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6,30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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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신사동
너무 깨끗해요
너무 내집처럼 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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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구 성복동
447 이사후기
이사를 몇번 다니긴햇었지만 이처럼 체계적이고 빠르고 친절하게해주시는 팀은 처음 뵙니다여름이라서 습하고 비도 갑자기 오고 매우 고온다습한데성심성의껏 완벽하게 작업해주시는바에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다음 이사기회에도 09이사이용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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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반여동
벌써 두번째 405호 이상철소장님
두번째 이용한 405호점.처음에 연이닿아 두번짼 2달전에 예약했네요.정리는 기본이고 무엇보다 이상철 소장님 마음에 감동했습니다이삿날은 모두가 정신없는건 기본으로 깔고가죠? 모두 바쁘심에제가 아이들방 위치생각하고 이것저것 옮기고 정리하고있음 어느새오셔서 다 해주시고... 하나하나 신경써주심에 아빠 생각도나고 여러모로 너무 감사드려요. 그리고 저희남편은 원래 칭찬에 인색한데ㅋ405호점은 인정!!! 그리고 박수민 팀장님 팬되었더라고요, 카 리 스 마가 !!그냥 척척척척ㅋㅋ 버릴꺼만 말씀드려놓고 덕분에 아이들없이 둘이서 맘편히 점심도 나가서먹고, 더운여름철 이사해주시느라 넘 수고하셨습니당! 이모님도 주방에 편할위치 다 잡아주시고... 모두 건강하시고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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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아차산로
깔끔하고 세심한 팀
요즘 유행어인 알잘딱깔센 아시나요?"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있게" 라는 뜻인데요영구이사 66호점 방문 팀이 그 말과 딱 어울렸습니다.와이프도 이사할 생각에 전날부터 예민해져있었는데하나부터 열까지 신속 정확 그자체인 모습에 한시름 놓고 편안해졌다고 하네요기존에 쓰던 가구들 중고거래가 많아 머리가 아팠는데가전,가구를 타용달업체 차량까지 섬세하게 이동해주시더라구요짐 정리하는 집에서 지켜보며 마음이 편안해지고1층에서 짐 이동과 싣기까지 깔끔하고 안전하게 진행해주셔서 감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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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장기동
이사청소
내가 혼자 할수없는걸. 잘해주셔서 고맙습니다다음에 꼭 재이용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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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아현동
최계영 마스터님 칭찬합니다.
오늘 청소 잘 마쳤습니다.청소도구 세팅을 가지런히 하시고 맞이해주실때부터 알아뵜습니다.잘 해 주실거란걸요.10년 묵은 때를 정말 말도 안되게 깨끗하게 닦아주셨어요!!새집인줄 알았습니다.너무 감사해서 지인 거주청소도 요청드릴예정입니다.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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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구 판교동
여승안마스터 님 칭찬해요^^
영궂청소 엄청 꼼꼼하네요너무 맘에 듭니다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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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방이동
최고입니다. 고객 니즈를 알아서 파악하고 해주셔서 감동했습니다.
더운날 입주청소신청해서 많이 힘드셨을텐데 최선을 다해서 청소해주셨고 집구조상 여긴 어쩔수없다라고 생각했던 부분까지 최대한 다 청소해주셔서 매우 감동했습니다(안열리는 창문때문에 창틀먼지 제거 불가능하다고생각했는데 알아서 그부분까지도 다 해주셨습니다). 진행상황도 문자로 알려주시고 비포 앤 애프터 사진까지도 다 남겨주셔서 대만족했습니다. 자신들 자식 집 청소해주시는것처럼 너무 잘해주셔서 다음에 또 부탁드리고싶네요.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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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용두동
장마기간중 이사
서울에서 세종으로 이사를 하게된 기간이 하필 장마기간이라 기상예보에 민감할수 밖에 없었는데 다행히 소나기는 내렸지만 이동중이라 이사하는데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하지만 습기로 인한 더위로 이사를 해주시러 오신 이모님과 팀원들 모두 너무 고생이 많으셨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찌푸리는일 없이 잘 마무리 해주셔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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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지족동
영구171호점과 무사 이사 완료!^^
갓난쟁이 아가있는집에, 혼자 이사를 해야하는더운여름날이사라걱정이많았습니다.이사업체선정에앞서6군데견적을받았습니다.견적요청후다음날사장님께서오셨고,꼼꼼하게둘러보시고견적받았습니다.개인적으로중요하게생각했던부분인외국인인력없음,견적오류로인한추가금발생없음이견적서에기재되어있어서더믿음이갔습니다.그리고이사비용등을고려하여영구크린171호점으로계약을했습니다.다른곳은계약금도미리요구했는데,영구는계약금을따로내지않고계약할수있어서이사를준비하는입장에서마음이한결편했습니다. 계약을 하겠다고 하니, 영구크린 카카오톡에서 계약 완료 톡도 바로 받았습니다. 이사 이틀 전 전화로 확인전화 후 이사 날을 기다렸습니다. 이사 당일 날 7:30분부터 시작한다고 하셨는데, 정확히 시간 맞춰서 와주셨습니다. 빨간 영구 이삿짐 박스와 함께 남자 사장님 세 분과 여자 이모님 한 분이 오셨습니다. 저는 저희 집 물건들이 그렇게 빠른 속도로 빠져나가는 걸 보고 놀랬습니다….손들이 정말…빠릅니다ㅎㅎ 박스테이프도 손으로 촥촥 뜯어내시는데..(최고)(최고)신발장, 현관 앞 방, 주방, 거실 등 구역별로 사장님들이 들어가셔서 짐을 싸나갔습니다. 솔직히 짐 쌀 때에는 제가 필요가 없더라구요. 전자제품이나 가전같은 경우는 전용 보자기를 사용하여 손상되지 않게 꼼꼼히 포장하였습니다. 사다리차로 짐을 내릴 예정이었지만, 예상치 않게 아침에 비가 너무 많이와서 걱정했습니다. 짐 포장을 하다가 사장님이 비가 너무 많이와서 사다리로는 가구나 가전이 손상될 수 있으니 엘레베이터 이사로 하는게 어떻겠냐고 물어보셨습니다. 당연히 엘레베이터 이사가 더 힘들지만, 짐이 비에 젖지 않게 해주시려고 먼저 제안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점심쯤 짐을 다 내리고, 점심 식사 후 새집으로 이동했습니다. 혼자 이사를 해야해서 부동산도 가야하고 처리할 업무가 있었는데, 사장님이 전화로 이동시간 등을 미리 알려주셔서 수월하게 업무 처리 할 수 있었습니다. 오후부터는 본격적으로 새집에서 짐을 풀렀습니다. 가구 배치가 이전집과 다르게 배치되어 사장님께서 지속적으로 확인 후 진행해주셨습니다. 저는 또 저희 집 집들이 그렇게 빠른 속도로 착착착 진행되는 것을 보고 또 한번 놀랬습니다….포장을 뜯고, 짐을 옮기고, 정리하고, 비닐을 버리고, 박스를 정리하고 등등,,손들이 역시나 빠릅니다.(최고)(최고) 이모님은 주방과 냉장고 쪽을 담당해주셨는데, 냉장고도 청소 싹 해주셧습니다. 이사올 집은 사다리 이용이 안되는 곳이어서, 이쪽도 엘레베이터 이용했습니다. 바닥보양 다 하고 짐을 옮겼고, 마무리 청소로 바닥도 쓸고, 이모님은 신발장바닥까지 닦아주셨습니다. 비가 퍼붓던 아침과 다르게 오후에는 해가 쨍쨍해서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더웠는데, 짐나르고 정리하고 하는데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깔끔하게 이사해서 기분 좋습니다!다음에도 이사한다면 또 171호점 이용하고 싶습니다. 다들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