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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98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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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방배동
5팀장님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첨부)
방금 이사를 마쳤습니다! 5팀 김동주 팀장님과 팀원님들 너무 성의껏 잘 마쳐주셔서 잘 정리되었네요. 고장난 장농도 튼튼히 고쳐주시고 계속 요청드리는 변경사항도 다 받아주셨네여! 고생안하고 잘 이사할 수 있게 작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4팀 고생하셨어요!!
김영미 | 201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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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
4년만에 다시 찾은 영구이사 (사진첨부)
지난주 일요일 4년만에 다시 영구이사의 도움으로 이사를 기분 좋게 잘 끝냈습니다여기저기 견적을 받긴 했지만 지난번 이사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다시 영구에 마음이 가더군요주변에서 가장 평이 좋은 팀을 찾아 검색하다 수원 89호점을 알게 되었습니다.정말 이사를 잘 해주는 팀일까 의심은 잠깐....오신다는 시간에 맞춰 에너지 넘치게 들어오는 팀원들 덕분에 저도 에너지를 받고 이사를 시작 했습니다.오시자 마자 빠르게 일사천리로 짐을 척척 싸 내려 가는데 프로의 냄새가 확 느껴지더군요새로 살 집에 짐을 내리기전 청소기와 스팀으로 한번 바닥 청소를 해 주시고 짐을 옮겨 주시는데그 섬세한 배려에 감동했습니다.그뿐 아니라 짐들을 정리하기전에도 걸레질로 깨끗이 닦은 후 정리를 해 주시고바닥에 흠집이라도 날새라 보호천을 깔고 짐을 옮겨 주신다거나바닥이 더러워 질까 실내화를 신고 작업을 해 주시는 모습, 친정엄마가 딸집 정리해 주듯 꼼꼼히 정리정돈 해주시는 모습도하루종일 하는 힘든 노동이었을텐데도 마지막까지 웃으며 정성껏 마무리 해 주시는 모습에 마음으로 고객을 대해 주시는것 같아 꽤 인상적이었고 진심 감사했습니다.제가 이사했던 곳은 단지내 키 큰 나무들이 많아 사다리차 대기가 만만치 않았을텐데 잠시 고민하시더니 긴 가지들을 묶고 시원하게 사다리차를 대는데 멋져 보이기까지 하던데요^^제가 본 수원 89호점은 팀웍 좋고 팀원 누구랄것 없이 모든 분들이 프로이셨습니다.더운 날씨 고생 너무 많이 하셨는데 감사하는 마음 이렇게 나마 글로 남깁니다.다음번 이사때 다시 뵈요^^
황선영 | 2015.08.28 -
인천시 중산동
너무감동받았습니다^^ (사진첨부)
생애 첫 이사를 영구이사와 함께하게되어 정말 기분좋은 하루였어요^^ 227호점 처음 실장님과 상담후 다른데고민없이 결정하였는데 정말 잘한거 같아요 팀장님과 다른분들 이모님들 친절히 물어봐주시고 안내까지 해주시고 처음하는 저에게는 정말 감사한일이엿어요 저희가 결혼후 첫이사라 물건들이 다 새제품과 마찬가지였는데 잔기스 하나없이 그대로 옮겨져서 더욱더 만족하네요 이사센터 말도많고 탈도많은곳도 많아 걱정반이였지만 괜한걱정이였어요 더욱더 이사간 집에 가구배치부터 액자 위치 까지 세세히 신경써주시니 인테리어 무식자 저에겐 아주미노은 감동이였지요 이미 제가 가입한 카페등에 이사짐 올라온글에 무조건 영구이사 이용하라고 글을 다 쓰고 있네요제가^^ 기스하나 안나게끔 꼼꼼한 포장부터 귀찮아서 미루게되는 냉장고 청소, 이사후 나가는 집임에도 불구하고 빗자루청소에 이사한 집에 이사후 피톤치드에 스팀걸레질까지 저랑 신랑 그리고 저희 친정엄마까지 감동 받은 하루였어요^^ 왜 실장님이 상담할때 자신있게 얘기하시는지 오늘에서야 느낍니다 227호 팀장님과 선생님들 이모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다음번 이사도 227호점 분들과 함께하고싶네요^^ 첫이사을 아주 만족으로 마치게 되어 이런글 주절히 써봅니다^^
이다혜 | 20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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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포읍
포장이사는 영구이사~ 어때유,, 참쉽쥬? ㅎㅎ(사진첨부)
막바지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주말 이사를 했습니다.아이를 둘이나 낳고 이사를 하려니 시작부터 막막하더군요,,손없는 날 더군다나 주말이라 이사 업체 선정도 쉬울것 같지 않았습니다.다행이 지인의 소개로 영구이사를 만나게 되었어요~~아이들을 시댁에 맡긴지라 일찍 이사를 끝내려고 마음 먹고 아침 7시에 약속을 잡았습니다.너무 이른 시간이었는데 흔쾌히 시간 맞춰 와주신출발부터 믿음직스럽더라구요 ^^오시자마자 기스 방지판을 깔고 신속히 작업을 시작하셨습니다. 맞벌이부부인지라 미리 짐정리를 하지도 못했는데,, 꼼꼼히 잘 챙겨주셨습니다. 가구며 아이들 매트도 깔끔히 포장해주셔서 안심이 되었어요,,아이들 물건은 이사할때 더러워질까봐 신경이 많이 쓰이잖아요사실 초반에 짐싸시는 것만 보고 안심이 되어서 전 차에 가서 못잔 잠을 더 잤지요,,ㅋㅋ그래서 사진은 별로 남기지 못했어요 ^^장장 3시간여 짐을 싸고 새집으로 이동하였습니다~이사후 짐정리는 더 감동이었답니다새로운 집이 가구며 물건 배치가 완전히 달라지는 거라서,,일일이 물어가며 정리해주시고 배치도 이랬다저랬다 바꾸고 그랬는데,,힘든 기색 하나 없이 밝은 모습으로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책이며 옷을 어찌나 깔끔히 정리하시던지,, 잠깐 보러 오셨던 저희 엄마가 좀 배우라고 하시더라구요^^;;; 이사 전과 후 책정리 상태입니다,, 살짝 창피하네요 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에 저희가 커튼 다는 걸 깜빡하고 있었는데,,팀장님이 커텐은 어쩔거냐고 먼저 물어주시고 방마다 달아주셨어요길이가 안맞는 봉을 잘라가면서까지 예쁘게 달아주시고,,혹시 또 잊은 거 없냐며,, 본인들 가기 전에 모든지 말하라며 환하게 웃어주시던 모습에 또 한번 감동!!!마지막으로 스팀청소와 피톤치드 마무리까지~어려울 것 같았던 이사가 쉽고 즐겁고 깨끗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다음에 이사한다면 당~~연히 영구이사,,주변에서 이사한다고 하면 무조건 추천할 생각입니다.다음달 시댁이사도 영구이사로 견적 받았어요~ㅎㅎ66호점 1팀 분들과 소개해 주신 지인분께 너~~무 감사드리구요,,ㅎㅎ예쁜 두딸과 행복하게 살께요~~
김민선 | 2015.08.26 -
강서구 방화동
아침일찍부터 너무 고생하셨습니다(사진첨부)
아침8시에 약속을 했는데 시간 되기도 전에 이미 차가 도착해 있었습니다. 유쾌하신 선생님과 열심이신 선생님 너무 친절하신 여사님께서 바닥에 패드 같은것 싹 깔아주시고 가구가 망가질까봐 바닥이 망가질까봐 너무 많이 신경 써 주셨습니다 게다가 엄청 빠른 시간에 짐을 싸주셨어요 옷장해체하시는 분들도 같이 왔었는데 동선이 불편하실텐데도 싫은소리 한마디 안하시고 너무 열심히 내짐처럼 일해주셨어요 저희는 강서구에서 계양구로 이사하는 거 였는데 이사온 집으로 와서도 계속 바닥 상처날까 많이 신경 써주셨습니다. 마무리도 깔끔하게 청소도 깔끔하게 우리집의 가장 골치덩이였던 냉장고 부품까지 풀러가시면서 고생 정말 많으셨습니다 여사님 특히 딸낳았다고 축하해주시고 어머니처럼 기분좋게 마무리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287호점 번창하시고 하는일 다 잘 되시길 바래요. 착한 고객분들만 만나시길 바라구요. 오늘 고생 너무 많이 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이동현 | 20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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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센텀시티
약속을 잘 지키는 "영구이사 26호점"(사진첨부)
http://blog.naver.com/alizelolita/220461459868영구이사(영구크린) 26호점 덕분에 두 번의 큰 이사를차질없이 할 수 있었어요~시간 약속 엄수는 물론, 마지막까지 책임감 있게 마무리 해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고생많으셨어요~ 삼촌, 이모님들~ 청소까지 꼼꼼히! 믿음직한, 세심한, 마지막까지 완벽한!영구이사 26호점~번창하세요
장은지 | 2015.08.25 -
수원시 정자동
영구 이사, 초면에 이래도 되는 건가요? 나 원 참 ..(사진첨부)
영구 이사, 처음 이용해봤는데요, 이래도 되는 건가요?나 원 참....해도 해도 너무~~ 잘해주셔서 기가 막혔습니다 ㅎㅎ20여년을 한 곳에서 살아오다 생애 첫 이사를 준비하면서 그동안 저희 가족도 모르는 집안 어딘가에 숨어있는 잡동사니를 비롯해이 짐들을 어떻게 옮겨갈 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그런데 영구이사를 만나고 그 걱정이 싹 사라졌습니다~:)우선 등장부터 믿음이 확 갔어요.도착하자마자 한 시도 지체하지 않고짐 옮겨갈 준비를 하시는데,이때부터 저희 가족도 걱정이 싹~ 사라졌습니다.그리고 저희가 영구이사에게 반했던 건,작은 것 하나하나 놓치지 않았던 건데요!사실 이사하다보면이 집의 가구가 원래부터 어디가 부러져 있었다, 기스가 났었다이런 거 웬만하면 신경 잘 안 쓰잖아요?근데 영구이사 기사님들은일일이 저희들한테 확인시켜줘서 저희가 나중에라도오해하는 일 없도록 신경써주시더라고요그리고 전자기기들도 이번에 이사하면서 오랜만에들춰냈는데 그 케케묵은 먼지들 공기 나오기 기계로 다~~~ 청소해 주셔서현장에서 보면서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사진을 멀리 찍어서 자세히는 안 보이네요ㅠ ㅋㅋ 저희 엄마가 까메오로 ㅎㅎㅎ)더군다나 그날 날씨가 영 꾸리꾸리한 게 비가 올듯 말듯 해서불안했는데요, 안그래도 날씨를 미리 체크하고 오신 건지이삿짐 위에 비가 안 맞도록 비닐 천막을 꼼꼼하게 씌워 줘서 가는 내내 안심했습니다.이사 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거!!새로 들어갈 집에 흠집 안 나고깨끗하게 들어가는 건데요!역시나! 실망 시키지 않으셨어요 ㅎㅎ바닥이 잘 긁히는 재질이라서 걱정이 많았는데 바닥에 쫙~ 깔고 시작하시고가구도 두꺼운 천으로 다 싸고 오셔서 바닥 흠집 걱정은 제로였습니다 ㅎㅎㅎ그리고 각자 분담해 정말 빠르고 깔끔하게 정리해 주셔서그 속도에 놀랐습니다 ㅎㅎㅎ부엌은 부엌대로잘 정리해 주시고 각 방들은 방대로 가구도 다~ 다시 조립해 위치도 알맞게 해주셔서 맘에 쏙 들었어요 (그 전집도 이정도로 깨끗하진 않았거든요ㅎ;;)그리고 계속해서 영구 이사에 감탄하는 건 세심한 걸 놓치지 않고 신경써주시는 건데요원래 장롱에 고장나 있던 경칩도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고쳐주시는 센스부터 옷 정리는 뭐~ 여자들인 저희보다 더 쫙~ 줄 맞춰서 잘해주셔서 원래는돼지우리 같았던장롱속이라 잘 열어보지도 않았는데이젠 거리낌없이 열어본답니다!!이사가 순탄하게 잘 끝나고 마무리 청소도 Gooooooooooooooood!!정~말 깨끗한 실내화 신으시고 청소기로 기본 청소 해주신 담에원래는 저희가 하려던 물걸레질도 직접 가져가시더니윤기나게 닦아 주셨습니다. ㅜ.ㅠ 감동 그리고 이사 내내 깨알팁도 여러가지 주셔서 도움이 됐었네요 ㅎㅎ영구이사!생애 첫 이사라 설렘보단 걱정이 더 많았는데영구이사 덕분에 그런 걱정 싹 털고 새 출발을 기분좋게 할 수 있어서 감사한 기분이 듭니다! 이제 부터 이사는 무조건 영구 이사로 하려구요~!!
박미래 | 2015.08.24 -
일산구 정발산
기분좋은 이사날(사진첨부)
일찍도착하셔서 약속한8시가 될때까지 기다려주셨다가 힘찬인사와 함께 들어오셨다.한시간정도 흐른뒤 커파라도 대접하려고했더니 주방을 책임지시는분께서 직접 얼음물과 커피까지 거기다 종이컵까지준비해오셨다.이사하느라 정신없는데 본안들까지신경쓰이게하면 언된다면서 준비해오셨다는데 그마음이 꼭 친정엄마같았서 마음이 참 떠뜻해졌다.인테리어리를새로하고 들어오는 잡이라 무지 신경쓰였는데 바닥도 잘깡아주시고 참 울집 김치냉장고 티비광고나오는 새상품~~ㅎ.직원분께서 알아서 무려 3번포장을해주셨다.내가 말하지않아도 자기일처럼 알아서 해주시는분들이 계셔서 이사하는날이 함들지맘은 않았다 더운 여름날 고생많으셨어요~^^.
서명옥 | 2015.08.24 -
구리시 수택동
정말 깔끔하고 완벽한 포장이사였어요~~(사진첨부)
오늘 이사했는데 너무 만족해서 바로 후기남깁니다 16개월 아기가있고 임신8개월에 평일이사라 신랑도 출근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영구크린이 청소잘해주신다고 해서 믿고 계약했습니다 포장하실때부터 꼼꼼하고 깔끔하게 해주시고 알아서 가전제품 철거랑 뒷마무리다해주시고 이사온집 정리도 거의 손안가게 다해주셨어요 짐이 정말많았는데 알아서 분류해서 잘정리해주셨고 화장실 주방 청소까지 손안가게 너무깔끔하네요ㅎ 아침 8시부터 오후6시까지 넘 고생해주셨어요~~ 제가 아기땜에 계속 집에없었는데 알아서 다 배치해주시고 설치해주시고 넘 친절하시기까지~ 당장 정리나 청소 따로안해도 바로 편하게 지낼만큼 정리해주셔서 넘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조수현 | 20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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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일원동
영구크린 216호점 1팀 ‘그 완벽함에 반하다!(사진첨부)
영구크린 ‘그 완벽함에 반하다!’15.8.14일 이사 후 일주일 정도 시간이 흘렀네요. 36주라는 만삭의 몸으로 이사를 해야 해서 주변 분들의 걱정이 많았는데 영구크린 덕분에 편안하고 홀가분하게 이사를 마치고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칭찬 글을 남깁니다. 홀몸이 아닌 저는 이사 업체 선정에 고민이 많았는데 지인을 통해 영구크린을 추천 받았습니다. 지인 또한 1년 전에 영구크린을 통해 이사를 했는데 만족도가 높았다고 하더라구요. (1년 전 이사인데도 강한 인상이 남아 있는걸 보면 정말 괜찮은 업체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저는 이전 이사할 때 이용했던 다른 업체의 불편했던 부분들이 하나 둘 떠올랐어요)그 말을 듣고 고민 없이 바로 연락을 드렸고 담당자 분께서 직접 집으로 방문하여 견적 및 이사 진행에 대해 자세한 상담을 해주셨습니다. 꼼꼼한 상담 및 예약부터 신뢰가 갔지요. 그래서 저는 이사 청소까지 함께 의뢰를 드렸고 이사 전 날 청소가 진행 되었습니다. 남자, 여자 두 분이 함께 오셨는데 무더운 날씨에 에어컨도 설치 되기 전이라 정말 힘드셨을텐데 최선을 다해서 청소를 해주셨어요. 약속한 시간보다 일찍 도착하셔서 한 번 놀라고 청소 후 깨끗한 마무리에 또 놀랐네요.짐들이 빠져 나간 새로 이사할 집은 정말 지저분했어요. 방마다 수북한 먼지에 창틀은 새카맣고 혼자라면 청소할 엄두도 내지 못할 그런 정도였지요.두 분은 임신한 저를 보시고 신경 쓰지 말고 쉬다가 청소 끝날 즈음 와서 점검을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느긋하게 볼 일을 보고 쉴 수 있었어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계속된 청소가 끝나고 먼지 하나 없는 깨끗한 집을 마주하며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오래된 아파트라 청소 전, 후로 별 반 차이가 없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반짝 반짝 빛이 날 정도로 깨끗한 청소를 해주셨어요. 마지막은 안심 소독으로 마무리~다음날 진행될 이사 또한 기대가 되었습니다. 드디어 8.14일 이사 당일! 오전 8시 30분부터 이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역시나 약속 시간보다 30분 일찍 도착하셔서 미리 준비하며 기다려 주시는 센스~같은 아파트 단지 내 이사였지만 고층으로 이사하는 터라 사다리차도 이용하고 가전. 가구들 운반에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팀장님을 비롯한 팀원 분들께서 밝은 인사를 건네며 일을 시작하였고,능숙한 솜씨로 이삿짐을 포장하고 운반하시는 모습을 보며 걱정이 싹 사라졌습니다. 임산부는 가까이 오지도 말고 쉬라고 당부하셔서 몸이 무거운 저는 남편과 함께 집 근처 카페에서 편안하게 음료를 마시고 휴식을 취했습니다.그리고 이사 중간에 산부인과 진료도 있던 터라 어떻게 해야 하나 했는데 남편을 통해 대략적인 가구 및 집기들 배치를 그림과 설명을 통해 들으시고는 안심하고 병원에 다녀오라고 하셨습니다. 남편은 걱정 반, 불안 반인 마음으로 저를 병원에 데려다 주고 집으로 갔는데, 부탁 드린 그대로 배치가 되어 있어 깜짝 놀랐다고 하더라구요. 또 전 날 깔끔하게 이사 청소를 해둔 집이 짐을 옮기며 더러워질까 노심초사 했는데덧신을 신고 작업하시고 짐 정리 후 스팀 청소기로 바닥 청소. 항균 소독까지.. 무한 감동의 연속이었다고 또 한 번엄지 척! 그렇게 힘들지 않게 이사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지금 돌이켜 보아도 세심한 배려들이 기억에 남고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저희가 요청하지도 않았는데 선풍기를 분해하여 먼지를 닦아 주시고, 가구나 가전들 배치 시에도 더 좋은 위치를 함께 고민해 주시고, 특히 이모님의 주방 정리는 정말 최고였어요. 모두 나열하기에는 끝도 없을 것 같네요. 저는 그저 병원을 다녀와 깔끔하게 정리된 집에 들어서 열심히 감탄만 했어요. 영구크린의 “휴일 같은 이삿날” 이라는 글귀를 보며 너무 과장된 표현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정말 휴일처럼 보냈네요. 청소 및 이사 전일까지도 영구크린 고객 상담 센터를 통해 전화 및 문자 메시지 서비스를받았고 고객 만족을 위한 세심한 배려 하나 하나가 감동적이었습니다. 갑작스럽게 임시 공휴일로 지정되는 바람에 추가 비용이 들거나 혹시라도 이사 일정에 차질이 생기진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저의 기우에 불과하였고 영구크린 덕분에 무사히이사를 마치고 출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사 청소를 담당하신 356호점 크린 마스터 정회숙 님 이사를 도와 주신 216호점 김상호 팀장님과 팀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다음 번 이사 때도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더운 날씨에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이유선 | 2015.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