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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98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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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
이사업체추천, 무한감동 영구크린 포장이사:)(사진첨부)
영구크린 포장이사(고양시 20호점)저 지난번 이사때 가구가 다 망가졌는데 보상도 제대로 못받았던 기억에이번엔 이사업체 선정에 심혈을 기울였어요.업계최고의 고객만족이 높은 영구크린으로 선택!이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대비해 보험까지 들어져 있고,사전 방문으로이사견적을 받아보는데 타 업체들과 비교했을때 결코 비싼 가격이 아니라 놀랐네요.이사하기 전꼼꼼하게 바닥작업부터 하시더라구요.좋은 이사업체의 기본이죠~영구크린은서비스 향상을 위해 본사에서 불시에 점검을 한대요.차량, 유니폼, 자재, 덧신,1회용비닐 등이 잘 사용되어 지고 있는지점검하는 거라고 하는데이 날 우리집에 본사 직원이 방문을;;;(이런건 왠지 떨려ㅋ)영구크린 영구이사는물품별로 전용커버를 사용하고,비닐과 에어캡등물품에 따른 적절한 포장 자재를 사용하여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포장하시는데 완전 감동저희는 두 곳 다 엘리베이터로만 이사해야해서 불편하셨을 텐데인상한번 쓰지 읺으시고 웃으면서 일하시는 모습에감동 곱배기~게다가 손이 정말 빨라서 꼼꼼하면서도 후다닥!우리 가정의 보금자리가 될 새집도착!아무리 이사라고 한들 새로운 보금자리가 될 곳을 신발신고 막 다니면 기분이 좋지 않겠죠?고객을 배려하는 영구크린 영구이사에서는덧신을 사용하고 있답니다.가구배치는 물론 못 박는 위치, 커튼자리까지 고객이 원하는 대로 척척척!제가 이랬다저랬다 하도 바꿔서 힘드셨을텐데오히려 한번할때 마음에 들게 해야한다며 마음 편하게 해주시더라구요.정말 무한 감동 입니다.또 하나의 감동!영구크린이 포장이사 뿐 아니라 청소업계 1위인거 아시죠?그래서 그런지마무리 청소까지 남다르답니다.청소기 돌려 주시고 피톤치드까지 방마다 분사~마무리 스팀청소까지 해주시니 이사하고 정말 할일이 없답니다.원래 살던 집 같이 모든게 제자리에 깨끗하기까지 하니 바로 생활이 가능해요!휴일같은 이삿날을 만들어 준다는 영구크린의 말이 거짓말이 아니더라구요.영구크린은 사람 뽑을때 성품도 보나 싶은 정도로 다들 너무 좋으셔서기분 좋은 이사 할 수 있었어요.저의 요구사항을 다 들어 주시느라 너무 고생하셨네요;;저는 무조건 다음이사도 영구크린에서 할꺼예요.이사업체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영구크린 포장이사 적극 추천해요!정말 만족 하실 거예요~블로그http://blog.naver.com/1124khj/220369809330
김현정 | 2015.05.25 -
송파구 문정동
206호 5팀 강추!(사진첨부)
정말 깔끔한 이사. 마무리 맘에 듭니다. 내년5월 새아파트에 입주하는데. 꼭 이용하겠습니다
김진섭 |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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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탄현동
친절꼼꼼하신 20호~^^ (사진첨부)
오늘은 결혼후 9년만에 첫이삿날맞벌이부부인 저희에게는 진짜 이사를한다는게 깝깝여기저기 포장이사업체 견적내어보고 그래도 이름있는곳은 먼가다르겠지하는 마음으로 결정~!새벽까지 아들 레고만 리빙박스로 포장하고 에라모르겠다 하고 잤는데 8시까지 온다던 영구크린 7시40분경 오심 완전 약속시간 잘지켜주시고.. 이제본격적으로 이사시작팀장님 친절한설명잘해주시고 이모님 잃어버린 내반지 찾아주시고 다른 팀원들 전문가의 손길로 순식간에 포장완료힘든모습보다는 즐겁게 일하시려는 팀원들에게 참 많은걸 배웠습니다. 나도 즐겁게일해야겠다는생각과함께~이사올집에들어와서 짐풀기시작까다로운 집주인 만나서 바닥안까지게 깔게 여러개깔아주시고 배려하시는모습에 다시한번감동 차근차근 가구배치도 함께해주시고 어리버리 이사초보에게는 영구크린만나서 마음이 든든합니다끝까지 잘부탁드려요~영구크린 번창하시고 일산20호 감사합니다!!!다
조아나 |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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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상일동
아주 깔끔히 빠르게 해주셨어요(사진첨부)
인천에서 강동구 상일동으로 이사했어요지금까지 이사를 많이 다녔었는데빠른 시간에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까지해주셔서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후기 까지 남기네요 ㅎㅎ감사합니다 272호 지점 수고하셨습니당 ㅎㅎ
황보라 | 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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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가락동
216호 송파점 감사의 말씀을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사진첨부)
저희 가족은 5월 6일 서울 송파구에서 경기도 안양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짐정리까지 끝낸 지금에서야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어 글을 쓰고자 합니다. 처음 인터넷에 이사 업체를 찾아보던 중 다른 여타 이사 업체들보다 고객만족도도 높고 후기도 많아 영구크린과 이사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ㅁ 견적- 견적을 보러 와주신 실장님께서는 저희를 고객으로 대하는게 아니라 정말 가족처럼 대해주셔서 저희는 다른 곳 견적을 보지도 않고 바로 영구크린으로 정했습니다. 단순히 견적만 봐주신게 아니라 이사가 어떻게 진행되고 저희가 걱정하는 부분에 대한 답변까지 잘해주시는 등 이사 전반에 대한 이해를 시켜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이사 전날 “잘 준비해서 이사를 하겠습니다.”라는 연락도 미리 주실 만큼 세심하게 저희가족을 챙겨주셨고 이사가 끝난 다음에도 이사에 대한 피드백을 주고받으실 만큼 끝가지 신경써주셨습니다. 영구에서 이사를 하시는 분들이 한 두명이 아닐텐데 끝날 때 까지 지속적으로 연락해주시고 궁금한점에 대해 친절하게 답변을 해주셔서 마음놓고 이사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ㅁ 당일이사- 이사도 전문직인데 다른 곳은 인력알바를 써서 이사 도중에 TV같은게 망가진 일이 비일비재하다하여 가장 걱정을 많이 했던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만원도 되지 않는 저의 로션을 뾱뾱이 포장을 두껍게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그런 걱정을 다 놓게 되었습니다. 저희집이 화분이 많아 다른 집보다 파손위험 물건이 많았는데 식기, 화분, 가전제품 어디하나기스 안나고 제품 포장부터 이사까지 신경써주셨습니다. 이사를 하면서 가구배치에 대해서 저희가 걱정이 많았습니다. 평수가 기존보다 작은데로 가서 짐도 많은데 과연 가구배치를 잘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많았지만 팀장님의 말씀대로 하니 이사가 끝나고 따로 가구를 재배치하지 않았고 짐정리가 너무 수월했습니다. 이사가 끝난 후에는 커튼, 스팀청소기와 살균까지 그리고 창고정리까지 어느 한 곳 대충한 곳이 없습니다. 저희가 괜한 걱정을 했다라는 생각이 들만큼 어디하나 빠진 부분 없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아까 처음에도 썼듯이 이사를 하면서 대충하거나 통보식으로 진행되는 일이 전혀없었습니다. 이사를 가기 때문에 저희어머니가 많이 예민해져 있으셨는데도 꼼꼼하고 세심하게 먼저 일을 해주시니 따로 지적할 부분이 없다시면서 가장 좋아하셨습니다. 이사가 끝난 후 팀장님의 이사에 대한 총평과 저희가 까먹을 만한 물건들이 어디 있는지 설명까지 해주셔서 이사가 끝난 후 따로 짐정리가 매우 수월했습니다.* 에어컨 옆에 화분들 보이시나요?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주셨습니다.ㅁ 청소- 이사를 가기 하루 전 청소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청소서비스 문의시 전화로 한 5분동안 대략 어떤 청소가 진행되는지 설명해주셨는데 속으로 “과연 이 많은 것들을 설마 다 해주시 겠어?”라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청소를 끝내고 본 저희 집은 정말 놀라움 그자체였습니다. 창틀은 물론 화장실 배수구, 배란다 창문, 선반, 구석의 찌든 때 등 눈에 보이는 더러운 곳은 깨끗하게 청소해주셨고 마지막으로 스팀청소기와 살균까지 해주셔서 새집처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두분이 오셔서 청소를 해주셨는데 한분은 주방만 2시간 해주셨는데 대충하지 않고 깨끗하게 해주시는 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침 8시30분에 오셔서 저녁6시가 돼서야 비로서 청소가 끝났습니다. 청소가 미흡한 점이 있으면 말씀드리고 싶었지만 지적할 사항이 하나도 없을 만큼 깨끗하게 청소해주셨습니다.* 원래 서비스내용에도 없던 벽지까지 깨끗하게 청소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열심히 하면 일을 끝내는 것 밖에 되진 않지만 세심하고 꼼꼼하게 일을 해야 비로서 남들에게 인정을 받는다.”라는 말은 영구크린과 딱 어울리는 말 같습니다! 열심히 하실 뿐더러 견적, 이사, 청소 모든 부분에서 저희가족과 소통을 하시면서 꼼꼼하고 세심하게 일을 해주신게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작은 짐 하나를 옮기더라도 통보가 아닌 “이런 식으로 하면 어떨까요?”라는 합의를 통해서 일을 진행하셔서 덕분에 힘든스케줄 속에서도 기분좋고 안심하며 이사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브로커들에 의한 후기가 조작되는 상황에서도 영구크린만은 그럴필요가 없겠구나라고 느겼고 다시 한 번 이사를 가게 된다면 당연히 영구와 함께할겁니다.
김동준 | 2015.05.19 -
송파구 장지동
204호 윤영철부장님 퍼펙트 이사 감사합니다(사진첨부)
파인타운에서 위례신도시로 이사했어요~^^ 신혼가구 들여다 놓고서는 처음하는 이사라 이사업체도 여러군데 견적받고 후기도 많이 보고 계약했는데도 걱정되는 맘이 조금 있었거든요~ 다들 이사하면 가구 상한다고 하잖아요ㅠㅠ 그런데 짐 싸는 순간부터 이사온집 짐 수납하는 것까지~ 와우! 저보다 더 꼼꼼하게 싸고 풀고 마무리 해주시네요! 저 남들 결혼할때 드레스투어 3군데 간다면 저는 10군데갔다가 계약한 여자거든요..... ㅠㅋㅋㅋㅋ 한꼼꼼하는 성격에 지금 임신까지해서 더 신경쓰이는 상황에 완전 백점만점에 백점드리고파요~ 이사하기전 냉장고 청소도 해주시고 먼지청소다 하신다음에 랩핑작업후 전용커버도 덮어서 이사하는 모습에 뿅 반해버렸네요! 영구크린이사 사랑합니다~~
이소진 |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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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우장산
109호팀~너무너무 감사합니다(사진첨부)
눈물 한방울 떨어집니다 ...15년동안 저희의 바람막이가 되어주었던 집을 떠나려니 지난 세월이 스쳐가며 가슴이 허탈하네요저희집은 엘리베이터가 없는6층입니다 게다가 사다리차에 짐을 바로 심을수가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묵은살림이다보니 생각보다 많은 양에 저도 깜짝놀랬어요저흰 결혼하자마자 친정아버지가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병간호하시는 어머님때문에 친정에서 신혼살림을 합쳤었거든요 그래서 친정엄마의 짐까지 구석구석있는상황이어서 구분하는것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었는데도 팀장님과 팀원분들은 당황해하는 저를 위해 오히려 이사 잘해줄테니 걱정말라며 격려해주시더라구요 . 저에게 영구 109호팀은 구세주같았답니다 엄마의 짐이 먼저 시골로 출발하자 친정엄마는 결국 눈물을 훔치셨습니다 지난세월이 너무 고단하셨던건지 저도 감히 짐작할수없지만 109호 팀장님께서는 팀원들께 저희 사연을 말씀하시고 힘든 팀원들을 다독이는 리더쉽까지 보여주셨답니다 모든 팀원들이 점심조차 드시지 못하고 4시까지 짐을 싸주시고 드디어 새집으로 짐을 풀때에는 더욱 감동했답니다 책꽂이 한칸한칸 꼼꼼하게 닦아주시고 자리배치까지도 적극적으로 해주시면서 지체된 시간에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걸레질까지 손수 해주신 팀장님~~ 감동입니다 저희 엄마의 힘든 요구에도 싫은내색없이 도와주신109팀여러분 엄마를 대신해서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저희 이사가 힘든이사 임에도 척척 해결해주셔서 감사하고 아무래도 몸살나실것같아 걱정입니다 영구크린 사장님 109호팀원들 모두 ~ 포상휴가좀 부탁드려요 ^^앞으로 평생이사는 영구크린으로 선택할거구요 주위분들에게도 자신있게 추천할거에요 109호 팀원님들~복많이 받으실거에요 아무쪼록 힘든일 하시면서 다치지않길 바라겠습니다 영구크린 109호점 ~포에버 ~~<
안소현 | 201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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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풍암동
영구크린덕에 이사잘햇어요(사진첨부)
이사를 앞두고 업체선정부터 고민하다 영구크린이 평이 좋아서 선택하였습니다이사날짜가 촉박하여서 평일오후로 간신히 예약하고,( 송팀장님 바쁘신데 전화자주드려서죄송해요)점심이후 이사라 과연 이많은짐들이 언제 옮겨지고 ,정리가 될지 걱정이었습니다.8톤트럭으로 가득채워지는 짐을 보니 답답했습니다.오후 3시가 넘어서 새집으로 도착하니. 주차차량이동부터 원활하지 않아서 걱정이었는데하지만 세분남자분과 주방정리해주시는 이모님께서 맡은바 위치에서 손발이 척척맞아서도착해서는 금방금방정리가 되며, 어쩜 그많은 책장과 책꽂이 위치며 책들을 척척 정리들하시는지..이불장부터 옷장까지 다 채워주시고, 텔레비전도 위치잡아서 걸어주시고,비데도 따로 부르지않게 달아주시고, 살림정리를 잘못하는 저대신 주방이모께서 싱크대 그릇들 및 살림들을 어찌나 정리를 잘해주시는지 ..감동이었습니다.꼭 후기 올려드리고 싶어서 인터넷 설치하자마자 올립니다.(애들재우고.ㅜ.ㅜ.)문자가 지워져서 몇호점인지 모르겠네요 계약서 찾아서송진율팀장님이하 팀원들께감사드리고, 칭찬많이많이 부탁드려요주변에 이사간다고 하면 적극 추천할깨요~^^
정진주 | 2015.05.14 -
서울(강서구)
부지런함과 디테일의 승부!(사진첨부)
안녕하세요?2013.3.23일 관악구->화곡동 (이사 할적에도) 09이사를 이용했던 고객입니다.그때,당시에는 몇호점인진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비가 많이 오는날 이사를 했었는데...깔끔하고 좋은 이미지가 남아서 금번 2015.05.12(화) 이사할적에도 그 전에총5군데(09이사 포함) 견적을 본후 자세나 태도면에서 해당되는 지점장님의성품을 보고 또 다시 09이사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오전08:00부터 이사 준비를 하는 부분이 있는데...7시25분에 초인종이 울린겁니다.헐~~~설마,지금 오는건 아니겠지..... 그때,당시 제 아내하고 밥을 먹는 중이었거든요근데,예정된 시간부터 시작하면 되겠냐고 말씀하셔서,그렇게 해주세요라고 한 후제빠르게 밥먹고,정리를 하였습니다.07:55분에 다시 한번 초인종이 울리고,일하시는 109호점 가족들이 오셨습니다.원래,계약서상에 남3/여1 이었는데... 남자 1분이 더 오신겁니다.속으로,어~~~더 신속하게 상황이 전개 되겠구나 하는 좋은 기분과 동시에 추가비용 발생하면 어떻하지?? 내심, 조바심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추가비용 없었습니다.(대박!)시작하기전 귀중품 꼭 잘 챙기라는 조언과 물건 나르실때 하나 하나 확인하고 꼼꼼히 포장한후조심히 운반하셨습니다.저흰 7층에 거주했었는데...앞 건물사이과 근접한 관계로 사다리차가되지 않은 상태와 승강기8인승이라는 작은 공간에서의 작업은 그리 수월하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하지만,굴하지 않고,잘 정리해가며 운반을 해주셨습니다.잔짐과,주방,거실짐 거의 나르는 상황에서 미모의 이모님께서 상당히 디테일하고 섬세하게냉장고 안과 받침을 청소하시는 부분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원래,받는 서비스지만3년전 09이사때 없었던 서비스 였기에 감회가 새로웠습니다.물건 포장도 절대 건성으로 하지 않고,꼼꼼히 작업 하시며, 투명 테이프도 아낌없이 비닐도아낌없이 팍팍!!! 사용하면서 최대한 물건에 대한 흠이 없게 신경 많이 써 주셨습니다.장농과 침대만 남은 상황에서 부직포커버가 모자라는 관계로 걍!~ 무턱대고 작업을 진행하실줄알았는데...차로 이동해서 부족한 자재 다시 다 가져오시고,원칙을 잘 준수해주셨습니다.일기예보대로 비가 안와서 다행이었지만...사다리 차로 하는 부분이 아니라서 많이 불편했을텐데웃으시면서,짜증도 안부리고 프로적인 마인드가 돋보였습니다.한분께서 "팡이제로"있냐고 물어 보시기에 그게 모냐 하니까...가구 뒷면에 뿌려주면곰팡이 방지 된다고 없으면 마트가서 사오라 해서 사오는 김에 음료수와 빵을 사들고드렸더니,먹는부분에 시간을 별로 안들이고 후딱 드시고,바로 작업에 다들 몰두 하셨습니다.물건을 다 나르고,중문이 밑에 약간 걸리는 부분이 있어서,걍~~~넘어갈줄 알았는데...다시,다 피스 풀어서 잘 열리고 닫히겠끔 처리해주셨습니다.걍~넘어갈수도 있는 모든것들과사소함을 사소하게 여기지 않은 서비스의 탁원한 정신은 지점장님의 마인드에서 나오지 않았나생각이 듭니다.이제는 화곡동에서의 이사준비는 다 끝난 상태였고,불광동 녹번동으로 고고씽!!!저희는 자가용이 없는 관계로 지하철 타고 부랴부랴~~따라갔는데...먼저 도착해서식사중에 전화 하시더군요...해당되는 부동산에 집 키 받고,가보니 벌써 사다리차와서서 저를 바라보시는 모습에 이분들의 요령피우고 대충하는 습성을 찾아 볼수가 없었습니다.이제부터 펼쳐질 이 집은 사다리차는 가능하나 집이 그 전보다 더 좁은 관계로 서로의 몸이 부딪히고상당히 부대끼는 상황에서도 짜증하나 안부리고 웃으면서 잘 정리 해주셨습니다.그 전 주인은어제 이사관계로 한쪽(우리쪽만)이사를 하니까 좀 시간이 단축될줄 알았는데...상황적인것도있었지만 서두르지 않고,세심하게 작업해주셨습니다.저도 그렇고 서로가 예정된 시간4~5시면 끝날줄 알았는데...6시가 조금 넘어서 정리가 다 끝난겁니다.위치가 불편해서 다시 반대편으로 옮겨달라는 요청에 불평,불만 없이 잘 대처해 주셨습니다.하나도 빠짐없이 하나도 티끌없이 아무탈없이 저희집 살림살이 잘 옮겨졌었고마무리 시점에 액자,시계 다 못박으면서 걸어주시고...마무리 청소(쓸고,스팀청소)까지 깔끔히잘 마무리 지어 주셨습니다.특히,이사간곳은 헌집이라...싱크대 주방 부분이 거의 썩은정도의 지경이었는데...이모님께서,지문이 닮도록 디테일하게 청소해 주셔서,너무 미안한 마음과 안쓰러움이교차했습니다.다 끝났을 무렵에도 다시 한번 하나 하나 살펴주시고,비용 계산후에 좋은 꿈 꾸라고 하시고,하루의 수고함을 안고 가셨습니다.참 아쉬운 점은 5분중에 한분이 사진이 없다는겁니다.그 부분이 아쉽고,녹번동에서의광경에 대한 사진이 없다는 것도 다소 아쉽습니다.너무 경황이 없어서,후기글이 많이 늦었지만 2번째 09이사 이용도 대단히 성공적이었고3번째 이사계획도 당연,09이사로 고민없이 결정할거 같습니다.막대한 돈을 쓰는 입장에서도미안한 마음이 들정도로 애쓰셨고,고마웠습니다.109호점 임원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그 노고와 심심한 의로의 표현을 이곳에 남기고자 합니다.감사합니다.
윤석호 | 2015.05.14 -
남양주 장현리
친절이사 잘했습니다(사진첨부)
친절하고 정직하게 이사 잘했네요~~가구 다시넣을때도 깨끗히 걸레로 닦아주시고 냉장고 청소와 주방청소 완전 최고 입니다정리정돈도 잘해주시고 다들 꼼꼼히 챙기시는 모습보니 정말 뿌듯합니다.외국인 분들도 없으시고 손발이 딱딱 맞네요~~여4팀 능력자 분들만 오신듯~~~^^요번이사 걱정하지 않고 마무리 잘 했습니다영구이사~~~선택 잘했습니다 우리 지인분들에게 소개 해야겠네요~~~만족만족 입니다^^♡♡♡♡주방이모 정말 주부에 맘을 잘아시네요역시 주부는 주부에 맘을 잘 아시는듯 ㅎㅎ대박나세요~~~감사합니다
강은정 | 2015.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