소후기
후드청소...미세한 부분까지 완벽하게 해 주셨습니다.^^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설명까지 친절하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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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입주청소
깨끗하게. 청소해주셔서 감사합니다.다음에도 영구크린 예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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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은평구
입주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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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구의동
너무 수고하셨어요!!
비오는 수능날 이사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너무 꼼꼼하게 포장해주시고,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아주 편한 이사였습니다.손도 엄청 빠르시고 작은거 하나까지 신경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앞으로도 사고없이 안전하게 작업하시고, 번창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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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리시
포장이사 만족합니다.
남자 3분 여자 1분 오셨는데모두 친절하시고 차분하고 꼼꼼하게 포장해주셨어요.짐 풀때 원활하지 않을때가 종종 있었는데 화내지않고 끝까지 해결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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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감일동
420호 정동수 팀장님
이사 잘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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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이삿날 휴일이 되는 magic...☆
내 이사업체 선정은 업계 브랜드 평판, 이사 앱 가격 비교, 온라인 후기가 아닌 무조건적으로 영구크린이었다. 티브이가 거의 무용지물인 우리 집에서 유일하게 티브이를 켜게 하는 두 사람 중 한 사람이 라디오스타 조영구 아저씨이기 때문이다. 믿고 보는 나의 웃음 버튼이니까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의 이유지만 나의 첫 이사도 믿고 맡겼다.(뭐 사실 이미 업계 정평함..) 마침 지역 카페를 둘러보다 이사업체를 묻는 글이 눈에 들어왔고 수원 지역 영구크린 274호점을 이용하고 만족했다는 댓글을 보게 되어, 바로 274호점으로 연락을 걸었다. 그리고 견적 당일 퇴근 시간대의 약속에도 불구하고 방문 시간을 지켜주셨고, 나와 남편이 만족할 견적 비용과 지점장님의 상세한 안내(특히 별도의 추가 비용이 없다는 점, 물품 파손 시 책임 배상 보험 가입)를 듣고 아이엠 신뢰해버렸다. 이렇게 다른 업체 견적 볼 것 없이 바로 계약서를 썼다. 계약은 이리 쿨했었는데... 둔한 것 같으면서도 꽤나 예민한 나는 막상 이사 사흘 전부터는 잠이 오지 않아 매일 꼬박 새웠다. 처음 치르는 생애 첫 이사이기도 했고, 하필 이삿날 비 예보도 있어 꽤나 마음이 뒤숭숭했다. 이사 당일 아침 8시에 시작한다고 하셨는데 역시 7시 50분! 창문 밖에서 이삿짐 트럭의 파킹 하는 소리가 들렸다. (시간 엄수 엄지 척!) 우리 짐을 실어다 줄 트럭을 찍으면서 슬로건을 보았다. 이삿날! 고객의 휴일이 됩니다. 집으로 돌아오니 바닥 보강재 위로 직원분들과 우리집의 짐들이 3배속▷▷ 모드로 움직이고 있었다. 내 짐이니 나도 돕고 싶었지만 정말 손을 보태고 뭐 할 것도 없었다. 나한테 허락된 일은 작은 쓰레기 줍기..? 남편은 오죽 할 게 없으면 거실 창에 기대 먼 산을 바라보고 있을 정도였다.. ㅋㅋ 안내받은대로 아기 용품들은 캐릭터가 그려진 전용 비닐로 포장을 하셨다.직원 세 분들의 합이 좋고 너무 친절했던274호팀. 30분마다 핸드폰을 보며 시간을 체크하게 되었는데 30분마다 짐이 2~30프로씩 빠졌다. 놀라워.. 사이즈에 맞는 소파, 침대, TV 커버들이 다 구비되어 있다. 그리고 포장재와 박스 조차도 재사용 많이해 헤지거나 오염된 박스가 아니라 깨끗하고 좋았다. 난 정말 할 일이 없어서 이모님 옆에 서서 스몰토크나 하고.. 무거운 옷장들이 치워지니 장판에 곰팡이가 있어 걱정했는데 이것마저도 이모님 손길로 바로 해결됐다. 신혼 살림을 차릴 때 승용차1대와 SUV1대로 짐을 싣고 이 집에 들어왔는데, 4년이 지나 6톤 트럭에 짐들이 정말 꽉꽉 찼다. 마지막으로 내 킹 사이즈 침대와 아기가 타는 방방이를 다 싣지 못할 각이라 걱정이 됐다. 추가로 작은 용달 트럭을 더 불러야 하나? 싶었는데.. 끝까지 기적의 테트리스로 6톤 트럭 100프로 채우시는 걸 보고 감사한 마음마저 들었다. 점심을 먹고 다시 시작....☆ 짐을 포장해서 싣는 것보다 풀어서 정리하는 게 더 시간이 길게 필요했다. 이전 집과 달리 수납공간이 싱크대 외에 아예 없어서 고생스러우셨을 것 같다. 나는 멘탈이 붕괴돼 그저 "(물건을 둘 수납 공간이 없으니)바닥에 놓아주세요."라는 말만 계속 했는데... 그러나 274호팀은 그 와중에도 내가 기존에 정리해서 쓰던 형태로 최대한 정리해주셨다. 20층이 넘는 고층 이사인데 엘리베이터가 한 대 밖에 없어 짐 올라오는 속도가 더디었지만 다섯시가 되어갈 때 즈음 거의 마무리가 되었다. 20평대에서 30평대로 이사해 블라인드와 커튼이 쓸모 없게 될 거라 생각했지만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시면서 매의 눈썰미로 맞는다며 콤비 블라인드니 커튼이니 걸어주셨다. 덕분에 자잘한 돈도 save..... 공기정화 소취제 서비스를 받고 이사가 끝이 났다. 다행이게도 이사가 끝나니 날씨 예보대로 비가 오기 시작했다. 모든 것이 순조롭다!!!! 이 날 남편이 연차를 썼는데, 다음 이사 또한 영구크린 274호점과 진행하게 되면 혼자서도 충분할 것 같다. 이러한 생각이 들 정도로 수월했고, 여러모로 만족스러워 후기를 남긴다. 이삿날! 정말 휴일이 됩니다! 팩트 맞네요! 영구크린 274호점 내 마음 속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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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
이사는 이제 영구이사!!
포장이사는 처음해봤는데 여기저기 알아보다 영구이사를 하게됬어요아침부터 처리해야되는 일이많아서 이사도 빨리해야되는 상황이였는데 일하시는분들이 정말 빨리해주셔서 생각했던것보다 빠르게 완료됬어요 ㅎㅎ 거기다 시스템행거까지 있어서 설치하기 어려우셨을텐데 척척 해주시고, 화장대도 원래있던 것보다 더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어요 ㅎㅎ일하시는 모든 분들이 정말 만족스러웠더니 영구이사도 더욱 신뢰가 가네요 ㅎㅎ 앞으로도 이사갈때는 영구이사만 이용할거에요 오늘 일해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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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리시
66호점 8팀 너무 한거 아닌가요~
11월15일 수요일ᆢ 66호점 8팀에게 포장이사 했습니다진짜 너무 한거 아닌가요~~살면서 몇번이나 이사 할까 싶지만그 몇번을 꼭 영구클린에서 해야겠다 8팀보고 곱씹게 되었네요!친절함과 싹싹함 조심스러움과 스피드를 다 갖춘 드림팀을만나게 되어 오늘 기분 좋은 이삿날이 되었습니다흠 잡을 곳 하나 없던 66호점 8팀~~ 흥하세요!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