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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98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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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미아동
43호 최고 (사진첨부)
친절하시고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짐도 아주 꼼꼼히 싸주시고 특히친절하며 짐을 풀어주시고는 일일이다 체크하고 아주 편하게이사했습니다 다음에 또이용할겁니다 ^^
고현민 |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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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미아동
43호 너무 감사합니다♡ (사진첨부)
43호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덕분에 너무 편한 이사가 되었어요^^
조아라 | 201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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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중계동
끝까지 수고해주신 09크린 216호 3팀 (사진첨부)
결혼 후 3번째 이사...아이들이 클수록 짐이 많아져 걱정했는데 26호 3팀들이 너무 잘 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아이들이 학교가기 전 오셨는데 아이들을 배려해주셔서 천천히 준비해도 된다며 안심시켜주시고 애들방에 짐이 많았는데도 아이들이 학교가기 전까지 애들방에 있도록 배려해주셔서 좋았습니다.짐싸는 중간 신랑이 냉장고 냉각기 있는 부분 청소를 부탁드렸는데 싫은내색없이 청소기로 12년동안 쌓인 먼지를 깨끗이 저거해 주셨어요. 언젠가 뉴스에서 그쪽에 먼지가 많이 있으면 불이 날 수 있다는걸 안 뒤로 많이 불안해 했는데 이번 216호 3팀 분들이 청소해주셔서 걱정을 싹 날려버렸네요~~~아이들이 이층침대를 쓰고 있는데 이층침대가 풀고 조립하는게 힘들다는걸 알게됐어요풀때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조립할때 나사가 몇개 휘어 있어서 조립하시는 분이 완전 애먹으셨어요.마지막 한 개 는 나사 땜에 조립이 안됐는데 집앞 철물점에 가도 그 나사가 없어서 한분이 어디 철물점에서 파는지 안다며나사를 사다 다음에 맞쳐 주신다고 약속하고 가셨어요T.T너무 죄송했어요. 이층침대 조립땜에 두 분이 한참을 낑낑대셨는데 싫은 내색없이 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주방이모님도 씽크대 안쪽 까지 깨끗이 닦아주시고 주방살림이 많아서 씽크대에 그냥 넣기도 힘드셨을 텐데 양념통은 여기 있어야 편하다 잘 안쓰는건 여기 넣어두면 어떻겠는냐며 주부로서 오랜 내공이 느껴 졌습니다.새로 이사하는 집 주차장 사정으로(사다리차가 있어야 할곳에 주차를 하고 한 분은 제주도 한분은 지방에 가셔서 차를 못 뺐어요T.T)짐 내릴때 힘드셨을 텐데도 아무렇지 않은듯 묵묵히 일해주신 216호 3팀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후기를 쓰는게 있는지 몰라 냉장고 먼지제거 사진 밖에 없네요.이사짐 올릴 때 얼마나 힘셨는데 사진을 올려드리고 싶었는데...저녁 7시 넘어서 까지 짐정리 해주시고 마지막 청소까지! 한분이 청소기 돌리시고 한분은 스팀청소 또 한분은 소독? 정말 환상적 이었어요다시한번 216호3팀 분들께 고맙고 미안한마음 전하고 싶습니다. 고 맙 습 니 다.
김정은 | 201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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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
편안한 이사 안전한 이사 영구이사~70호점 짱!(사진첨부)
갑작스런 이사결정에 급하게 이사업체를 알아봐야 할 상황이였습니다~ 친정오빠가 강력추천을 해서 날자만 맞으면 이곳에 하라고 전화번호를 알려주어 혹시나 하고 점장님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점잖고 조용한 미소로 방문하신 점장님이 편안하게 견적을 뽑아주시는데 왠지 안심이 되더군요~제가 7개월아가를 데리고 이사를 해야했거든요.이삿날~~새벽까지 주척주척 내리던 그날~아가둘 데리고 이사해야 하는데~어설프게 정리하느냐 거실 여기저기 정신없던 상태서 이사팀분들을 맞이하게 되었답니다~정말 너무너무 정신없던 거실...아가랑 어쩔줄 몰라하는 저에게 오히려 천천히 준비하고 나가라고 하시더라구요~저는 이사갈 곳에 미리가서 대기했었는데~1시가 지나 점심식사하시고 이사갈곳에 오셔서 20층까지 짐을 조심조심 --차곡차곡 옮겨주셨어요~주방에 왔다가 정말 깜짝 놀랐던건~~냉장고를 새걸로 만들어 놓으셨더라는~~ㅋㅋ깔끔한 정리는 주방뿐 아니라 안방옷장이며 아들방 서랍장까지~처음 있었던 것보다 더 정리를 잘 해 놓으셔서 영구이사를 정말 잘 선택했다고 생각했더랍니다~마지막 피톤치드를 마구마구 뿌려주시던 모습에 완전감동감동~~주위에 이사업체 고민을 한다면 당연 이 업체~~특히 70호점 강력추천할겁니다~덕분에 이사 편하게 잘했습니다~
박미란 | 20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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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매탄동
수원 89호점 감사합니다! 사진보며 이삿날을 추억하게 되네요. ^^ (사진첨부)
안녕하세요. ^^3월 16일 영구크린을 통해 이사한 수원사는 10개월 아기맘입니다.3월초에야 이사날짜가 확정되어 이사하기 일주일전 급하게 이삿짐센터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날짜가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아 예약이 가능한 곳이라면 어디든 일단 견적부터 받아보자 하는 마음으로 처음 영구이사와 만남을 가지게 됐네요. ^^견적 내주러 오신 날,10개월 아기가 있어 방문 시간을 신랑 퇴근 이후 늦은 시간으로 잡았는데도전혀 불편한 기색없이 제시간에 방문해주신 89호 강영일 지점장님! 역시 전문가답게 쭈욱 둘러보시고 시원하게, 쿨하게 견적을 내주셨지요. 아기때문에 집이 엉망인데다 정리안된 잔짐도 많아 죄송했는데 전혀 개의치 않으셨어요.(솔직히 하루전에 견적 받은 다른 이삿짐업체에선.. 방마다 돌며 계속 한숨을 쉬더라구요.견적 받으려한거지 무슨 집 검사도 아니구 기분이 별로였거든요. ㅠㅠ)하지만 89호 지점장님은 시종일관 웃는 얼굴로 말씀하시는데다젊어보이시는 외모였는데 손주도 있으시다며 저희 아기도 엄청 이뻐라해주셨답니다. ^^ 실제 이삿짐 포장 및 운반에 관한 사진 자료들을 보여주시며 전반적인 이사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미리 설명해주시고, 아기가 있어 특별히 더 신경써서 해주시겠다는 말씀에,저희는 지점장님의 신뢰가는 말투와 자신감을 믿고 계약서에 바로 사인을 했지요.3월 16일 이삿날 아침,아침 일찍 못일어나면 어쩌지 했는데 친절하게도 출발전에 미리 연락을 주셔서아기가 놀라지 않게 우유도 먼저 먹이고, 나갈 채비도 할 시간이 넉넉히 있었어요.아기와 함께 집 밖에 나가서 시간 보내고 있는 동안 이사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궁금하다 했더니 신랑이 이렇게 사진을 찍어 보여주더라구요.이사중간에도 신랑이 자꾸 내려와 있길래 올라가서 머 좀 해야지 않냐 했더니알아서 척척 다 해주고 계셔서 본인이 할게 전혀 없다며 저랑 아기랑 여유시간을 만끽했답니다.이삿짐 싸인 저희 짐들이예요... 정말 제가봐도 잔짐들이 많군요.옷은 하나하나 비닐포장해 박스 담으시고, 가구들은 스크래치 하나 안나게 꼭꼭 포장하셨더라구요.2년전에 이사했을때 조금 저렴한 업체에다 했더니옷장 문짝부분을 망가트려 덜컹덜컹 거리고, 긁힌 자국들에 너무 속상했는데, 이번 이사는 제가 전혀 말안해도 알아서 꼼꼼히 포장해놓은 모습에 절로 안심이 됐어요. 특히 아기용품은 한번더 세심하게 포장했다 하더라구요.사다리차에 내려서도 에어로 먼지를 털어내고 짐을 실으시는데.. 그동안 묵은 먼지 훌훌 털어버리고 이사가는 기분이라 넘 후련했어요. ^^아기와 함께 밖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지 않게 하시려고89호점만의 환상의 호흡으로 척척 신속하게 이삿짐을 싸서 이사할 집으로 이동을 했습니다.점심 식사 후 이사할 집 도착,헉.. 차에서 편히 쉬고 있었던지라 몰랐는데..이사 들어가는 저희집 베란다 쪽이 앞쪽엔 주차장 입구, 반대쪽엔 놀이터와 껴있어사다리차가 진입하지 못해 아파트 복도 유리창문을 통해 이삿짐을 옮기고 계시더라구요..집으로 바로 짐이 들어갔다면 훨씬 수월했을텐데.. 정말 고생 많이 하셨어요~현관에서부터 각 방, 주방까지 바닥 보호대도 깔고, 작업하시는 분들 모두 실내화를 신으시고무거운 짐도 바닥에질질 끄는게 아닌 번쩍 들어 옮기시는 등..내 집처럼 내 가구, 내 물건처럼 소중히 다뤄주셨답니다.행거 설치에, 각 방마다 불필요한 못도 다 뽑아주시고, 액자랑 시계도 모두 집과잘 어울리게 예쁘게 달아주셨어요. 정말 만족스러웠답니다.게다가 무심코 넘어갈 수 있는 세탁기 수평까지 잡아주시고.. ^^정말 저희 부부 아무것도 할 필요없이 꼼꼼히 손봐주시더라구요. 마무리로 구석구석 살균 소독까지 해주시고, 손수 엎드려 현관 바닥까지 싹싹 닦아주시던 부장님..마지막까지도 손 봐줄꺼 있으면 다 이야기하라며 세심하게 신경써주셨어요.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정말 정리를 잘해주신 덕분에 이사온 집이 아닌 그전부터 살고 있던 집이었던 것처럼물건도 제자리에 있고 아주 불편함 없이 지내고 있답니다.(특히 주방! 제가 살림 못하는 초보 아줌마인지라 ^^ 냉장고도 2대에 부엌살림이 정말 많았거든요.이사하면서 아기랑 있는다고 한번도 안 올라오고 아무 말씀도 못드렸는데어쩜 그렇게 그릇도 깔끔하게 착착 잘 정리해주시고, 냉장고며 찬장이며 정말 깨끗했어요.주방 맡아해주신 실장님!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 이번 이사는 어린 아기도 있고 이사날짜도 촉박해 유난히 걱정이 많았던 이사였는데 영구이사 수원 89호점을 만난건 정말 행운이었던거 같아요! ^^아기랑 24시간 있다보면 컴퓨터 할 자유시간도 많지 않지만,수원 89호점 직원분들께 정말 감사했던 마음을 이렇게라도 전하고 싶고 이사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과도 이 좋은 정보는 나눠야겠다 싶어 이렇게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수원 89호점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http://blog.naver.com/angess20/220310951276
최연호 | 2015.03.23 -
화성시 진안동
화성 89호점, 이렇게 만족스러워도 되는건가여?(사진첨부)
영구크린 89호점 솔직후기 ^^♪벌써 이사온지 보름이 넘었네요~이사후기 진작에 올려야지 하다가 이제야 올려봅니다 :)결혼하고 처음으로 하는 이사입니다.이사를결정하고 제일먼저 고민했던게바로 이사업체,1,2월 그리고 3월 초까지도 성수기라고 하더라구요.아무래도 아이가 있는 집은 아이들의 학교문제때문이 아닐까 싶어요.어쩔수없이 3월 초에 이사날짜가 잡히고이사업체를 결정하는 중에 알게된 영구크린.견적을 보러 오셨을때부터 너무나도 친절하고뭔가 체계적으로 딱 잡혀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사실 이사를 처음해보는 저로서는이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모르겠더라구요.하지만 영구이사의 모토처럼 정말 이사날은 고객님의 휴일! 이었습니다.정말 이렇게 아무것도 안해도되나 싶었어요..ㅋㅋ이삿날 아침 8시까지 오신다고 약속을 정했는데,약속시간보다 15분쯤 빨리 도착을 하셨더라구요.약속 잘지키는 영구크린 89호점,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일단 거실에 깔아놓았던 아이 놀이매트는 저희가 치워놓았는데정말 어수선하죠..^^; 하나둘씩 박스가 들어오고,그런데 정말 저희는 귀중품만 챙기고나머지 아무것도 손대지 않았어요.이래도 되나? 싶었는데,,ㅋㅋ정말 저의 걱정을 싹~~사라지게 해주셨죠! 박스와 상자들이 마구마구 들어왔어요.남자직원 3분과 이모님 1분,그리고 사다리차 하시는 분 1분이렇게 팀이 이루어져있었는데요.어찌나 손이 빠르시던지 !!정말 순식간에 그리고 안전하게 짐을 포장하시더라구요. 저희 부부는 할일이 없어서혹시 들어가있으면 방해될까봐 나와있었어요ㅋㅋㅋㅋ 아이가 있는 집이라서 자잘한 장난감과같은짐이 많은데 하나도 분실없이 다 잘 포장해주셨어요. 그리고 바닥에 보시면 깔판을 깔아서사다리차 내려가는 베란다까지 바닥손상없이 이동했답니다. 아이 전동차는 이렇게 포장이.^^알아서 포장을 해주시니 정말 편했습니다. 식탁 다리도 안전하게~서랍장도 전용 커버가 있어서흠집나지 않게 옮겨주셨어요. 냉장고의 음식은 아이스박스에 !정말 배려심 가득한 영구크린입니다 ㅎㅎ저 감동받았잖아요~ㅎㅎ이모님께서 정리도 잘해주시고,냉장고 청소도 싹~해주셨는데,저 정말 부끄러웠어요..ㅋㅋ앞으로 살림 더열심히 할게요! 정말 한번을 쉬지않고 후다닥 포장하시는 직원분들!팀워크가 정말 짱이었어요.ㅎㅎ제가 음료수 드리고 좀 천천히 하시라고 할정도였네요. 어느새 짐은 한시간반만에 뚝딱 포장완료.사다리차가 올라갑니다. 어찌나 손이 빠르시던지,오전 9시에 왠만한 짐 다 싼 모습이에요.정말 빠르죠~? 안전하고 체계적인 팀워크로순식간에 짐을 다내렸습니다!! 짐을 다 내리고 나니 10시쯤.몇몇분은 나머지 짐을 내리고또 나누어서 나머지 뒷정리와 청소를 해주셨어요. 그동안 정들었던 집과 안녕을..ㅠㅠ막상 이렇게 떠나려니 아쉽더라구요~신혼때부터 살았던 집이라 그런가봐요 ^^이사올 집으로 왔습니다.저희는 도배장판을 해야하는데 시간이 없어서한날 다 이루어졌어요.짐을 빼고 도배대기를 했고 도배가 오후 5시쯤 끝났답니다.도배 대기 동안 짐은 잘 보관해주셨고,5시부터 다시 시작된 이삿짐 짐정리였어요. 준비해오신 실내화를 신으시는영구크린 89호점 !넘 센스있지 않나요?^^청소 후에 짐이 하나씩 들어옵니다. 늦은 밤까지 열심히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5시쯤 시작된 이사는 7시가 되어 짐정리가 마무리 되었어요.정말 초스피드 영구크린 !! 제가 원하는 곳에 다 놓아주셨고,안에 소품도 다 제대로 놓아주셨어요 ^^ 옷정리도 넘 꼼꼼하게 잘해주셔서제가 손댈게 없더라구요^^ 짐정리가 끝난 후에는캐모마일향이 나는 에코메이커를 뿌려주셨어요.아무래도 이사후에는 먼지도 많은데이렇게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주시니 넘 기분좋은 마무리였답니다. 방과 화장실, 거실에 뿌려주셨구요.사진은 없지만 스팀청소기로 청소도 해주셨어요. 누가 오늘 이사온집이라 할수 있겠냐며..^^하루아침에 뚝딱 큰평수로 옮긴 느낌이에요~!!정리도 넘 깔끔하게 잘해주셔서 제가 많이 손대지 않았어요.그리고 정말 정리 잘해주셨던 이모님,냉장고 정리는 물론이고주방 정리에 정말 감동받았어요..^^ 아이 전용 식기는 이렇게 따로~ 어른들이 사용하는 식기도 이렇게 예쁘게 정리해주셨어요.그밖에 냄비나 후라이팬도 깔끔히 정리 잘해주셨구요.주방 수납장을 잘 분류해서 정리해주셔서저.. 아직도 이 그대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이사 후에 주방은 이모님께서 어디에 뭐뭐가 있다고꼼꼼하게이야기해주시니 직접 사용할때따로 복잡하게 찾을일이 없더라구요 !!처음해본 이사였지만 정말 마음에 쏙 든 영구크린89호점,응원합니다http://blog.naver.com/songhee222/220308692763
김용혁 | 2015.03.23 -
수원시 세류동
경기 89호점 덕분에 이사 잘했습니다~^^ (사진첨부)
주변에서 이사에 가장 중요한 점은 괜찮은 이사팀을 만나는 거라고 여러번 들은 터라 이사팀 선정에 매우 고민을 했습니다. 여러팀을 만나보면서 영구이사 견적오시는 분이 시원시원하셔서 이사팀 선정할때 어려움 없이 선정하게 되었네요.이사 당일 이사를 시작하면서 중요한 물품을 챙겨놓으라고 말씀도 해주시고 이것저것 이사에 필요사항을 말씀해 주시더라구요.^^직원들이 저희에게 인사를 하시고 각자 담당구역에 가시더니 정말 빨리 짐을 정리하고 계시더라구요. 각자의 영역이 확실하더라구요^^ 그리고 포장하시면서 청소까지^^냉장고 청소는 새집에서도 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먹다 남은 냄비의 국물도 흘리지 않고 이사를 왔답니다!! 전 냉장고에 냄비가 있는지 몰랐는데... 정말 냄비에 국물도 안흘리고 이사와서 깜놀 했네요. ㅋㅋㅋ89호팀의 특별 서비스인 식탁다리 보호대랑 에어컴프레셔로 먼지제거 입니다. 우리집 먼지 진짜 많더라구요^^. 에어서비스는 정말 좋은거 같아요!!도착해서새집으로 도착하자 마자 청소부터 시작하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감사했습니다.입주청소를 하지 않고 들어와서 걱정했는데.. 그래도 간단히 청소하고 이사짐 받아주셔서 고마웠습니다.그리고!! 처음 저희를 만날때 중요한것은 반드시 따로 준비라하고 말씀하셨는데... 중요한 물건을 따로 빼놓지 못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급히 그 물건을 빼야하는데 그 물건이 트럭 가장 안쪽에 보관되어 있을꺼라 예상되고..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데 팀장님이 정말 싫은소리 한번 안하시고 찾아 주시는데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점심시간이라 짜장면은 불어버리고..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니 괜찮다고 찾았으면 다행이라며 ^^ 정말 감사합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인사하는데청소하시면서 나가시더라요.^^~그리고 베란다 창틀도 청소 부탁드렸더니 정말 깨끗하게 청소해 주셨어요~^^저희 부부는 이분들과 다음에도 이사하고 싶다고 결정지었네요.^^89팀 감사합니다~
이옥섭 | 2015.03.23 -
고양 일산서구
꼼꼼하고 친절한이사 역시 소문데로였따!!!^^ (사진첨부)
너무 꼼꼼하게 잘해주셔서 감사드려요~^^모든분들 다 친절하시고 아저씨 아줌마 정말 친부모보다 정성껏 정리해주는 모습에 감동 감동!특히 B 모자 팀장님!!!^^팀워크도 넘 좋아서 이사하는 내~내 넘 기쁘게 이사했습니다.. 영구이사!!!완전 강추합니다 영구이사!!번창하세요^^
강미옥 | 201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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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신길동
편하게 이사 잘 했습니다~~ (사진첨부)
오늘은 서울에서 경기도 고양시로 이사온날~~임신7개월차에 접어든 저로선 더욱긴장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우려와는 달리 무척 편한 이사를 진행할수 있었지요. 모두 26호점 팀원분들덕분이었어요~ 신속히 이사도 마쳐 주셨고 정리도 꼼꼼히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이모님께선 임신중인 저를 계속 걱정해 주시며편히 있게 해주셨어요. 처음 잠깐을 빼곤 저는방에서 쉴수가 있을 정도로 신뢰있게 진행해 주셨어요~~ 지금은 이사를 마치고집에서 쉬고 있어요~ 감사드리고요, 담에 이사갈 때 또 뵐께요~~~^^
장혜현 | 201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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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반포동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사진첨부)
반포에서 인천 송도로 이사왔습니다.작은짐들이 너무 많아서.. 밤잠을 설쳐가며 걱정했었는데..도대체 왜 걱정했나 싶게 너무 깨끗하고 깔끔하게 해주셨네요.가시고나면 밤새 창소하며 정리하려고했는데..도대체 할게 없어서 이상하네요ㅋㅋㅋ오늘 너무 고생많으셨고, 감사합니다^^
박서준 | 2015.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