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5,98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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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방이동
34호 최부장님(사진첨부)
오늘 이사하시는팀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가구위치도 친절하게 잘 바꿔주시고 그릇정리, 커튼설치등 세세한 작업까지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허기정 | 201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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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반포동
주변사람들한테 자랑하느라 이제 후기 남겨요(사진첨부)
이사가 시작되었습니다. 10년 묵힌 짐이 은근 많은 우리집~8시에 오셔서 넘 기분 좋게 시작되었네요~참,전날에는 목소리 익히려고 전화하셨다면서 간단히 인사 나누었습니다^^그것도 참 좋았어요여자2분 남자3분이 오셨는데~정말 감동이었습니다~~~일단, 힘든 일을 신나게 해주셔서 같이 에너지가 생기는 듯한 느낌이 들어 감사했구요~~아이의 작은 작품까지 너무 소중히 다루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포장 완벽했구요~정리 및 설치는 정말 퍼펙트 그 자체였네요^^ 최고!!!!작은 주방에 구석구석 완벽하게 정리해서 넣어주셨구요~언니가 정리해준대로만 평생살면 살림의 여왕이라고 불릴것같네요~~냉장고 정리도 완벽!!!사진 왕창 찍었는데 첨부가 한장밖에 안되어 속상해요...ㅠㅠ 사진으로 보여드려야 와닿을텐데~넘 감동받아 친동생한테"넘 완벽해서 내가 손댈 것이 하나도 없어~!!!!"라고 하니 믿질 못하더라구요~~~그래서 카톡으로 사진 왕창 찍어보내 자랑했네요암튼, 붙박이장 이전 설치도 얼마나 완벽하게 해 주시는지~감동 도 감동~~붙박이장 문 열어보고 기절했네요~!정리의 달인 집인듯~각자뵌옷들이 가지런히~책장 눕힐 때도 센스있게 위치 잡아주시고 제가 미처 신경쓰지 못한부분까지 다 봐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이사 끝날 무렵 왜 제가 뻗어버렸는지 감사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네요~~손빠르고 센스있고 에너지 넘치는 5팀 짱입니다!!감사해요!
이선주 | 20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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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신곡동
이사아주잘했습니다~(사진첨부)
어제이사했는데 영구이사 후기가않좋은게 더러있더군요..그래서걱정좀했는데...지점차이인것같네요전209호점 하만열팀장님쪽이였는데 처음부터마무리까지 정말잘해주셨어요~짐정리,내장고,실내청소등등 ~~~세탁기도 설치하고 탈수돌려서흔들리는지까지 다봐주시고..벽에 액자까지 전부 챙겨서 물어보고 다걸어주시고가셨습니다~정말고생많으셨고 덕분에 이사잘했습니다~감사합니다^^
김영환 | 20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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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학익동
똑같은 이사서비스라 생각하지 마세요~~~(사진첨부)
어디서 이사를 하든 똑같기에 이왕이면 싼곳에 견적을 받거나, 부동산 추천 이사짐센터에서견적을 받아 이사를 했어요...하지만, 지인 추천으로 영구크린에서 견적을 받아보고모든 이사서비스가 똑같지는 않다는걸 알았습니다.우선은 믿음감이지요다른 업체에서도 견적을 받았는데, 저희집을 보자마자 짐이 많아서 5톤 탑차 1대로 안된다...또는, 식대를 따로 요구하는 업체도 있었습니다.하지만, 영구크린 272호점에서는 차량 한대로 충분하며, 식대 및 부대비용 요구 안하며,기타 서비스 내용까지 알려주시더라구요...무조건 영구크린으로 계약하고이삿날 오전 7시 20분...바로 아래 차량이 벌써 이삿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5세 꼬맹이가 있어서 부랴부랴 준비하고 몸만 내려왔어요...그냥 심하게 깨지고, 부셔지지만 않게 이사하길 바랬지요(이사 몇번 하다 보면 기스나고, 가구 부셔지고, 그릇등은 몇개씩 깨지잖아요)하지만, 잠시뒤 그런 바보같은 생각은 사라졌답니다.사진처럼 꼼꼼히 싸주시고, 김치냉장고 성애제거부터, 냉장고 청소까지넘 꼼꼼하게 해주셔서 서비스 받는 저희가 오히려 죄송하고 고마운 마음까지 들더라구요아참...이사한곳 씽크대 청소며, 특히나 장농 뒷 부분 먼지까지 닦아주셨습니다.전 이렇게 해주신 업체가 처음이라 그런지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당연히 바닥보강 처리 해주셨구요...행거 하나도 튼튼히 설치해주시고, 특히나, 장농 문 높이 하나 까지도 딱 맞춰주실려고해주시는게 고맙더라구요...마지막, 마무리 청소도 깨끗히 해주시고, 피톤치드까지 쫙 뿌려주셨습니다.저희가미처 못했던 화장실 청소까지 손수 깨끗히 닦아주셨답니다.혹시라도 주변에 이사계획 있으면 추천하고 싶은 곳이예요...이삿짐 옮기시느랴 힘드실텐데도 티 하나 안내시고,정말 꼼꼼하게 정성을 다해 해주시는게 전 느껴졌답니다.서비스가 조금 부족해도 정성이잖아요...근데, 영구크린은 서비스 & 정성 까지 너무 만족했답니다.272호 분들 그날 너무나 감사드려요...^^
민문기 | 2015.04.23 -
수원시 권선구
영구 이사 이따구로 해도 됩니까?(사진첨부)
제목보고 깜딱 놀라셨나요?낚임글도 아닌 정말 이사 이따구로 잘해도 됩니까? 입니다 ^^이사하면 불친절한 아저씨들 이미지가 딱 떠올라 몇일전부터 신경쓰고 있었는데 정말이지이사서비스가 이렇게 바뀌었나 깜딱 놀란 하루였습니다.이삿날이 휴일이다 그말이 딱 맞는 하루였답니다.지금부터 생생후기 들어갑니다.^^~~사장님께서 이사전날 확인전화를 해 주셨고 8시까지 오겠다고 하셨어요.8시넘으면 오겠지 했는데 7시반쯤에 출발하겠다는 전화가 왔고50분에 딱 도착 약속시간을 지키는 저로써는 시작부터 만족 굿 했답니다.영구오라버니께서 웃으시며 똭 나타나 주시네요^^이날은 아쉽게도 비가 주룩주룩 내렸는데요. 어찌 이사를 할까 걱정만 하고 있었는데89호팀들이 어떻게 이사를 해주시나 다음 사진에 쭉쭉 나옵니다.~들어오시자마자 일사천리로 빨간박스부터 나열해주시고차곡차곡 이사는 시작됩니다.이모님께서 냉장고에 있는 음식들은 아이스박스를 챙겨오셔서 거기에 담아주시고그렇지 않은 것들은 이렇게 차곡차곡 일일이 포장하서서 담아주셨구요이중포장이라고 하시면서 해주셨는데요.이거 말이 이중포장이지 일이 두배나 많더라구요. 빨간박스에 한번담고 모서리부분은 뽁뽁이로 다시 한번 감싸고 비가와서 비닐로 또 한번 감싸고가구하나 포장하는데 포장만 세번이 들어가더라구요.이렇게 세번 포장된 의자의 모습이예요.식탁의자가 4개니까 요렇게 4번을 하신거예요.제가 옆에서 하나하나 지켜봤는데 비오는날에 이사란 이사하시는 분들에겐두배에 시간과 노동이 필요한 작업인듯 했어요큰 책장도 비닐외에 자체제작된건지 여튼 천으로 싸주시는 모습이예요.그런데 여기서 또 한가지 칭찬할것이 이 표장하는 천들이 다 깨끗하다는 거예요.다른 이삿짐들 보면 이불이나 정말이지 몇번을 썻는지 더러운 카펫같은걸로 가구들 상처만 가린다고대충 둘둘 말고 그러는데 영구이사는 요런면은 또 맘에 들더라구요.잘 안나온 사진이지만 힘든 작업시간에도 저희 89호 쏴장님 이렇게 웃으면서 일하세요.정말 정말 대답도 친절하게 잘 해주시고 짜증내고 뭐 그런게 전~~~혀 없으셨어요. 감솨감솨또 한가지 이사가기전에 이모님께서 냉장고 청소를 해주신다는 거예요.저 정말 이런이사 처음이예요. 음식들을 다 아이스박스에 넣으시고 냉장고안을 전용세제로 칙칙닦으시고 이렇게 선반들을 다 커내서 닦아서 다시 넣어서 가요. 근데 이사가서도 또 해주신다는거예요 89호팀 정말멋지지 않나요? 저도 살림하면서 이렇게 꺼내서 닦기 힘든데 그런 수고를덜어주시는거에 백점만점에 백점입니다용 띠용!~~~~이제 예쁘게 포장된 이삿짐을 실고 갈시간..사다리차를 보는데 띠용 이건 뭔가요?에어 컴프레샤? 라고 했던것 같아요.손잡이 잡으면 바람 칙~~하고 나오는거 세차하실때 많이들 해보셨죠?그게 사다리차에 달려있더라구요왜 달려있냐는 또~ 다음사진에서 보여드릴께요저희가 이사올 집이예요~ 짐이 들어오기전에 쏴장님께서 청소기로 쓸고 닦고 그러고 짐이 들어오더라구요 옆에 계신분이 저희 어머니신데 굉장히 철두철미하시거든요. 사장님께서 미리 청소하시는모습보고 놀라시는 모습이예요 ㅎㅎㅎ사장님이 거실청소하시는동안 이모님은 저렇게 쭈구리고 앉으셔서손으로 베란다를 미리 청소해주고 계시구용^^그런 다음은 가스렌지와 후드부터 싱크대 문을 다 열어서 하나하나 닦아서 준비중이십니다.이삿짐을 올리기전에는 아까 말씀드린 에어컴프레샤로 장농이며 냉장고 모든 가구에 먼지를 다 털고나서 짐을 올려요. 저희가 살면서 냉장고 위나 장농위를 청소할수는 없잖아요. 몇년을 그냥 방치해 놨는데 저렇게 속 시원하게 다 털어주시니 정말 보는제가 속이 시~~원했어요. 한번만 칙~~하는게 아니라 군데군데 정말 먼지가 많이 나왔답니다. 창피~~ㅋㅋ저렇게 포장된 부분은 안으로 호스르 집어넣으셔서 먼지를 털어주셨어요 정말 세심하시죠? 이렇게 두분이서 영차영차 짐 옮기시고 계시고요. 아까 말씀못드린 실내화를 보여드리고 싶어서요처음에 들어오시면 청소기로 청소를 해주신다음 저렇게 모두 실내화로 갈아신으세요.이런 서비스 하나하나가 별거 아닌것 같아도 고객입장에선 하트뿅뿅 올라가는 순간이예요저희 수납장은 저렇게 전용 포장천에 포장이 되서 왔구요이모님은 저렇게 까치발까지 들으시며 냉장고위에 남아있는 먼지를 제거하고 계세요.이사오기전에 냉장고 위를 볼때면 암울했는데 감솨합니다.정리된 주방이예요. 싱크대안까지 사진을 찍었으면 좋았을텐데 정말 나란히 나란히 생활하면서쓸수있게 두번 손 안되게 그렇게 정리를 아주 잘 해주셨어요모든짐이 자리를 잡고 끝나갈때쯤 또 저렇게 바닥을 방부터 거실까지 걸레를 몇번이나 빨아가시면서닦아주세요. 제가 이제 그만 하셔도 되요. 그랬는데도 끝까지 최고의 서비스를 받았어요마지막 마무리로 피톤치드로 온집을 향기롭게 산듯하게 뿌려주세요. 나중에 쓰라며 피톤치드한명을 사용설명법과 함께 주고 가셨답니다.가시고나서 분무기에 물과 희석해서 몇번 뿌렸는데 상쾌하고 좋았어요.신혼집 이후로 두번째 이사였는데 이사비용이 업체마다 차이가 많아서 선택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어요. 여러 후기와 함께견적내주시러 오신 89호점 사장님을 똭 보는순간 영구이사로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다른 이사업체와는 확실한 차별화가 있는 영구이사 2년뒤에는 새로운 곳으로이사를 가야하는 입장으로써 그때도 역쉬나 영구이사를 찾게될것 같아요.저 정말 어디 돈 받은것도 아니고 제가 자발적으로 후기를 쓰면서 이렇게 입이 닳도록 칭잔해주고픈업체는 처음이였던 것 같아요.이삿날이 휴일이다 정말 딱 맞는 슬로건인것 같습니다.또 89호점 직원분들 팀웍이 너무 좋았어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다음번에도 저희 집 이사 또부탁드려요.비오는 날 친절하고 깨끗하고 만족스런 이사 영구이사 정말정말 감사해용^^
홍애순 | 2015.04.23 -
강동구 암사동
이사가 이렇게 편할수도 있군요(사진첨부)
매번 이사할 때 마다 남들처럼 두세곳 견적 받아 저렴하면서도 믿을 만한 곳이라 생각한 업체를 선택해 이사를 해왔다. 이사후에는 청소도 못한 상태에서이삿짐이 들어오고, 가구배치를 하고 나면 가구흠집에 속상함, 대강 짐이 다 들어오면 끝났다고 갈 준비하는 이사업체 직원들을 보며,가구배치 수정이라도 할려면 눈치보며 부탁, 이런저런 핑게로 돈 더 달라고 할까봐 신경쓰이고,나머지 정리는 집사람과 며칠을 고생했었다.포장이사를 여러번해봤지만 이렇게 만족스러운 것은 처음이다인터넷 검색을 통해 영구크린에 연락했는데, 사전 배정된 담당의 이사전 방문견적부터 꼼꼼하게 체크하고, 이사준비 사항 안내등 예전 이삿짐센터와는 다른 깔끔하다는 인식이 들었다.이사 당일 8시 도착한 204호점윤영철 부장님과 팀원4명의 깔끔한 복장에 환한 미소, 새장갑,포장용 비닐, 뽁뽁이 등 새것으로 엄청난준비물들이나를 웃게 만든다.내용물의 꼼꼼한 비닐포장, 가구먼지 제거 후 포장, 냉장고 내부청소 등 청소 후 포장하는데도 손놀림이 빨라 11시가 되니 이사 준비가 끝났다.잔금을 못 받아 1시경 출발 예정인데,204호점의 윤영철 부장님이 먼저 이사할 곳으로 이동해서 점심식사 후 이사할 곳 청소를 시작할 수 있도록 조치해 달란다.같이 간 식구가 본 이사할 집의 상황은 최악... 변기는 막혀 있고, 욕실, 주방, 창문 등이 너무 더러워 엄두가 나질 않았는데, 변기 뚫고, 청소만 거의 2시간. 미리 준 도면과윤부장님의 가구배치 조언을 통해 만족스럽게 배치했다.내용물을 꼼꼼하게 수납하고, 또 청소한다. 진공청소기로, 스팀청소기로, 피톤치드? , 현관에선 걸레질까지 한다.204호점 윤영철 부장님과 팀원 네분! 정말 고생하셨습니다.덕분에 편하게 이사하고 잠자리에 듭니다.
임채봉 | 2015.04.23 -
일산구 탄현동
후기따위 믿지 않는 아줌마의 리얼 후기(사진첨부)
먼저, 이사하시느라 애쓰신 영구크린 109호점 여러분 정말 정말로 가슴깊이 감사하다고 인사 드립니다. 이 후기는 그 분들께 드리는 제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선물이 아닐까 합니다.저도 이사 하면 남들 못지 않게 많이 다녀본 경험 많은 아줌마입니다.당연히 이사 하면 떠오르는 것이 이삿짐 아니겠습니까?지금껏 이사 많이 다녀보면서 다들 자기들 포장이사가 제일이라고 최고라고 엄지손가락 척 들고 견적서 들고 오시지만, 막상 당일때는 견적때와 다른 얘기가 오가고 성의없고 대충 마무리짓고, 가구며 가전 깨지고 망가지는건 어쩔 수 없는 당연한 수순이고, 그것때문에 서로 얼굴 붉히고...네 물론 이사 당사자인 제가 다시 해야하긴 하겠지요...네 당근 옮겨지니까 가구니 가전이니 물건이니 깨지고 손상되고 없어지고 감수해야겠지요...저 여지껏 그런줄 알고 그렇게 이사 댕겼습니다. 어쩌겠습니까 아쉬운놈이 손벌린다고 감수해야죠.그런데!!!!견적때부터 틀립니다.꼼꼼하십니다. 처음엔 너무 꼼꼼하셔서 기분 나빴습니다.하지만!!!절대 말 틀리지 않습니다. 언행일치 분명합니다.그리고!!!지금부터가 중요합니다. 서론이 길었나요.보이시나요...네 저 포토샵같은 거 모르는 여자입니다. 직찍입니다.현관부터 바닥에 까십니다. 다른곳도 그렇다구요?전 처음이였습니다. 다들 방바닥에 아침부터 신발신고 들어오셨던 기억밖에 없습니다.아니면 2년새 다들 서비스가 좋아진건가요?이렇게 방마다 거실도 부엌도 까십니다.그리고 작업하십니다.네...장농이고 서랍장이고 책상이고 의자고 이렇게 싸십니다.시간도 걸리시고 힘드실텐데...저렇게 하시고도 저희에게 양해를 구하시더군요.아무래도 이동이 있다보니 조금 상처가 있을수 있다고.아이구 저희는 저렇게 해주시는것만으로도 신경 많이 써주시는것 같아 감사한데 무슨 소리입니까!그러는 와중에 이모님...냉장고 청소에 정신 없으십니다. 다들 냉장고 윗부분 청소해보셨나요? 전 한번도 없습니다. 고로 당연 먼지가 어마어마하고 더럽다 생각해서 엄두도 안나는것을...보이시나요?이모님 정말 고생하셨습니다.제가 손 댈게 전혀 없네요...냉장고 윗부분이 이러하니 다른곳은 뭐 제가 굳이 사진 첨부 안해도상상이 되지 않겠습니까? 바닥입니다.음...사진이라 아쉽네요...이모님께서 두번이나 스팀으로 밀어주신 바닥인데...사실 전 이런 후기같은거 참고는 해도 절대 믿지 않는 아줌마였습니다.그런 제가 이런 놀라운 짓을 하려고 이사당일 잠도 안자고 자정이 되는 시간까지 이 짓을 하고 있는 것은 영구크린 109호점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해서 입니다.물론 돈받고 하니까 잘해야 한다고 하신 말씀이긴 하지만 정말 자식집 이사시킨다고 와서 이삿짐옮기고 청소하고 정리하고 가구배치하고 신경써주시는 그 하나하나가 부모님같아서 사실맘이 울컥했어요.서두를 필요없다고 시간 걸려도 할껀 해야 한다고 못질 하나 나사 하나까지도 세심히 신경써주시고우리 이모님! 이사 하는 날은 이모님이 집주인이라고 커피까지 타주시는 여유!우리 신랑 안되겠어서 담배라도 사드려야된다고 급히 쫓아간다고 갔는데 놓쳤어요.그만큼 우리부부 영구크린 109호점에 감동하고 감사했습니다.여러분 안그래도 전세금에 집값에 많이 고민하시고 걱정 많으시잖아요.어차피 이사비용 나가는거 마음까지 나가게 하지 마시고 영구크린에 전화하세요적어도 이삿짐으로 맘고생 하는 일은 절대 없을것이라 제가 장담합니다.마지막으로 영구크린 109호점 여러분!눈물나게 고맙습니다.
오윤경 | 2015.04.21 -
강동구 암사동
영구크린 291호 강동점 어떻게 이럴수가(사진첨부)
우리 가족은 2년전에 상가주택 3층으로 이사를 했답니다.그런데 이게 웬일~!!!올겨울에 너무 추워서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이사를하기로 결정을 했어요~2년전에도 큰 돈을 주고 이사를 했는데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대박걱정~!아이들이 셋이다보니...ㅠㅠ3월쯤집 근처 단골 미용실에서 머리를 하며 수다를 떨다가우연히 지인한테 영구크린이라는이사업체를 소개받게 되었네요~~TV에서 조영구씨?가 광고모델로 나오시는거 봤거든요~~ㅎㅎ남편은 5톤차 한대에 들어갈 짐 외에는 다 버리고 가자고해서저는 이미 3군데 업체에서 견적을 받아 본 상태였지만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번호를 물어 전화를 드렸더니오후 4시쯤 방문하셔서 견적을 내 주셨습니다...그런데......헉~!!!버릴거 생각하고 5톤차 한대 기준으로 이미 여러 업체에서 견적 받아 놓은 금액보다 살짝 비싼감이 있더라구요~ 이사하면 이래저래 돈 들어갈 일이 많아 도배도 미루고이사를 하는터라....속으로 여긴 안되겠다 싶은 마음으로일단 연락드리겠다고 말씀드렸어요~순간 어떤 업체를 선택해야 할지 무진장 고민이 되더라구요~그런데 견적을 봐주신 사장님? 부장님?께서추가 설명을 조금 더해주셨어요~버릴 물건을 버리시더라도 무조건 6톤이상의 짐이 나오니 다른 업체에서 하시더라도5톤 비용으로 계약해도 당일에 이삿짐 차가 추가로 더 들어오게 될거라고 말씀셨어요~그럼 더 많은 비용이 추가될 수 있으니되도록이면 정확한 견적이 중요하하고~정~~ 불필요한 물건 이외에는 대부분필요한 물건일테니가져가는 방향도 생각해보라고~제가 말씀드린 물건을 버리면 6톤이 나오고다 가져간다면 7.5톤이 나온다고 하셨구요~이거 영업상술이 아닌가? 싶은 마음도순간 살짝들더라구요~~일단 알겠고 남편과 상의후 연락드리겠다고 말씀드리곤 바로 영구이사를 소개해준 지인한테 전화를 걸어이것저것 폭풍 질문을 했네요~~ㅎㅎㅎ지인도 다른 업체에서 6톤 견적을 받았는데이 분께서는정확히 7.5톤 짐이라고 말씀하셨고이사를 하다보니 겨우겨우 딱 맞게 실었다고~이용후기도 꼼꼼히읽어 보고영구크린이라는것 만으로신뢰 할 수 있어 믿고 맡겼다고 하더라구요~당일에 5톤차 한대랑 2.5톤차 한대가 왔는데물론 추가비용도 없었을뿐만아니라이삿짐도 너무 잘 정리해서 차곡차곡 쌓아 꽉꽉 채워서 출발했고도착해서도 마무리 또한너무 좋고직원들도 하나같이 열심히 잘 해줬다고 하셔서저도 그냥 믿고 해보기로 했답니다......지인의 말 한마디가 믿음이 가더구요~~~사실 견적때부터 다른 업체 견적보시는분들보다 훨씬 꼼꼼히 구석구석 봐주셨기에남편과 얘기하다보니 더 정확한 견적을 내 주셨을거라는 생각이 그때서야 들더라구요~~ㅎㅎㅎ영구크린 견적 봐주신 분의 이런저런 말씀도 다 맞는 것 같아 저도 한번 믿고 맡겨보기로 했답니다...^^드뎌...오늘이 이삿날~!!!그런데.......또 이게 웬일....2년전 이삿날에도 그렇게 비가 오더니....ㅠㅠ오늘도 아침부터 비가 많이 와서 걱정이 너무 많았습니다.왜? 우리집 이삿날에만 이렇게 비가 오는지....휴~~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말이 있으니그것으로 위안을 삼아야겠지요~~ㅠㅠ말씀하신대로 정확히 오전 8시 도착~! 1층에 내려가보니 벌써 영구크린 이삿짐 차가 도착해 있더라구요~~!!!오~~~~ 차도 깨끗하니 왠지 기분이 좋아 졌어요~~tv에서 많이 본 분이~~~ㅎㅎㅎㅎㅎ조영구 아나운서?? MC?? 암튼 이 분이실제로 운영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그래서 조금 더 신뢰 할 수 있는건 사실인것 같아요~~ㅋㅋㅋㅋ안녕하세요?~~ 하시며 유니폼을 입은5분이 인사를 하시더라구요~~잘 생긴 남자 네분과 이모님 한분......2년전 이사할때는 남자분 3명과 이모님 한분이 오셨었는데이사비용은 비슷했거든요~~ㅠㅠ다섯분이 뚝딱뚝딱~~~~~ 금방 해주실 것 같았어요~~ㅎㅎ걱정많은 남편한테 보여주고 싶은데사진 찍어도 되나요?? 여쭸더니팀장님께서 물론이죠~~하시며이왕이면 시간이 될때영구크린 홈페이지에 솔직한 후기도 부탁드린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포장에 쓰일 뽁뽁이부터 찰칵~!왠 담요 같은 걸 이렇게도 많이 가져오시는지~~~도대체 몇바구니를 가지고 오셨는지 몰라요~~ㅎㅎㅎ소파도 이렇게 포장해주셨구요~~오래된 옛날 TV까지 꼼꼼하게도 포장해주시라구요~~~비가와서 이삿짐에 물이 들어가면 어쩌나?? 했던 걱정을한 방에 잊게 해주셨어요~~ㅎㅎㅎ옷장 옷을 포장하실때도 박스에 비닐을 먼저 씌워 주시고~~저는 아이들이 셋이라 의자도 많은데일일이 하나하나 이렇게 비닐포장을 해주셔서너무 감사했어요~~주방에 가보니......이모님께서는 그릇이 깨질까...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포장하고 계시더라구요~요걸 보니 혹시나 싶었던주방걱정은 한방에 싹~~ 가시더라구요~~^^제 생각에 대충 들고 나가도 될 것 같은 물건들 까지 일일이다 포장해주시더라구요~~~직원분들이 하나같이 너무 열심히 또 친절하게 정성껏 이사준비를 해주니아침도 못 드시고 일찍 나오셨을것 같아 김밥이라도 사다드리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더라구요~~그래서 밖에 나와보니 벌써 사다리차도 도착하고~직원분들끼리 커피랑 김밥도 서로챙겨주시며 맛있게 드시네요~^^화장실과 뒷켠 창고에서도 이렇게나 많은 짐이 나올줄은 몰랐네요~~ㅎㅎㅎ그런데 제 앞에너무 웃긴 광경이~~~ㅋㅋㅋㅋ빗발이 조금씩 쎄지자.......ㅎㅎㅎ이 분들......ㅎㅎㅎㅎ비가 이렇게 오는데도 끝까지 웃는 얼굴로 기분 좋게 일 해주셔서너무 감사했답니다~~^^직원분들끼리 팀웍이 좋아 손 발이 딱딱맞는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남자 두분은 안에서 짐을 싸주셨고 두분은 사다리차로 짐을 내려 주시니 이사가 금방되더라구요~~와우~~ 식탁보고 놀랐어요~~테이블은 물론 다리까지 비 맞을까? 기스 날까?이렇게 세심하게 포장을 해 놓으셨더라구요~~이불같은 저 커버만 씌워도 충분할것 같은데 비닐까지......너무 완벽하게 일 하시는건 아닌지~~ㅎㅎㅎ착착 싸고 착착 끌고 나오시네요~~ㅎㅎㅎ이분이 영구크린 291호 강동점에 팀장님이라고 하시던데확실이 배테랑 맞으신것 같아요~~너무 꼼꼼하시고 일도 얼마나 빠르신지~~저도 모르게 이 분 일하시는 모습을 한참동안 넋놓고 봤네요~열심히 일하시는 팀장님~!!멋져부러요~~!!!!다른건 몰라도 피아노 포장은 꼭 보고 싶었어요~~왜냐면.....ㅠㅠ 2년전 이사때 신경을 못 썼더니큰 딸이 아끼는 피아노가 글쎄... 이렇게......큰 상처를 입었더라구요~그런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정말 쓸데없는 걱정을 했더라구요~~ㅋㅋㅋ그런데 점점 의문이 드는건 2년전에도다른업체에서 포장이사를했는데이렇게 꼼꼼하게 안해주셨거든요~~ㅠㅠ완벽하게 비닐커버 후이렇게 포장을 해주시더라구요~~~교회에서 반주하는 큰 딸에게 남편이 사준 피아노라제작년 이사때너무 속상했는데큰 위안이 되더라구요~~팀장님 최고세요~~!!!! 에어컨 역시 같은 방식으로~포장완료서랍장도 마찮가지구요~~ 정말 볼수록 믿음이 가지요?참참참....그리고 2년전 이사후 큰 딸 돌사진을 찾을수가 없어서아직도 너무 속상한 마음인데잠깐 나갔다오니 장롱위에 올려 놓은 가족사진을 포장하고 계시더라구요~그런데 이 또한 두 말 할 것도 없이.....와~~~~하는감탄사가 절로 나왔어요~~~문지방을 넘다가 기스나지 않도록 준비하시는건이 분들껜 기본이겠죠~~ㅎㅎㅎ원래 영구크린은 청소도 해주시는건지...김치냉장고며 대형냉장고를 얼마나 깨끗히 닦아주셨는지 몰라요~~사실 살림하면서 잘 안 닦게 되더라구요~~ㅎㅎ이사 가서는 청소도 좀 열심히 해야겠어요~ㅠㅠ이렇게 세탁기도~ 포장 완료~~!!!울 시어머니께서도 감탄사를 연발하시더라구요~~요즘 이사업체는 일을 정말 잘 하는 것 같다시며 흐믓해하셨어요~가위도 필요없이 테이프도 손으로 뚝뚝~!!두 말하면 입 아프죠~~~ㅎㅎㅎ이 정도면 거의 퍼팩트하다 싶어 남편이 걱정하지 않도록전화를 하려고 하는데제가 보기에 살짝 웃긴 상황이 있었네요~~ㅎㅎㅎ힘드실텐데 우스갯소리도 하시면서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이참 보기 좋더라구요~~^^이렇게 모든 분들이 열심히 해주시다보니~ 어느새 주방짐도 거의 빠지고냉장고 구석구석까지 너무 깨끗히 닦아주시니이제는 제가 좀 민망할 정도였어요~^^이거이거 우리 냉장고 맞나요~~??ㅎㅎㅎ이모님께 죄송함과 감사한 마음이 동시에 들었었어요~~~시어머니에 이어 저희 친정엄마까지 오셨네요~~ㅎㅎㅎ매의 눈으로 두 분이~~ㅋㅋ제가 춥게 지내는게 마음에걸려서엄마도 보일러도 안 켜시고춥게 지내셨다며 저희 시어머님께 말씀하시더라구요~~ㅠㅠ엄마~ 이제 따뜻한 집으로 이사하니앞으로는 걱정마세요~~^^이건 또 뭡니까?^^아니 글쎄 냉장고 문을 순식간에 해체 하시더니...와우~~ 처음보는 광경이네요~~꼼꼼하기로는 참으로대단하신것 같아요~~냉장고 문짝 2개 뚝딱~ 포장완료냉장고도 뚝딱~~ㅎㅎ걸레를 찾으셔서 가져다 드렸더니 포장하기전에장롱뒤에 쌓인 먼지를 일일이 닦아주시더라구요~~아이고 민망해서 혼났네요~~ㅋㅋㅋㅋ아무리 포장이사라고 해도 이렇게까지퍼팩트 할 줄은 몰랐어요~~쓰레기봉투 좀 사다달라고 하셔서 가져다드렸더니쓰레기 청소까지 ......마지막 마무리를 하고계신 이모님어느새 마지막 짐을 싣고 차 문을 닫았네요~~이제 새 집으로 출발~~~!!!언제또 이 많은 짐을 또 풀어서 정리하나 싶었는데~~~~역시나 뚝딱뚝딱 내려 놓으시더니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빨리 정리가되더라구요~참참참....바닥에 기스 나지 않도록 박스를 깔아주시는건 오나가나 기본...ㅎㅎ아이들을 전학관련하여 볼 일을 보고 들어오니이미 상황종료되었더라구요~~~ㅎㅎㅎ그러고보니 이삿짐차에 이삿날이휴일?인가?하는 문구가 왜 있었는지 알겠더라구요~대박~~~옷장 안쪽도 원래 있었던 자리에 제가 정리해 놓은 것 보다 훨씬 더 깔끔하게 잘 정리하고 계셨구요~~ 우리 큰 딸은 역시 집에 들어서자피아노부터 챙기더라구요~~마지막 정리까지 너무 잘 해주시고장농이 틀어진데는 없는지....일일이 체크해주시고구조도 알아서 딱딱~!!!! 와우~~~~~~이사한다는 사람있으면 막막 소개시켜드리고 싶네요~~^^영구크린을 소개해준 지인한테 어찌나 고맙던지.......조만간 놀러오면 맛있는거 해준다고 전화했네요~~ㅎㅎㅎ어떻게 이럴수가 싶은 마음뿐이네요~~~오늘 저희 집에 오셔서 애쓰신 직원분들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남편이 퇴근하여 이사한 집에와서보고는 정말 깜짝 놀라더라구요~옷 갈아입고 짐정리 할 생각으로 일찍왔다고~그런데 이미 다 정리된 상태였거든요~ㅎㅎ아이들과 저녁먹고 집에 들어와 새집으로 이사온 기념 더하기비오는 날 이사한 덕분을 더해 남편이랑 빈대떡에막걸리먹으면서도란도란 이야기도 많이하고 이사 첫날부터기분이 좋아 앞으로 이 집에 살면서왠지 좋은일이 많이 생길 것 같네요~~~정말 정말 고생 많으셨구요~ 고맙습니다~~!!!!
송순경 | 2015.04.21 -
파주시 파주읍
고양20호점장님과 직원 여러분 고맙습니다~(사진첨부)
저는 파주시 파주읍에 거주하는 여든살이 다 된 노인입니다.뜻하지 않게 집이 경매로 넘어가게 되었고, 4월 초까지 집을 비워주어야 했지요.이사갈 날은 다가오는데 이사 할 엄두를 못내고 있었는데,제 사정을 전해들은 파주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영구크린 고양20호점에 얘기해이사 자원봉사를 받게되었습니다.고생 많이 하셨는데, 따뜻한 차 한잔 제대로 대접을 못해 이렇게 남의 도움을 받아 글을 올립니다. 김정영지점장님과 직원여러분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앞으로 좋은 일 가득하길 빌게요. 돈 많이 버세요~
이종원 | 2015.04.17 -
노원구 공릉동
공릉동 알파로빌 이사 (사진첨부)
결혼 3년차 이사만 3번 한 아가 엄마입니다.이사.. 정말 할때마다 너무 고민되고 힘듭니다..ㅜㅜ그러나 오늘은 달랐습니다! 노원구 34호 독수리 오형제+미모의 이모님!!정말이지 진심으로 칭찬해 드리고 싶어 몇자 적어봅니다.이곳 저곳 견적도 많이 받아보고 상담 전화도 많이 드렸지만그 중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친절한 응대 그리고 자세한 설명까지,이번 이사는 처음 시작부터 좋았습니다.신혼 살림인데도 무슨 짐이 이리도 많은지요...많은 짐과 어지러운 살림살이들에 짜증이 나실만도 한데,뚝뚝 떨어지는 땀방울이 무색하게 종일 웃으시며 함께해주셨습니다.이것 저것 알려도 주시고 가구 위치를 불가피하게 바꿔야할 때에도 싫은 내색 한 번 없이 척척!입주 청소도 영구에서 하여 만족도가 굉장히 높았는데요,이사를 도와주신 34호 분들을 뵈니 신뢰감 또한 엄청나졌습니다!!꼼꼼하게 살림살이 다 정리해주시고 마무리 청소까지 훌륭하게 해주신 이모님,그리고 손발 척척 짐을 쌓으시는 것도 푸시는 것도 LTE-A보다 더 빨랐던 노원구 34호 독수리 오형제!지인들에게 추천 또 추천하고 싶은 서비스와 만족감을 선사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오늘 정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노원구 34호분들! 언제나 화이팅하세요♡
전민영 | 2015.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