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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재궁동
고객에게 신뢰감을 주고 깔끔한 업무처리로 이사업무 혁신을 선도하는 영구이사 210호점 (사진첨부)
영구이사 210호점은 고객에게 "신뢰감"을 주고, 신속하고 깔끔한 업무처리로 최고의 만족감을주어서 이사 후에도 너무 기분이 좋았다첫째, 고객에게 친절한 서비스는 물론 그보다 더 중요한 "신뢰감"를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다.- 22평에서 32평 아파트로 이사를 하는데, 이사짐이 생각보다 훨씬 많았다. 5톤 차량으로 모든 이사짐을 실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였으나, 모두 실을 수 없어서 용달차량을 추가하여 이사짐을 운반하였다. 하지만, 애초 계약을 5톤 차량으로 계약을 하였고, 영구이사 210호점은 용달차량에 대한 추가비용을 청구하지도 않았으며, 이사짐을 안전하게 운반하기 위한 노력을 보여주어 너무 좋았다.- 그리고, 입주할 아파트는 내부 수리를 깨끗하게 한 상태였는데, 아파트 구조상 사다리 차를 사용 하기에 애로사항이 있는 상태였고, 사다를 차를 사용할 수도 있었지만, 사다리 차 사용 시 새로 수리한 샷시에 흠집이 심하게 생길 수 있다고 알려 주었고, 힘들지만 엘리베이터를 이용 하여이사짐을 들여 놓겠다고 하였으며,모든 이사짐을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안전 하게옮겨 주었다. 물론 추가비용은 청구하지도 않았다. ----->당연히 사다리차를 이용하는 것이 이사짐 운반의 편의성이 높지만, 고객의 편의 를 먼저생각해 주는 점이 너무 고마웠다.- 그리고, 이사짐 운반 시 사용하는 플라스틱 상자를 며칠 간 사용할 수 있겠냐고 요청하였더니,흔쾌히 수락해 주었고, 사용 후 연락을 주면 가져가겠다고 하여 3일 간 효율적으로 활용하였다. 이사짐 상자를아무런 조건없이 대여해 주는 이사짐 센터는 처음이었다. 둘째, 체계적인업무처리 및 고객 니즈 수용으로 이사업무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갖춘 업체로보였다. - 고객이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를 파악하여,우선순위를 두고 이사짐 포장을 하는 것이 먼저 눈에 띄었다.- 먼저, 애기용품부터 일회용 비닐을 사용하여 깔끔하게 포장하였다. 부모들이 자녀물품을 소중히 여긴다는 것을 잘 헤아려 주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침대, 가전제품 등도 깨끗한 일회용 비닐을 사용하여 안전하에 포장하였다. 특히, 가전제품은 파손되지 않도록 커버 포장을 잘 해주었다.- 그외 옷가지 및 기타 물품 등도 구분하여 깔끔하게 포장해 주었다. 특히, 욕실용품을 별도로 깔끔하게 포장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입주할 집의 이사짐 운반 시 깨끗한 매트 사용과 위생적인 면 신발 착용으로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주었음- 작업완료 후, 청소 및 향균처리를 완벽하게 해주어 쾌적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다※ 이러한 모든 절차가 막힘없이 원활하게 이루어 졌고, 옆에서 보고 있는 입장에서도 정말 대단하다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또한, 어려운 작업을 하면서도 밝은 표정으로 일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영구이사가 네임 밸류가 있는 회사"이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고객에게 신뢰감을 주고 깔끔한 업무처리 절차를 보고 이사짐 비지니스도 차별화가 필요한 분야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에 가장 적합한 회사가 영구이사 210호점이라고 적극 추천하게 되었다.- 이사를 잘 해주어서 너무고맙고요....사업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최희원 | 2014.12.31 -
광진구 자양동
66호점 이상민 팀장님 덕분에 편안한 이사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첨부)
광진구 자양동 빌라에서 상도동 아파트로 이사했습니다.66호점 이상민 팀장님 과 직원분들 아침 일찍부터 오셔서 꼼꼼하고 깔끔하게 이사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부엌용품 싸주셨던 이모님 덕분에 결혼후 처음으로 냉장고 청소도 싹 했습니다새제품 산 것 같은 느낌 드네요.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요구하는것 다 확실하게 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수납공간이 부족함에도 기적의 테트리스로 짐들도 다 넣어주셔서 좋았습니다.다시 이사할일 있으면 또 찾겟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재철 | 2014.12.31 -
성북구 장위동
너무 친절하고 빠르게 이사 잘해주셨어요!!ㅎㅎ(사진첨부)
날씨도 춥고 골목길이라 이사하기 좋은 환경도 아니였는데 빠르고 신속하게 이사해주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ㅎㅎ 사진을 한장밖에 못 올려서 아쉽네요 .. 깨끗하게 이사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
정경애 | 20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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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중계동
노원 34호점 (사진첨부)
아주머니들 아저씨들 너무 친절하시고 너무 잘해주셔서 감동했습니다!! 이사를 자주 다니는 편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본 중에 정말 최고네요^^ 한분 한분 너무 좋으셔서 아는 지인들한테도 소개하려고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노원34호점 짱♥️♥️
송정수 | 20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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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수서동
216호팀, 감사드립니다. 한달만에 올리는 후기 입니다.(사진첨부)
<기존의 흠집조차 비슷한 색연필로 메꿔주시는 섬세한 손길>안녕하세요.11월 21일에 영구크린을 통해 이사했습니다.Dream Team 216호팀. 감사 말씀 드립니다.아내와 저는 어릴적부터 각자 이사를 많이 했습니다.여러상황을 다 겪어봐서인지 매번 쉽지 않은 일들이 많다는 걸 잘 알고 있었습니다.이삿날은 휴일이라고 하지만 정작 손이 가는 게 한 두가지가 아니죠.먼저 견적을 내주신 이은호부장님깔끔하고, 친절하고 무엇보다 간결한 설명에이 업체다 싶은 결정이 들도록 하시더군요.이삿날 혹시 오시는 지 여쭙고 싶을 정도였습니다.당일 오전에 일찍부터 와주신 216호 팀성함을 알 수 없으나, 남자 세분, 여자 한분 모두 정말 최고였습니다.전 교회 이사, 사무실 이사, 가정 이사 등등 안해본 이사가 없었고,아내는 지방 이사만 스무차례나 넘는 경험을 갖고 있기에아무리 이은호 부장님이 상담을 잘 해주셨다 하더라도이번엔 또 어떤 분들이 오실까 걱정한 것도 사실입니다.처음 오셨을 때부터 오늘의 이사의 일정과 방법 등을 상세히 설명하시고,저희가 최대한 불편하지 않도록 배려해 주시는 모습이 역력했습니다.일례를 들면,무거운 물건을 옮기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서 있다면,당연히 물건을 든 사람이 우선이라 생각합니다.하지만 216호 팀은 저희가 복도나 통로에 서 있으면비켜서라고 할 법도 한 상황에서 저희의 용무가 끝나기를 잠깐 대기하셨다가 일을 처리하시곤 했습니다.아무리 고객이라 할지라도 말할 수 있는 부분인데도저희를 배려해 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이사 들어가는 집의 짐이 예상보다 늦게 빠져서 다소 난감했습니다.예정된 시간을 넘어섰던 이유는 그 전 집 이사하는 이삿짐센터 분들이무리하게 현관문을 뜯고 물건을 옮기느라 현관문을 재조립하는 등의이해하기 힘든 이사 방법때문이었습니다.그분들이 가시고 나서 216호팀은 어느 창으로 사다리차를 쏘면 될지모두 계산하시고 무리한 현관 분해보다 창문쪽으로 옮기는 것을 결정하셨습니다.더 무거운 동선일텐데 하는 걱정도 잠시제 생각보다 훨씬 수월하고 안전하게 옮기시는 것이었습니다.그 드림팀이 빛을 발한 건 세탁기 옮기는 부분이었습니다.이사가는 곳의 구조상 세탁실에 집어 넣기엔 저희 세탁기가 다소 부피가 컸습니다.여러 가지로 생각을 해보시더니 남자분 셋이 아예 장미란 선수처럼 번쩍 그 세탁기를 들어올리셔서안전하게 설치를 완료하셨습니다.이사 과정 중에 가장 힘든 부분이었는데 자기 집 물건처럼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셨습니다.무엇보다도 216호 팀의 미소에 감동했습니다.이를 즐거운 마음으로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 쉽지 않았을텐데요.직장 동료의 이사도 소개시켜줄 정도로 신뢰감 팍팍.작은 삼촌 같은 팀장님, 넥센의 강정호 선수를 닮으신 막내분, 드릴과 공구를 너무도 잘 다루신 독수리 닮으신 분, 주방살림에 광을 내주신 여자분,실로 드림팀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다음번에 더 좋은 집으로 이사갈 날이 곧 오겠지요?그 때도 그 날처럼 부탁드립니다. (--)(__) 꾸벅밖에서 이뤄지는 작업이 대부분이라추운 겨울 매우 힘드실텐데, 늘 건강 조심하시고 복된 연말 되시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216호팀!!!
심상민 | 2014.12.23 -
구로 신도림동
영구크린 270호점 덕분에 편하고 즐겁게 이사 했습니다 (사진첨부)
270호점을 통해 이사한 동네사람 추천으로 영구크린에서 견적을 받게 되었습니다.이사 6주 전 쯤 진재복 점장님이 직접 견적을 내러 방문하셨는데 꼼꼼하면서도 융통성 있어 보이셔서가격은 다른 곳보다 좀 비쌌지만 단번에 계약 결정하고 계약금을 입금했는데이사 후 역시 제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알게 되었죠. 오히려 이 정도 서비스에 이 가격이면 저렴한 편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이사 전날 집주인이 11시까지는 집을 빼달라고 해서 점장님한데 말씀드렸더니이사 당일 7시 10분쯤 같이 일하실 분들과 함께 오셨더라구요.이사는 견적때 말씀하신 서비스 그대로 진행되었어요바닥에 기스나지 않게 바닥에 천 같은 걸 깔고 시작했고신발, 이불, 그릇, 나머지 잡동사니들은 모두 각기 다른 색깔의 전용박스에 이중포장되어 들어갔어요냉장고도 분해하면서 냉장고 안에 선반 하나하나 모두 주방세제로 씻어서 뽁뽁이 포장하고특히 냉장고는 너무 새거라 더 신경 쓰인다며 3중으로 포장해 주셨어요. 소파, 텔레비전 등 가전 제품도 기본 2~3중으로 포장해 주셨어요그렇게 꼼꼼하게 포장하는데도 같이 일하시는 분들 호흡이 잘 맞아서 그런지 11시 10분쯤엔 이삿짐이 모두 빠질 수 있어서 임대인이랑 잔금 정리하는데도 편했어요.점심 식사 후 이사갈 집으로 오셔서 이삿짐 정리하는 건 더 만족스러웠어요.역시 바닥에 손상 안가게 천 같은 거 깔고 위생신발까지 신고 작업 진행하셨고큰 가구 어느 정도 옮긴 후 청소기로 바닥청소 싹 하고 스팀청소도 꼼꼼하게 해주었고,옷장이나 주방 선반에 물건 넣기 전에 정말 깨끗하게 다 닦아 주셔서 놀라울 정도 였어요.특히 주방, 서재 등은 이사 전 제가 정리해 두었을 때보다 훨씬 깔끔하게 정리되어서남편이랑 감탄을 했어요.이사 전 집에 있던 붙박이장 하나를 들고 오지 못해 왕자행거를 사 두었었는데왕자행거도 뚝딱 설치해 주셔서 남편이 매우 기뻐했구요(왕자행거 후기 보니까 익숙치 않은 사람이 설치하려면 그거 설치하는데만도 1-2시간은 족히 걸린다고 하더라구요)마지막으로 블라인드 설치, 못 박기 등등을 끝내고 나니 6시가 넘은 시간이더군요.너무 완벽하게 정리해 주시고 청소도 어느 정도 해 주셔서저희가 다시 손댈게 거의 없었어요.옆에서 이사 과정 지켜보시던 저희 시어머니도 나중에 이사할 일 있으면 꼭 진재복 점장님이랑 진행하고 싶다고 말씀하셨어요.이사 하는 거 힘들까봐 걱정 많이 했었는데같이 일하시는 분들이 모두 유쾌하고 편하게 해 주셔서 수월하게 끝낼 수 있었습니다.너무 감사드리고,앞으로 더욱 번창하시길 바랍니다.이사 전 사진과 영구크린에서 이삿짐 정돈해 준 사진 몇장 올려요
고병권 | 2014.12.22 -
경기도 고양시
20호점분들 너무 고생하셨어요~ (사진첨부)
장거리이사에 보관이사라 여러군데견적을 본결과 영구크린으로 최종결정!!20호점 사장님의 친절한 설명에 더욱 믿음이 가더라구여~추운겨울날 꼼꼼하게 포장이사해주시구~보관도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직원분들도 다들 친절하고~작업하시는 내내분위기 좋아서 맘 놓구 이사했어요~통영까지오셔서 너무 고생하셨습니다~~~사진찍은게 많았는데..정리하다가 일단 후기를 먼저써놓구~나중에 다시한번더 올릴께요~~~
표혜선 | 2014.12.21 -
파주시 운정동
이사 잘하고 자다 일어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사진첨부)
12월13일새집으로 입주를 하였습니다.추운날씨라 걱정도 되고, 저희집이 짐도 많은 편이라 내심 걱정이 많은 이사였습니다. 아기짐도 많았고, 견적받는업체마다 책도 많고, 화분도 이사하기에 꺼려하는 부분인걸 알았습니다. 거기다 25층에서23층을 양쪽모두 엘레베이터로 해야하는 고층이사이기도 했고요.결정하고도 내심 불안하고 걱정이 되었습니다. 이사 당일. 8시에 도착하신 직원분들께서빠르고 신속하게 포장을 시작하셨습니다. 아기가도착하시기 직전에 일어난터라 말그대로 자고 일어난 이불도 그대로인 상태에서 시작된 포장이사는 정말 빠르고 능숙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주방이모님도 노련한 솜씨로 주방 그릇과 살림부터 정리를 하셨고, 짐이 빠른 속도로 빠져나가는데여기저기 분주하게 빠져나가는 짐이었지만, 현관짐부터 살림들 가구 주방가전들이 순차적이고 효율적으로 빠져나가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나중에 짐이 들어올때 보니, 나간짐 순서대로 차곡차곡 정리를 시작하시는데전문가분들이구나 싶게 정리가 깔끔하게 이루어지는것을 보고 짐을 쌀때부터 다 계산을 하고 나가고 실리는구나 싶어 점차 신뢰와 만족도가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평소 사진을 즐겨 찍는 편도 아니고,꼼꼼하게 살피겠다는 굳은 의지로 감시반, 의지반으로 살펴보느라 이사과정을 사진으로 남겨두지 못한것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이사가 정리된 후 짧지만 깊게 자고 일어나 깊은 새벽, 이 감사한 마음을 빨리 남겨두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사가 끝나고 찍은 사진 몇장으로 추운 날씨에 고생하시고 신경써서 만족스런 이사를 할수 있게 도와주신 파주교하(운정)19호 차과장님과 주방이모님 이하 영구이사직원 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새아파트라 신경이 많이 쓰였던 부분이 바닥 손상이 있을까 걱정스러웠는데 거실과 주방..거의 집안 가득 이렇게 전체를 깔고 시작을 하시더라구요.이사 전후 구조도 많이 다르고 가구와 살림 배치를 거의 다 바꾸었기때문에 짐이 올라오기전에 도면을 가지고 위치 설명을 드렸습니다. 한번에 원하는 위치에 잘 배치해주시고, 정리도 너무 깔끔하게 해주셔서 놀랐습니다. 원하는 위치에 잘 옮겨주시는지, 가구나바닥에 흠집이 가지는 않는지 살펴보러 다니느라 사진찍을 겨를 따위는 없었네요.그래서 정리후 사진 올립니다.방금 이사온게 맞나 싶을정도로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주방은 정말. 냉장고와 김치냉장고안은 정말깨~끗하게 닦아서 정리해주셔서정말 감사했습니다. 제가 냉장고정리에 민감해서 냉동실이며,칸칸 서랍에 정해두고 넣고 사용하는 편인데 나중에 보니처음 그대로 잘 넣어주시고, 오히려 정해진 칸안에서도 더 깔끔하게 정리해 주셔서 다시 정리할 생각이었는데 그럴필요가 없어 정말 만족한 부분입니다. 주방싱크대에 그릇과 냄비는. 전에 살던집과 구조가 완전 달라 저도 어떻게 배치할지 고민을 많이 한 부분이었는데, 대략적으로 이러이러하게 배치해 달라고 말씀드렸는데다 정리하시고, 하나하나 열어서 보여주시면서 이렇게 이렇게배치했다고 말씀해주시고 제가 하나만 옮겨달라고 말씀드렸는데도 종류별로 모아두는게 보기도 쓰기도 좋다면서 꼼꼼하게 정리해주셔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실 전에 이사할때 주방정리가 맘에 안들어 이번엔 좀 신경쓰던 부분이었거든요.저희집에 서재방에 책이 많은 편이라, 벽한면이 다 책장과 책으로 가득차 있는데, 책정리도그자리에 그대로 넣어주셨습니다. 나름 분류해서 꽂아둔 거라 다시 정리해야지 생각하고 있던 부분이었는데 두번 손댈필요없이바뀐 자리없이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옷장이며, 욕실선반까지도원래 사용하던 것보다 보기좋게 잘 정리해주셨는데하나하나 보여드리지 못해 아쉬울만큼 만족스러운 이사였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꼼꼼하게 이사도와주셔서 비록 이사비용을 지불하고 치루는 이사였지만, 진심으로 고생많으시고 수고 많으셨다고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가구부분 살펴가며흠집부분 매꿔주시고, 화분하나하나 소중히 옮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지난번 이사와 너무 달라, 걱정과 불안이 다 날아가는 기분좋은 이사였습니다. 새집에서, 제살림들이깔끔하고 안전하게 옮겨진모습을 보니 흐뭇한 새벽이네요..그럼 추운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사업번창하시기 바랍니다. 파주교하운정 19호 차과장님팀 감사합니다. 견적전화상담분들도 친절하고 정확하게 예약부터 일정안내해주셔서 기분좋게 이사준비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
한미영 | 2014.12.14 -
노원구 하계동
노원34호점 (사진첨부)
꿈에 그리던 내집으로 이사하는 날!몇번이사속에 엉망된 뒷처리와 불친절함등으로이사가 더 힘든걸 겪었기에이사하는일에 걱정부터 앞섰었으나영구크린노원34호점을 만나서 행복한 이사를 하였기에 너무 기쁩니다보관이사를 하는 눈이 펑펑오던 아침일찍부터들어오는 오늘까지도 이렇게 추운데 일찍부터 오셔서 모두 싹 청소까지 끝내주시고친절과 원하는대로의 모든 서비스 그리고부족한 집의 간단한 수리까지도 해결해주셨습니다영구크린노원34호점과 함께라면이사에 부담은 전혀없고 걱정도 없을거라 자신합니다몇번의 가구배치와 아이들이있어서 걱정되었던 살균청소까지완벽히 해주셨어요저희 기분좋게잘살께요앞으로 번창하세요
유승현 | 201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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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구로동
12월8일 영구크린(270호점)덕분에 편하게 이사했어요. (사진첨부)
결혼 전 처녀 적 몇번 다녀 본 이사의 기억이 참으로 힘들고 안좋았던것으로 기억됩니다.가구는 파손되어 있었고, 점심 값을 드려야 하나 말아야하나 눈치가 보였고, 짐을 아무렇게나 놓고 가셔서 다시 정리하느라 애먹었던 기억들....그래서 이사 한번 다니기 힘들다고 웬만하면 이사가지 말고 살라고 하셨던 친정 엄마의 말씀을 뒤로 하고 좀 더 나은 환경으로 가기위해 이사를 결심하였습니다.결심하고 새집을 구하고 보니, 부동산을 통해 제 정보가 유출되었는지 여기저기 이사업체에서 견적 한번 내보시라고 연락이 오더군요.밑져야 본전이란 생각에 견적을 여러 군데 받던 중......제가 즐겨가던 네이X 까페에서 같은 지역에 사시는 분이 이사 후기를 남겨주셔서......믿음이 가더라구요.그래서 바로 270호 영구크린 사장님께 전화를 하니 그날 바로 견적내주시러 오셨습니다.꼼꼼하게 살펴보시고 우리집 짐의 용량을 말씀해주신 후, 영구크린의 이사 과정을 사진과 함께 상세히 설명해주시더라구요....듣던대로.....견적냈던 3군데와는 가격이 좀^^ 차이가 나더라구요...아무래도 당장 눈 앞에 보이는 돈이 걱정되는지라......영구크린을 선택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분명 이사견적이 싼 곳은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특히, 견적내주시고 상담해주시느 270호 진재복 사장님의 친절한 설명과 믿음이 가는 모습때문에 비싸도 영구크린을 택하자는 신랑의 추천에.......계약하게 되었습니다.이사 전날.....주의사항을 알려주시는 사장님의 전화가 있었고.....현금이나 귀중품만 잘 가지고 있고, 나머진 그냥 편하게 놔두면 된다고 하셔서 이사전에 아무것도 치운거 없이 편하게 있었고요...이삿날 아침 7시 30분까지 부지런히 와주신 영구크린 270호점 직원분들....발빠르게 구역을 맡아 하나하나 짐을 세심하게 꾸려주시고, 아기용품들은 더욱 먼지 안타게 비닐에 담아주시고.....잘 해주시더라구요....특히, 냉장고와 부엌관련 업무를 맡아주신 이모님? ^^께서....냉장고 속을 하나하나 꺼내주시며 다 깨끗하게 닦아 주셔서......완전 새로 구입한 냉장고처럼 반짝반짝 빛이 났습니다.직원분들끼리도 서로 가족같은 분위기로 서로 농담도 해가시며 저희에게 웃음도 주셨고, 자칫 긴장할 수 있었던 이삿날 분위기를 업~~되게 만들어주셨어요....이삿짐 옮길땐 아무래도 직원분들의 호흡과 애정도?^^ 가 중요하잖아요....직원분들이 완전 가족같은 분위기더라구요....그렇게 이사가 시작되어 이사갈 새집에서 점심 드신 후, 짐을 풀어주셨습니다.이사 오기전 저희가 사놓은 책장이 포장도 푸르지 않은 상태로 상자채 있었는데요...그것도 다 벗겨서 알맞은 위치에 놓아주시고, 그곳에 짐도 이쁘게 잘 풀어주셨고요.....베란다 쪽 화단은 약하다며...새로 드릴로 박아주시며....무거운 물건은 절대 올려두지 말라는 세심한 배려까지 해주셨고요.....무엇보다 제가 생각했던 가구배치보다 이쪽에 두는건 어떠냐고 제안까지 해주셔서.....가구배치도 더 좋아졌어요....또한, 이사짐 정리 후, 못 박기 힘들꺼라며.....못 박고 싶은곳 있으면 다 얘기하라고 하시며 다 박아주셔서 너무 감동받았습니다.....이사 후, 마지막에 피톤치드 뿌려주실때도....우리집만 특별히 뿌려주는거라는 센스넘치는 유머까지 해주셔서....마지막까지 참 즐거운 이사가 되었네요....옛날 분들이시고, 옛날 불친절한 이사업체만 경험하셨던 저희 친정 엄마아빠도....이번 영구크린에 대한 칭찬이 자자하십니다.그리고 엄마는 냉장고 청소까지 싹 해주신거 보고......놀래셨구요....너무 편하게 이사했고, 기분좋게 이사를 했기에.....이미 주변 지인들...같은 지역 분들께 영구크린 270호점을 많이 홍보하게되었네요....아직 자가가 아니라서 이사는 본의 아니게 좀 다녀야 할듯 싶기에....앞으로 더욱 더욱 잘해주시기 바라며 이렇게 영구크린 홈피에도 칭찬의 글을 남겨봅니다.아무쪼록, 270호 직원분들이 떠나시며 해주셨던 말씀 "부자되세요" 처럼......열심히 살고 부자되겠습니다.^^영구크린도 번창하시고, 영구크린 270호점 사장님과 직원분들......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일하시는데 몰래 사진찍어 죄송해요^^
장우리 | 2014.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