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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BEST
[당첨자발표] 세심함은 서비스 품격을 높입니다 [댓글 164개]
관리자 | 201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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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망우동
감사합니다~다음에 또 부탁드려요~206호4팀 홧팅(사진첨부)
이사를 자주 다니는 편은 아니라 이곳저곳을 알아보구 망설임 끝에 영구이사가 이사업체중에 1등업체이구 이용후기도 좋은평이 마니 올라와서 이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저의 결정은 정말..감동..감동 이였습니다.팀장님과 모든 분들이 관록이 묻어나는 즐거운 이사였습니다영구크린 206호 4팀 적극 추천합니다감사또 감사드립니다화이팅!!!
최인옥 | 2015.04.09 -
광명시 하안동
330호점 마스터님들 :) 모두가 쉬는 일요일 새벽시간에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사진첨부)
안녕하세요 :)광명시 하안동 청소해주신 330호점 마스터님 세분! 정말 감사합니다.후기로나마 감사인사 전하려 웬만해선 잘쓰지 않는 후기까지 남겨봅니다.20년이 훌쩍넘은 아파트에 신혼 입주를 하게 되었어요.아이 셋을 키우시며 살던 오래된 아파트라손볼곳이며,묵은때도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특히 화장실은 답이 없었지요. ㅎㅎ아무래도 신혼집 첫 시작이다보니 구석구석 깨끗히 시작하고 싶어 청소업체를 알아보다영구크린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사실 아침 라디오 광고 덕에 익숙하기도 했었지요 :)가장 먼저 상담시스템이마음에 들었습니다.친절한 상담과 근처 지점으로의 빠른 안내,원하는 시간에 가능한지 신속히 확인해주셔서 수고를 덜 수 있었구요.신혼살림을 준비중이다보니 꼭 계약금을 걸고 잔금을 치르는 경우가 많았는데,영구크린은 계약금도 없고, 청소 후 눈으로 확인하고 마음에 들 경우 종료 후에 전액을 지급하는 시스템도 믿을만했습니다.원하는 정도의 깨끗함일 경우에만 댓가를 받겠다는 자부심 같기도 했구요.그렇게 계약을 하고,처음엔 토요일로 잡혀있던 일정이었는데, 개인사정으로 4월 5일 일요일에 청소를꼭 했었어야 했어요.아무리 주말에도 하는 곳이 많다지만 보통은 일요일은 쉬는 곳이 다반사라 걱정하며문의했는데 비상팀이 있어가능하다더군요!아침 7부터 청소를 시작해주셨어요.통화로 간단한 사항을 확인하고 저는 개인일정을 보고 끝날 즈음 방문을 했더랬습니다.중간중간 집안상태를 점검하고 조율해주셔서 편했구요.무엇보다, 오래된 집이라 저희가 직접 곳곳에 페인트칠을 했던터라 페인트자국이 여기저기많이도 묻어있었는데 말끔히 제거해주셨더라구요!저희 엄마가 전화주셔서 창틀과 새로한 싱크대지만 그 선반도 잘 확인하라고하셔서체크 포인트로 꼼꼼히 확인했는데 정말 신경써서 구석구석 잘 닦아주셨습니다.조명교체로 너저분한 잔해들과 난해했던 화장실도 반짝반짝!그리고 마무리 하실때는 앞으로 청소할 요령까지 잊지않고 말씀주셔서,너무도 만족스러웠네요.아! 마지막으로 소독처리까지 꼼꼼히!모두가 쉬는 일요일, 그것도 새벽부터 나와서 청소해주셔서 광명쪽 330호점 마스터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신혼집이라하니 끝내고 가실때행복하게 잘 살라는 말씀도 참 감사했네요.영구크린 시스템을 직접 경험하니, 결혼하고 자리 잘 잡아 좋은곳으로 첫이사갈때도영구크린 이사서비스를 이용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친절한 응대와 깨끗한 청소서비스 매우 만족입니다.^^
최누리 | 2015.04.06 -
중랑구 상봉동
새집으로 이사하는건데 아무데서나 하실건가요 ?[216호점1팀] (사진첨부)
이사하면 제일 먼저 떠 오르는건 ?2년전 !! 첫 이사 !!책장이며, 화분이며 , 침대며 .. 흠집이면 다행이고 , 깨진 물건만 몇 가지!보상도 못 받았을 뿐 , 식사값을 원하고 .. ㅠㅠ조금 저렴하게 하려다가 ,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이었어요.그래서 이번엔 무조건 많은곳에서 견적 받고 , 후회없이 이사하자 !! 다짐을 했지요.5군데나 견적을 봤어요~ 가격차이는 최대 10만원까지 차이가 나더라구요.무조건 저렴하게 하려고만 하는 경우도 있었고,조금 더 받더라도 꼼꼼하고완벽하게 , 고객만족을 우선으로 하는 곳이 있었어요!!단연, 영구는 고객만족을 우선으로 ~ 견적받는 순간 "이번엔 영구이사다!" 느낌이 딱!! 왔어요.이사당일,골목이 좁아서 차가 들어오지 못했어요~그래서 216호점1팀 가족분들이 너무 고생하셨네요~이렇게 왔다갔다~ 하며 짐을 옮겨주셨어요ㅠㅠ이렇게 힘들게 일 하셨는데 , 미소를 잃지 않는 216호점 1팀 ~이삿날 화내고 싸우는 경우를 많이 봤는데 ~ 저는 절대!! 오히려 웃고 떠들고~ㅎㅎ 믿고 맡길 수 있는 영구크린이었어요:)침대 매트리스도 비닐포장으로 꼼꼼한 포장을 해주셨어요~2년 전 , 이사때는 물건이 다 더러워지고 파손되고 난리도 아니었거든요ㅠㅠ옷장 위 , 냉장고 위의 묵은 먼지까지 제거 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먼지가 어마무시하더라구요ㅠㅠ이모님께서도 하나하나 꼼꼼한 포장을 해주셨어요~에어캡을 아끼지 않는 영구크린 !! ㅋㅋㅋ뽁뽁이를 하나하나 ~ 흔들리지 않게 ~ 부딪히지않게 포장 해주셨어요^^덕분에 , 단 하나의 파손없이~ 이사했답니다 :)무엇보다 팀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땀을 뻘뻘 흘리며 , 웃으며 일하기가 결코 쉽지는 않을텐데! 정말 감사했어요 :)책상,책장밑에서나온 먼지와 잡동사니들...어우 더러워 ㅋㅋ작업실로 사용하던 곳이라 정말 지저분했는데~뒷처리까지 말끔하게 해주셨어요~새로 이사오는 집에서도 참 좋아하겠죠 ?ㅎㅎ전 새집을 분양받아 이사가는거라 , 이사걱정이 많았어요.내 생에 첫 집인데 , 이사하다가 바닥에 상처라도 날까, 물건이 더러워지지는 않을까 ... 하는 걱정에 이사 전날은 잠도 못이뤘어요 ~ ㅠㅠ하지만 !! 걱정 할 필요가 없었던거죠 ~이사할 집에 도착 하자마자 이렇게~ 바닥에 상처나지 않게 ~ 판을 쫙! 깔아주셨어요 !! 마음이 딱 놓이는 순간 !! ㅎㅎ새집인데 바닥이라도 찍히면 ...으악 !! 생각하기도 싫어요~ㅎㅎ거기에 ~!! 슈커버까지 착용 해주셨어요 ~ 완벽하죠 ? ㅎㅎ 오히려 제가 신발을 신고 다녔네요 ^^;;; ㅎㅎㅎ그리고~ 여기서 잠깐 !!제일 중요한 한가지!! 영구크린은 일절 !! 계약서에 작성된 금액 외에 추가되는게 없어요~ 점심시간에도 역시~저희가 부담하는 금액은 없었구요^^동네이삿짐은.. 점심시간이면 점심값 달라... 커피값달라..요구사항이 정말 많았거든요~포장상태도 깔끔하고~216호점1팀가족분들의 용의복장 보이시나요?ㅎㅎ유니폼착용에 전부 슈커버를 착용해주셨어요^^이렇게 뒷정리도 깔끔해서 ~ 참 좋았어요 :)일사분란 그 자체 !!사다리에 있는 짐인데요,어우~ 짐이 뭐 이리 많은지 .. 이걸 다 어찌 정리 하나 싶더라구요 ~ 하지만 그 걱정도 잠시 !! ㅎㅎ영구크린에 맡기길 참 잘했다~ 싶은 순간이 또 찾아왔어요~있던 자리에 착착착착 !! 꽂아주셨어요~ 완전 대박~ ㅋㅋ 제가해도 이렇게는 못했을거예요.전 수납에 정말 약해요~ 청소도 약하고 ㅋㅋㅋ제가 정리했으면 .. 뭐 ... 아직도 발 딛을 틈이 없었겠죠 ?ㅎㅎ제가 모아놓은 포장지... 단 하나의 구김없이 잘 도착해서 깜짝 놀랬어요~ ㅎㅎ 완벽한 이사 증명 !!게다가 ~ 살균과 피톤치드까지 !! 새집증후군도 싹~~~~~~~~~~~~~ ㅎㅎ 날려버려준 영구크린 ~216호점1팀 !!기분좋은 이사 ~ 앞으로 주변에도 추천 많이 할게요^^ 이사하는날 ~ 웃으면서 이사하고 싶으시다면 영구크린 !! 전 이번에 완전 만족해서~ 다음 이사도 영구크린에서 할거랍니당 :)영구크린과 함께한 이사 !!이 집에서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ㅡ^
신초롱 | 2015.04.04 -
노원구 공릉동
공릉34호점^ㅇ^ (사진첨부)
결혼 7년차. 이사는 5번 모두 영구이사로 하게되었습니다.8시 정각에 오셔서 시작하셨는데 다들숙달되신 분들인지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습니다. 재치넘치신 차장님. . 언니같으신 여직원분. . 오빠같이 듬직한 남직원 두분. . 이름을 여쭤보지 못해 실명거론을 못하는게 아쉽네요. 도착지에서 다들 덧버신까지 신으시고. . 저도 한번 신어봤네요. 선선하니 좋은 날씨에 걱정없이 이사 잘했습니다.좋으신분을 만나게되어서 감사할 따름입니다.다시한번 이사에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황은미 | 201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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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화서동
수원89호점의 완벽한 이사서비스를 칭찬합니다! 이분들께 상장이라도 좀...!!! (사진첨부)
http://blog.naver.com/anstlrtpfla/220317129678 (이사후기)아..드디어 이사를 했습니다. *^^*정말감격스럽네요. 신혼집을 떠나는 첫 이사였거든요.더구나 아직 돌도 안된 아기도 있어 정말 모든게 신경이 쓰이더군요.. 그래서 1월달에 이사갈집을 계약하고 가장 먼저 한것이 이사업체를 선정하는 일이었습니다. 공교롭게도이사업체를 선정할 즈음에 친한 친구, 언니 등 지인들이 잇달아 이사를 했는데, 가구가 파손되었다거나 액자가 깨졌다거나 하는 일을 겪었다기에 더더욱 신중에 신중을 기할수 밖에 없었어요. 워낙 까탈스럽고 예민한 편인데이사하다가 맘상하기 싫어서 가격은 완전히 제껴두고 정말 잘하는곳을 찾으려고 열심히 검색하고 추천도 받고 그랬어요. 예전에 영구크린의 청소서비스를 이용했던 경험이 있어서영구크린을 염두에 두고 몇몇 유명한 업체들과 비교하기 시작했답니다. 지역카페에 문의글도 많이 올렸고, 추천받은 업체들이 많았지만, 영구크린 수원89호점 지점장님이 견적보러 오셨을때 믿고 맡겨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계약을 했답니다. 사실 수원89호점도 일부러 제가 지점을 지정해서 견적요청을 한 것이었어요. 칭찬후기도 많았지만의심많은 저는지역카페에서 실제수원89호점에서 이사하신 분들께 여쭤보았는데 다들 괜찮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두달전에 미리 계약을 했지요..인기있는 팀이고 제가 이사하는 날이 월말 즈음이라 미리 선점하지 않으면 안될것 같았거든요.그리고 어느덧 두달이 흘러 이사하기 이틀전! 강영일 지점장님한테 전화해서 다시금 신신당부를 했지요.꼭 수원89점에서 와서 해주셔야한다고요. ^^드디어 이사당일! 약속시간이 되기 전에 출발한다고 전화를 주셨고 약속시간인 8시보다 일찍 도착하셨어요!아파트 앞에 도착한 영구크린의 차량! '이삿날이 고객의 휴일이 됩니다' 란 말이 적혀있네요. 정말 이삿날이 휴일이 될까 걱정반 기대반으로 영구크린 수원89호점 분들을 맞이했습니다. 여자분 두분, 남자분 네분, 총 6분이나 오셨어요~. 자, 그럼 이사과정을 보여드릴게요. 이사하기 직전의 집상태에요. 아기 짐들이 많아서 거실까지 한가득이네요. ㅠ.ㅠ빨간 영구크린 유니폼을 입은 89호점 분들이 이렇게 순식간에 바닥작업을 하고 이사짐을 싸기 시작했어요. 짐을 나를때 바닥이 상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겠죠? 제가 애정하는 고흐 그림액자도 하나하나 꼼꼼하게 포장해주시고...식탁도 천으로 감싸서 안전하게 포장하고 있어요.이불등을 감싸는 이런 비닐은 깨끗한 새비닐을 쓰시더라구요. 아기 침구라 좀 신경쓰였는데, 비닐이 깨끗해서 기분이 좋았답니다.무거운 템퍼 매트리스도 깨끗한 비닐로 포장해주시네요..제가 가장 걱정했던 대리석 탁자! 정말 꼼꼼하게 이중포장 해주셨어요. 나중에 박스에다 주의 문구까지 써주시는 섬세함! 상판 유리가 깨지거나 대리석에 흠이 가면 진짜 속상할뻔 했는데 정말 고이 모셔다 주었습니다. 감사해요! 박스에 무언가를 열심히 쓰시길래 보았더니.. 뒤집지 말라는 주의문구였어요. 내용물에 따라서 어떻게운반해야 하는지도 하나하나 써서 표시하시더라구요. 정말 안심했답니다. 책도 하나하나 박스에 넣어서 정리하고...깨지기 쉬운 그릇들은 하나하나 포장재로 감싸서 넣어주셨어요. 요 아이스박스는 냉장고의 내용물을 신선하게 운반하기 위해 준비해오셨더군요. 가장 놀라웠던 서비스는 냉장고 청소였어요! 이사하기 전에 냉장고 내부를 이렇게 하나하나 깨끗하게 씻어서 닦아주셨답니다. 정말 생각지도 못했어요. 감동감동! 요렇게 물기까지 닦아내고 깨끗한 상태로 냉장고를 정리해서 짜잔! 이렇게 깨끗한 냉장고가 되었답니다. *^^* 너무너무 고마우신 이모님... 반짝반짝 하죠? 냉장고까지 청소해주시다니...영구크린~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드레스룸의 옷들도 깨끗한 비닐에 넣어서 거의 다 포장이 완료되었네요. 침대 프레임도 분해를 해서 하나하나 천으로 잘 감싸서 포장했고요..대부분의 짐들이 다 포장되어서사다리차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에요. 1시간 반정도만에 정리가 다되서너무 당황스러웠어요. 굉장히 꼼꼼하고 깨끗하게 잘 싸주셨는데도 이렇게 신속할수 있다니! 너무 빨리 신속정확하게 이루어져서 이사갈집의 짐이다 빠지기도 전에 도착해서기다렸답니다. ^^사다리차로 이사짐을 내리고 있는 모습이에요.^^ 이사짐이 다 내려가고 나서 집을 보실까요? 완전 깨끗하죠? 이사짐을 빼고나서도 집을 싹 청소해주시더라구요. 덕분에 집주인 분이 집을 깨끗하게잘썼다며 좋아하셨답니다. 정든 신혼집을 떠나는 제 발걸음도 가벼워졌구요. 이제 새로운 집으로 들어섰습니다. 이사간 곳은 사다리차가 진입하지 못하도록 되어있는 단지였어요.그래서 엘리베이터로 운반해야했습니다. 하지만 노련하고 능숙한 영구크린 수원89호점 직원분들은 또다시 금새 짐을 풀고 정리를 시작하셨어요. 짐을 다 올려보내고 나서 차안에 남은 짐이 없는지 확인하라고 보여주시더라구요. 저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는데 하나하나 정말 대충하는 것이 없는 89호점이었어요. 바닥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런 덧신을 신으신답니다. 짐 나르기 편하게 문도 손을 보고.. 수납정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시는 이모님들..ㅠ.ㅠ싱크대 청소도 가볍게해주셔서 깜짝놀랐어요.그리고 남편이 결혼기념일에 선물한 부겐베리아..꽃가지가 상할까봐 걱정했는데 정말 화분 그대로무사히 새집에 도착했어요. 다들 이사할때 화분 상한다고 따로 옮기라고 했는데 그냥 믿고 맡겼더니잔가지 상한것 하나 없이 그대로 옮겨졌네요. 89호점의 세심함이 이정도입니다~.지짐을 다 풀고는 청소를 하기 시작하셨어요.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 진공청소기로 먼저 청소하고 스팀바닥청소까지 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 직원분은 책상까지 닦아주고 ㅠ.ㅠ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고마운 마음에직원분들께 캔커피를 사다가 드렸어요..마무리는 피톤치드 살균분사로~ 향기까지 더해졌네요. 시아버님이 이 모습을 보시고는 좋아하시더라구요. ㅎㅎ책장 정리된 모습이에요! 정말 그대로~ 옮겨와서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어요.냉장고문 높이까지 하나하나 신경써서 다 맞춰주시고 완벽하고 깔끔하게 다 끝내놓으시고도 요청하지도 않았는데 액자나 시계등을 걸어주겠다며 제의를 하시더라구요. 저희는 집 벽에 못을 박지 않고 레일식액자걸이를 설치할 예정이라 사양했지만 너무 감사했어요. 고객이 요구해서 마지못해 해주는게 아니라 먼저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이렇게 노력하다니~ 영구크린 89호점의 이사서비스는 처음부터 끝까지 흠잡을데 없는 무결점, 완벽 그 자체였답니다! 이사서비스에 이렇게 감동할 줄 미처 몰랐어요..ㅠ.ㅠ 오죽하면제가 이사하자마자 이렇게 긴 글을 쓸까요.꼭본인집 이사하는 것처럼하나하나 정성을 들여 해주시고 생각하지 못한 부분도 먼저 제안해서 서비스해주시고...거기에 숙련된 분들의신속정확함까지 곁들여져서이번포장이사선택은 정말 '대박' 이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현금영수증 처리까지 접수되자마자 바로 처리해주셨구요. ( 이부분도 놀랐어요. 저는 접수되고 좀 기다릴 생각을 했는데 그냥 곧바로! ㅎㅎㅎ)모든 일을 완벽하게 끝내고 영구크린 수원89호점 차가 떠나갑니다. 아쉬워서 한컷 찍어놨어요. 견적내주신 강영일 사장님, 현금영수증 처리 바로해주신 문연분 지점장님, 완벽하고 감동적인 이사서비스를 제공해주신 6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분들께 저대신 영구크린에서 상장이라도 좀 주실수 없나요?? 고마운 마음, 보답할 길이 없네요..^^)다음번 이사할때도, 다시 만나길 꼭 소망합니다~. 영구크린 수원89호점! 정말 강력, 강력, 강력 추천이에요~!!
박세림 | 2015.04.01 -
광주시 태전동
1인청소 참 매력있는 것 같습니다. (사진첨부)
벌써 1달이 지나서야 이제 고마움의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이제 까지 이사를 다니면서 단 한번도 전문청소를 하지 않고 직접 몇일씩 청소하면서 왜 돈주고 청소를 할까 했던 주부입니다.그 동안 전세로 살다가 이번에 내 집마련의 꿈을 이루면서 주변에서 많이하고 있다길래 전문청소를 맡겨보려고 결심하고...몇몇 회사를 검색하고 먼저 청소를 맡겨분 들의 글을 읽으면서 타사보다 비싸지만 영구크린에서 해야겠다 하고 맘 먹고 있던중 청소할 일정도 나오지 않고 이사당일 도배까지 할 수 밖에 없어 포기하고 있었습니다.혹시나 하고 영구크린 홈페이지를 보던 중 1인청소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전화상담을 하여 예약을 하고 이사전날 크린마스터 라는 분으로 부터 연락이 와서 도배 등으로 인하여 방바닥은 안하셔도 되고 창틀과 화장실,주방을 부탁드렸습니다.원래는 도배 중에는 청소를 하지 않으나 기꺼이 해 주신다는 애기를 듣고 많은 기대를 하였습니다.이사당일 이사 짐 센터에 대기료를 주고 늦은 점심을 먹고 집에 도착해 보니 정말 전쟁터가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난리 였습니다.그런데 당연히 계실꺼라고 생각한 청소 하시는 분이 계시지 않더라구요..그래서 혹시나 하고 화장실을 들어가 봤는데 추운 날씨임에도 땀을 뻘뻘흘리시면서 열심히 하고 계시더라구요..역시 하고 창틀을 좀 깨끗이 부탁드립니다.하고 아이들을 데리고 도서관에 잠깐 있었습니다.아래 사진과 같이 창틀이 거의 휴~~~~~~~~~~~~~도서관에서 돌아와서 보니.........우와,...정말 ....기대이상 이었습니다.이래서 전문청소를 돈 주고 하는구나..하는 생각이 순간 들었습니다.역시 영구크린 이구나....혼자 중얼거렸습니다.사실 저도 청소를 직접 이사 후 많이 해봤지만 창틀이 젤 힘들거든요......더군다나 이사짐이 왔다갔다 하는데도 조용히 정해진 범위를 열심히 청소하고 계시더라구요 2시에 시작해서 7시가 조금 넘어서 이사짐 때문에 정심없는 와 중에 이제 청소가 끝났다고 검수를 해야 한다고 하시길래 창틀을 봤는데 더 이상 필요 없을 것 같아서 생략하고 정해진 비용에 사우나라도 하고 가시라고 봉투를 건내드렸습니다...정말 고마운것은 지금 부터 입니다.몇 번의 이사를 했지만 이사 후에 젤 처음으로 사용하는 곳이 주방과 화장실 사용이었습니다.이사하는 날 저녁에 샤워는 한번도 한적이 없거든요...그런데 이번에 우와..화장실도 반짝반짝...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당일 이사 떄문에 도배지가 찢어지고 해서 많이 속상하고 화가 났는데..영구크린의 청소로 위안을 삼았습니다.청소를 하고 싶었으나 일정이 맞지 않거나 비용적인 부분떄문에 고민하신 분에게는 딱!!!! 입니다.주변 지인에게 소개도 해드릴려고 합니다.특히 이만국팀장님도 같이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그날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인사를 못 드렸는데....감사드립니다.담에 꼭 전체청소를 해보고 싶네여...!!!
민윤희 | 2015.03.31 -
성북구 동선동
친절하고깨끗하게대박잘해주셨어요 (사진첨부)
이삿짐이 다른집보다 정말많아서 걱정을 많이했는데 오셔서 친절하게 너무잘해주셨습니다 오늘 비도오고 날씨도 별로안좋았는데 불평없이 항상 웃으시면서 너무 친절하게해주셨어요~ 냉장고며 화장실이랑 너무 깨끗하게 해주셨어요 냉장고를 너무 깨끗하게 닦아주셔서 사진남겨봅니다~직원들이모두 섬세한것까지 정리를너무잘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처음엔 걱정을많이했는데 영구이사에서 잘 한거같아요~~~감사합니다 고생많으셨어요
정선화 | 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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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구
다시 선택해도 영구크린!!! (사진첨부)
3월 16일 월요일.그날은 결혼하고 처음으로 이사를 한 날입니다. 5월초 출산 예정이었기에. 만삭을 코 앞에 두어 이사하는 것이 두렵고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사업체만 10여군데 연락하며. 블로그 후기글도 따져보고. 견적도 받아 보면서 어디를 선택해야 될지 막막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꼼꼼히 따져가며, 수 많은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이! 저에게는 영구크린이었습니다.선택의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정직하고 정확한 견적. 알아 본 결과. 처음에는 싼 견적으로 이야기 했다가~ 이사 당일날 여러 추가 돈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 때문에 이삿날 업체와 싸우기도 하고, 정신없기도 하고. 여러 쉽지 않은 상황들을 겪은 지인과 블로거 분들의 후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영구크린은 견적부터 달랐습니다. 정직했고. 정확했습니다.친정 엄마 아는 분도 이사업체를 하셔서 견적을 받았는데. 오히려 영구크린 보다 비싸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오히려 어디에서 견적 받은지 모르겠지만 그냥 거기서 하라고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그때 저는 영구크린이 더 신뢰가 되었습니다. 2. 전국체인점. 배상보험. 이사 후에도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이사업체들을 알아보면서 알게 된 것은. 이사하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소중하거나 고가의 물건이 파손 되었을때! 책임지지 않는 곳도 있었고, 그 과정이 복잡하거나 마음 상하는 일들이 벌어진 경우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영구크린은 달랐습니다. 그런 부분까지도 끝까지 자신의 집. 자신의 물건인것 처럼 일이 처리되도록 절차가 마련되어 있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 이유들이 있었지만. 이 두가지 이유가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그리고 진행되어진 이사 당일!영구크린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이사 당일날은 저희 부부에게 정말로 휴일이 되었습니다. 약속되어진 아침 7시에 정확히 오셨고. 몇가지만 이야기를 나눈 뒤, 저희는 근처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차 한잔을 한뒤. 동생집에 가서 오침까지 잘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전 짐싸는 시간이 마칠 때 쯤 가서 확인한 뒤~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동했습니다.하나하나 정성스레 포장해 주시는 모습. 꼼꼼하게 챙겨주시는 모습. 그렇게 오전에 짐 싸시는 모습을 보니, 오후 시간도 걱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오후 1시도 되지 않아서 짐을 풀기 시작했습니다.역시나! 오전시간보다 오후시간에 더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특히 저는 이불과 그릇 정리를 보고 감탄했습니다. 그전에 제가 했던 것 보다 훨씬 더 깔끔히 수납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꽃병에 담겨져 있던 꽃도 그대로 잘 도착했습니다. 새집 곳곳에 필요한 곳에 못도 박아 주시고. 선반도 달아 주시고. 어디에 인테리어 할지 고민할때 탁월하게 조언도 해 주셨습니다.그리고 무엇보다 제일 감동 받았던 것은!제 방에 붙여져 있던 색칠 그림을~ 그대로 들고 와 주신점이었습니다. 이삿날 깜빡하고 벽에 그냥 두고 왔었는데~ 그것마저 챙겨서 들고 와 주신것에 정말감탄을 금치 못 했습니다. 짐을 정리 해 주시면서. 산모인 제게 먼지가 날릴까 걱정해 주시고. 조금이라도 손이덜 가게끔 섬세하게 정리해 주신! 대구 247호 직원분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영구크린을 만나면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나는 돈을 지불했지만. 영구크린에서는 감동을 선물로 주었구나. 그래서 저는!! 다시 선택의 기회가 주어진다 해도 주저함 없이 영구크린을 선택할거라고 당당히 이야기 합니다^^
김은경 | 2015.03.31 -
수원시 권선구
89호점이 있어 영구크린 만족도 100%!! (사진첨부)
안녕하세요~3월 30일 만족스럽게보관이사를 맡기고난 후 아직도 여운이 가시질 않아이렇게 89호점을너무나~너무나!! 칭찬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저희는 모두가 꺼려하는 보관이사를 이번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사실 신혼생활을 한지 2년 밖에 되지 않아 모든 물건이 아끼는 혼수품들이라서 더욱이 보관이사는 피하고 싶었지만,, 들어갈 집 계약과 인테리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보관이사를 하게 되었지요..그래서 이사집 센터를 너무나 고민을 많이 했는데,, 오늘 이사를 끝내고 저희 남편과 하루 종일 영구크린 89점 직원일동을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계약하러 오실때 뭔가 믿음직스러운 강영일 사장님!이사하는날 밝게 웃으시면서 인사해 주셨던 김남도 부장님!그외에 팀장님과 영구크린의 믿음직스러운 직원님들~^^ (넘 맘에 들어요~담에도 또 오실꺼죵?^^)뭐니뭐니 해도 직원분들이 묵묵히 꼼꼼하게 깔끔하게 잘 해주셔서 너무나 만족스런 하루였답니다~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다른분들도 참고하시면 좋을 꺼 같아~ 몇장 올릴게요^^사진속에 영구크린만의 특장점도 있으니!! 영구크린 이용하 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더욱 좋을 듯 합니다~약속시간 보다 일찍오셔서 먼저 대기하는 영구크린!! ^^ 이사하는날 약속 안 지키시면 정말 싫죠..ㅠ 이사 준비가 한창이네요~^^ 결혼 후 이사는 처음이라,,왠지 모르게 마음이 살짝 설레이기도 하네요~ㅎ여기서 잠깐~!! 드디어 영구크린만의 특장점!! 제가 아끼는 식탁,, 스크래치 날까 조바조바 했지만!포장하시는 거 보고 깜짝!! 식탁 다리에도 저렇게 천으로 안전하고 깔끔하게 해주셨습니다~^^조아라~그리고 또 하나!! 신발도 하나하나 뽁뽁이로 포장해주시는 센스!! ^^옷도 비닐에 다 씌어서 꼼꼼하게 포장중이시네요~^^영구크린의 또 하나의 하이라이트!! 저희 쇼파는 제가 저희 집에서 제일 아끼는 가구 중 하나 입니다(다들 그러시겠지만..^^) 암튼,,색상도 베이지이고 때가 탈까 걱정 했지만,, 저렇게~ 쇼파를 포장하는 천이 따로 있더라구요!! 저 보자기에 싸시고도 흠집 날까 또한번 천으로 돌돌돌~ 포장까지 해주셔서 든든했답니다!^^이번엔TV 포장 입니다! 혹시나 TV 구매하시고 박스 안 버리셨다면 직원분에게 주시면 처음 받았던 모습 그대로~포장해주신답니다~^^ 안버리길 잘했더라구요~^^ㅎㅎ거금 들여 산 대형 아크릴 액자 입니다~ 친절한 부장님께서 이중 포장 해주시고 계십니다~천으로 한번하고 그리고 박스로 한번 더!! 안심해도 되겠어요!'세탁기'라고 적힌포장 천도 뭔가 특별하지 않나요?? ㅎ 역시 영구크린이구나 하고 신뢰가 가더라구요~그리고,,마지막 이사 후의 모습입니다~너므너므 깨끗해용~대단하지 않나요??ㅎ 이사가 끝날때쯤 직원분들에께서 꼼꼼히 살펴보시고 쓸고 닦고 하셨습니다~ 이사를 갈 곳도 아닌 이사를 빼는 집을 이렇게 말끔하게 해주셔서,,덕분에 새로 들어 올 분들에게도 면이 서게 되더라구요~^^ 이 장면도 잊지 못할 장면 중에 하나 입니다~ ㅎ마지막으로,,영구크린 89호점을 정리하자면,, 1. 직원분들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정말 강추!! 혹시나 대충~대충 할까봐 걱정은 NONO!! 2. 안전,안심,꼼꼼,완벽!! 이라는 단어가 팍팍!!3. 보관이사의 불안함을 한번에 샤샤샥!! 날려 버린 안심멘트와 계약서 내용들~^^사실,, 아무리 유명한 업체라고 해도 지점을 잘못 만나면,,고생하시는 분들도 있는거 같더라구요,,그래서 다들 후기가,,ㅠㅠ 달라서 영구크린에 맡기고도 조금은 불안했는데 전 89호점 직원분들을 만나서 정말 운 좋게 이사한거 같습니다~ ^^ 다음 보관이사때도 잘해주실꺼죠?ㅎㅎ^^ 다실 뵐 수 있으니 더 기쁜 하루였네요~^^ 감사합니다~^^
박찬미 | 2015.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