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사진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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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계영 마스터님 청소 깔끔합니다!!
청소 깨끗하게 구석구석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깨끗
김수민 | 강서구 공항대로71길 |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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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덕분에 잘 했습니다!
혼자사는데 짐은 너무 많고 이사하기 막막했는데 영구 크린이사로 어찌저찌 해결되었네요ㅠㅠ 감사해요ㅠㅠㅠ 더럽게 사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사요정님들의 마법같은 솜씨로 구석구석 숨은 짐즐이 자꾸 나오니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미니멀라이프 이젠 실현할때인가 싶기도 했구요ㅠㅠ 그럼에도 이사 잘 할수 있었던 까닭은 영구크린이사 덕이겠죠! 친절하고 꼼꼼하게 이사 덕에 떠나간것에서도 잘 살아갈수 있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박지우 | 관악구 봉천동 |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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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윤팀장님 짱!! 영구이사 109호점 최고!!
함박눈 내리는 1월의 마지막날 목동에서 강남으로 이사했습니다.이른새벽부터 주차난이 심각한 목동에서 대치로 이사를 했습니다.7시반에 밖에 나가보니 이미 오셔서 준비를 시작하셨더라구요. 그런데!!아침 8시 약속시간 1분의 오차도 없이 벨을 누르시더라구요(감사합니대! 매너 짱!!!) 역대 이사한 업체중 단연 최고 였구요.영구크린 109호점 박대윤팀장님의 리더십 멋지셨구요. 명성에 걸맞게 이사시작부터 끝나는 오후까지 정말 힘드셨을텐데 내색하지 않고 정말 즐겁게 이사해주셨습니다. 벽걸이 TV 설치도 LG여느 기사님 못지 않게 열심히 팀장님과 팀원들께서 설치해주셨습니다. (혹시 전직 설치기사님이셨나? 잠시 생각 헸습니다) 물건들 하나 하나 설명해주시고 파손된 물건 없이 모두 정갈하게 잘 이사해주셨습니다.센스짱이신 박대윤팀장님이 이끄신 109호점 덕분에 최고 만족스런 이사였구요. 가구 배치 조언 및 액자까지 저희가 생각지도 못했던 위치에 알맞게 잘 놓아주셨습니다. 마감 청소도 깔끔하게 하고 가셨습니다.주방어머님은 너무 정감 넘치시고 따뜻하셨습니다. 친정엄마 처럼 조언해주시고 주방물건도 아주 야무지고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오늘 1월의 마지막날 함박눈이 엄청 오고 길도 미끄럽고 힘드셨늘텐데 내색하지 않고 엄청 열심히 성실히 이사해주신 영구크린 109호점!!! 박대윤팀장님과 이모님 그리고 센스 넘치셨던 팀원분들 모두 정말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사실 저희가 이사를 많이 해봤지만 이렇게 즐겁게 알아서 척척 일사천리로 깔끔하게 이사해준 업체는 없었어요.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변에 이사하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오늘 정말 너~~~무 수고 많으셨구요.좋을일만 가득힌 2025년 되시길 소망합니다.다시한번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연진 | 양천구 목동서로 |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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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청소] 헌집을 새집으로 만들어주신 오채원 마스터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깨끗하게 입주 청소 진행해주셔서 감사드리는 마음에해드릴 건 없고.. 후기를 꼭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명절 연휴랑 겹쳐서 이제야 작성합니다.!급하게 이사를 진행하느라 입주 청소 업체를 자세히 알아볼 겨를이 없어서, 인터넷으로 몇 업체를찾아보다가 이사로 유명세가 있는 영구크린에서 입주 청소도 진행하고 있다고 해서네임드 브랜드로 진행하면 그래도 실패는 하지 않겠지 하는 생각으로 예약을 했습니다.저도 실내건축 쪽에 종사하고 있는지라 사실 청소 대부분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을 했었는데제가 신경 쓰였던 부분을 포함해서 그 이상의 디테일까지 챙기시며 청소 해주시는 모습을 보고정말 감동 받았습니다.아래는 전후 사진 제가 몇개만 정리한 사진들입니다.반려동물을 키우던 집이라 은은하게 쿰쿰한 냄새도 나고 했는데 냄새가 개선된 거는 후기로 보여드릴 수가 없는 점이 아쉽네요..창틀 청소는 한번도 한 적이 없었던 것 같고 안방에 벽지 일부분은 알 수 없는 곰팡이? 가 번져서저기를 어떻게 가려야 되나 도배를 해야 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청소 한지 2주가 넘어가는 지금도곰팡이가 다시 안 올라오고 깔끔한 상태입니다.혹시나 못알아보실까 하여 전후라고 써놨는데 굳이 안 써놔도 누가 봐도 알 것 같쥬?평생 창틀 청소 안 하다가 이 사진 보니 너무나 속이 후련합니다..사실 욕실에 대해서는 워낙 욕실 조금 디자인 자체가 옛스럽고 집기들도 많이 노후화가 되서큰 기대를 안 했는데 완전 새거울... 그리고 제 키가 닿지 않는 거울장 상단까지 깔끔하게 진행해주시는 걸 보고 진짜 프로의 마인드가 느껴졌습니다.여기는 다용도실인데, 아마 반려동물의 소변인지 ㅠㅠ 아님 잦은 빨래로 습해서인지 곰팡이와알수 없는 얼룩이 가득했는데, 여기도 깔끔하게 청소해주셨습니다.그리고 이 사진들은 제가 디테일적인 부분에서 좀 많이 놀라서 저 스스로의 서비스에 대해서도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던 부분들인데요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보일러 상단까지 다 청소해주시고, 거실 수납장에 등이 들어오지 않는 하자 아닌 하자? 제가 손봐야 할 부분도 미리 알려주시니 집 컨디션 체크를 같이 해주시는 느낌에 좋았습니다.그리고 전 처음보는 장비인데, 욕실 청소 건조 진행하면서 UV살균도 같이 진행해주시더라구요.저도 고객을 대면하는 입장에서 오채원 마스터님 팀의 서비스 마인드와 꼼꼼한 설명, 책임감 있는청소 작업은 나도 잘 하고 있나? 하고 돌아보게 되는 생각도 할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주말에 이른 시간부터 오셔서 너무 고생 많으셨고, 추후에도 청소를 의뢰할 일이 있으면영구크린의 오채원 마스터님 팀에 의뢰하고 싶습니다. 강추합니다 :)
이바울 | 송파구 방이동 |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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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호점 대박!! 칭찬 합니다!!!
영구크린109호점 권팀장님, 목동큰언니 이하 오늘 이사 진행해주신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한달 전부터 이사 견적알아보고 걱정하느라 고민이 참 많았는데그런 걱정들은 오늘 109호점을 만나고 싹 다 사라졌습니다ㅎㅎ영구크린109호점을 추천하는 이유를 크게 5가지로 정리하자면,1. 이사 전날 오전9시 리마인드 해피콜 서비스이사가 하필 설연휴 끝나는 다음날이라 혹시 까먹으시면 안되는데내일 잘 이사가 되려나 걱정했는데 그런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전날 오전9시에 바로 연락주셔서 이사 변동없는지 해피콜 주셨어요!2. 이사 당일 8시 시작인데 7시40분까지 와주시는 얼리 서비스하필 오늘 아침 눈도 내리고 요즘 겨울이라 해가 늦게 떠서 8시에 오시면좀 늦게 되는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2~30분 일찍 오셔서 바닥 보강작업도꼼꼼하게 잘해주셔서 빠르게 이사 시작할수 있었던거 같습니다.3. 스피드하고 정확한 이사 서비스사다리 담당하시는분 제외 이삿짐 담당하시는 4분 모두 베테랑 같이한팀으로 근무하신지 오래되셨는지 척척 잘해주셔서 이사짐 빼는데3시간, 이삿짐 들어가고 정리하는데 3시간 해서 오늘 오후4시30분에이사를 빠르고 정확하게 완료할수 있었습니다!4. 친절하고 꼼꼼한 정리 서비스가구 중에 5단 서랍장이 하부가 깨져서 보기 미웠던게 있었는데밑단 새거 부품이 있던걸로 깔끔하게 교체해주셔서 서랍장이새걸로 둔갑하는 마법을 펼쳐 주셨습니다ㅎㅎ그리고 냉장고도 문열고 닫기 불편하지 않도록 아래에 받침대?도공가주셔서 수평까지 제대로 잘 맞춰 주셨습니다~그리고 주방담당해주시는 여사님께서는 제가 주방 짐이 많았는데정말 수납정리의 달인처럼 좁은 공간에 차곡차곡 잘 넣어주셔서진짜 만족×100 하는 서비스를 보여주셨습니다ㅎㅎ5. 이사 후 청소 서비스 마무리 까지!!이삿짐 옮기고 정리다해주신 이후에 바닥청소, 화장실 청소기본적으로 해주시는것들을 너무 꼼꼼하게 잘해주셔서입주청소 따로 부르지않고 저희끼리 해도 될만큼 너무깔끔하게 잘 마무리해주셔서 여기서도 또 매우 만족하게 되었습니다!신혼집 살다가 이사를 처음 해본 건데 정말 놀랍도록만족스럽고 영구크린의 모토!!이삿날은 휴일선언!! 이 괜한 말이 아니라는걸 증명하는거 같습니다.109호점 권팀장님, 목동큰언니 이하 모든 직원분들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다음 이사때도 영구이사 이용하려구요!!109호점을 널리 널리 칭찬×100 합니다!!!오늘 정말 감사했습니다~~^^
김정민 | 은평구 불광로 |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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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1팀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지숙 | 구로구 도림로 |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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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호점 박승민팀장님과 팀원분들 감사드립니다!
펑펑눈오는날 작업이 더힘드셨을텐데 그럼에도 꼼꼼하게 작업해주셔서감사드립니다. 박승민팀장님과 팀원분들 모두 묵묵히 열심히 해주셨고가구위치잡는것도 도움주시고 가전들 꼼꼼히 확인해주셨고 여사님 정리는 정말 손댈게없을정도예요.영구이사 유명한건 익히알았지만 비싸겠지생각만하고 이용안하다가 처음이용했는데 대만족이예요!추우신데 고생많이하셨고 더더 번창하세요~~ 운좋게 좋은분들 만난것같아요. 83호점 추천추천해요~~~~
오미연 | 중구 신당동 |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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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 89호와 함께한 따뜻한 새 출발
영구크린 89호와 함께한 따뜻한 새 출발2025년 1월 22일, 설날을 앞두고 큰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명절 전에 모든 짐을 정리하고 새 집에서 편안하게 설을 맞이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지만,영구크린 89호 덕분에 모든 걱정이 기우에 불과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세심한 상담, 신뢰가 쌓인 첫 순간첫 상담부터 영구크린 89호의 차별점이 느껴졌습니다.그저 형식적으로 견적을 안내하는 것이 아니라, 짐의 양과 특성, 가구 배치 등을 하나하나 꼼꼼히 체크하며 최적의 방법을 설명해 주셨습니다.사소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으려는 세심한 태도에서 “이곳이라면 믿고 맡길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고, 덕분에 이사 당일까지도 마음 편히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이사 당일, 기대를 뛰어넘은 감동이삿날, 예약한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한 영구크린 89호 팀원분들은 첫인사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한결같이 친절하고 성실한 모습이었습니다.단순히 맡은 일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내 가족이 이사를 돕는 것처럼 진심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특히 짐을 다루는 태도가 남달랐습니다.모든 짐을 하나하나 조심스럽게 옮기는 것은 물론이고, 포장할 때도 마치 본인의 물건처럼 세심하게 신경 써 주셨습니다.오래된 가구를 옮길 때는 “이쪽 부분을 더 고정하면 더 오래 사용하실 수 있어요”라며 꼼꼼한 조언까지 해 주셨는데, 그 순간 정말 감동이 밀려왔습니다.단순한 이사 서비스가 아니라, 고객이 이사를 마친 후까지도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진심이 느껴졌습니다.새집에 짐을 옮긴 후에도 “어떤 위치가 가장 편하실까요?“라고 묻고, 가구 배치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 주셨습니다.더 나은 동선을 추천해 주신 덕분에 집 안 공간이 한층 더 정돈된 느낌이 들었고, 덕분에 이사를 마친 후에도 훨씬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설 명절을 앞두고 빠듯한 일정 속에서도 이렇게 완벽하게 이사를 마칠 수 있었던 건, 영구크린 89호 팀원분들의 세심한 배려 덕분이었습니다.덕분에 새로운 공간에서 가족들과 따뜻하고 편안한 설을 맞이할 수 있게 되어 더욱 의미 있는 순간이 되었습니다.이사는 단순한 짐 옮기기가 아니다이사는 단순히 짐을 옮기는 과정이 아닙니다.새로운 공간에서의 삶을 준비하는 중요한 순간이기에, 그 과정이 어떤 기억으로 남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영구크린 89호 팀원분들은 단순히 짐을 옮기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새로운 공간에서 좋은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철학을 가지고 계신 듯했습니다.그 마음이 행동 하나하나에서 묻어났고, 그래서인지 이사를 마친 지금도 따뜻한 기억만 남아 있습니다.끝까지 밝은 미소로 도와주셨고, 마지막 순간까지도 세심하게 신경 써 주셨기에 이사가 더 이상 힘든 일이 아니라,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소중한 과정이라는 걸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다시 이사를 한다면, 고민 없이 선택할 곳이삿짐을 모두 정리한 지금도 영구크린 89호 팀원분들의 배려와 따뜻한 마음이 계속 떠오릅니다.특히 명절을 앞둔 시기에 이렇게 완벽한 이사를 마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다음번 이사를 하게 된다면 고민할 필요 없이, 다시 영구크린 89호를 선택할 것입니다.단순히 짐을 옮기는 것이 아닌,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들어 주셨던 영구크린 89호 팀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덕분에 새로운 공간에서 행복한 출발을 할 수 있었습니다.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재영 | 화성시 동탄2신도시 | 2025.01.31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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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계영 마스터님. 진짜 후회없습니다.
청소를 여러번 맡겨보면서이업체 저업체 경험을 많이 해보았지만만족도 100%는 처음입니다.다시 청소를 요청드린다면 최계영 마스터님께재 진행하고 싶습니다.감사드립니다.행복한 이사 하겠습니다.
장지훈 | 마포구 연남로13길 |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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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이용한 영구이사 418호점 100% 내돈내산 찐후기
100% 사비로 이용한 순수 리얼 후기입니다. 첫번째 이사 때는 세군데 견적을 보고 진행했지만 픽은 영구이사 418호점!! 이번 이사는 첫번째 경혐을 바탕으로 영구이사 418호점만 견적 받고 계약금을 바로 넣었어요. 기존 냉장고, 김치냉장고, 침대프레임, 쇼파, 티비 등 굵직한 큰 짐은 처분하지만 잔짐이 많아 걱정이었는데 합리적인 견적가에 믿을만한 베테랑 구성원으로 보내주셨어요. 외국인은 안보내주실거라고 사전에 말씀해주셨는데 손발만 맞다면 저는 전혀 상관없긴 했답니다. ^^ D-DAY!! 아침 8시, 5톤트럭 + 남성3명 + 여성1명 팀으로 저희 집을 방문해주셨어요. 유니폼과 영구크린 이사박스는 필수로 장착되었답니다. 나가는 집도 깨끗하고 하자없게 바닥 보양은 필수로 진행되었는데 사실, 하시는거 쳐다만 보고 있어도 빠른 스피드와 정확도에 와~~ 감탄만 나오더라구요...ㅋㅋㅋ 짐 포장 전 저희 집에 오신 서울팀장님 주도 하에 추후 이사 후 물건의 이동위치를 테이프에 바로 적고 포장을 해서 큰 혼란없이 이사 과정과 이사 후가 만족되었던 것 같아요. 부피가 큰 물건은 파손방지를 위해 분해하여 1차 포장 후 2차 이사박스에 포장되었고, 그릇은 깨짐 방지를 위해 뾱뾱이로 1차 포장되어 보관!! 냉장고 안 내용물, 서랍 안, 책장, 그리고 일룸 침대 2개(유상으로 맡길까 하다가 안전하게 분해 후 조립까지 해주신다는 말에 믿고 맡겼는데 분리 후 완벽 조립까지!! 乃乃) 신발은 신발전용박스에 보관이 되어 냄새라든가 그런 문제가 발생 되지 않도록 해주셔서 돋보였답니다! 괜히 옆에 있으면 더 방해가 될 것 같고 부동산 2군데 들러서 마무리를 지어야해서 저희는 먼저 나와서 볼일 보고 점심먹고 이사 간 집으로 먼저 갔답니다. 몇시간 후, 이사 간 집으로 5톤트럭과 팀장님 이하 팀원들과 저희의 소중한 짐이 영구이사 트럭에 고이고이 실려서 문제 없이 도착했습니다. 이 많은걸 어찌 정리하지라고 싶었지만....(나였다면 한 달은 해야할텐데...ㅋㅋㅋ) 걱정이 사치가 되는 순긴이었죠. 이사 온 집도 이사 나온 집과 마찬가지로 보양작업이 먼저 이루어졌고 모델하우스에서 볼 수 있는 덧신 신으시고 저희에게도 주셔서 입주 청소 후 더러워지면 어쩌나 그런 고민은 사치였어요. 그 후 차례로 물건들이 올라오면서 이사 나오기전에 테이프에 적힌 위치로 일사불란하게이동되었고 정리 또한 바로 즉시 이루어졌어요. 주방과 욕실을 담당하시는 이모님은 역시 주부이셔서 그런지동선상 필요한 물건 배치를 잘해주셔서 추후 손 가는 곳도 없었어요. 무엇보다 깜짝 놀란건 먹다 미처 버리지 못한 주전자 속 보리차와 날계란까지 깨짐없이 안전히 도착한 걸 보고 남편과 감탄했어요..ㅎㅎㅎㅎ 캠핑 등 짐이 많이 있던터라 팬트리 공간이 크게 없는 집이라 어디 넣을까 걱정했는데 랙에 차례차례 잘 올려주셔서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고 옷과 책들도 각자의 자리에 알맞게 배치되어 이사 후 계속 유지하며 사용 중입니다. 붙박이장의 레일이 빠졌는데 누워서 손수 레일이 빠진 것 같다고 봐주셔서 덕분에 편하게 사용중입니다. 이사하면 이웃에 소음이 생기기 마련인데 옆 집에 꽂아 둔 배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乃 센스까지 겸비한 감사한 문고리 인사였어요!! 반짝반짝 이사가 마무리 되니 크게 손 갈 일도 없고 주방, 욕실, 드레스룸, 붙박이장, 아이방 등 어느 한 곳도 빠짐없이 깨끗하게 정리가 되었습니다. ^^ 이사 짐 정리 완료 후 청소기와 스팀청소기로 빡빡 청소해주시고 마지막엔 향기좋은 피톤치드까지 팡팡 뿌려주셔서 붙박이장 등 새 가구 냄새가 중화되었답니다!ㅎㅎ 아참, 저희 집에는 미취학 2명 어린이가 있어서 피톤치드 1통을 사용하라고 주시고 가셨는데, 덕분에 새집 증후군 없이 숲속냄새 맡으며 지내고 있답니다. 덕분에 이사 후 몸살은 웬말인가요...^^;; 너무 편히 이사를 마쳐서 다음 번 이사도 영구이사로 맘먹고 이 글을 마무리합니다. 418호 저희 집 이사에 도움주신 분께 감사합니다.
정미나 | 북구 만덕동 | 2025.01.31 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