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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별내동
204호점 3팀과 함께 한 퍼펙트한 이사 후기입니다^^ (사진첨부)
이사하는 날은 누구에게나 기다려지고 설레는 날인 것 같습니다 물론 저희도 마찬가지구요깔끔한 이사로 기분좋은 하루를 선물해주신 영구크린 '204호점 3팀'을 칭찬하고자 후기를 씁니다견적받을 때 '영구이사'가 다른 이사업체들보다 이사비용이 비싸다는 걸 들었고, 그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어요다른 영세업체들은 가구나 가전의 포장을 반만 하기도 하는데 영구이사는 온전히 다 하고, 이사 사후관리도 완벽하다고 하셨답니다 저희는 미리 입주청소를 해서 굳이 하지 않았지만, 피톤치드도 뿌려주신다는데 입주청소나 새집증후군 업체에서 한다고치면 돈으로 따져도 그 보다 더 비쌌을 거에요에어컨을 설치할 경우, 설치비가 무료이기도 했구요(설치시 재료비는 들겠지만요)그렇게 네임벨류가 있는 '영구크린'에서 이사를 하기로 결정하고 드디어 이삿날이 되었네요아침부터 '영구크린' 옷과 덧신을 착용하시고 들어오셔서 일사분란하게 작업을 시작하셨어요박스나 바구니같은 자재나 에어캡,테이프 등등 가져오셔서 꼼꼼히 이삿짐을 싸셨어요박스 테이프도 손으로 촥촥 끊어내는 모습에서 베테랑다운 카리스마도 엿볼 수 있었답니다저는 몰랐는데 책장이나 서랍장 등 그에 맞는 커버가 따로 있어서 각각 맞춰 씌우니 비는 곳 하나 없이 딱 들어맞고 바닥까지 싸매지니까 긁히거나 까일 염려는 안해도 되겠더라고요중간에 저희가 사온 김밥,샌드위치,쥬스 등으로 간단히 간식을 먹고 힘내서 다시 일을 시작하셨는데요말씀을 들으니 이사하는 데 물도 안 사주는 집들이 있어서 직접 물을 얼려서 싸오셨다고 하더라구요그런 말 듣는데 같이 이사 시키는 입장으로서 조금 속상했어요이렇게 고생하시는데 음료수는 못 드릴 망정 이 더운 날 물은 드려야지 그게 뭐냐면서요 휴저는 주부인지라 아무래도 주방쪽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봤는데요그릇들 에어캡에 싸고 비닐로 한번 더 감싸고 바구니에 넣으시고요무엇보다 감동인건 가스렌지,전자렌지,전기밥솥 같은 집기류들을 전부 다 닦아주신다는 거였어요제가 이사가서 닦아도 된다고 했는데도 닦아주시기에 솔직히 '자기 짐 아니니까 설렁설렁 닦아주겠지 어차피 내가 가서 다시 닦아야 되겠지' 생각했었는데요그렇게 짧게 생각한 제가 너무 부끄럽게도 전자렌지 안쪽까지 싹싹, 뒤쪽까지도 꼼꼼하게 닦아주시고 닦아도 닦아도 닦아지 않았던 가스렌지 화구 부분도 깨끗하게 닦아주셨어요전기밥솥 패킹까지 닦아주시는데 와 정말 제가 속이 다 시원하더라구요그동안 살림 잘 못하고 산 것 같아서 조금 부끄럽기도 하고요 하하그런데 세제가 좋은 건지 노하우가 좋으신건지 악력이 좋으신건지 어쩜 그렇게 싹~ 다 지워졌대요?집에서 전용세제,베이킹소다 등등 좋다는 걸로 다 닦아도 닦이지 않던 가스렌지가 깨끗해진 걸 보고 정말 속이 다 후련했다니까요?그리고 냉장고 닦아주시는 건 당연한 거였고, 냉장고 김치냉장고 윗 부분까지 세심하게 닦아주셨어요먼지가 있겠거니 생각은 했었는데 먼지가 눌러붙어 잘 떨어지지 않는 그런 상태였는데 구석구석 세심하게 잘 닦아주셨답니다잘하나 감시하려고 본 게 아니라 정말 신기하게 일을 잘 해주셔서 넋놓고 보고 있다가 사진 한 번 찍고, 또 어떻게 하시나 보려고 하는게 아니라 정말 깔끔하게 닦아주셔서 신기하게 보다가 사진 한 번 찍고 그랬네요주방에 정신이 팔려서 다른 이삿짐 싸고, 풀고 하시는 사진은 생각보다 많지 않네요 침대 프레임 분해해서 안에도 다 닦아주시고, 장롱 위쪽 먼지도 깨끗이 제거해주셨어요그리고 이삿짐 뺀 자리도 청소를 해주셨는데요 피상적인 청소가 아니라 찌든때까지도 닦아주셨어요어차피 이사가면 그만이라 이렇게까지 안 해주셔도 될 것 같았는데 굉장히 꼼꼼히 치워주시더라고요그게 이사 나가는 집의 예의라면서요이삿짐은 세분이서 협동해서 일사분란하게 움직이시고 어디 하나 기스나거나 부러진 것 없이 다 잘 들어왔고요 책장에 책도 가지런히 꽂아주시고, 인형들도 잘 정리해주시고, 나머지 세부 정리도 깔끔하게 해주셨어요아직 커텐을 할지 뭘 할지 정해지지 않아서 못도 박아주시겠다는거 나중에 달겠다고 하면서 괜찮다고 했고요 하나라도 더 해주시고픈 마음에 시계 못이라도 박아주겠다고 하시더라구요이삿짐만 후다닥 싸고내리고 대충 정리해놓고 가버리는 그런 이사가 아니라, 내짐은 아니지만 내짐같이 정성스럽게 싸고 풀러주고 하는 모습에 진심 감사했어요어떤 업체가 그렇게 이사를 하느냐 싶지만, 제가 새로 이사온 아파트 단지에서 입주민끼리 만든 카페가 있는데 거기 올라온 이사업체 후기들을 보면 칭찬도 있고 만족했다는 글들도 있지만 여느 업체들은 실망했다 별로였다 이런 글들도 많이 올라오더라구요물론 개인차가 있고 주관적인 거지만 그래도 그런 업체에서 이사 안 맡긴게 천만다행이다 싶더라구요사람들이 쓰는 후기 하나가 다른 사람들한테 자그마한 영향이라도 미칠 수 있다는 걸 알기에 저도 이렇게 '영구이사'에 대한 후기를 쓰는 거구요입에 발린 사탕발림같은 후기가 아니라, 또 돈에 걸맞는 그런 이사였다는 그런 후기가 아니라 '내 집 같이 생각해준다'는 생각이 들었던 이사라 더욱 만족했던 것 같습니다'이삿날도 휴일이 됩니다' 이 문구가 '영구크린'의 로고지요?이삿날에 신경쓸 일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하나도 신경 안 써도 될 만큼 처음부터 끝까지 알아서 잘 해주신 '영구크린' 저희팀 '204호점 3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칭찬합니다주부의 입장으로 주방 담당해주신 어머님 진짜 그렇게 더러운 것까지 닦게 만들어서 죄송했고 부끄러웠어요 하지만 너무나 깨끗하게 잘 닦아주셔서 이사와서도 바로 사용했답니다 제가 '영구크린'의 모든 팀들의 이사를 해본 건 아니지만 감히 최고의 팀이 아니셨나 생각합니다204호점 3팀 정말 감사했어요 화이팅!!
제갈현종 | 2015.08.13 -
7월 BEST
[당첨자발표] 소중한 인연, 다시찾는 포장이사!! [댓글172개]
관리자 |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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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등포
영구이사 친절하고 깔끔한 일처리 너무 감사합니다^^(사진첨부)
오늘 아침 여덟시에 시간맞춰 와주셨어요~지금 오후 두시 반인데 거의 다 끝나 갑니다 ㅠㅠ 빠른 업무처리 감동... 냉장고 세탁기 TV 제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물건들 하나도 망가지지 않고 잘 왔어요~ 이사 온 집에 행거 필요했던거 말씀드리니까 다 설치해주시고.. 지금은 또 못박아주고 계시네요~ 부탁드리면 웃으시면서 다 해주세요 감동감동...당연히 추가비용없구요~ 특별히 요구하는 것도 없으셔서 참 감사합니다. 이렇게 편하게 이사해도 되나 싶네요~^^ 혹시 제 주변에 이사하는 분이 계시면 강추해드리고 싶네요!! 참고로 저희는 영등포동-> 연희동으로 이사했습니다~
박두란 | 201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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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상계동
혼자하는 이사도 어렵지 않아요~(사진첨부)
남편 없는 날 이사를 하게되어 걱정을 많이했었는데 216호 4팀이 너무 잘해주셔서 정말 저는 몸만 움직였네요. 특히 저희집은 이사들어 갈 집이 이사나가면서 집을 엉망으로 해놓고 갔는데 이사짐 넣기전에 청소부터 다해주시고 이사 마치고 나서 또 청소 해주시고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사진이 저희가 이사를 나온집인데 이사 나오면서도 정말 깨끗하게 해주시더라구요. 문으로 냉장고가 빠듯할것 같으니 창문을 다 분해해서 빼주시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으셨어요. 주방이모님도 저보다 더 정리를 잘해주시고 마지막에 어디넣었는지 분류도 다 설명해주시고 인테넷 상에 이사업체 후기들 보며 걱정도 많이했는데 정말 잘 선택한것 같습니다! 날씨가 무척 더웠는데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김민재 | 201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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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하계동
34호점 덕분에 정말 편안한 이사가 되었어요!!(사진첨부)
오랜시간 혼자 살면서 이사를 많이도 해 봤지만 오늘처럼 편안한 이사가 있었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일주일 전부터 이삿날을 알려주시고 전날까지 꼼꼼히 이사전 해야 할 일들을 알려 주시고당일 아침 도착시간을 알려 주시며 준비할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는 마음.. 정말 감사했습니다.당일아침 약속시간에 맞추어 도착 하셨지만 당사자인 우리가 늦잠을 자는 바람에 밖에서 기다려 주셨는데 전~~혀 인상한번 안쓰시고 편하게 준비하라시며 배려해 주셨어요^^전날 주차장을 비워 달라고 했건만 입주자 분들이 어디 말을 그렇게 잘 듣던가요??ㅠㅠ좁은 주차장을 그 커다란 트럭을 요리조리 틀고 꺽고 하시며 완벽하니 주치완료!!!운전의 달인이 여기 계셨어요!!!우리때문에 늦어진 만큼 서두르시다 빼먹거나 파손 되지는 않을까? 걱정 했는데 일일이꼼꼼히 그릇 하나나 포장을 어찌나 잘 하시던지 괜한 걱정은 지나가던 개에게 줘버렸어요."잠깐 쉬다 오셔서 끝에 마무리 확인만 해주세요"하시길래 볼일보고 오는중에 다 되셨다는 거여요이사 나가는 집인데 들어오시는 분들을 위해 깔끔한 마무리!!!정말 박수를 보내요!!!이제 새집으로~~~~~고고사다리차 도착과 동시에 짐 올리며 정리까지..새집에 흠짐 날까? 바닦에 가는 길목마다 깔판 깔고신발은 덛신을 신어서 발자국 안남고 저에게도 하나 주시며발 다칠수 있으니 신발 신고 그위에 덛신을 신으라고 하시네요!!요런 사소한 배려가 마음을 즐겁게 하네요김치냉장고, 일반 냉장고 정말 청소 해야지..생각을 했었는데 오늘 영구크린에서 깔끔하게 닦아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누님 짱~~!!!!ㅋㅋㅋ무거운 냉장고도 번쩍번쩍 천하장사 삼촌들~~~굿!!! 입니다.책장도 옷장도 있던 그 순서 그대로 진열하시는거 보고 놀람~~~커튼이며 침대 졸입이며못하시는게 도대체 뭡니까~~??끝나고 난 후청소기 돌리시고 스팀 바닦청소 와 소독으로 마무리이제 그냥 이렇게 살면 됩니다~~34호점 직원분들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정덕남 | 2015.08.05 -
성동구 성수동
칭찬합니다.(사진첨부)
무더운 날씨에도 웃으면서 이사 해주신204호점 4팀원분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이사 하게되면 꼭 다시 204호점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덕분에 정말 편하게 이사했습니다.
이미례 | 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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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길동
291호점 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셧어요(사진첨부)
아침 일찍 도착전 확인전화부터 깔끔한 포장과 정리정돈 마무리 청소까지 최고의 이사 서비스라해도 될만금 정말대단들 하시네요 너무 감사했구요 주변에 많이추천할께요 감사합니다
최연서 | 2015.08.02 -
은평구 증산동
109호점!! 이사의 혁명!!(사진첨부)
8월의 첫날 이사하고 있습니다!!! 참 좋아하는 리포터 조영구 아저씨! 그래서 더 믿음이 갑니다! 새벽부터 현장에 도착해서 구슬땀을 흘리면 열심히 짐싸고 계시네요! 골목골목 차량이동시 힘드실텐데도 웃으면서 열심히 시작하고 계십니다!! 고객이 편하셔야 저희가 좋죠! 라고 하시는 직원분들의 말에서 참 잘 선택했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사 잘 마무리하고 새집에서의 첫날이 기대됩니다!! 영구이사 좋아부러 멋져부러~~짱짱!!!!
조승화 | 20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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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상도동
26호점을만난게행운이였어요^_^ (사진첨부)
바닥스팀청소까지 완벽하신 26호점 사장님^^ 진짜 이사 편하게 했어요~ 일단 바닥이 뿌듯:) 완전 마음에 들어요// 다음 이사도 무조건 영구에서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박팀장님~~
권지선 | 20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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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신월동
7월 29일 푹푹찌는 땡볕아래 정말 감동(사진첨부)
안녕하세요너무너무 더운날 원룸에서 투룸으로 이사하게 되어영구크린과 첫 인연을 맺었습니다정말 급하게 이사하게 되었는데이사이틀전에 전화 드리고 바로 이사하였습니다너무나 더운날씨 푹푹찌는 찜통더위에 계약은 두분이서 오시기로했는데...한분이 더 오셨더라구요 쉬는날이라고 하시던데 도와주러오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첫 이사라 처음엔 가격대가 좀있구나 싶었는데...같이 옆에서 지켜본결과 결코아깝지 않았습니다전 더위먹어서 밥도 못먹었는데이사 하시는 세분은 정말 이런날씨에 이렇게 땀 뻘뻘 흘리시면서인상한번 안쓰시고 웃는 얼굴로 끝까지 해주셔서너무 감사합니다이사 하는시간, 물건나르는것은 물론이고꼼꼼히 세심한 작업까지도 완벽하게 해주셔서너무 감사했습니다번창하세요~!!! 창원 278호 손문겸 점장님 정말 감사드려요!!
박일규 | 2015.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