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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98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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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삼산동
완전 서비스와 깔끔한 이사(완전 대박)(사진첨부)
오늘 울산 삼산동 이사를 해 주신 이사팀 분들께 우선 감사의 인사 먼저 드립니다. (완전 감사^^)사실 저는 간크게 직접 손이사를 3번정도 해봤어요. 죽는줄 알았습죠. 그래서 이번엔 이사센터 찾았습니다. 근데요,주위 이사하신 분들께서 이사 잘 못 했다고 하소연을 많이 해서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저는 딴 곳 물어보지 않구요,인터넷검색으로 영구 이사센터 전화 번호를 접수했습죠.상담원이 바로 울산이사센터와 연결 해주시고 직원분께서 빠르게 오셔서 상담과 견적을 뽑아 주시고 예약했답니다.(오신분도 완전 친절~)드뎌 오늘 이사를 하기 위해서 이사 도와주실분들께서 오셨습니다. 여자 1분 남자 4분 오셨어요. ^^ 다들 어찌나 인상이 좋으시고 웃으면서 오셔서 너무 놀랬어요. 친한 언니들 이사하는집 몇 번봤는데 아짜시덜께서되게무섭더라구요. 근데 오늘 오신분들일하시는 매너도 짱입니다. 이사하시는 동안 한번도 인상 쓰시는거 못봤구요. 그리고 다들 어찌나 손들이 빠르신지 저 깜짝 놀랐어요. 특히나 농 짜주시는 분, 그리고 주방 정리해주시는 어무이.. 우와 진짜 잘하시던데요. 사실 저희가 무리하게 이사를 하여 금전적으로 부족해서 가는거라 이런쪽으로 쫌 절약해야 했는데, 쓰던 살림 그대로 써야 했어요. 근데 남자 아이들 둘 키우는 집, 아시죠? 엉망진창이신거요. 농은 요놈들이 기어들어가서 장난친다고 뒷쪽 판지 다 떨어뜨려 놓고요. 혹시나 조립 안될까 걱정 많이 했는데. 맥가이버 직원분들께서 완전, 전보다 더 튼튼하게 만들어 주셨어요. 그리고 섬세하게 화장대 거울, 침대 조립까지 완벽하게 해주셨어요. 더 감동인거 뭔 줄 아세요. 가구를 옮길 때마다 걸레질로 닦아 주시는거. 그리고 농에 옷 정리하시는 거 보고 감탄을 했어요.(증거사진 한번 보세요). 또 주방 정리해주신 어머니. 감탄 감탄. 냉동실 부터 냉장실 까지또 싱크대까지 너무 감사했습니다. 옆에서 은근히 배웠어요. 그리고 분위기 메이커 아짜시.. 어찌나 구수한 농담을 하셔서 옆에 있는 저까지 이사하는 동안 많이 웃었습니다. 그리고 차곡차곡 배란다와 집 구석구석 정리해주시는 아저씨께도 감사해요. 13년차 주부인저보다 훨씬 잘하시더라구요. 물론 친절하신거는 당근이구요.그리고 뒷마무리~ 저희 아들들이 말도 아닌 청소기를 올라타서 청소기수명이 끝나 버렸어요. 그래서 청소기가 없어서요.ㅠㅠ 하지만 센터분들께서 빗자루로 구석 구석 쓸어 주시고, 구수한 농담하신 아짜씨께서 마지막엔 좋은 향기 나는기계로집 구석구석 뿌려주셨어요. (캄사캄사~)마지막 더 대박인것은요? 착한 가격으로 이사까지 해서 미안스럽고 감사했는데요. 엘리베이터 타고 가실 때 센터분께서 "행복하게 사세요?" 하시는 거예요. ㅠㅠ사실 신랑이 이사준비하며 다퉈 맘이 상할대로 상했는데 직원분께서 그렇게 인사하시니 '어머나, 행복하게 살아야겠다.'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그래서넘 수고하시고 고생하셔서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이사후기라고 남겨 드리고 싶어 늦은 시간 컴터 앞에 앉아 있습니다.다시 한번 울산 삼사동 평창 아파트 이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구요. 그리고 울산센터분들께서 행복하게 사셔요~~ ^^안녕히계세요~~(ps 까칠한경산도저희 남편 왈~ "오늘 이사해주신 분들 다 좋으시더라" 물어보도 않했는데 하더라구요^^)
이미라 | 2015.09.14 -
용인시 수지구
216호점 감사합니다.(사진첨부)
9월 11일 (금)에 이사했는데 너무 정신이 없어 이제 글 올립니다. 216호점 김상호 팀장님 팀 너무 감사합니다. 몇 팀인지는 몰라서 그냥 김상호 팀장님 팀이라고 해야겠네요..^^이전에 영구클린에 대한 명성을 익히 들은 바 있어, 다른 이사 업체와 비교 견적 받지도 않고 바로 견적 받고 계약했네요. 다른 경쟁업체보다 약간 비싸지만, 그만큼 깔끔하고 편안하게 이사를 해준다는 지인들 의견 때문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계약했습니다. 물론 이곳 저곳 알아 보는 거 자체를 귀찮아 하는 제 성격도 한 몫 했지만요...그날은 손 없는 날이라 엄청 바쁜 날 이었고, 저희 집도 전세 내놓고 저희도 같은 상현동 근처로 좀 넓게 전세로 이사하는 지라 모든게 약속된 시간 안에 톱니 바퀴처럼 정확히 맞물려야 그날 이사가 마무리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저희 집 세입자가 잔금을 늦게 지불하는 바람에 2시간이상 기다리게 되는 상황이 되었슴에도 불구하고, 웃는 얼굴로 괜찮으시다고 재촉한 번 안하시고 기다려주신 김팀장님 이하팀원에게 다시 한 번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정말 로고 그대로 "이사날이 이사하는 사람이 휴식을 취하는 날"이라는 게 믿어 지는 날이었습니다. 제 집에서 14년 살다가 14년만에 이사하는 저로서는 이사라는 게 굉장히 생소하고 낯설게 다가웠습니다. 귀찮기도 하고, 이사집 정리하고 풀 일이 너무 심난했습니다. 그러나 그건 기우에 불과 했습니다. 김팀장님 이하 팀원 분들 모두 하루종일 웃는 얼굴로 모든 짐을 정확히 포장하기 시작했고, 저나 저희 가족은 그냥 구경만하면 될 뿐 아무 할 일이 없었습니다. 이사할 새 집으로 와서 이사짐을 풀때도 놀랍기만 했습니다. 가구안에 들어 있던 집기나 의류등의 위치가 이사 전하고 똑같았습니다. 이래서 프로구나 하는 것을 새삼 놀랠 정도로 업무가 정확했습니다.잔금이 늦어서 이사짐을 늦게 푼 관계로 저녁 8시 넘어서야 이사 마무리가 되어 갔지만, 저희가 부족한 부분을 요청하는 대로 불평 한 마디 없이, “네 고객님” 하면서 꼼꼼이 처리해주신 점 너무 감사합니다. 마지막까지 살균 소독 (스팀 청소)까지 깔끔하게 해주시면서 웃는 얼굴로 마무리해주신 김팀장님 및 팀원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전세로 들어 왔기 때문에 또 이사를 해야될 거고 그때마다 전 영구클린을 이용할 겁니다. 그중에서도 216호점을요~~ 그분들은 프로였고, 전문가였으며, 그 이전에 한 가족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꾸벅~~~이렇게 후기를 쓸 생각이 아니어서 이사 중간중간 사진 찍은 게 없네요... 죄송.죄송... 그래서 대신 이사한 직후 얼마나 이사짐을 깔끔하게 옮기시고, 챙겨주셨는 지 인증샷 몇개 올립니다~~
이병수 | 2015.09.13 -
화성시 봉담읍
혼자서 이사하시는 분들 꼭 영구크린으로 포장이사하세요~ 89팀 화이팅!(사진첨부)
3년 전 포장이사와 이사전 청소를 부동산의 소개로 저렴하게 해주는 업체를선택하여 이사를 진행했습니다.포장이사에 대해서는 잘 모르던 그때 단순히 저렴하다고 선택한 업체~이사 당일 악몽이 시작 되었습니다. ㅠㅠ임신 9개월이었던 아내를 위해 포장이사는 물론 입주 청소까지 계약하고당일 이사 때 아무것도 안하고 가구들과 짐들어가는 위치만 알려주면 된다고 했던그 말과 달리 빨리 끝내려면, 추가비용 안주려면……. 등등의 이유를 들어가며배가 많이 불러 있는 집사람과 저를 이일 저일 시키더라고요~ 입주 청소도 정말 엉망으로 진행하고 간다는 말도 없이 사라졌습니다.어이가 없기도 하고, 정리도 안 된 짐들을 보면서, 이름도 없는 업체를 싸다는 이유로 선택한 것을 정말 많이 후회 했었습니다.아마 큰돈이 드는 이사, 정말 이곳저곳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요. 조금이라도 돈을 아끼고 아끼려고 하는 것이 보통 사람들의 마음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삿짐 업체 선택과 이사비용은 너무 저렴한 업체는 조심해야 합니다.고객센터 운영 및 만족도 조사를 진행하는 업체를 잘 찾아봐야 합니다. 이삿짐만 던져 놓고 연락도 안 되는 업체들도 많다고 하니까요~ ------------------------------------------------------------------------------------------이번 영구크린 이사~23개월 아들과 10개월이 된 딸이 있는 우리가족~무더운 여름 이사를 하기 위해 집도 알아보고, 이사준비를 하면서이삿짐센터를 알아보기 위해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이삿짐센터 업체는 고객센터가 운영되고 있는 이름있는 회사만 2곳을 견적봤습니다.한곳은 그냥 평범한 느낌이었고, 영구크린 89호점 사장님이 견적보러 왔습니다~듬직한 모습과 꼼꼼하게 견격을 봐주시는 모습, 그리고 결정적으로 애들 걱정을 해주시면서이사 때문에 애들이나 애 엄마 고생안되게 이사를 해주시겠다는 모습에 다른이유 필요없이 영구크린으로 업체를 선택하였습니다.ㅎㅎ 사장님 본인도 손주들이 있다고 하면서, 이사도 청소도 잘해주시겠다고 하시는 모습에견적비용 깍지 않고~ 청소를 좀더 신경써 달라고 했습니다~이사전날 집사람과 아이들을 처갓집에 데려다주고 저 혼자서 이사할 준비를 하였습니다.혼자서 이사를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그동안 정든 집을 떠나려는 아쉬움에 잠이 잘 오지 않더군요~드디어 이사 당일~ 아침 7시에 영구크린 89호점에서 8시 방문 예정이라는 전화가 왔네요~8시에 도착해서 4명의 팀원들이 이사할 준비를 합니다.우리집은 1층에 있어서 현관문에 연결다리를 설치하네요~(저련 방법이면 수래가 트럭까지 바로 올라갈 수 있겠네요~) 문턱과 수래가 걸릴 수 있는 곳은 안전쿠션을 설치하네요~장식장도 손상되지 않도록 커다란 커버를 설치하고요~TV도 화면이 손상되지 않도록 커버를 씌우네요~냉장고와 김치냉장고의 짐들도 아이스박스에 깔끔하게 담아주십니다.저 화물체에 우리집 짐들이 다 들어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됬는데요~ 저렇게 깔끔하게 정리를 하니 차곡차곡 짐들이 들어갑니다.이사하는 집으로 go~ go~점심식사를 하시고~벌서 이사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전 부동산에서 잔금 치루고~ 이사 가는집도 잔금하고 정신이 없습니다. ㅠㅠ 혼자서 이사할려니 정신이 없네요~ 하지만 이사짐 부분을 신경을 안쓰고 부동산 일들을 볼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리프트도 와서 시운전을 하고 있고요~ (1층에서 20층으로 이사~ 리프트만 봐도 높이가 후덜덜 합니다~)다들 덧신을 신고 들어와서 문턱 손상방지 작업을 진행하고 있네요~주방청소와 화장실청소도 깨끗하게 해주시고요~바닦청소도 청소기와 스팀청소기로 열심히 해주시네요~ 집주인이 한것 처럼 정말 정리를 잘 해주셨습니다.(정말 똑같이 정리 해 주셨어요) (이사전) (이사후) 정리된 신발장과 옷장입니다. 정말 차곡차곡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어요~집주인이 정리한것 보다 더 정리를 잘 해주신 것 같아요 ㅋㅋ모든 짐 정리가 다 끝나고 청소기로 한번 더 바닦을 청소해주시더라고요~청소 후 마지막으로 짐차 내부를 보여주면서 남은 짐이 없는지 확인해 주시네요~오늘 하루~ 정말 이사짐과 관련해서는 고민 한적이 없을 정도로 이사를 정말 잘 해주셨습니다.그리고 이사 외에도 여러 가지 일들을 신경써 주셨어요~ 세탁기 설치와 관련해서 세탁기쪽 수전도 교체해 설치해주시고요~ 집에서 좀 냄새가 났었는데~ 피톤치드 약품을 소독기계로 냄새제거까지 확실하게 해주시네요~ ㅎㅎ 이번에 영구크린 89호점을 만나서 이사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ㅎ 정말 혼자서 이사하는것이 보통일이 아니었는데~ 영구크린 덕분에 잘 끝낼 수 있었습니다.혼자서 이사하시는 분들 꼭 영구크린으로 포장이사하세요~영구크린 89팀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ㅎㅎ 여기 내용은 블로그에서 포스팅 할께요~)
윤여창 | 2015.09.11 -
8월 BEST
[당첨자발표] 기분좋은 하루- 행복한 이삿날! [댓글 173개]
관리자 | 20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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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상도동
영구이사109호점 덕분입니다요~^^(사진첨부)
신혼 1년만에 아이가 태어나 첫 이사를 하고는 정확히 9년만의 이사를 했어요. 남들은 몇년에 한번씩은 이사 다니며 살림도 버릴껀 버리고 한다는데 그간 이사를 한번도 안했으니 살림은 늘어만가고 짐은 쌓여가고... 말 다했죠~~~^^;;; 어느 업체에 해야하나 너무 너무 고민스럽던 찰라... 친언니가 저보다 한달전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영구이사 109호점을 이용했다는 정보를 입수~!!! 저 재고 말것도 없이 바로 계약했답니다~~~^^ 역시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요즘 이사 트랜드도 몰라 시댁 섭외해서 아이들 맡기고 친정 엄마 언니들 모두 대기조로 만들고 내가 요청하면 바로들 오도록 조치~!!! 그런데 막상 이사해보니 요즘 이사 제가 상상한 가족 이사가 아니네요.ㅋㅋ 우려 많았던 제 생각과는 달리 팀원들의 환상의 팀웍아래 일사천리 진행이네요. 오히려 집주인인 저희 부부도 일들 하시는데 방해가 될까 아침엔 동네 편의점에서 모닝커피의 여유까지 부렸답니다. 영구이사 광고문구처럼 이삿날은 고객의 휴가날?이라는 말이 와닿아 피식 웃음이 나더라고요. 제가 팁을 드리자면요. 아이 있으신분들 아이 맡길 곳만 알아보시고요. 아무래도 먼지도 나고 우리 아이들은 소중하니까요~~~^^ 둘째 애매한 가구 물건들 쓸건지 버릴건지 미리 생각해보시고 빠르게 결정해서 알려주세요. 일이 빨라지고 버리는 가구들 밑에 1층까지 내려주신답니다~^^ 셋째 가족들은 나중에요. 팀원들 다가시고 천천히요. 각자의 파트에서 마무리까지 대충이 없기에 믿고 맡기세요. 이번 이사를 하며 109호점 팀원 한분 한분 성함은 모르지만 그 많은 책들 아이방에 너무 깔끔히 정렬해주신 분...드레스룸에 절대 들어갈 구도가 아닌 키큰 장 시도하다 안되니 분해까지 해주시며 원하는 위치에 놓아주신 분... 안방 화장대를 아직 구입을 못해 그 많은 화장품 잡동사니 보시며 이거 나있을때 정리해야지 어쩌려고 하냐며 가실때까지 이집은 수납이 많은 화장대를 사야한다며 걱정해주신 분... 저 드디어 조언해주신데로 확장형 수납 많은 화장대 구입 정리 다 마쳤어요. ^^ 또 주방이모님 전 정말 우리 이모가 온것 마냥 편하고 의지 됐답니다. 주방에 정리해주신 그대로 큰 변동없이 쓴답니다. 변동 할게 없이 수납을 너무 잘해주셨어요. 모든 분들... 제가 며칠전 베테랑 영화를 너무도 재미있게 봤는데요. 109호점 분들 팀웍최고에 모두가 베테랑 이십니다~~~!!! 덕분에 이사 잘마치고 정리된 거실 사진 한장 투척해요~!! 가시며 해주신 덕담처럼 부자되고 잘살께요~^^
이민욱 | 20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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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무악동
282호점 사장님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사진첨부)
이사갈 아파트가 너무 지져분해 걱정많이 했는데 282호점 사장님 덕분에 새아파트가 되었습니다.아침7시30분에 오셔서 아이방 창틀 찌든떼 청소만 2시간, 거실 마루에 시멘트 제거, 구석구석 보이지 않는 곳까지 곰팡이 제거해 주시고 부엌 방충망도 띠어내어 깨끗히 청소해 주시고 마루 광택까지 그날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사장님과 더불어 같이오신분도 같이 너무나 열심히 성심것 내집같이 청소해 주셔서 감동 많이 받았습니다. 사장님 너무 감사 드립니다. 다음에 이사갈때 꼭 다시 연락드리껬습니다. 더불어 주변 사람중에 입주 청소할 분 있으면 꼭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정신이 없어 오늘에야 인사드리네요. 고맙습니다. 대박나세요.^^
서홍원 | 2015.09.05 -
구리시 인창동
정말? 이삿날이 휴일날? 영구크린 이사 짱~!!(사진첨부)
이삿날은.... 노는 날~*^^*영구크린 66호점 1팀 리얼후기휴일같은 이삿날을 원하세요?제가 그 노하우를 알려 드릴게요~^^이사 준비 하실 때,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가 바로 이사업체 선정이죠?백년나무는 총 3군데의 업체에 연락해 견적을 내보았는데요,견적 잡으러 오신 날 술냄새 풍기며 오셨던 업체, 자기 시간 안맞는다며 자꾸 약속 시간을 늦췄던 타 업체를 뒤로 하고, 선정한 곳이 바로 영구크린이사~!이웃님들도 이사업체 선정하실 때 여러곳 견적을 받아 보시면,이 업체다!! 하고 감이 오는 업체가 있을텐데요,, 백년나무는 영구크린이 그랬답니다~ㅎㅎ이삿날 아침이에요~ㅎㅎ9시 30분 딱 맞춰서 와주세요... 부탁 드렸더니..정말아침 9시 30분에 띵동~! 하고 벨이 울려서 깜짝 놀랐다는~ㅎㅎㅎ실은 30분 전부터 오셔서 대기하고 계셨다가 약속 시간 맞춰벨을 누르셨더라구요~ {보통 이사하는 집 보면, 짐 빠질때 8시도 안되서 시작 하시더라구요.이사당일날 도배 장판 해보신 분들은 아시죠?대기 시간에 대한추가 금액이 붙어요.그래서 저희는 최대한늦게 맞춘 시간이 9시 30분이었는데,, 칼같이 지키셔서 깜짝 놀랐답니다~ㅎㅎ}남자 3, 여자 1 이렇게 4분이 오셔서포장을 하고 계시네요.동선에는 바닥 긁히지 말라고 단단히 깔아 두셨군요~^^영구크린 로고가 뙇~ㅎㅎ주방일을 책임져주실 이모님 손길이 어찌나 야무지신지~ㅎㅎ아침 먹고 설거지도 못하고 있었는데,,설거지는 물론, 각종 주방 용품들을 일일이 닦고 뽁뽁이에 포장하고..정말 고생이 많으셨답니다~정말 빠른 시간에 짐들이 포장되는 모습을 지켜 보고 있자니..너무 신기한거 있죠? ㅎㅎ참.. 가끔 지역 카페에서 이사업체에 관한 후기들을 읽어 보면 외국인분들이 오셔서 난감했다고 하시던데,,영구크린이사 66호점 1팀 분들은 전부 베테랑 한국분들이니 그 점은 걱정 안하셔도 된답니다~^^이삿날! 고객의 휴일이 됩니다~!음... 진짜? 진짜? 기대해 볼게요~ㅎㅎ주방 이모님 야무진 손길 보이시죠? ㅎㅎ뽁뽁이를 얼마나 많이 사용하셨는지.. 내용물이 보이지 않을 정도에요~ㅎㅎ이 많은 짐들을 이사 후 어떻게 자리 잡는가 보았더니..상자 한쪽에 살짝 표시를 해두셨더라구요~ㅎㅎ커다란 가구들은 전부 랩핑~ㅎㅎ맨날 음식 들은 접시만 랩핑해봤지..가구 랩핑은 처음 보았답니다.커다란 책장까지 모조리 꽁꽁 싸서.. 잔기스 하나 나지 않도록 조심 하시더라구요.가전 제품들은 1회용 비닐로 포장 후, 전용 덮개를 이용하여 한번 더 보호!왜 영구크린을 선호하는지 잘 알겠더라는~ㅎㅎ66호점 1팀원분들 정말 꼼꼼하죠?사다리차로 슬슬 짐들이 내려 오고 있군요.이사 전날까지만 해도 비 소식이 있어서 엄청 걱정했는데,,다행히 당일날 날씨가 너무 좋았답니다.하늘 왼쪽으로 먹구름 보이시죠?비가 올까봐 얼마나 조마조마 했는지~ㅎㅎㅎ이 곳은 이사한 아파트의 놀이터에요~ㅎㅎㅎ영구이사에서 이사 하면 이삿날이 휴일날이 된다더니... ㅎㅎ우리 아이들 제대로 휴일을 즐기고 있네요~^^이삿날 제가 한 일이라곤.. 어슬렁 어슬렁 돌아다니며 사진 한 장씩 찍는거랑,,이렇게 아이들과 놀아준 일이 전부였다는~ㅎㅎ정말 짱이죠? ㅎㅎ도배장판이 완료되길기다리며 대기하고 있는 이삿짐들~ㅎㅎ{지인이몇 달 전 이사를 했는데요,그 분도 이사 당일 도배장판을 하는 터라,늦게 와주십사 부탁 드렸더니..8시도 안되 도착하셔서 난감 했다고~^^;;대기 시간에도 엄청 짜증 내시며 눈치 주는 통에 힘들었다 하시더라구요.대기료는 당연히 지불했는데도 말이죠~그 분 왈.. "넌 좋은 데서 계약해라.."했었는데,,그래서 선택하게 된 영구크린~대기 시간은 물론, 작업하시는 내내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감동 받았어요~^^}도배 장판 하느라 대기 시간이 엄청날거라 생각했는데..아침에 제 요청으로 다른 업체에 비해 1시간 30분가량 늦게 와주셔서 대기 시간 2시간 30분으로 확 줄었어요~^^근데.. 2시간 비용만 받으셔서 더 감사했죠~ㅎㅎ아이들과 놀다 도배업체 철수하시는거 보고 올라와봤더니,짐 들이기 전 청소를 열심히 하고 계시더라구요!누가 살던 집 맞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깨끗하게~^^도배장판 하느라 바닥이 풀이며 자재들로 엄청 더러웠었는데.. 정말 말끔해졌죠?베란다까지 속 시원~하게 청소 끝!!구석 구석 먼지가 가득했던 공간들이 이렇게 깨끗해졌답니다~^^반짝 반짝.. 완전 깨끗해졌죠? ㅎㅎ입주 후 청소 업체를 한번 더 불러야 하나 고민했었는데..고민이 말끔히 해결 되었네요~ㅎㅎ전에 살던 분들이 집 관리를 잘 하셔서 눈에 보이는 곰팡이가 없었는데요,딱 한 군데, 냉장고 나간 자리에 곰팡이가 있더라구요.여기도 곰팡이 제거제로 말끔하게 싹 닦아주셔서 속이 다 후련했다는~ㅎㅎㅎ집 청소를 다 마쳤으니 바닥 보호를 위한 발판을 깔고,일하시는 분들 모두 덧신 착용.저도 덧신을 착용했답니다~^^우리 투군의 자전거도 새 집에 입성 했네요~ㅎㅎㅎ아이들 용품은 한번 더 신경 쓰셔서 깨끗한 일회용 비닐로 전부 포장하니 안심 되더라구요.정갈하게 줄 맞춰 올라오는 짐들~ㅎㅎ아구.. 민망해라~^^;;책장이 얼마나 더러운지~ㅎㅎㅎㅎㅎ팀장님 손에 들고 계신 매직블럭 색깔이~~~~~전부 닦고 짐 넣느라 고생 하셨답니다~^^;;주방 이모님도 분주히 움직이시네요~^^냉장고 청소 못한지 한참 되었는데... 새것같이 바꿔 주셨어요~ㅎㅎ주방 용품이며, 냉장고 속 음식들도 정리 짱!!며칠 따라 다니며 정리하는 노하우를 배우고 싶을 정도였답니다~ㅎㅎ그 많던 상자들이 하나 둘, 제자리를 찾아 가고..이사가 마무리 되어 가고 있네요~ㅎㅎㅎ짐 정리가 완료된 후에는 진공 청소기 & 스팀청소기로 마무리 청소도 깨끗하게~^^창 밖이완전 깜깜한 밤이 된것이 보이시죠?도배 기다리느라 짐이 늦게 올라오는 바람에 저녁도 못드시고 고생하셨는데,힘들다는 내색하나 없이 끝까지 웃는 얼굴로 마무리 해주셨어요.저는 의자에 앉아서가구 위치만 말씀 드렸는데... 가만히 앉아 있기가 죄송 스럽더라구요~청소 후.. 뿌리고 있는 이것은,새집 증후군 예방하는거라고 하시더라구요~ㅎㅎ기본 입주청소 뿐 아니라, 공간탈취 서비스까지 완벽하게 작업해 주시네요.와.. 우리 원양 책상~ㅎㅎ이사하기 전 그대로 완벽 복원~ㅎㅎㅎㅎㅎ책장 한번 보실래요?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영구크린이사 66호점 1팀이 모두철수하신 후,,우리 식구들도 늦은 저녁을 했네요~ㅎㅎ이삿날은 누가 뭐래도 짜장면이죠~ㅎㅎㅎ새 집에서 신난 투군~^^8년 전 첫 이사 했을 때,,, 구석 구석에 엉뚱한 물건들이 수납 되어 있어서 이사 후에도 한참을 고생한 경험이 있는데,,영구이사 이용 후 일주일을 생활해보니.. 구석 구석 정갈한 손길이 느껴지더라구요.마치 원래 여기 살고 있었던 것 처럼 깔끔하게 정리하신 것을 보고.. 따따봉을 외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하루 종일 고생하신 영구크린 66호점 1팀장님 덕분에..휴일같은 편안한 이사 할 수 있었어요!정말 감사 합니다~^^백년나무 블로그URL : http://blog.naver.com/njini777/220470289797
강현진 | 2015.09.03 -
분당구 백현동
이삿날이 휴일이에요!!!(사진첨부)
이번에 바쁜 와중에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견적내러 와주신 분도 너무 친절하셔서 다른 업체 ㅌㅇ 등은 견적도 다 취소하고 믿어보자 했습니다. 아침 약속시간 딱 지켜서 와주신 실장님이 명쾌하게 버릴 것 가져갈 것 정리해주시고 내려가시는데 와이프랑 벌써 눈빛으로 대화 시작했습니다."만족!" 이사하는 내내 판단이 필요한 항목은(저도 잊고 있던...ㅎㅎ) 다 물어봐주시고 진행하시는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새로 이사 오는 분들께 드려야하는 열쇠들도 까먹고 있었는데 알아서 딱 빼놓으셨더라구요 ㅎㅎ 이사와서도 생후 9개월 아기짐은 먼지 하나도 없이 개별로더 정성껏 포장해주신 점에서 또 감동받았구요. ㅠㅠ 액자 시계 이런것들 저희는 어쩔 줄 몰라 하는데 알아서 벽 다 뚫어주시면서 높이 각도 다 잡아주시고 ㅎㅎㅎ 마지막엔 이제 신발신고 들어오면 안돼요! 하시더니 진공청소기와스팀청소기로 구석구석 집이 너무 반짝거려서 또 감동했습니다. 너무 칭찬만 늘어놓고 있.... ㅋㅋㅋㅋㅋ 아! 정수기 이전설치 기사님 내참 어디라고 밝히긴 그런데 암튼 주방 아일랜드식탁 부분 인조대리석인데 이거 회사 방침상 자기네들은 못뚫어준다 알아서 해라 비데만 꼴랑 설치하고 가시려는데 딱! 실장님 오시더니 에이 뭐뭐뭐 있으시죠? 그걸로 하면 되요! ㅋㅋㅋ 근데도 못뚫고 어리버리 대시는데 에이 비켜봐요 하시더니진공청소기 옆에 딱 대고 돌가루도 안남게 빠바바바박 와자자자작 하시더니 됐어요 이제 연결하세요... ㅋㅋㅋ 실장님 머리가 장발이신데 그말씀 하시는데 무슨 영화배우 광채가 ㅋㅋㅋ 암튼 너무 만족했습니다. 오늘 말일이라 은행 돈처리도 지연되고 잔금 처리해주시는 분들도 굼띠고 늦어서 짜증 났는데 이사도중에도 와이프한테 그랬습니다. "영구이사분들만 오늘 만족스럽다"고. 다른 팀들은 모르겠어요 경험을 못해봐서. 이 분들이 또 봐주시면 나중에 혹시 또 이사가게되면 지정하고 싶습니다.배고프실까봐 바르다 김밥도 사다 드렸는데 잘 안드시더라구요 죄송스럽게... ㅠㅠ 암튼 너무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진만 | 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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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반포동
너무 친절하고 세심한 서비스에 감사드립니다(사진첨부)
오늘 아침부터 너무 친절하고 깔끔하게이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친절하고 잘 해주시는 이사업체는 처음 봤습니다. 포장부터 마무리까지 직접 쓸고 닦고 깨끗하게 정리해 주셔서 바로 생활해도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기준 | 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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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내발산
저는 다음에도 영구이사로 하렵니다.(사진첨부)
2년전 마곡수명산파크 7단지로 이사할 때 인터넷으로 이사 견적을 받아 가장 저렴한 곳을 골라서 이사를 했었습니다. 이사 전날 20만원 넘는 돈을 주고 입주청소도 한 상태 였습니다.우선 이사를 나올 때부터 실내에서 담배 피우시고 짐을 다 뺀 후에 청소도 안해주시더군요... 이사 오시는 분한테 어찌나 죄송하던지... 다행히 이사 오시는 분이 실내 인테리어 싹 다시 하니까 괜찮다고 해주셨으니 망정이지... 정말 엉망이더군요...그리고는 이사간 집에서도 청소 다 해 놓았는데 흙 묻은 신발로 그냥 들어오시고 어제 입주 청소한 거니까 신발 벗고 해주시면 안되냐니까 인상 쓰시며 그럼 일 못한다고... 끝나고 청소하니까 걱정 말라더니만 청소한 돈 다 날린거나 마찬가지였지요 제가 이틀동안 계속 닦았는데도 걸레에 때국물이 계속 나와서 결국 포기했답니다... ㅠ.ㅜ그래서 이번 이사에는 이름 있는 업체를 하자 맘먹고 영구이사에 신청을 했습니다. 우선 109호점 부장님 약속시간 칼같이 오시고 사진 보여주시면서 상세히 설명해 주시고 이번 이사는 빈집이 아니라 나가고 들어오고 하는 거라 청소를 어떻게 하나 걱정했는데 나올 때 나오는 집도 청소 다 해주시고 들어가는 집도 우선 기본 청소해주시고 작업 다 끝나고 다시 청소 한번 더 해주고 짐 올리고 난 다음에는 신발에 덧신 신고 작업 하신다고 집 더러워 지는 거 걱정 마시라고 하시더군요.이사당일 7시에 칼같이 다 오시고 인원수도 넉넉히 남자분들 5명 여자분들 2명 오셨더군요8월 25일 이사당일에 태풍 고니가 올라오고 있어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비바람이 거세지기 전에 끝내야 할텐데.... 정말 영구이사 직원분들 손이 빠르시더라구요 7시 시작했는데 10시가 되기전에 모든 짐이 다 내려갔습니다.비가 오니까 일일이 가구에 비닐포장 다 해서 싸주셨고 마지막에 나오는 집도 청소 다 해주셨어요~더욱 영구이사에 만족스러웠던 것이 저희는 10시 전에 다 마치고 이사갈 집으로 갔더니만 거기는 아직도 짐을 포장하고 있더군요. 딱 보아하니 제가 2년전 이사할 때 같은 이사업체 같더군요 사람도 적은 인원수가 와서는 비 오는데 비닐 포장도 없이 아무런 포장없이 비 다 맞으며가구 내리더군요그거 보고 확 비교가 더 되더군요이사갈 집이 짐만 빨리 빼줬어도 저희는 2시전에 일이 다 끝났을 거에요그런데 그쪽집 업체가 짐을 1시 넘어 다 빼주는 바람에 영구이사 직원분들 집 앞에서 3시간이나 기다렸어요 그런데 인상 하나 찌푸리지 않으시고 웃는 얼굴로 괜찮다고 해주시고 부동산 사장님도 기다리면 기다린 시간만큼돈 더 달라고 하는 업체도있다는데 그런거 하나 없었어요1시 넘어서야 우선 짐 올리기 전에 싹 청소해주시고지난번에는 20만원 넘게 주고 입주청소했는데 그것보다 더 깨끗하게 해주시더군요^^그리고 피톤치트 였나 향나고 좋은 것도 뿌려주셨어요참 사진에 보시면 덧신 신고 계신 것 보이시죠? 예 제가 바로 원했던 바로 그 덧신~ ^^침대에 진드기 제거 해주는 것도 해주셨어요~냉장고 청소는 기본이구요~ 안에 소독약도 뿌려주시더군요~인터넷으로 견적받아서 젤 싼 곳 골라서 했던 지난번 이사에 이런거 없었습니다. 소독이라뇨 침대 진드기 제거라뇨... 이런거 없었습니다.물론 영구이사가 비용은 더 드는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 비용 아깝지 않더라구요.인터넷으로 견적받아 싼 업체 고르면 그 후에 뭐 청소하랴 뭐 하랴 비용은 비용대로 또 나가고 몸은 몸대로 또 고생하고 이사하고 몸살납니다.전 이번에 영구이사 선택한 것이 신의 한수였어요 이사만이 아닌 청소도 깔끔하게 잘 해주시고 제가 가장 좋았던 것은 일하시는 직원분들이 다 웃으시면서 즐겁게 하신다는 거에요그리고 저희가 이사갈 집에 살던 분이 집을 잘 안 보여주셔서 구조를 정확히 알 수가 없어서가구 배치를 어떻게 할 지 정하지 못하고 갔는데 몇 번 배치를 바꾸고 블라인드 다는 것도 위치를 몇 번 바꾸고 했는데도 인상 쓰지도 않고 당연히 해드려야 하는 거라고 걱정마시고 말씀하시라고 웃으면서 해주시니까 맘이 다 편하더라구요.이사 즐겁게 하고 싶으시다면 전 영구이사 추천합니다.절대 저는 인터넷으로 견적받은 이름없는 싼 업체 절대절대절대 비추합니다.저는 다음에도 영구이사로 이사 하렵니다~
정수용 | 2015.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