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5,988건
-
부산시 동래구
영구이사 솔직 이용후기 (사진첨부)
생전 처음으로 하는 이사라 걱정도 많이 되고 궁금한 것도 많았는데.. 이사업체 선정하려고 인터넷으로 조사해보고 견적도 여러 군데 보고 최근에 이사한 사람들한테도 물어보고 172호점 영구이사에서 이사를 하게되었어요. 우수점이더라구요~ 방문견적하신 실장님도 친절한 안내와 함께 설명해 주셔서 믿고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곳은 견적이외에 밥값이나 다른 추가 비용을 요구하거나 해서 불쾌한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영구이사는 견적 시 발생하는 비용이외의 추가 비용은 일절 없어서 더 믿음이 갔습니다. 이사당일 아침부터 비가와서 걱정 많이 했는데 짐을 싸는 오전 중에 비가 그쳐 기분 좋게 이사할 수 있었습니다. 이사 전날부터 문자로 안내해 주시고 이사 당일 사진처럼 영구이사 유니폼을 입고 정확하게 약속된 시간에 맞추어 오셔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원래는 4분이 오셔서 하신다고 했는데 이모님 한분을 더 보내주셔서 빠르게 착착착 진행되는 모습에 남편과 저는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일하시는 분들의 분위기가 너~~~ 무 좋았습니다. 팀워크가 좋아 웃으면서 일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새로이사 들어가는 집이 올수리를 하고 들어가는 집이라 신경 좀 써주세요. 하고 부탁을 드렸죠. 웃으면서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그리곤 마루바닥에 쇼파를 놓는데 이렇게 두면 마루 긁히고 한다고 바닥에 붙일 수 있는 부직포를 사다주면 쇼파 밑에 붙여서 긁히지 않게 해주시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런 것이 있는 줄도 몰랐던 저는 서둘러 마트로 가서 사왔습니다. 예쁘게 잘라서 쇼파밑에 잘 붙여주셨답니다. 사진에 갈색 부직포 보이시죠? 작은 부분도 신경써주셔서 고마운 마음에 빵을 아주 조금 사다드렸는데 그것도 얼마나 기쁜 마음으로 드셔주는지. 빨간 상자가 아기침대 분리해서 담은 사진인데요. 긁힐까봐 분해한 나무 중간중간에도 상자를 끼워주시는 센스~~ 결혼하고 냉장고 정리를 한번도 한 적이 없었는데 이모님이 청소도 해주시고 수납방법도 가르쳐 주시고 이사한 집이 정리가 너무 잘 되어 만족합니다. 냉장고 정리중이신 이모님 모습입니다. 어찌나 행동이 빠르시고 센스 있으신지...에어컨과 티비 이전 설치 기사님의 경우도 친절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일을 해 주셔서 만족합니다. 같은 아파트 같은 평수 같은 위치에 설치한 집보다 가격이 더 저렴했답니다. 정신없이 이사하느라 사진을 많이 못 찍어 좀 아쉽긴한데, 제 주위의 사람들도 그렇고 저도 대체적으로 이번 이사에 만족이라 다음번에도 또 이용할 꺼예요. 물론 추천도 많이 할꺼구요. 부족한 부분을 적었다고 우수후기에서 탈락할지도 모르겠지만 영구이사가 더 발전하기 위해 약간 미흡했던 점도 함께 적습니다. 172호점에 견적을 의뢰하기 전에 친구가 이사했다는 영구이사지점이 있어 견적을 의뢰하고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약속시간에 오지도 않고 다른 연락도 없었습니다. 기분이 좀 상했지만 홈페이지를 통해 견적의뢰를 남기고 172호 점의 견적을 받아 이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다행이 172호점이랑 연결되는 전화위복이 기회는 되었지만 그래도 기다리는 고객의 입장도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일하시는 분들이 일하시는 중간 중간에 담배를 피우시며 쉬셨습니다. 개인의 기호라 담배를 피우는 것까지는 이해를 했습니다. 그런데 새집으로 이사를 한 후 쓰레기 봉지에 버릴려고 넣은 유리병에 담배피운 후 꽁초를 넣고 그 병을 계단에 그대로 두고 간 것을 하루가 지나서야 봤습니다. 뒷마무리에 있어 조금 미흡하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이사 후 세탁기를 돌리는 데 냉수로 지정을 해서 돌려도 온수만 나와 세탁이 되어 설치가 잘 못되었나 싶어 문의를 드릴려고 가지고 있던 명함의 번호(당일 이사를 진행하신 분)로 전화를 걸었으나 연결이 되지 않고 연락을 기다렸지만 연락이 없어 세탁기 업체를 통해 문의해 보니 냉온수꼭지가 바꿔서 설치된 것 같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확인해 보니 냉온수 꼭지가 반대로 설치되어 있어 다시 저희가 설치를 해야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전체적으로 이사를 진행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팀워크도 좋으시고 빠른 손 놀림으로 진행되어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위의 부분을 불편신고란에 글을 적은 후에도 해당지점 실장님이 바로 연락주셔서 사과를 하시고 개선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빠른 대응도 장점이겠죠? 좋은 점만 적으면 좋겠지만 전 영구이사를 이용하면서 좋았던 점과 미흡한 점이 함께 있어서 같이 적어봅니다. 미흡한 점 보완하시어 더 발전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적었으니 참고해 주셔요~
이승엽 | 2015.03.17 -
서울시 서초구
고민해결사 김상호팀장님(216호)을 소개합니다 (사진첨부)
결혼 30년차 주부입니다. 신혼초 몇번의 이사 경험이 있었지만 그때만 해도 살림이 적어서 어찌 했는지 기억도 없을 정도인데그간 자녀키우면서 살림도 추억도 많이 늘다 보니 묵은 살림이 많은 편입니다.2년전 10년 살던 수원 아파트를 두고 서울로 잠시 이사했다가 이번에 다시 돌아오는 이사였는데지난번 이사에서 좋지 못한 경험이 있어서 다시 이사한다니 몇달전부터 걱정이 앞서더군요.뭘 버릴까부터 이사짐은 어디에 맡겨야 하나, 어떻게 해야 분실물이 적을까 등등 지난번 악몽을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노심초사~^^ 제가 너무 쪼잔하다고 하실지 몰라도 주부님들은 이해해주시리라 믿고 한 말씀 드립니다.바깥양반 왈 다 똑같으니 회사일 하듯이 몇군데 견적받고 비교해서 제일 싼데로 하지 무슨 걱정이 앞서냐고 태평이었고요.이사 2주전부터 알만한데 수배를 해서 제일 먼저 견적 받은 곳이 영구크린이었는데 견적도 견적이지만 제 걱정을 미리 같이 고민해주시는 지라 다른곳에 전화할 필요도 없이 바로 결정했어요. 이사당일 8시30분 약속했었는데 밤새 분류하느라 잠을 설치다가 깜박 잠들었는데 30분후쯤 도착하신다는 전화소리에 깼어요. 분류는 커녕 온 집은 폭탄맞은 것같이 짐들이 흩어져 있는 상태라 당황스러웠는데 어찌합니까, 결전의 시간은 이미 코앞인데~ 다 큰 아들놈들 이때나 옆에 있어주면 좋으련만 필요할때는 없고 상쾌한 아침인사와 함께 들어서신 김상호팀장님 왈 "그대로 나두시지 짐을 다 쌓아 놓으셨어요!"너무 어질어져 있어서 머쓱해 하는 저한테 거꾸로 위로를 해주시더군요. 저도 다 알죠, 어이쿠! 가만히있지이런 난장판을~^^ 어쨋든 잠시 있으니 밤새 고민한 흔적은 간곳없고 3시간만에 말끔히 싸서출발하자며 청소까지 해주시더군요. 뭐 놓고 간것은 없는지 확인까지 하라시면서~ 지난번에는 점심먹고 출발했는데~이사짐 싸고 싣고 하면서 바쁠텐데 중간중간에 오래되서 흔들거리거나부서진 가구들 지적하면서 수원집에 가면다 손봐주신다기에 설마했는데 정말이더군요.어느새 짐 다들여놓고 배치하고 청소하기전 그간 이사다니면 부서진 가구들 이번 기회에 많이 손봐주셔고요, 분실하거나 부서진것 없이이른 시간에 마쳤답니다.너무 고마운데 소감을 다 말씀드리기에는 제 말주변이 부족합니다만 곤 이사간다는 친구 생각이 나서 얼른 전화해서 여기를 소개해줬답니다.주절주절 했습니다만 좋았던점 몇가지 나열하면요~1) 견적단계에서 돈계산보다 이사하는 저의 고민을 들어주신점.2) 이사짐을 내 물건같이 표현해주신점(팀원들끼리 대화하면서도 내방, 내 책상등 내것으로 표현해서 믿음감이 더 컸어요)3) 점심을 사드리겠다고 해도 이사비용에 포함되어 있으니 나가서 먹고 오겠노라고 하신점 (가는 정 오는 정인데 그냥 두실수는 없어서 간식이라도 맛있는것으로 사드리고 싶었어요)4) 제가 좀 챙피할수도 있었는데 자연스럽게 가구 수리까지 다 해주신점.5) 이사올집에서는 모두 덧신을 신는등 고객에 대한 배려 고마왔어요.5) 무엇보다 무엇하나 잃어버리거나 깨진것없이 신속하게 마쳐주신점. (지난번에는 모 이사짐센터에 맡겼을때 제일 아픈 기억이었음)
강경희 | 2015.03.14 -
인천시 석남동
이사 청소 둘다 엄청난 만족 다시이사간다면 이곳사용합니다 ! (사진첨부)
안녕하세요 어제 이사를 했는데 너무나 만족스러워 처음으로 후기를 남겨보네요일단 저희는 가정집이사를 선택하였는데요.오전에 아침일찍에 생각보다 더빨리오셔서 되게 마음에들엇네요.그리고 저희가 특이하게 짐을 두개로나누어서 가는거라 혼잡이 예상됫는데생각보다 빨리 짐이 나뉘어졋더라구요그리고 그중에 서기호 팀장님께서는 타 이사 업체는 말만하고 노가리까는 경우가잇는데그분은 오히려 농담도하면서 할건 해주시는 분이 시더라구요.. 더불어가구배치등 이것저것 조언해주셔서 더욱더 방이 넓어보이기도하였네요 100% 만족입니다.그리고 후에 저희가 집청소를 안햇는데 스팀청소기로 한번밀어주시로무슨 향기나는걸로 마무리해주시더라구요.. 진짜 여기서 대박감동..정말 감사하고 다음에 이사를한다면 주저없이 이곳 선택할거같네요..다른분들도 일처리능력이 굉장히빠르고개인적으로 이 팀이 호흡이 되게 잘맞는거같습니다.
김관두 | 2015.03.12 -
2월 BEST
[당첨자발표] 언행일치 - 솔직함으로 말하겠습니다 [댓글 169개]
관리자 | 2015.03.10
-
군포시 오금동
165호점 강추합니다^^ (사진첨부)
영구크린 165호점에서 이사 완료했습니다^^이사 당일 출산 후 친정에서 산후조리중이라 신랑 혼자 이사해야 하는 상황이였습니다.영구크린에서 견적받고 친절하게 상담해 주시고 견적 해주셔서 이사 계약하고 이사 당일이 되었습니다.2월 28일 손없는 날에 주말이라 힘들게 이사짐 센터 구하게 되었는데 결과는 대 만족합니다현재 신혼집에 짐들 꼼꼼하게 싸주시고 17층에서 안전하게 사다리차로 짐 옮겨주셨네요노란 영구크린 이사짐센터 차가 보이네요^^직원분들께서 너무 잘해주신 덕분에 신랑 혼자서 이사 잘 할수 있었어요~~이사할 집으로 와서는 가구들 위치도 잘 잡아주시고 특히 주방 살림들 깔끔하게 정리해주셨네요^^조만간 태어난 아기와 새집에 들어가야 해서 청소를 걱정 많이 했는데신랑이 걱정안해도 될 정도로 깨끗하게 청소까지 해주셔서 안심이 됩니다.구석구석 먼지청소 해주시고 화장실 베란다까지 꼼꼼하게 청소해주셨네요이사 완료후에는 스팀으로 집안 전체 마무리까지 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특히 주방이모님께서 주방 살림들을 야무지게 정리 잘해주셔서 두번 정리할 것도 없이 해주셔서 감사해요^^이사할때 스트레스 진짜 많은데 구석구석 꼼꼼한 솜씨덕분에 편하게 이사했습니다.입주청소 고려했는데 이사만으로도 충분히 깨끗하게 새집에 들어가게 되었네요~다음에 다시 이사한다면 다시 영구크린에 부탁해야겠어요~큰 고민이였던 이사 잘 마무리 되어 감사합니다^^http://blog.naver.com/tneni2001/220291429151
강석근 | 2015.03.05 -
경북 경주시
이게 말이나 됩니까? (사진첨부)
2015년도에 저희 부부는 경악을 금치 못할 경험을 했습니다.맞벌이 부부라 더욱 신경쓰이던 이사에 고민고민 끝에 영구이사로 결정을 짓고,견적을 받기로 했습니다.(경주에 지점이 없는 관계로 포항의 241호점과 연결을 해 주셨어요!)저희의 이사를 도와주실 분에 대해미리 문자가 오더군요,등록되어 있는 사진과 동일한 선한 인상의 지점장님이 방문하셨답니다.집을 둘러보시고, 벽장문을 다 열어보시며 세심히 체크하셨답니다.계약서에 날렵한 정자체로 적으시며 이사비용을 알려주시더라구요,영구이사의 서비스에 대한 내용도 눈에 쏙 들어오게설명해 주시니,주먹구구식의 타 업체와는 달리 신뢰가 갔습니다.그리고 이사날이 되었지요!이사는 1층에서 나가고, 4층으로 들어가기 때문에사다리 차와 함께 각 한대씩이 왔습니다.중요한 사실은 사다리차를 사용하지 못했다는 거죠!(사다리차에 얽힌 가슴아픈 사연은 뒤에서...ㅠ_ㅠ)사진상으로는 보통 크기이나,실제로 어마어마 했어요...사용해 보지 못한 사다리차...ㅠ_ㅠ이렇게 바로 싣도록 연결통로를 만들어 운반하더라구요~짐이 오고가는 바닥에 바닥재는 필수!!(통로 뿐 아니라, 문턱이란 문턱에는 모두 붙습니다.)이사에 도움을 주러 오신분이 총 남자 3분,여자 1분이셨는데요~점장님은 마루담당!!팀장님은 드레스룸과 안방담당!!이모님은 주방담당!!꽃미남 한분은 만능 담당!! 이셨어요~^0^)위의 저 분은 견적낼 때 뵈었던 지점장님!!!선한 인상과 다르게 일은 얼마나 꼼꼼하신지요~그야말로 척척척이셨어요!각각의 가전제품및 나무 장식장등흠집이 생길래야 생길 수 없는 이유는시중에 판매되는 가전제품 사이즈에 맞게 만들어진 맞춤형 커버였어요!(직접 만져봤는데요, 무척 두껍고 딱딱한 천이 수십장이 덧대여진 커버였어요!)09로고가 새겨진 박스와 바구니가 수도없이 들어옵니다!모든 물건은 순식간에 질서정연한 자태로 바구니에 담깁니다.깨어질까 염려해 주시는 직원분들의 마음이뿅뿅이에서 묻어나죠?이분이!! 팀장님이세요!!쉴틈없이, 재빠른 손놀림으로 일하시던 분이셨어요!행거에 걸린옷을 정리하시는데요,유심히 살펴보면 상자에 표시를 해 두시는데요,나중에 이사간 곳에서많고많은 옷들이 제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한답니다.(경력이 묻어나는 센스시죠?)박스에 옷을 그냥담지 않습니다.비닐을 넣고, 천들이 때묻지 않도록 해주셨어요~^-^)이분!! 꽃미남이신데 얼굴을 찍을 수 없었네요,,,-_ㅠ젊은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최선을 다하시던 분이셨어요.가장기억에 남는 말 한마디는~"이사간 곳에서 신발을 정리할 때에 신발의 앞부분이 보이도록정리해 드릴까요"? 아니면 뒷부분이 보이도록 정리해 드릴까요?"세심함...저만느껴지나요?^0^)우리 이모님!!좋은그릇들이라며..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뽁뽁이에 싸 주시던 모습!!작은 의견하나 세심히 체크하시며제 마음에 들도록정리하시려 애써주셨어요!모자에 가려진 얼굴만큼이나 마음씨가 너무나 고우신 분이셨답니다^-^)저희 짐을 모두 싣고나선...그냥 가는게 아니었나봐요!물걸레질을 어찌나 야무지게 해 주셨는지요,,,<거실><드레스룸><안방>이거뭐,,,저희집으로 이사오시는 분 오시면놀래시지 않겠어요?재가 청소까지 다 해드리고 간줄???^0^).....시공간을(?) 초월하여 두둥!!!!이곳은 울산입니다!!분양받은집이 2년후 완공이라 실제 살던집에 비해턱없이 작은 평수의 아파트로 오게 되었지요..이게 왠일??복병이 2개나 기다리고 있었어요..경비실에 일주일 전에 이사하겠다고미리 신고했는데 불구하고경비원들끼리 의사소통의 문제로 전달이 이루어 지지 않아살짝 얼굴을 붉히게 된거에요...ㅠ_ㅠ더 큰일은...ㅠ_ㅠ급하게 집을 알아보던차에 사다리차가 무조건 된다는 중개사님의 말에 의존하다...꼼꼼히 체크해 보지 않은 저희 부부의 크나큰 실수가 또한번 벌어졌습니다!!!!4층인데.... 사다리차를 사용할 수 없는 위치였던 거에요...사다리차는 불렀는데....정말....세상이 노랬습니다+ㅁ+죄송한 마음에 연신 저희부부는 죄송합니다를 외쳐댔지요..하지만 포항 241호점 분들은 눈살한번 찌푸리지 않고 도움을 주셨어요.(이날...몸살나지 않으셨는지요?)이것은...저희 남편의 소중한 피규어 인데 이런 고귀한 대접을 받아 울산으로 왔다는 것을 정리하는 과정중에 비로소 알게되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이모님! 센스쟁이!!!우리 남편이 뒤늦게 이사진 보고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0^)모든 정리하는 과정은 신기할 정도로 부지런히 이루어 졌어요!혹시....09이사업체 직원분들은 하버드대 나와야 하나요?제가 정리한 서랍 그위치 그대로 싱크로율 99%였습니다!+ㅁ+믿어지세요?포장이사의 정점을 찍었네요!안방에 스팀청소해 주시는 점장님!거실과 드레스룸은 나에게 맡겨라!!!!팀장님~<서재방><주방><벽장 및 드레스룸>^-^)241호 식구분들...함께 한 덕분에 마음이 놓이고 든든했던 이사였습니다.저는 이직준비로 친정에서 출퇴근을 하고,또 급작스레 남편은 파견근무를 가게 되고,,,이사만 했지 한달여 만에 비어 있던 집에서 새출발을하게 되었네요!그로인해 글도 이렇게 늦어졌습니다.참!!! 이사한지 하루지난 월요일에 점장님의 배려깊은 전화한통에 뭐 이런곳이 다있나 싶었어요!감사하고 또 감사드려요.2년후에 새 보금자리로 이사할 때에 또한번 함께하고 싶은데...ㅠ_ㅠ울산먼가요?
박라진 | 2015.03.03 -
안산시 일동
칭찬하기(사진첨부)
바쁜날짜였는데 오셔서 넘친절하게 깔끔하게 잘해주셔서기분좋아써요 마무리정말 최고예요 팀장님홧팅
이지영 | 2015.02.17
-
강남 압구정동
감동의 이사!최고입니다 (사진첨부)
요즘 영구크린이 인기가 많다고 소개받았는데 역시 인기가 많은 이유가 있었네요! 팀분들이 모두 너무 친절하시고 경력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내집처럼 세심하게 신경써주시고 이사 후에 정리할 것이 거의 없도록 아주 깨끗하게 거의 완벽히 정리해주셨어요. 영구크린 강추합니다!!!
홍길동 | 2015.02.16
-
서울시 송파구
윤명철부장님! 고생많이하셨어요~ (사진첨부)
저희집 204호점 이 아니었으면 이사못했을꺼예요! 이전에 이사했던 남편후배분 소개로 홈페이지도 안보고 그냥 무작정 ㅇ204호팀으로 연결해달라고 했어요ㆍ막상 이사당일날 예기치 않은 상황이 발생됐습니다ㆍ빌라안쪽이라 사다리차 접근이 넘 어렵고 위험해 처음오신 사다리업체사장님이 도망가셨구 ㅎㅎㅎ두번째 다른 사다리 기사님 호출까지 했으나 난색을 표하셨죠‥'정말 이러다 이사못가는 거 아닌가?'싶은 마음에 답답했습니다ㆍ엄청 애태웠으나 결국 성공적으로 추진하셨고저희짐 또한 많았지만 최대한 정말 빈틈없이 채웠습니다ㆍ파손된 물품없이 척척 배치해주셨어요ㆍ피톤치드 서비스는 기본이고 입주아파트마루 손상될까봐 일일이 걸레로 닦아주셨습니다ㆍ또한 주방이모님도 노련한 손놀림으로 주방물품을 적재적소에 배치해주시더라구요 ㆍ일일이 냉장고도 다 깨끗이 청소하시고‥역시 전문가들은 다르다는걸 느꼈습니다ㆍ정말 어려운 이사였는데 잘 해내주셔서 저도 이곳에서 출발느낌낌이 좋습니다ㆍ204호 팀장님ㆍ주방이모님ㆍ팀원 삼촌분들 최고예요!후회하지 않으실꺼예요! 소개시켜준 남편후배분도 감사하고요! 몇년 뒤 다시 서울올때도 저 204호점 할래요 !아! 팀장님 한샘붙박이장이 첨부터 잘못 조립됐는데 그 업체 기사님 망쳐논거 회복 시켜주셨어요! 한샘직원 보다 잘하세요 ㅎㅎㅎ
홍현주 | 2015.02.14
-
수원시 고색동
이사는 역시 영구크린! 89호점 너무 만족스러운 이사였어요^^ (사진첨부)
89호점 덕분에 이사를 잘 끝내서 글을 안 올릴 수가 없네요ㅎㅎ견적 낼 때 제일 마지막으로 오셨는데 견적 후 추가 금액이 없고 가격도 제일 만족스러웠지만무엇보다 점장님의 믿음직한 설명에 끌려 그대로계약했습니다.아침 8시에 오신다 그랬는데 정말 딱 맞춰서 오셨더라구요오히려 늦게 일어난 저희가 부랴부랴 준비하느라 정신 없었어요ㅠㅋㅋㅋ오셔서 집 한번 살펴보신 다음에 바로 이사준비 시작~부엌, 방, 화장실 물건들을 서로 안 섞이고 따로따로 정리하시고 꼼꼼하게 하나하나 포장하시는 모습에 이래서 프로구나 생각했어요.순식간에 짐 정리를 하셨더라구요ㅎㅎ 빠르지만 꼼꼼하게 포장해서 가구 가전에 문제 생길 일은 전혀 없었어요. 그리고 나를 때장판 상하지 않게 바닥에 판을 깔고 옮겨서 더욱 믿음직스러웠어요.저희가 잔금 치르느라 조금 늦게 출발했는데 먼저 도착하셔서 보니 벌써 이사 마치고마무리 중 이여서 이사 과정은 못찍었네요ㅠㅋㅋㅋ 저희가 짐이 없는 편이긴 하지만진짜 빠르게 척척하셨어요. 이사가 원래 이렇게 빨리 끝나는 건가 했죠ㅋㅋㅋ나중에 지인들 말 들어보니 영구이사가 남다른 거였어요ㅎㅎ 역시 이사업계1위bb도착한 후 모습인데 방금 이사했는지 헷갈릴 정도로 깨끗해요ㅎㅎ도면으로만 가구 배치 알려드렸는데 손댈 필요 없이 딱 맞게 배치해주셨어요. 찬장 안에 그릇이나 컵도 너무 정리 잘하셔서 헷갈리지 않았답니다. 덕분에 제가 따로 정리할 필요가 없었어요.냉장고도한번 청소 다 해주신거에요~ 부끄럽지만 냉장고 청소를 잘 하지 않았는데;; 이사하면서 깔끔한 새 냉장고도 다시 얻은 것 같아요.바닥도 스팀으로 청소하셔서 깔끔하고 심지어 화장대 물건들까지 이사 전이랑 똑같이 올려져 있어서 진짜 신기했어요ㅋㅋ 행거에 옷도 그대로 걸려있고~ 방부터 배란다까지 모든 물건들이 정리되어 있는데 저희는 손 하나 까딱 안했어요ㅎㅎ 거기다 액자 걸기랑 블라인드 틀 설치 등 마무리까지 확실히 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계속 이것저것 해달라 그래서 죄송했는데 싫은 기색 없이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모든 작업이 끝난 후 혹시라도 놓고 간 물건이 없는지 트럭 내부를 직접 눈으로 확인시켜주고 나온 쓰레기까지 직접 처리하니는 센스까지! 첫 이사라 겁먹고 걱정했는데 왜 그랬나 싶을 정도로 너무 만족스러운 이사였습니다. 이삿날 고객님께 휴식을 드리겠다는 영구크린의 마음이 잘 전달된 것 같습니다^^이사는 과정도 중요하지만 그 이후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이사 온 지 한달이 지났는데 장판이 긁히거나 가전, 가구 상한점을 발견하지 못했어요. 이만하면 이사 잘한거 맞죠?ㅎㅎ 요즘 사람들이 이사 물어보면 고민없이 영구크린를 추천합니다. 모든 서비스를 눈으로 보고 경험했기 때문에 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2년 후 이사할 때도 다시 89호점이랑 하고 싶어요. 그때 이사하느라 고생하셨고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제 곧 명절인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경선 | 2015.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