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사진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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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204호점 이벤트 수기 남겨요
이번 이사는 영구이사를 통해 진행했는데, 정말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어요. 이사 당일 기사님들께서 약속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주셔서 준비부터 꼼꼼하게 체크해 주셨어요. 가구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포장해주시고, 작은 소품까지도 세심하게 다뤄주셔서 안심하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이전 집에서부터 새 집까지 모든 과정이 체계적이고 빠르게 진행되어 스트레스 없이 이사할 수 있었어요. 특히 기사님들의 친절한 응대와 유쾌한 분위기 덕분에 힘들 법한 하루가 오히려 즐거웠습니다. 짐 정리까지 깔끔하게 도와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고, 다음에 또 이사하게 된다면 주저 없이 영구이사를 선택할 거예요. 믿고 맡길 수 있는 이사업체를 찾은 것 같아 뿌듯합니다.
이은정 | 강남구 개포동 |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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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청소 너무 만족합니다
정말 친절하시고 꼼꼼하게 청소해주셔서너무 감사드려요
강대호 | 하남시 미사강변한강로 |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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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계의 에르메스
오늘 이사완료했는데요말그대로 이사날이 쉬는날이였어요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도와주셔서너무감사했습니다또이사가게되면 무조건 영구이사입니다!
유현영 | 성남시 중원구 |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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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팀 최고!
5팀 너무 만족했습니다.정말 이사날을 휴일로 만들어주셨어요.처음 도착해서 살펴보고 짐 정리하시는 것부터 전문가 포스가 넘쳐 흘렀고요. 세 분이 합이 딱딱 맞아서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실제로 짐 싸고 내릴 때는 근처 카페가서 브런치 먹고 있었어요...!도착해서도 집 안 복도가 좁아서 장롱때문에 걱정하고 있었는데 싫은 내색 하나 없이 창문을 다 뜯고 방범창까지 뜯어서 장롱도 깔끔하게 잘 넣어주셨습니다. 세탁기나 냉장고 설치도 기술자 급이셨어요.무리한 요구로 느껴질 수 있는 요구들도 안된다는 말 없이 무조건 방법을 찾아서 해결해주셨습니다.정말 성실하고 전문적이고 멋졌어요!5팀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동희 | 중랑구 묵동 |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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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34호점
민세팀장, 삼창이모이번에 20년넘게 살던집을 팔고 이사하게 되었는데,저희가 짐도 많고 버리는 가구들도 많아서 살짝 정신 없었는데 시간도 너무 잘지켜주시고너무 친절하게 이사해서 좋았습니당 정말 알아서 다 포장해주니까 편하게 이사했습니다~~도착해서도 친절하게 어디에놓냐면 알려드리면 알아서 착착해주셔서 편했어요마무리까지 깔끔하게 소독도 해주시고 가셔서 기분이 좋네요이제 마무리 정리만 하면 진짜 이사 끝이네용담번에 또 만나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박병호 | 노원구 하계동 |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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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를 뚫고 고양시에서 영등포로
궂은 날씨에도 말끔하게 청소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이사가는 집이 기존 집에 비해 방이 작아졌는데도 불구하고어쩜 테트리스 하듯이 짐을 적재적소에 쏙쏙 집어넣어 주셨어요!추천해주시는 공간배치에 맞게 가구를 넣었더니저희가 생각한 것 보다 더 넓게 공간을 사용 할 수 있었습니다.세탁기, 건조기, 냉장고까지 잘 작동하는지 확인해주셔서사용하는데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이사하시고 뒷정리까지 말끔하게 해 주시고,소독처리까지 완료해주셔서 쾌적한 이사가 될 수 있었어요.중간에 폭우가 쏟아져서 힘드셨을텐데끝까지 웃으시며 마무리 해주셨어요.하루종일 흘리신 땀방울에 감사드립니다 !
햄토리네 | 경기도 고양시 |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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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당!!!
비가 왔는데도 문제 없이 친절하고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이사 잘했습니다!! 번창하세요
이민희 | 마포구 만리재로 |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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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먹고 처음 써 보는 후기 (블로그에도 올렸어요!)
이사는 참 어렵죠. 원래 살던 집에4년은 살려고 했는데 집주인의 따님이 결혼 후 살겠다는 청천벽력 소식에 2년만에 다시 짐을 싸고 풀어야 하는 엄청난 스트레스에 봉착했습니다. 결혼 전부터 타지에서 이사를좀 많이 해본 이사 준고수로서 이사는 포장보다는 정리가 백배 중요하다는 소신이 있습니다. 가서 짐을 풀고살아야하니까요. ( 포장이사니까 다 해주시겠지 하면 정리할 시간이 빠듯합니다. 정말 바쁘지 않는 이상 포장은 어느 정도 본인이 분류를 해 놓는 것이...) 그래서 포장은 기본이고 정리를 잘 해주시는 업체검색에 전력을 다했습니다. 몇군데 선정을 했는데 부산 영구크린이사는 그 중에서도 405호점 을 강추하시더라구요??? (지점별로 번호가 있다는 점이 흥미로움) 견적을 보러 오셨는데 아, 달랐어요. 진심 다른 업체들은 서서 집을 쓰윽 둘러보고는 이거 이거 이거 다해서 얼마입니다. 그리고 가십니다. 그런데 부산영구크린이사 405호점 견적 보러 오신 분은 이리저리 둘러보시더니 잠시 앉아서 얘기를 해도 될까요? 하시면서 엄청 꼼꼼하게 이사 비용과 이유, 이사 시스템, 그리고 중요한 인원수, 그리고 가격네고 (with 저의 애절한 눈빛...) 30분 이상을 편하게 얘기한 것 같네요. 특히 정리 부분을 제가 많이 물어봤는데 정리방식과 후기등등을 많이 보여주시더군요. 저희 집은 30평대고 아이 한명의 세식구인데 그나마 물건이 적은 편으로 (그렇게 겉으로 보였음) 남자세분 여자한분을 할지 한명을 추가할지 고민하시는데 인원 추가가 되면 금액이 폴짝 뛰기 때문에 제가 물건을 더 정리하겠다 해서 인원추가 금액 없이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계약하고 나면 절대로 그 이상의 추가 금액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하셨어요. 그래서 총 네분이 오셔야 하는데. 그런데 당일날 다섯분이 오셨습니다. 혹시나 해서 한분을 더 보내셨다고 하셨어요. 더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감사감사!!! 혹시나 해서 작은 트럭 한대도 더 보내셨답니다. (추가금액없음) 리모델링 한지 2년밖에 안된 집이라 긁고 나가면 뒷일이 무서웠는데 꼼꼼히 바닥 작업해주셨어요. 포장이사 해 보시면 아시지만 포장은 가구나 전자제품이 긁히지 않게 그리고 차에 흔들리지 않게 싣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예전에는 다들 포장하고 싣는데 너무 바쁘게 움직이시더라구요. (어떻게든 빨리 마치시려는 의지가...) 그런데 이 팀분들은 속도감 있게 하시면서도 시간에 쫓기는 게 아니고 꼼꼼하면서 화기애애하게 하시더라구요. 여쭤보니 오래 같이 일해 팀웍이 좋다고 하셨구요. 놀란것은 추가 금액이 없다해도 우리 집을 위해 일을 하시는 분들이라 음료수라도 사드리는 게 한국인의 정서! 아니겠습니꽈. 음료수 뭐 좋아하세요? 물어보니 어디선가 음료수 배달이 쑤웅~~~ 옵니다. 저희 신경쓸까봐 본인들이 먼저 시켜놓으시고 심지어 제것까지 주셨어요. 음료수 부담 안주고 싶으시다고... 일하는 패턴이랄까 루틴이 딱 있으시더군요. 포장 다 하고 싣는 작업까지 다 한 후에 보통은 다음 집에 가서 바로 정리하시거든요. (어떻게든 빨리 마치시려는 의지가...) 그런데 이 팀분들은 한시간 점심 먹고 체력 보강 후에 다음 집 정리 시작하신다더군요. 저는 좋았습니다.한집을 이사하는 데 최선을 다해 하루를 다 써주시겠다는 게요. 아무리 이사를 많이 해보신 직원분들이라 해도 몇시간을 일하고 점심 시간 없고 쉼없이 다시 일하는 건 정말 무리라고 생각하거든요. 딱 한시간 쉬고 다시 이사갈 집에서 모였습니다. 와, 근데 저는 이런 분들 처음 봤네요 ㅎㅎㅎ 정리하면서 두분은 맥가이버 (음... 아실래나- 멀티플레이어?) 로 변신하십니다. 이사온 집은 연식이 좀 있는 집이고 그래서 세탁기와 건조기를 쌓아야 하는 우리 신세대, 아니 MZ 스타일을 추구하기에는 많은 무리가 있는데요. 니 맘 다 안다는 듯 받침대를 어디에선가 가져오셔서 세탁기의 수평을 평지에서보다 더 평평하게 맞춰주셨어요. 옷장 윗부분에 옷을 걸어야 하는데 봉이 없다는 걸 이사날 알았네요. 걸어야 하는 옷들이라 어쩌지 한숨쉬고 있는데~~ 임시로 짧은 봉 두개를 단단하게 붙여서 놓아주셨어요. 저는 그냥 옷을 쌓아두고 제가 나중에 봉 구하겠다고 했는데, 정리를 안하고 가는 게 계속 걸리셨는지 어딘가에서 구해서 다 걸어주고 가셨어요. 저기 누워있는 것은 저희집 제습기입니다. 바퀴가 빠진지 어언 몇년 째. 제습기를 옮기시다가 이상하셨는지 아래쪽을 보시더니 자리를 잡고 앉으십니다. 뚝딱뚝딱 바퀴대용을 붙여주셨어요. 침대 헤드와 그 받침대는 처음부터 분리형으로 나온 건데, 받침대가 움직이거든요. 그래서 발로 한번씩 톡톡 쳐서 밀어넣곤 했는데 그 얘기를 들으시더니 헤드와 받침대를 뚝딱뚝딱 고정해주셨어요. 뒷 베란다를 확장해서 부엌이 넓긴 한데 냉장고 옆에 잡다한 물건도 놓고 해야 해서 제가 급하게 커튼봉 설치를 부탁드렸거든요. 커튼도 달아주셨어요. (진짜 감동입니다!) 정리 칼각! 제가 이사하시는 분들 옆에서 한거라곤 우와 우와 우와 이것두요? 이렇게요? 우와 우와 우와 감탄사 연발 뿐이었네요. 오죽하면 후기를 쓰지 않던 제가 이번엔! 기필코 후기를 남겨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을까요. 기본적인 정리는 말할 것도 없고 이사하고 보이는 불편한 것들, 수리가 필요한 것들을 기본적으로 먼저 말씀해주시고 뚝딱뚝딱 처리해주셨어요. (절대로 제가 이거저거 해달라 떼쓰지 않았습니다!!!- No 진상!) 이런 이사업체는 정말 처음이었습니다. 지금 살게 된 이집도 전세집이라 4년 혹은 그 이후에 이사를 또 하게 되겠지요. (그 땐 집 사서 나가리라~) 그 땐 주저없이 부산영구크린이사 405호점 '이부장님'팀을 지정해서 선택할겁니다. 아, 비용이 다른 업체보다 비싸지 않냐구요? 다른 업체보다 비슷하거나 오히려 약간 싸게 한 느낌도 있구요. 주변인들에게 물어보니 그 평수에 정말 잘했따! 칭찬 받았습니다. 이곳에 이사오고 나서 저는 좋은 일도 많고 너무 만족하고 살고 있구요. 그 시작이 이사인 것 같네요. 이사하시기 위해 벌써부터 아이고 머리야 하실 분들에게 이 글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누가 돈 내주나요? 당근 내돈내산! #부산영구크린이사#영구크린#영구이사#부산영구크린이사405호점#부산이사#부산이사후기 #이부장님
김소연 | 남구 용호동 | 2025.06.16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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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해요
깔끔하게 정리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테리어한 집인데 잘못된 곳 없는지 꼼꼼하게 봐주셨어요 감사해요
이민희 | 마포구 만리재로 |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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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 1팀과의 완벽한 하모니
이사를 앞두고 가장 걱정됐던 건 ‘짐이 많은 우리 집을 과연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을까?’였어요. 하지만 영구크린 이사 서비스를 이용하고 나서 그런 걱정은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첫인상부터 친절함이 느껴졌어요. 도착하시자마자 밝은 인사와 함께 집 구조를 꼼꼼히 살피시고, 어떤 식으로 진행할지 상세하게 설명해주셨어요. 낯선 상황에 긴장했던 저희 가족도 안심할 수 있었죠. 중간에 잔금처리가 늦어져서 걱정했는데, 천천히 하라고 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사온 집 청소 상태가 많이 안좋았는데 묵묵히 청소해주신 1팀장님과 팀원들 모두 진짜 넘버원 입니다! 짐이 많고 무거운 가전제품도 있었는데, 힘 좋고 숙련된 팀원들 덕분에 빠르고 안전하게 옮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감동했던 건, 단순히 짐만 옮기는 게 아니라 이사 후 청소까지 신경 써주셔서, 입주할 때 완벽하게 청결한 상태로 마무리됐다는 점이에요. 마지막까지 작은 부분 하나하나 꼼꼼히 체크해주시고, 불편한 점은 없는지 물어봐주시는 세심함까지… 정말 완벽 그 자체였습니다. 이사라는 큰일을 앞두고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영구크린,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바로 입주하고 살아도 될 정도로 깔끔하게 마무리 해주신 1팀장님과 파이팅 넘치는 팀원분들 모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리더이신 팀장님, 방들을 책임져주신 젊은 2명의 팀원들, 묵묵히 기존 집보다 훨씬 깔끔하게 부엌정리를 해주신 팀원) 청결하고, 힘 있고, 친절하며 완벽한 이사 서비스를 경험하고 싶다면 영구크린이 정답이에요!
박지현 | 중랑구 중화동 | 2025.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