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사진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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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친절하고 이사잘했습니다
견적내시러 오셔서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 견적서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어요 짐이 오바가 되도 추가요금이 없어서 안심이 되더라구요.이사서비스에 대한 설명도 해주시고 계약금없이 바로 진행이 되어서 편했습니다.당일아침 비가 너무많이 와서 걱정 많이했는어요 비가많이와서 바닥이랑 벽지 걱정 많이 했는데 장이으로 하나씩 잘 해주셨어요.엘레베이터로 하나하나 다 옮겨주셨어요.사다리차를 못써서 시간이 오래걸리더래두 비가많이와서 사다리차는 위험하다고해서 하나씩 일일이 옮겼어요. 매트리스 가전들은 비닐포장으로 하나씩 다 싸고가전들도 비에 젖지않게 다 해주셔서 비피해는 없었습니다.이사온집에 꼼꼼히 체크해주시고 위치선정이랑 센스있게 다 잘해주셔서 마무리도 개인적으로 청소를 일찍 끝냈습니다.가전은 산지 일년미만이여서 걱정했는데 기스없이 잘 배치되었구 주방 그릇들도 알아서 자리에 잘 셋팅 해주셨어요. 바닥에도 기스안나도록 깔고 티비가 커서 제일 걱정 많았는데 보호캡으로 잘포장해서 설치하였습니다.이사계획있으시면 적극 추천합니다
정지나 | 논산시 연무읍 |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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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호점 팀을 추천합니다
비가오는 와중에도 불편한 내색 없이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집이 넓지 않아 가구의 위치가 세세하게 맞아야 했는데, 현장에서 변경 요청에도 같이 공감하시며 수정하고 해주셔서 더 감사하였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이분들께 요청을 드리고 싶네요.
박은영 | 강동구 상일동 |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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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 문산->문산 이사 도와주신 60호점 직원분들과 오성희 지점장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신랑이 장교라서 1년마다 이사를 다녀야만 했었어요.첫 이사를 강원도 춘천 영구크린 통해서 했었고, 그때 만족도가 높아 상황만 가능하다면늘 영구크린을 이용해왔었어요.한번도 물건 파손이라던가 불만족 스러웠던 적이 없었고요. !!그래도 늘 감사인사 정도만 전했지 이렇게 글을 작성했던 적은 없었는데이번 영구크린 60호점 직원 여러분들 덕분에 무사히 이사 잘 마쳤기에 부족한 글솜씨이지만 작성해봅니다. !!사실 이번에 전세 보증금을 반환하지 못한 상태로 살던 집에 임차권 등기를 올려놓고 이사를 가야했던 터라, 계속 심란하고 기분도 좋지 않았었어요...마침 오성희 지점장님과 미팅하기로 한 시간의 직전에 기분 상하는 통화를 한 상태라 표정관리도 안되었었고요...그런데 오성희 지점장님께서 제 이야기를 차분히 들어주시고, 위로의 말씀도 해주시고영구크린 제공 서비스라던가 가능한 부분, 불가능한 부분 등에 대해서 확실하고 정확하게 설명을 잘 해주시고 갖가지 혜택과 바우처 등을 제공해주시고 해서... 더이상 견적 볼 필요도 없겠다역시 영구크린에서 진행해야겠다 하고 바로 계약금 송금하고 진행했어요. !!!(무엇보다 깔끔하신 옷차림과 사원증 같은 것을 목에 걸고 방문해주신 모습 부터 신뢰를 했던것같아요 ^^)그리고 드디어 7/16 이사날이 되었는데, 하필 새집 이사가능한 시간이 9:00 이른 시간밖에 없어서... 아침 일찍부터 이사를 시작할수밖에 없어서 너무 죄송했던거 있죠.그런데도 방문해주시기로 한 7:00 정확히 도착을 해주셨고능숙하고 유연하게 살림살이들을 정리하고 날라주시기 시작하셨어요. !!!2인 가구인지라 큰가구는 별로없지만 (제가 물욕이 많아서 ㅎㅎ) 자잘한 짐들이 많아 번거로우셨을텐데도 싫은내색이나 불평없이 묵묵히 그 많은 짐들을 옮겨주셨습니다.부끄럽지만 ㅠㅠ 짐 옮기던 중간에 관리사무소랑 대판 싸우고 억울해서 큰소리나는 일이 발생했는데 남자직원분께서 제 이야기 다들어주시고 제편도 들어주시고 다른사례도 이야기해주시고 하면서 도와주려 애써주셨어요... 진짜 이사하다가 눈물난 적은 처음이네요 ㅠㅠ새집에 아직 처리 못한것들이 있어 신랑은 새집에 가있었고,저는 연로하신 아빠와 둘이 헌집에 남아있는데 가끔 여자라고 무시하는지 말 쉽게 하시는 남자직원분들을 때문에 기분상한적이 있어 미리 좀 날이 선 상태였거든요 ...그런데 남자직원분들 저에게 엄청 세심하게 배려해주시면서 제가 뭣모르고 하는 질문들 불쾌하게 받아들이지 않으시고 "저 의심하지마세요~ 맨날 이거만 합니다~ ㅎㅎ" 하시며 농담으로 쿨하게 넘겨주시면서 설명도 자세히 해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이사 해주시는 분들 마초같고, 거칠것이다 했던 저의 선입견을 모두 날려주는 그런 만남이었습니다... ㅠㅠ외국인 직원분도 계셨는데, 한국말 정말 능숙하게 잘하셔서 의사소통하는데 아무 문제 없었고역시 물건 소중히 다뤄주시면서 이사 잘 진행해주셔서 감사했고외국인 직원분에 대한 왜곡된 생각을 가졌던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아참 또, 제가 쓰던 가전을 중고거래를 하는데, 물건 내놓아주시기만 해도 감사한데구매자님 차량에 물건 싣는것도 도와주신점...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ㅠㅠ정말 싫은소리, 내색 한번을 안하시고 이렇게 마음 써주시는 이사직원 분들이 세상에 또 계실까 싶었어요...그리고 새집에서도 정말 신기한 경험을 했어요제가 책이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집 곳곳에 책을 두거든요 (펜트리, 안방, 작은방, 책장 등등)그런데 머리 묶으신 남자직원분께서 정~~말 세심하게도제가 집 곳곳에 둔 책들을 각자 헌집에 있던 제위치에 그대로 !!!! 그 모양 그대로 !!!진열해주시는거에요너무 신기하고 놀라워서 정말 대단하시다 저도 모르게 거듭 표현했네요 ㅎㅎ정말 이사의 달인 그 자체셨습니다 ㅎㅎ무사히 이사를 마치고 소파에 앉았는데, 쏴 ㅡ 하면서 장대비가 쏟아지기 시작하더라구요울컥하면서 눈물이 펑펑났어요전세사기로 인해 믿었던 집주인에게 뒤통수맞은 마음부터 내용증명이니 반환금청구소송이니 생전 겪어보지도 못한 각종 법적 과정들...오늘 영구크린 60호점 직원분들의 따뜻하고 든든한 마음들이 전해졌달까요너무나 지옥같고 힘들었던 시간들이 위로받고 토닥임 해주는 것만 같았어요그리고 이사 다 끝나고 비가와서 정말 다행이다우리 영구크린 직원분들 더 고생하셨을텐데 하늘이 도왔구나 정말 감사할일이다하고 펑펑 울었답니다...저는 익숙한 것을 좋아하고 낯선곳으로 떠나고 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라이사가 매번 스트레스이고 장교인 남편과 결혼한 것이 억하심정이 생기는 적도 있었어요하지만 이번 이사를 통해 많은 부분들이 치유가 된 것 같아요 정말이에요영구크린 60호점 오성희 지점장님 !!!그리고 직원분들 !!! (특히 머리 묶으신 남자직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많이 많이 칭찬해주시고 보너스같은것 있으면 많이 많이 주시면 좋겠습니다이사 그 이상의 것을 해주시는 멋지신 분들께 이사 서비스를 받아 새 집에서는 더건강히, 유복하게 잘 살 수있을거라는 희망이 들어요영구크린 임직원분들도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감사합니다. !!!
임여진 | 파주시 문산읍 |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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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34호점
팀장님 한차장님 오순이모 덕분에 이사 잘 마쳤습니다!!!너무 친절하시고 빠릿빠릿하셔서 초스피드로 끝냈네요다음번에도 영구크린으로 이사하려구요~!!
조연선 | 노원구 상계동 |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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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후기
비가 장대처럼 와서 너무 걱정이 많았는데순식간에 잘해주셨어요.비를 홀딱 맞고 고생도 많이 하시고젊은분들이 불평불만도 없이 친절하셨습니다.속도가 매우 빨랐어요.매우만족합니다.66호점 8팀감사합니다.
송미애 | 중랑구 면목동 |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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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만족합니다
청소해주시는 분들이 정성 들여 꼼꼼히 해주셔서 완전 깨끗했고 이것저것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잘 이해했습니다!!
정시우 | 도봉구 창동 |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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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특보 속 이사 대만족
오늘 아침에 호우가 쏟아지는데 이사에 대한 걱정이 엄청 많았습니다.이사날짜를 바꿔야하나.. 라는 생각도 잠깐 영구이사에서 오셔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안심하게 해주셨습니다.그리고 이사를 하면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말 만족스러운 이사를 해주셨습니다.사실 몇번 이사하면서 매번 스트레스 받고 걱정많이 했었는데 이번 이사를 계기로 이사에 대한 스트레스와 걱정이 사라지는 경험이 될 정도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ㅎㅎ깨끗하고 깔끔하고 친절하게 이사하고 청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민기 | 안산시 단원구 |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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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호점 칭찬합니다
진심을 담아 후기 작성합니다.이성균팀장님과 목동큰이모님께서 아주 친절하고 재밌게 해주셨고, 짐 싸는 거부터 이사 완료까지 저는 손하나 까딱 할 수 없었습니다. 역시 전문가의 스피드는 따라 갈 수가 없더라구요. 빠르게 짐싸시는 동안 저는 전출의 업무로 왔다갔다하며, 트게 신경 쓸게 없었고 이모님께서 꼼꼼히 놓고 가는 물건과 챙겨야하는 물건 등 분류해서 짐 싸주시고, 냉장고 위까지 꼼꼼히 닦아주셨습니다. 팀장님께선 모든 가구 위치와 청소부분을 아주 꼼꼼히 체크해주셔서 피톤치드까지 싹 해주시고, 이모님께선 물걸래질까지 꼼꼼하고 깨끗하게 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떤 물건은 어디에 있는지 위치 확인과 정리 해주신 걸 보면서 칭찬 글을 안 쓸수가 없겠더라구요. 지금 장마라 비도 오고 습한데 친절하고 재밌게 이사를 마친 것 같아 아주 만족합니다. 다음에 또 뵙고 싶습니다!
권은주 | 덕양구 향동 |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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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무마스터님칭찬해요
정말 깔끔하게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배슬기 | 하남시 위례동 |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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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짝짝짝
견적한번 받아보지않고 한번애 계약해서 마음이 심난했습니다과연 적당한 금액에 잘하는것인가??이와중애 속도없이 비마저 장대비인데너무 빠르게 일사천리로 잘 해주셔 덕분에 아아나 마시며편안히 보냈습니다꼼꼼하게 해달라는 요청사항도 다 들어주시고금액이 전혀 아깝지않네요이사 자주가는거슨 서글픈일이지만 또 하게되면 꼭 다시 할것같아요장맛비에 싫은티 안내고 잘 해주셔 감사합니다번창하세요~
김경희 | 도봉구 방학동 | 2024.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