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5,98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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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석동
영구이사 20호점 감사합니다(사진첨부)
오늘 영구이사 20호점에서 이사하였습니다~~빠르고 신속하게 짐 포장에서부터 가구배치 정리 마무리까지확실하게 이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아는분 소개로 알게되어 믿고맡겼는데너무나 만족합니다이사업체도 전문성이 있는 분들께 맡겨야한다는것을절실히 깨달았어요 힘드실텐데도 친절하게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세심한사항까지 신경써주셔서 고맙습니다~~!!추운날 너무 고생많으셨고저희집 이사해주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김재우 | 20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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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월동
러브하우스 이사청소:) (사진첨부)
신혼집 입주를 앞두고 이사청소를 했어요^^짐이 있을땐 깨끗해보이더니, 먼저 살던 분들이 나가시니까 난리도아니더라구요....도저히 제가 할 엄두가 안나서친구한테 소개받은 영구크린에 의뢰해서 믿고 맡겼습니다.일단 사진비교 먼저!!# Before싱크대의 참혹한 모습.... 전자렌지 밑이었나봐요ㅠ안방도 난리났죠.. 침대밑 먼지가 덩어리채 굴러다녀요..변기도 청소한번 안했는지.. 난리났구요..제일 청소하기 어렵다는 창틀은 검은색이에요 완전 ㅜ거실은 이사하면서 다 긁어놔서 검은색 긁힘자국들이 난리났어요베란다는 화단으로 썼던터라 흙먼지와 낙엽들이 우수수수....멘붕이에요ㅠㅠ 이정도로 더러울지는 몰랐는데ㅠㅠ포스부터 남다른 전문가님들 등장!!청소기계들이 들어오니까 마음이 확 놓이는거있죠?그렇게 맡기고 자리를 비운지 7시간쯤? 전화받고 간집은 드디어 제가 상상하던 러브하우스가 되어있었습니다!!!^^# After싱크대도 깔끔!!!! 요리할맛나겠어요^^거실이 대박이에요!! 금액추가도 안했는데 빤짝빤짝 광이 나게 만들어주셨어요물론 자국들도 다 지워졌구요안방도 반짝반짝화장실도 반짝반짝베란다도 말끔하게 치워졌구요창틀도 원래 이런색이었네요!!! 검은색이 싹 사라지고 깨끗해졌어요^^입주청소하면 추가요금실랑이, 깨끗하지못해서 다시해야하는 경우..뭐 말많고 탈많아서 마무리될때까지 마음이 쓰였는데요주변 결혼예정인 친구들한테도 왕창 소개해줄 참이에요!!^^너무 감사해요깨끗해진 새 집에서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제 블로그/ 자주가는 카페에 후기올렸어요^^http://cafe.naver.com/remonterrace/14945095http://blog.naver.com/jane_0910/220244695521
전성화 | 2015.01.19 -
용산구 서계동
영구크린으로 입주청소 완벽하게 끝♩(사진첨부)
멀~리서 보기에는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한 집처럼 보이지만이 전에 살던 사람 도대체 살림을 어떻게 한 건지 먼지가 뭉텅이로 바닥에 굴러다니고창문 틈은 뭐 말할 것도 없이 먼지와 이물질 등 청소가 영 제로 상태였어요.평수가 크지 않아 우리 둘이 충분히 할 수 있겠다 생각했지만 집안 하나하나 보면 볼수록비위가 상하고 이거 청소하다가 우리 골병들 거 같단 생각이.....바닥과 벽지, 천장까지의 청소는 물론 환풍기. 창문과 싱크대, 가스레인지, 후드까지 완벽하게 청소해주는업체 없나 알아보다가 알게된 '영구크린'!!!!입주청소는 조영구씨가 대표로 있는 이사, 청소 전문 업체로 만족도 높은 후기가 많고 연예인이 하는 큰 업체이다 보니 믿을만해서 바로 상담 전화를 했답니다.지지난 주 토요일 오전 10시쯤으로 미리 예약을 하고 청소 완료.10시부터 청소 예약이었는데 부지런한 영구크린 업체 분들은 아홉시 반도 조금 안돼서 도착하셨답니다.우선 청소전 저희 집 상태 좀 보여드릴게요! (많이 지저분하니 놀라지 마시어요!ㅎㅎㅎ)사람이 살고 있던 집이라고 믿기지 않는 케케묵은 저 까만 창문 틈새 먼지 ㅠㅠ아.. 할 말을 잃음세탁실과 연결되어 있는 환풍기..정말 할 말이 없죠?ㅋㅋㅋㅋ쳐다보기도 싫은 환풍기와 주방, 창틀 등에 특히나 신경 써주길 부탁드렸답니다.젊은 남자 두분이 왔는데 뭔가 청소 잘 해주실거 같은 믿음이 팍팍. 어느 정도 청소가 되었는지 궁금해한두시쯤 해서 신혼집에 다시 가봤어요.괜히 왔나 싶을 정도로 어찌나 꼼꼼하게 하고 계신지 우리가 있는게 괜히 짐처럼 느껴졌다는;;뭐가 뭔지 봐도 잘 모르겠는 청소도구와 소독 도구 등을집안 가득 꺼내놓고 추운 날씨 팔까지 걷어붙이고 청소 중이신...음료수 사다 드리고 2차로 잘 부탁드린다는 인사와 함께 우린 영화 보러 Go!욕실 위쪽 환풍기에요.영구크린 안 불렀으면 저쪽 환풍기는 청소할 생각 자체도 안 했을 거 같은데이런 세세한 부분까지 다 확인 후 청소, 소독해주셨답니다.청소 삼십분~한 시간 전쯤에 청소 마무리 단계에서 컨펌받는 거로 우리가방문해야 한다고 했으나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안 봐도 된다고..ㅋㅋ문 잘 잠그고 가달라고 부탁.영화다 보고 밥 먹고 수다 떨고 영구크린을 잊고 있을 때쯤인 오후 6시가 넘어서 도착한 문자 한 통와......... 아침 열 시도 안돼서 오셔서 여섯시가 넘어서까지 청소해주신 거라니...그리고 청소 후 복 많이 받으라는 센스 있는 문자까지. 괜한 감동이 쓰나미로!!!당일 방문해 한번 보고 싶었지만 워낙 피곤하고 힘들고 지친지라다음 날인 일요일 신혼집에 청소 확인하러 가기로 했어요. 뭐 역시나! 우린 현관 열자마자 환 호!전체적으로 소독도 하고 가셨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집안 공기 자체가 달라지 느낌.제일 신경 쓰였던 부분이 바로 이 환풍기에요.못 같은 걸로 고정되어 있어 영구크린 없었으면 아마 떼지도 못 했을 거라는 ㅠㅠ뽀득뽀득 마음에 드는 욕실까지 -여기저기 매의눈으로 살펴봤으나 만족도는 100%! 사진으로보기에도 너무 깨끗하게 청소되었죠?조명 바꾸느라 주방 쪽 조명을 꺼놔 잘 안 보이게 찍혔지만 렌지와후드까지 깔끔하게 확인 완료.처음에는 살짝 비싼가 싶어 우리가 그냥 청소할까 하고 망설이기도 했는데이렇게 청소 완료된거 보니 오히려 돈 더 비싸도 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클린마스터라고 되어있는 두 분은 또 얼마나 친절하신지 기분까지 너무 좋고!!!새 집으로 들어가는 분들을 위한 새집증후군 등 청소도 하고 있으니이사 계획 있거나 청소 계획 있는 분들은 확실하고 만족스러운 영구크린 최고!★ 개인블로그에 후기 올렸는데 댓글과 공감 등 반응이 뜨겁네요.꼭 1월의 베스트 리뷰어로 당첨되어 저희집에 다녀가신 마스터분들과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블로그에 올린 URL도 첨부합니다.http://blog.naver.com/anna_050203/220239526300http://blog.naver.com/anna_050203/220239526300
이은혜 | 2015.01.15 -
12월 BEST
[당첨자발표] 포장이사도 즐거울 수 있습니다 [댓글 159개]
관리자 | 20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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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마음을 움직이는 깔끔한 이사 (사진첨부)
이사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옷이며 이불의 위생이예요다행히도 영구크린에서는 일일이 비닐포장해 주셔서 깔끔하게 이사할 수 있었어요그리고 특별히 마음을 움직였던 부분은 붙박이장 분리를 다 해주신 점이예요 가구점 기사분 부르면 분리비만해도 5만원이상 들거든요 구석구석 센스있게 너무 잘해주셔서 어린 아이 둘을 키우는 저로서는 감사함이 크네요.
김상준 | 201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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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진안동
이사업계의 최고 드림팀! 89호점분들 다음 이사에 또 뵙고싶어요! (사진첨부)
"이사가 이렇게 쉬울 수 있나요?^^"89호점분들.. 저 아직도 한분한분 얼굴 기억나요.너무 감사합니다.몸조심하시고 제가 응원, 홍보 팍팍! 할께요^^괜히 브랜드 브랜드 하는게 아니구나.. 정말 절실히 느낀 최고의 이사였어요.솔직히 견적을 3군데 봤는데 영구이사를 선택한 이유는브랜드라고 절대 비싸지도 않고,고객 안심도 되고,영구 이사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장롱이나 냉장고 위 오래된 먼지 날리는 에어워셔 서비스 맘에 들었어요^^)또 한눈에 믿음이 가던 친절한 인상!^^이 모든이유들로 영구를 선택한건 정말 굿쵸이스였어요.커다란 영구트럭에 '이삿날은 고객님의 휴일입니다' 라는 글귀가 써있죠?솔직히 설마 했어요. 그런데 설마가 정말 사람 잡았네요.크고 작은 짐들이 이렇게 많은데; 또 아기짐까지..이삿날이 다가올수록 짐을 좀 싸놔야 하는데 도무지 엄두가 안나서 손놓고결국 이삿날이 되었어요.도와주시러 오신 부모님께서도 저보고 하나도 싸놓은게 없다고.. 한소리 들었죠ㅠ그런데 아침일찍 도착하셔서 저희만 믿으십시오!하고 큰소리 치시는데 왠지 인상들이 너무 좋으시고 실력이 좋으셔서 손놓고 넉나간채로 구경만 했네요 캬! 진짜 최고!!집은 작은데 짐이 너무 많아서 하루 반나절 이상은 예상했는데왠걸 초스피드로 점심때쯤 지나 끝나버렸어요;그것도 완벽했습니다.이전 집에서 짐을 빠르게 포장하고그 집도 샥샥 청소까지 마무리해주셨구요.집주인인 저보다도 더 꼼꼼하게 빠진것 없는지챙겨주셨어요.진짜 시작부터 감동감동에땀 뻘뻘흘리시며 너무 열심히 잘해주시길래간식도 틈틈히 자진해서 막 챙겨드렸네요ㅋㅋ이사올 집으로 넘어왔는데제가 전날 열심히 청소를 해둔터라 이사하면서 더러워지면 어쩌지 했는데입구부터 가지런히 놓여있는 신발보고 하.. 역시 괜한 걱정 했구나.. 했어요^^모두가 준비해오신 실내화로 갈아신어요^^진짜 이런 세심함부터가 영구이사의 차별화죠.사다리로 올릴 창문을 뜯고 카펫깔고 바닥 깔고미리 준비를 샤샥!요새 문지방이 없는데이 집은 턱이 있어서ㅜ 요기까지도 배려해놓으셨더라구요.덕분에 스크래치 하나 없이 이사 끝났어요.모든 가구는 너무 안전하게 패킹되어 무사히 자리를 잡아갔구요.전 집에서 장 뒷편에 곰팡이가 생겼었는데곰팡이제거제를 싹 뿌려 깨끗하게 닦은 후 설치해주셨어요.진짜 집주인보다 더 세심하십니다요!저희집 장이 좀 높고 커서 방문 통과하는데 각도가 안나와 애먹었거든요.신랑이 옆에서 왼쪽으로 뺐다가 넣으면 될 것 같다고 훈수아닌 훈수를 두고 있었는데..그렇게 해도 안되는 걸 알고 계셨으면서도"고객님이 원하시는데 한번 그렇게 해봅시다!"하시면서 남편의 말대로 하시는데..(역시 안들어갔죠^^;)진짜 저희가 무심코 흘리는 말도귀담아 들으시고 이렇게 행동으로 옮겨주시니.. 하..저 또 감동했어요!!노하우들이 있으셔서 키큰장들도 무사히 안착했구요!또골칫덩이였던 드레스룸...방향도 잡아주시고 불필요한 모듈은 빼서 이 방에 너무도 딱! 맞게 설치해주셨어요ㅠㅠ저희가 원래 계획했던 구조보다도 훨씬 좋아서지금 사용하면서도 대만족이에요!!!!저희가 옆에서 지켜보지 않아도TV 뒤편의먼지 한톨까지도 꼼꼼하게 닦으시던 여사님...부엌은 지금도 전혀 손대지 않을만큼 완벽히종류별로 착착 정리해주셨어요.냉장고에 묻은 지문들도 다 훔쳐가셨죠^^냉장고 안까지도 너무 깨끗해져서정말 속이 다 시원했어요^^저 예전에 모 이사업체에서 이사했을 때냉장고 문을 수평 맞지 않게 껴놓으셔서 고장나구결국 AS불러 수리비 4만원 들었었거든요-_-;이번엔 절대 걱정할 것도 없었어요.정말 그땐 아무것도 몰랐는데이제와서 너무 비교되네요 그 업체...냉장고 뒤편 나사가 하나 빠졌었는데 또 그걸 찾아내셔서저렇게 다 박아주셨어요ㅠㅠ 이사 과정 내내 감동의 도가니탕이네요..한쪽에선 패킹했던 담요들이 차곡차곡 정리되어가면서이사가 마무리 되어감을 알리네요^^세탁기를 설치하시는데 세탁기 위에 놓인 핸드폰 보이시나요?수평보시는거에요! 캬~어느 이사업체에서 고객 세탁기 수평까지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나요..그것도 완벽하게 될 때까지 계속 조절하시면서..세탁기만 던저 놓고 가는 90년대 이사업체는 바이바이 하자구요.수평이 잘 맞아야 소리나 진동없이 잘 돈다고 하시며ㅠㅠ저희 아빠(?)처럼 너무 세심하게 잘 챙겨주셨어요ㅠㅠ저하고 내기하셨었죠?^^울집 갈데 없는 조그만 김치냉장고가 세탁실에 있는 세탁기 옆으로 들어가느냐 못들어가느냐..우리 모두는 절대 불가능하다고 했어요~ 공간도 비좁고 또 사다리꼴 모양으로 구조도 이상했거든요..세탁기 옆으로 들어만 가주면 소원없겠다고 했었는데문짝을 뜯으시더니 그 공간에 쏘옥 끼워 넣어주셨어요!!보기에는 절대 안들어갈 크기였는데 어떻게 팀장님이 넣으시니 들어갈까요?^^소원 들어드린다 했었는데.. 이렇게 후기로 보답하는 길밖에 없네요ㅠㅠ이사가 마무리 되어갈 쯔음밖에서 대기하던 청소도구들이 입장했어요.모든일이 마무리가 중요하잖아요?마무리도 너무 완벽했습니다..먼저 청소기로 구석구석 청소해주시고요.그다음 밀대로 빡빡! 그리고 스팀청소기로 먼지한톨 없이 찌든때까지 잡아주셨어요.청소도 대충하시는것도 아니고 진짜 한참을 스팀청소기로 구석구석 오래 해주셨는데저희 엄마가 한청소 하시는데ㅋㅋ 손 댈 데가 없다고 칭찬하셨어요!^^바닥에 물이 떨어져있다고 저렇게 무릎꿇으시고바닥청소를 하고 계시는데 하.. 정말 고객 감동 이상을 넘어 진심이 보여요!!마무리는 피톤치드로!! 속이다 뻥! 뚫리는 기똥찬 이사였습니다.욕실은 아주 반짝반짝하구요.커튼이며 못박는것도 구석구석 다 박아주셨어요.진짜 마무리까지 훌륭했습니다!!헤어지는게 아쉬울 만큼..^^그 날 너무 고생많으셨고 항상 몸조심하시면서 일하시길 바랍니다.저희 2년 뒤 진짜 저희 집으로 이사가거든요.그때도 망설일 것 없이 영구이사 89호점과 함께 할래요!처음 견적 받을 때 최고의 드림팀이라 하셨는데혹시나가 역시나가 되었어요.너무 감사드리고 주변 지인들에게 꼭 강추할께요!!12월 말에 이사했는데 후기를 빨리 올리고 싶었으나컴터 이상으로 수리맡기는 바람에ㅜㅜ늦어진 점 죄송합니다.늘 승승장구하는 영구가 되길!! 화이팅!!!
조현행 | 2015.01.09 -
고양시 백석동
고양20호점! 헐~대박!!(사진첨부)
저 진짜 그 수많은 이사를 하면서 왜 이제야 영구크린을 이용한걸까요? 이사 이렇게 쉽고 편한건지 이제야 알았어요.오죽하면 이사중에 이런 후기를 쓰고있겠어요.정말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영구크린 강추강추입니다.처음에 선택할때부터 워낙 잘해주시고 친절하기로 소문도 자자했기에 다른 업체 견적안내고 바로 계약했어요. 그래도 그전에 이사하면서 이래저래 데인 아픈기억때문에 반신반의 했었는데 견적오셨을때부터 믿음이 팍팍가더니.. 영구크린과 계약한건 특히 고양20호점 배정(?)받은건 제가 올해 한일중에 제일 잘한거같아요 ㅋ정말 빠른 이사솜씨와 완전 깨끗하게 정리해주시고 이삿짐 나가자마자 스팀청소 쫙해주시고.. 넓은데서 좁은집으로 이사하기에 걱정이 많았는데 심지어 노련한 노하우로 가구배치까지 사사삭~~~제가 할일이 하나도 없어요. 지금도 아저씨들과 이모님들과 웃고 수다떨며.. 사실은 다들 열심히 땀흘리시며 일하시고 저만 수다떨고 있긴하지만 즐겁게 이사하고 있답니다. 사진은 마침 타업체를 이용한분도 오늘 같은 시간에 이사중인데 인증사진 찍어보았어요.저희보다 두시간전에 도착하셨다는데 저희가 금방따라잡았답니다. 속도도 친절도 완전 LTE 급이에요.저 요 후기 몇줄 쓰는 동안 벌써 이사가 다 끝나가요.저희 친정집도 일산에서 곧 이사하는데 고양 20호점 꼭 배정받았으면 좋겠어요. 친구들에게도 부모님께도 강력추천할겁니다. ㅎ오늘 애써주신 멋진 아저씨(?)들과 이모님~~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오늘 고생해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고양20호점과 함께라면 이사 두렵지 않아요. ☆참고 - 저 고양20호점과 어떤 친분관계 친인척 아닙니당^^
장재현 | 20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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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송죽동
여러분! 저 영구랑 이사했어여~~89호점짱!! (사진첨부)
안녕하세요! 12월22일날 이사한 41살 주부 입니다. 아이도 셋이다 보니 집안일이 많아서 후기 뭐 이런거 잘 안하는데 영구이사89호점을 이용해 보니 후기를 안남길 수 없어서...먼저 89호점 팀웍이 장난 아닙니다.뭐 이사 하시는 분들 다 그렇다고들 하시는데 확실히 다릅니다.저처럼 칭찬을 안할수 없을걸요!^^드뎌! 이사 차 도착!이날 눈이 많이 왔거든요. 다른날 보다 더 춥고 힘드셨을텐데얼글 한번 붉히지 않으시고 89호점부들이 화이팅 하시더라구요. ㅜㅜ감사 감사 일사천리 이사나갈 집에서 짐을 꼼꼼히 챙겨 싸시고행여 고객의 살림들이 긁히거나 할까봐 다들 내 살림처럼 애지중지!! 감동 했어여~~이사 할 집으로 GO GO!!지금은 이사중^^단독 2층으로 이사하는데 대문이 있어서 사다리를 올릴 수 없을 줄 알았는데 역시 전문가인지 아마추어인지는 이런데서 차이가 나겠죠!!^^누가 이거해라 저거해라가 아니고 정말 척척 입니다.이사하시는 분들 신발 보이시나요? 새집으로 오니까 가방에서 뭘 꺼내시나 했더니 하얀 실내화 입니다.이사올 집에 대한 예의를 지켜주시네요.장농이 새거라 냄새가 좀 난다고 했더니요 아이를 주셨어요.와우~~원래는 안주시는건데 아이들한테 냄새가 좋지 않다며주셨어요.이런 이사하시는 분들 보셨나요? 주방 정리를 하시는 분이 여자라서 그런지엄마의 마음을 녹이시네요. 언니! 잘 쓰고 있어요 감사해요.5만원 상당 이라는데연말에 큰 선물을 덤 으로 받았네요.^^흠 잡을데 없죠! 제가 그릇 놓기전에 매트깔고 정리해 달라는 요구에도 OK!!더 놀란것은 지금부터 라구요!!전에 살던 집에 벽걸이 선풍기도 아이들방에 직접 못질해서 달아주시고커튼 봉 걸칠 고리도 제가 먼저 얘기도 안했는데 먼저 물어서 달아주시고, 씽크선반도 달아주시고 넘 감사했어요.이날 남편이 없었는데 남편 몫까지 다 해주셨어요.ㅜㅜ 눈물나게 감사요.있던데로 착착착 !!영구 이사팀은 정말 마술을 부리듯 ! 기억력도 좋으신것 같구요.어쩜 전에 있던 물건들을 모두 제자리로 갈수있게 들어 버리는 걸까요? ㅎ ㅎ ㅎ침대 아래까지 구석구석 피톤치드 발사!!!방마다 피톤치드로 마무리 해주셔서 이사후에도 아이들도 저도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이였습니다.혹시 이사계획이 있으신 분들 , 영구 이사 선택하시면 후회 없으실겁니다.진짜요!! 요즘 경기가 어려워 싼거만 찾는게 당연하지만 이사만큼은내 재산이기 때문에 정말 확실히 검증된 영구이사를 택하시는게 현명한 주부죠!주부에 마음, 엄마에 마음은 같잖아요! 암튼 눈도 오고 겁나게 추웠는데 칭찬코너를 통해 89호점팀 분들에게 감사드려요.참! 팀분중 한 분이 계신데 뻑뻑해서 안껴지는 창문도 삼손같은 힘과 지혜를 발휘해서원래대로 달아주시고 진짜 감사 드려요.정말 장사 십니다.다음엔 저희 집 사서 이사 할테니까 그때도 89호점분들이 꼭 와주셔야해요!!아셨죠~~~~ㅎㅎㅎ
박재덕 | 2015.01.05 -
화성시 향남읍
단언컨대, 이사는 영구크린 입니다. 89호점 강추~!!! (사진첨부)
새해 이사를 앞두고 이곳저곳 이사업체에 대한 많은 정보를 수집했어요.영구크린은 인터넷 상에서도 추천이 많았지만, 친한 언니의 실제 이사 후기에 신뢰가 가서 견적을 받아봤어요.제가 의뢰한89호점 실장님께서 직접 방문하셨는데, 저희 아파트 이사 제반사항에 대해 저보다 더 자세히 아시더라구요.그리고 26개월 아기가 있는 저희 집의 경우는 오전에일찍 이삿짐을 넣고 집안을 따뜻하게 해서 아기를 재우는 게 좋겠다고 이틀 간이사하는걸 제안하셨어요.견적을 받은 몇몇 업체 중에 유일하게 그런 조건을 제안한 이사업체여서 더 마음에 들었고, 실장님의 전문적인 이사에 대한 노하우가 느껴져서 영구크린을 선택하게 되었어요.1월 2일 이사하는 날인데, 1월 1일날 미리 오셔서 이삿짐을 깔끔하게 포장해 주셨어요.미리 이삿짐을 좀 챙겨놓았어야 하는데, 이래저래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정리를 못 해 두었어요.그런데 오셔서 버릴 것과 포장할 것을 미리 꼼꼼히 체크하시고 이삿짐 포장을 준비하시는 모습에 마음이 놓였어요. 1월 2일 드디어 이사 당일 입니다. 오전 9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이삿짐이 벌써 도착했습니다. 이렇게 빨리 도착하기 위해서 얼마나 일찍 출발을 하셨을지... 아기가 춥지 않도록 해가 저물기 전에 이사를 마무리할 수 있게끔 배려해 주셨습니다.새로 도배, 장판을 한 집에 흠집이 나지 않도록 이삿짐을 나르기 전, 미리 바닥 보호 장판(?)을 설치하시더라구요. 그것도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새것으로~~ 그리고 이사 청소를 해놓은 집이 더러워지지 않도록 신고 오신 신발은 현관 밖에 두시고 깔끔한 실내화를 갈아 신고 작업을 하시더라구요. 감동감동~!!이제 짐이 사다리차를 타고 하나둘씩 올라오네요. 올라오는 짐에 2년 동안 묵은 때를 일일이 닦아주시고, 눈에 보이지 않는 곳도 청소를 하시면서 이삿짐을 정리해 주셨어요. 정말 정리 후에 손댈 곳이 없을 정도로 깔끔하게 정리를 해주셨어요. 아기방에 가구는 정리 후에 한번씩 더 닦아 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사했어요.장롱, 침대, 세탁기 등 원래 모습 그대로 당장 사용하는데 불편함 없이 설치해주셨습니다. 장롱, 세탁기의 경우에는 고르지 않은 바닥에 흔들거릴 수도 있는데 그런 부분까지 세심하게 잘 마무리해 주셨답니다. 지난 번 이사 후, 장롱문이 잘 안 맞아서 불편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엔 장롱문도 잘 맞춰주셨더라구요.이삿짐 정리하는 동안 자칫 짐을 담아온 박스나 보호커버가 널부러져 있을 수 있는데, 이삿짐을 푼 후 바로바로 차곡차곡 정리해 두셔서 깔끔하게 이사가 진행됐어요.이삿짐 정리가 마무리 되고, 진공청소기, 스팀 청소기로 바닥을 청소하시고 마지막으로 피톤치트 성분의 방향제(?)까지 뿌려주셨어요.그리고 구석구석 먼지를 닦고, 필요한 곳에 못을 박아주시고, 현관 청소까지~~깨끗이 청소까지 마무리하시고, 이삿짐 차로 가서 마지막 짐칸까지 확인시켜 주시고 계약사항을 다시 한번 체크해 주시는 센스~!! 정말 마지막까지 이삿짐을 옮기시느라 피곤하셨을텐데도 전혀 힘든 기색없이 미소 띤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일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심을 느껴졌어요.영구크린 89호점에 대한 여러 후기 글을 보면서 과장이 된 부분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기우였다는 것을 느꼈고, 더욱 많은 사람과 이러한 업계 최고의 이사 정보를 공유하고자 후기 글을 남깁니다.이사 당일의 사진이라는 걸 믿으시겠어요? 26개월 아이를 먼저 배려하여 이사 일정을 맞춰 주시고 편안하고 여유있게 이사를 하게 된 것 같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시 한번 이 글을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영구크린 (89호점)을 강추합니다!!!
남경리 | 2015.01.03 -
수원시 인계동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었네요..영구크린 감사합니다~ (사진첨부)
결혼한지 8년이 지났고~ 그사이 3번의 이사를 했어요~처음 이사할땐 경황이 없어 부동산에서 소개시켜 준 이사업체에서 이사를 했고~두번째는 견적을 이곳저곳 받아보고 저렴한곳^^이번 세번째는 지인이 두번의 이사를 한곳에서 했다고 소개시켜줘서다른곳 견적도 받아보지 않고...결정~~ 바로 영구크린^^이렇게 비교견적 없이 물건도 구매하지 않는 성격인 나로써는 있을 수 없는 일인데정말 지인한명 믿고 이사날짜 정해지자 마자 전화해서 견적 받고~ 반신반의로 이사날을 기다렸네요~이사가는 날 들어갈 집 짐도 빠지고 입주청소도 못한채 들어가야해서 과연 깨끗하게 이사를 할수 있을까가 가장 큰 고민이었어요~그런데 이런 고민을 정말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날이었어요&^^이래서 입소문이 무섭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역시 지인찬스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23일 아침 9시...이사짐 싸기로 약속한 시간~딩동~ 초인종 소리와 함께~ 들어오셔서는"이사시작할까요" "네" 대답이 떨어지게 무섭게 일사분란하게 움직이시는 아저씨와 이모님들~보통 이삿날 이모님이 한분이 오시는데~입주청소를 못해서 일일도우미를 신청했어요~ 성격나오죠~~어떻게든 깨끗하게 들어가고 싶은 마음에^^집이 좀 오래된 아파트라 그래도 깨끗히 한번 쓸고 닦고해서 들어가야 속이 후련해서요^^정말 이사짐 싸는데 매의 눈으로 쳐다봤어요^^좀 죄송스러웠지만~그래도 내 물건하나 망가지는게 싫고 해서^^사람이 정말 사소한 것에 감동하잖아요^^ 저는 식탁 다리에 커버 씌워주는거에 감동했어요^^세번의 이사를 하면서 이렇게 소소한 곳까지 신경써주시는거 처음 경험했어요^^ 의자 등 망가질까봐 완충제로 이렇게 감싸주시고~여기에도 감동^^ 참..이사 여러번해보니..비교 당연히 되죠~이런 경험 처음이예요^^가구 하나하나 커버 다 씌워주시구요~~이러니 망가지는거 하나 없더라구요..기스도 없고..예전에 이사할때 냉장고에 기스난게 있어..그런거까지 체크해주시고..짐싸주시더라구요^^주방 담당 이모님이세요~주방짐 다 싸시고~다른 짐 싸씨는 동안 냉장고 청소하시는 중이예요~하나하나 꺼내서 꺼내서 청소해주셨어요^^ 제가 청소하는거 보다 훨씬 더 깨끗이^^ 사실 부끄러웠어요~ 주부 8년차지만 이렇게 열심히 냉장고 청소해본적이 없어서T.T지난번 이사할때 이모님이 행주로 대충 냉장고 닦으시는거 보고 굉장히 실망했거든요~정말 비교 되죠~~차위에 노란줄 보이죠~ 저걸로 냉장고며 가구 뒤 먼지들을 다 털어주세요~이사를 해보니 먼지까지 가져간다는 느낌이 예전에 들었는데요~ 이번엔 그런 느낌 전혀 없었어요^^이사갈 들어갈 집 같죠~아니예요~~제가 여태 살다 나가는 집입니다^^ 정말 저희가 들어갈 집과 비교 되는 사진이예요~저희가 이날 이사할 집 가보니.. 기존에 살던 사람들이 버리고 간 짐들 그냥 놔두고 정말 뒷정리 엉망이라 저희가 다 처리했어요~커튼 버린다고 그대로 걸어놓고 T.T 비데도 놔두고...아..정말 이사업체 비교된다는~ 마인드 문제겠죠T.T 우린 정말 깨끗이 해놓고 나왔는데...억울했어요...점심들 진짜 빨리 드시고 와서..이제 청소시작이예요~ 이모님과 아저씨들 모두 오셔서영역나눠서 쓸고 닦고~청소 시작전이라~~ 아직 신발을 안갈아 신으셨는데요~ 저기 하얀 실래화 보이시죠~청소다하시고 저걸로 다 갈아신고 작업하시더라구요^^소소한것에 감동하는 주부라.. 저부분에서도 감동했어요^^주방 청소하시는 이모님~가스렌지후드가 쩔어있었는데~ 그거 다 불려서 깨끗히 닦아주시고~진짜 고생많으셨어요~신발 갈아신은거 보이시죠^^스팀청소중이세요~~~화장실청소하시는 이모님^^ 왁스로 열심히 청소중이시죠^^ 왁스청소하시느라 머리 아프실텐데 깨끗하게 해주셨어요~제가 따라다니면서 여기저기 요구를 많이해서~~싱크대위까지 올라가셔서 닦아주시고~ 입주청소 필요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이제 거의 마무리 단계네요^^ 애들방 커튼달아주시고 계시네요~~피톤치드살균작업중이예요^^남은 원액은 선물로 주고가셨어요~~이사끝~~ 거실한켠 책장이예요~오전 9시 시작 오후6시 끝이었네요~이사내내 얼굴한번 찌푸리지 않으시고 웃으시면서 일하시는 모습들에 다시한번 감동받았습니다^^이사끝내고 놀러오시는 분들마다 이사정리 너무 잘됐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네요^^다음에 이사때도 영구크린 꼭 이용할꺼예요~물론 소문도 내고^^
강민주 | 2014.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