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4,937건
-
입주청소
사장님이 너무 깨끗하게 해주시고 차근차근 설명도 잘해주셨습니다예상보다 오랜시간동안 꼼꼼하게 구석구석 틈없이 잘해주셨습니다덕분에 깨끗한 곳에서 시작할수 있어 고맙습니다~
성일경 | 성동구 행당동 | 2025.10.08
-
만화책, 피규어 컬렉터의 만족스러웠던 이사 후기
0. 서론 ㄱ. 저는 만화책, 피규어 수백종을 보유하고 있는 컬렉터입니다.(통기타와 헤드폰도 많지만 만화책, 피규어에 비하면 애교죠) 때문에 절판되어 구하지도 못하는 나의 소중한 컬렉션들이 상할까 노심초사하며 이사 업체를 선정하였습니다. ㄴ. 일단 견적 내주시는 상담사 분만 봐도 압도적으로 영구이사가 고퀄리티의 상담을 제공하더군요(복장, 설명 등에서 느껴지는) 저의 도서 컬렉션에 대해서도 책 훼손 되는 일 없이 잘 이사 될거라고 장담해 주셔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가격이나 이런 것을 떠나서 가장 좋은 서비스를 해줄 것으로 생각되는 영구로 이사업체를 결정하였습니다(216호점) ㄷ. 그럼에도 불안하여 만화책, 피규어는 절반 가량은 제가 직접 뽁뽁이와 종이박스 포장을 미루 해두었고 도저히 시간 상 하지 못한 절반은 영구 이사 팀에게 전적으로 맡기게 되었습니다 ㄹ. 그렇게 불안 초조했던 컬렉터의 이사날이 다가왔습니다...... 1. 시작 전 ㄱ. 약속된 아침 8시보다 미리 도착하여 아파트 주차장에서 대기하고 계시더군요. 올라오실 때는 정중하게 전화 주시고 올라가도 되겠냐고 확인받고 8시에 정확하게 올라오셨습니다. ㄴ. 무작정 시작하는것이 아니라 리더로 보이시는 분이 가볍게 둘러보시며 이사 전 나눠야될 협의에 대해 친절하게 같이 이야기 하고 시작하였습니다(저희는 나가는 집과 들어가는 집 구조가 미묘하게 다른부분이 있어서 가구 배치나 이런 부분들이 좀 달라졌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이야기 하고 시작하였고 결과적으로 말씀드린 그대로100% 요청사항대로 이사가 이루어졌습니다, 보통 얘기한 것에 80~90% 정도만 이뤄지고 나머지는 적당히 마무리 되는 경우도 많은데 말이죠) 2. 이사 나갈 때 ㄱ. 8시부터 시작된 이사는 10시 30분에 사다리차가 떠나면서 마무리가 되었으니 두시간 반만에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습니다(짐이 빨리 빠져야 집주인한테 돈 받는 시간도 빨라지고 들어가는 집에 돈을 줄 수 있는 시간도 빨라지니 모든 이사가 수월했습니다) ㄴ. 이사 중에 굉장히 조용했습니다. 정신 없는 이삿날인데도 이사해주시는 분들이 차분하고 조용하니 저까지 차분해져서 이삿날 해야하는 수 많은 리스트를 침착하게 잘 해낼 수 있었고 단순히 이삿짐 잘 옮겨주는 것을 넘어서 그로 인해 전입과 전출, 부동산의 거래 등 그날 있는 모든 일들이 수월해졌습니다. 직원들 간에 필요한 이야기 외에 불필요한 잡담은 전혀 없었고 필요한 얘기도 조용조용히 하셨습니다. 이삿짐을 들고 내리고 할 때도 안전하게 이루어졌고 물건의 파손 전혀 없이 이사가 되었습니다. ㄷ. 저의 피규어들과 책들도 차곡 차곡 박스에 담아 옮기셔서 내심 안심하였습니다(휙휙 던지거나 하는거 없이 정말 차곡 차곡) 3. 이사 들어갈 때 ㄱ. 제 차를 가지고 이사 들어갈 집에 도착하니(이미 이야기 해 드린 대로) 아파트 후문 쪽으로 잘 진입하여 상대방 짐이 빠지기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ㄴ. 상대방 쪽은 저희보다 짐이 많은 것도 아니었는데 12시가 넘어서야 짐 빠지는게 마무리 되더군요(저희랑 한시간 반 차이) ㄷ. 청소 한번 깔끔하게 해주시고 덧신을 신고 짐을 옮겨 주셨습니다. 말씀 드렸던 계획대로 그대로 짐이 들어갔고(중간에 제 계획이 바뀌었음에도 불쾌한 내색 없이 친절하게 그대로 변경하여 해주심) 책, 피규어는 담겨진 박스 그대로 와 제가 정리한 것보다 더 깔끔히 정리해주고 가셨습니다.(단 한권도 훼손된 것이 없음에 탄복...) ㄹ. 가구, 책, 가전제품, 피규어, 통기타, 헤드폰, 심지어 그것들이 담겨 있는 박스까지 어느 하나 손상 없이 완벽하게 이사 되었고 세탁기 연결, 제 방을 가득채우고 있는 수 많은 3단 랙 조립, 옷정리, 식기 정리 손댈 것 없이 완벽하게 되었습니다. 4. 마무리열두시반 정도부터 이삿짐이 들어가기 시작하여 오후 3시 45분쯤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삿짐 빠지는데는 두시간 반, 들어가는데는 세시간 정도 걸렸으니 들어가는데 시간이 좀 더 들어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네시도 안되서 모든 이사가 마무리 되고 잔금 마무리하고 저녁 식사를 하며 쉴수 있다니....사이 사이에 동사무소 가서 전입도 하고 식사도 하고 휴 정말 편하게 이사했네요. 이사 완료후 손 댈 곳 없이 완벽하게 마무리 되어서 편하게 잘 자는 것으로 이삿날을 마무리 했습니다. 저의 소중한 컬렉션도 무사히 새 보금자리에 안착하였습니다(눈물)
김경진 | 송파구 오금로54길 | 2025.10.08
-
친절하고 깔끔하게 잘 청소해주셨습니다~
청소 서비스는 처음 이용해보는 거라 솔직히 걱정이 많았는데, 시작부터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침 일찍 약속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주셔서 인테리어 마무리 상태를 함께 점검해 주셨고, 제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하자 부분도 세심하게 사진으로 찍어주셔서 인테리어 업체와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청소 과정에서도 진행 상황을 사진과 영상으로 수시로 보내주셔서 현장에 직접 가지 않아도 안심할 수 있었고, 작업자분들의 꼼꼼함이 느껴졌습니다. 현장에 도착해서 직접 확인해보니 구석구석 먼지 하나 남지 않을 정도로 깔끔하게 청소되어 있었고, 창틀이나 베란다, 배수구 같은 세세한 부분까지도 완벽하게 정리되어 있었습니다.특히 와이프가 워낙 세심한 편인데다 집에 아기가 있어서 청소에 민감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도 고려해 주셔서 자극적인 만족할 수 있도록 잘 마무리해 주셨습니다. 요청드린 작은 부분까지 성실하게 반영해 주셔서 감사했고, 덕분에 이사 후 별도로 청소를 다시 하지 않아도 될 정도였습니다. 무엇보다 새로 인테리어한 집이라 아기를 바로 데려가는 게 조금 불안했는데, 청소가 끝난 후에는 안심하고 입주할 수 있었습니다. 세심한 배려와 책임감 있는 서비스 덕분에 정말 만족스러웠고, 다음에 주변 지인들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을 만큼 믿음이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원석 | 영등포구 도영로 | 2025.10.06
-
영구이사 428호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이번 이사는 제게 유난히 특별한 하루였어요. 임신 중이라 몸도 무겁고 쉽게 피로해져서, 이사 날짜가 다가올수록 걱정이 커졌거든요. ‘비도 오고, 이사는 처음이고, 나는 오래 서 있기도 힘든데 괜찮을까…’ 하는 마음이 계속 들었어요. 그런데 영구이사 팀원분들이 약속 시간보다 훨씬 일찍 도착하셔서, 비 오는 날씨에도 당황하지 않고 하나하나 체계적으로 준비를 시작하시더라구요. 그 순간부터 마음이 확 놓였어요. 가전제품부터 작은 소품 하나까지, 모두 보호 포장재로 정성스럽게 감싸주셔서 비 한 방울도 맞지 않았고, 냉장고는 안쪽까지 청소를 싹 해주셔서 열어보는 순간 새 제품처럼 반짝였어요 ✨ 컵 하나, 케이블 하나까지 전부 제자리에 들어가 있어서 “이게 바로 전문가구나” 싶었어요. 이사 도중 행거가 고장 나서 잠시 당황했는데, 기사님이 바로 공구를 꺼내 금세 고쳐주셨어요. 그 모습이 너무 든든했고, 제 물건을 아껴주는 마음이 느껴져서 정말 감사했어요. 새 집에서는 단순히 짐만 옮겨놓는 게 아니라 가구 배치 하나하나를 저와 함께 고민해주시면서 “이 위치가 동선이 더 편할 거예요”, “햇살 방향 생각하면 여기가 좋아요” 이렇게 조언을 해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덕분에 방마다 공간이 훨씬 넓어지고, 집이 더 따뜻해 보이더라구요. 세탁기와 건조기도 설치만 하고 끝이 아니라 직접 전원까지 넣고 작동 확인을 마무리해주시고, 바닥 청소와 쓰레기 정리까지 싹 해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어요. 정리 중에 나온 포장재나 쓰레기도 전부 수거해주셔서 저희 가족은 정말 할 일이 거의 없었어요. 무엇보다 임산부인 저를 계속 배려해주신 것이 가장 감사했어요 “힘드실 테니 앉아서 보세요.” “이건 저희가 다 할게요.” 이런 말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덕분에 몸도 무리하지 않고, 마음도 편하게 이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비 오는 날이라 걱정 가득했던 하루가, 끝나고 나서는 오히려 감사한 기억으로 남았어요. 이사라는 게 힘들고 정신없는 일이라 생각했는데, 이번엔 처음으로 ‘이사 참 좋았다’는 말이 절로 나왔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고 세심하게 도와주신 이모님과 팀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다음에도 꼭 같은 팀으로 이사하고 싶고, 주변에도 자신 있게 추천드릴 수 있는 분들이었습니다 ❤️ "영구이사 428호점 팀 정말 감사합니다.”
정** | 분당구 구미동 | 2025.10.06
-
너무 깨끗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입주청소 처음 맡겨봤는데 너무 친절하고 깨끗하게 해주셔서 입주하고나서 따로 손볼게 없었어요~!!시간이 안돼서 직접 검수는 못했는데, 실시간으로 사진도 보내주시고 통화로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안심하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청소 전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고생 많이 하셨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
유하영 | 수원시 장안구 | 2025.10.06
-
적극 추천드립니다!!
오늘 영구크린으로 이사를 했는데, 정말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어요.아침 일찍부터 오셔서 시간 약속 정확히 지켜주시고, 시작 전에도 어떤 순서로 진행될지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처음부터 믿음이 갔습니다. 특히 이모님이 너무 친절하셨어요. 짐을 옮기면서도 항상 “조심해야지~” 하시면서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작은 물건 하나까지도 그냥 대충 두지 않고 정리해주셔서 감동받았어요. 덕분에 정신없을 줄 알았던 이사 당일이 훨씬 여유로웠습니다.다른 기사님들도 정말 프로페셔널했어요. 가구 배치할 때 제 의견을 꼼꼼히 들어주시고, 비데 설치나 가전 위치 맞추는 것까지 직접 봐주시면서 “이쪽이 더 편하실 거예요” 하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무거운 짐 옮기면서도 끝까지 밝은 표정으로 일하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이사 끝난 후에도 마무리 정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셔서, 짐 풀고 바로 생활할 수 있을 정도였어요. 먼지 하나 없이 청소도 정성껏 해주시고, 마지막까지 확인 후 웃으면서 “행복하세요~” 라고 인사해주시는데 진짜 기분이 좋더라고요예전 이사 때는 정신없고 피곤해서 힘들었던 기억뿐이었는데, 이번엔 영구크린 덕분에 처음부터 끝까지 마음이 편했습니다. 다음번에도 꼭 영구크린으로 할 생각이에요. 이사 준비하시는 분들께 정말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이철우 | 의정부시 경의로 | 2025.10.05
-
437 2팀
안녕하세요?10월4일(토) 영종도에서 이사를 진행한 차정우입니다.사실 제 지인 중에서는 타 이사업체를 통해 이사를 한 후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다고 합니다.제품이 파손된것도 있었고, 이사 도중 베란다 문 한쪽을 분리하였는데 나중에 원상복구 하지 않고 그대로 종료하였고, 차후에 문한쪽을 끼려면 출장비로 10만원달라고 하여 지인들이 모여서 문을 끼운 사례가 있었습니다.여러가지로 단순 짐만 옮겼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하는데..영구이사의 경우 저는 이사 마무리 되고 나서 깜짝 놀랐습니다.그냥 사진 그대로 보여 드리겠습니다.주방의 경우, 여러가지 깨지기 쉬운 물건들이 많으나, 일절 파손 없이 사용별로 정리해 주셨습니다.또한 저희 집이 오래된 아파트이다 보니 대문과 세탁실 문이 작은데, 냉장고 침대 세탁기등 일일이 분해해서 모두 완벽하게 이사를 완료 해 주셨습니다.바쁘신 와중에도 제가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 질문하는 것도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웃으시면서 말씀 주시는 모습에서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한 이사 비용 또한 저희 지인이 저희와 비슷한 물량이 있었음에도 영구이사가 지인이 진행한 타 이사업체보다 25% 저렴했습니다.이사하는것에 대해 걱정이 많았으나 예쁜 집으로 꾸며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이사와 제 지인들의 이사 역시 한치의 의심없이 영구이사로 진행 할 계획입니다.오늘 하루 수고하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차정우 | 중구 운남동 | 2025.10.04
-
이사
25년 살다가 리모델링하게 되어서한달간 딴데 살게 되었어오ㅡ창고에 이사짐갔다가 한달후 집으로 이사들어 오게되었는데영구크린 298호직원분들 너무 고맙고 감사해요이사 들어오는날 비가내려 불편했는데도시간 맞춰서 이삿짐들어 왔구요손발 딱탁맞춰서 짐을 올려주셨어요마지막 청소기 까지 돌려주시고 감사드립나디
곽현옥 | 인천시 논현동 | 2025.10.04
-
깨끗한 청소 감사드립니다~
바닥이랑 벽 구석구석 세심하게 너무 깨끗하게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예빈 | 강남구 도곡동 | 2025.10.03
-
두번째 영구크린 이사 이용, 109호점 칭찬해요!
전에 이사할 때, 영구크린 만족도가 너무 높았어서 이번에도 영구크린을 찾게 되었습니다.지난번과 달리 다른 협력업체들과의 비교견적도 제공해주시네요 :)그런데 비교해봐도 협력업체보다 월등히 저렴한 가격에 이번에도 어김없이 영구크린을 선택했습니다.제가 짐이 엄청 많은 편인데, 아침 일찍부터 부지런히 와주셨습니다. 큰 트럭 두대가 필요할 정도로 많은 짐이 있었는데, 오전 내에 순식간에 완벽한 포장으로 퇴거를 마무리 해주셨습니다.이사 장소가 원래 살던 곳 대비 조금 작은 사이즈의 복층이라, 걱정을 좀 했는데 기우였던 것 같습니다.팀원분들의 완벽한 호흡으로 빠르게 짐을 내리고 올려주시더니 적어진 공간에도 적재적소에 차곡차곡 알차게 잘 정리해주셨어요. 복층 계단이 좁아서 사다리차를 1층에 한번 복층에 한번 댓어야 하는데 이것도 친절하게 신경써서 작업해주셨어요! 매번 신경써서 제 의견에 맞춰서 배치를 해주시고, 미처 사다리차로 옮기지 못한 짐은 계단으로도 불편을 무릅쓰고 신경써서 일일이 옮겨주시고 정리해주셨습니다.무엇보다 큰짐도 자잘자잘한 짐들도 엄청 많아서 신경써야할 것들이 무지 많아서 너무 고되지 않으실까 신경쓰이기도 했는데, 시종일관 부드럽고 친절한 말투와 함께 웃음으로 대해주셔서 마음편한 이사가 되었습니다 :) 가장 중요한 점은 그 많은 짐들이 조금의 손상도 없이 잘 도착했다는 것이겠지요.지난번에 만족했던 것 만큼 이번도 역시나 만족스러운 이사였습니다.그리고 다음번에도 또 이용하게 될 것 같네요!항상 사업 번창하시고, 다음 번 이사도 미리 잘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우 | 마포구 합정동 | 2025.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