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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논현동
이른 아침에 글을 쓰는 이유..(사진첨부)
이사를 지금 12번째 다니고 있는 저는 이사다닐때마다 짐을 늘리지 말자고 다짐하건만, 세월과 함께 이사갈때마다 그집에서 또 필요한 물건들이 또 있더군요. 그러다 보니 짐은 자꾸늘고.. 안사고자 하지만 그릇욕심많은 저와 옷욕심많은 남편과 전자제품욕심많은 아들은 짐을 자꾸 늘려가게 되었습니다. 2년 전에 이사올떄만 해도 이곳에 오래살게 될 줄 알았는데 집주인사정으로 이사가게 되었지요. 수납장이 많이 짜여있는 이사전집에 비해 이사갈집은 수납장이 부족하여 짠다고 짜고 도배장판하고 보일러수리하다 보니 이사당일까지 냉장고는 물론 빨래고 잠자리고 민망하리 만치 다 보여드렸지요.8시 정확히 오시더니 말없이 각자위치에서 짐을 싸기 시작하는데.. 정말 제가 본 이사업체중 최고로 신속정확하셨습니다. 전 솔직히 짐이 많아서 아무리 빨리나가야 2시일거라 생각했는데.. 정확하게 12시 20분에 나갔습니다. 우와~~싸실떄 이사다니느라 망가져있는 가구는 보여주시며 알고 있냐고 물어보시고..아줌마두분은 냉장고와 그 많은 깨지는 그릇들을 뽁뽁이 잘 넣어가면 조심스럽게 박스에 담으셨읍니다. 오후에 다들 정말 후딱 점심을 먹고 오셔서 빗질부터 걸레질을 하시더니 위치가 바뀌고 수납장이 바뀌어서 일일이 물어보시고 놓아주시느라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지요. 반장님은( 제가 그냥 제일 높아보이시는 분을 그렇게 지칭).. 정말이지 친정아버지같이 짐놓기전에 걸레질도 해주시고 어디에 놓을지 인테리어 코디까지 자세하고 친절하게 도와주셨습니다. 남편과 제가 냉장고 위치로 다투어서 그 무거운 냉장고와 장식장을 다시 옮겨주시고.. 다들 최선을 다해 저를 도와주셨습니다. 마무리로 청소와 소독해주시거..피스~ 뭐라하셨는데 영구이사에만 있다고 자랑해주시며 해주셨지요. 정말이지 이사날 이렇게 든든한 구원군들이 어디있겠습니까? 12번의 이사때마다 정말 좋은팀만나면 쭉 그분들만 부르리라 다짐했지만.. 찿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열심히 내집이사처럼만 해준다면 이사 무슨 걱정있겠습니까? 제가 이 아침일찍일어나 이런글을 쓰는것은 조순행 109호팀에 감사드려서 입니다. 언제 또 이사갈지 모르겠지만... 저좀 잘 기억해 주시고 다음에 또 잘 부탁드릴께요. 어제와주셨던 5남자분과 2명의 이모님들 좋은 주말 되시고 행복하세요. 그럼 어제 제가 올리려고 작정하고 찍은 사진들 투입할께요.이사온 집으로 와서는 제가지시하느라 바빠서 사진을많이 못찍었네요.보시고 참조하세요. 사진올리다가 일하시면서도 웃음을 잃지않는모습이 아름다워서 ending 사진으로 올립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또 뵐께요. 대박나세요~~***
이영희 | 2015.09.19 -
진해구 태평동
다음에 또 함께 하고 싶네요 ^^(사진첨부)
9월 초에 이사했어요 군인가족인지라 군이사 업체도 있었고 신랑없이 혼자 이사한다고 스트레스가 심했던 지라 . 저랑 대화가 안되는 곳도 있었어요예를 들자면 (살던곳은2층이사갈곳은13층인데,)군이사업체이용하려고연락해보니고층임에도사다리차이사를하지않는다.(오로지 E/V이사)근데비용이터무니없이비싸거나아니면사다리차를쓰는데그냥많이비싸거나,,그냥이도저도아닐땐민간업체가최고죠^^내돈을주고내마음대로편하게 하자 주의인지라.길가를 지나가는 영구아저씨의 사진을 보고 오 저기 전화해봐야겠어 하고 전화했고 예약 잡았구요 점장님 우리집 오셔서 집 둘러보시고 자신있게얘기하시는데 속으로설마 뭐 유니폼입고 막 저러겠어? 했는데 ㅋㅋㅋㅋ(저는 항상 계약 해놓고 후 검색해보는 스타일인데 지역맘들 카페에 좀 자기랑 안맞았다.일당치기인지 불친절하다 이런얘기 많아서 걱정했어요.)이사당일 우리집 오신 점장님과 직원분들 유니폼 딱 입으시고.........그런 후기가 거짓말이구먼 싶을정도로 ㅋㅋㅋㅋㅋㅋ손발 척척 맞아서 너무 좋았어요 우선 하루이틀 일한 사이가 아니라는걸 알았고요-다른집은 뭐 신경쓸거 많았다 어쨋다 저쨋다 하는데 별로 그런것도 없었어요 저는 정말 서서 구경만 했습니다....9시에이사시작해서12시에끝났고식사하시고다시오셔서후닥후다닥TV설치에선반까지!!!!!!!부직포 발 싸개(?) 같은거 신으시고 차곡 차곡 따른집은 바닥 찍히고 난리가 났는데 우리집은 바닥찍히고 그런것도 일 절 없었어요.스팀청소까지이렇게해서3시쯤끝났구요퇴근한 남편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퇴근하고 오니까 짐도 원래 있었던 집은 아니지만 그냥 웬지모르게 익숙한 그 자리에-ㅋㅋㅋ애도 집아니다 집에가자 할줄알았는데 쓰던물건도 찾기 쉽기 딱딱 정리되어있고 책까지 순서대로 차곡차곡 (감동)신발도 차곡 차곡 -내년엔 제주도로 이사할수도 있는데 제주도 갈때도278호점 직원분들 오셔서 우리집 이사 같이 해주셨음하네요 (진심..)저 원래 이런 후기 잘 안쓰는데 (게을러서) 블로그에 쓰고 결국 여기 사이트까지 흘러왔네요 ...왜 이런곳이 우수지점이 안됐는지 !!!!!!!!!!!!!꼭 우수지점이 되어서 점장님 홈페이지에서 뵙고싶어요^^덕분에 이사 정말 잘 했습니다 ^^ㄷ ㅐ-박나세용 ㅋㅋㅋㅋㅋ
최은진 | 2015.09.17 -
영등포 신길동
26호점 식구들과 이사:)(사진첨부)
기다리고 기다렸던 이사를 마침내 하게되었습니다 결혼후 첫이사라 설레이고 혹은 근심걱정으로 밤을 설쳤지만 오늘 이사를 같이 도와준 26호점 식구들이 함께해줘서 너무나 안전하고 즐겁게 이사를 했습니다 정말로 자신의 집처럼 모든청소와 물건들이며 안전하게 원위치 해주면서 다시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수아 | 20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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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구 야탑동
202지점1팀최고(사진첨부)
영구이사 듣던대로 완벽한 이사네요^^ 저희는 분당에서 송도로 이사했는데, 나오는 집에서는 사다리차를 쓰고, 들어오는 집에선 엘리베이터 이사를 했어요~ 엘리베이터 이사가 처음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팀장님이며직원 분들이 걱정하지 않게 잘 해주셨어요! 서랍장, 장식장 등은 이전에 설명 들었던 것처럼 다치지 않게 담요로 싸서 옮겨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중요한 침대! 침대는 매트리스도 한 번 덮개로 싸서 오고, 그 외 가구들, 냉장고들도 손 안 가게 해주셨어요ㅎㅎ 이삿짐을 싸는 동안 이사 앞둔 친구에게 추천했네요~^^ 시간이 가구 들어오는 시간이랑 겹쳐서 혹시 충돌이 있을까하고 걱정했는데 그것도 걱정 뚝 했네요! 사진이 짐을 빼고 정리하는 것 뿐이라ㅜㅜ아쉽네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빠른 시간내에 깔끔하게 이사 완료했어요 :-) 영구이사 정말 추천해요!
조민수 | 20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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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랑구
216호 4팀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어요(사진첨부)
집정리하고 이래저래 하다보니 좀 늦게 글을 올리네요...위에 사진에 보다시피 저희집 가구는 원목엔틱가구라 무지무지 무겁거든요...살던집에서 안빠져나와 창문으로 빼느라 정말 수고도 많이 해주셨어요...1층에서 1층으로 이사하느라 사다리도 없어서 일일이 나르느라 힘드셨을텐데... 웃으시면서 끝까지 잘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 침대도 엄마집에 있던건데.. 엄마집(같은 아파트)에서 가져와서 설치 해주시고 다른 가구도 엄마집으로 옮기는데두 아무말없이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깨끗하게 정리해주시고 청소해주시고 간 덕택에 편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번창하시고 좋은일들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김희선 | 2015.09.17 -
군포시 궁내동
영구크린 99호점 덕분에 이사 잘 했습니다. (사진첨부)
10년 만에 하는 이사라서 걱정이 많았었는데...너무 편한 이사를 해서 감사 인사 드립니다.이사는 기본이고 냉장고, 바닥 청소까지 너무 깔끔하게 해주시고 특히 배종관 팀장님 이불이랑 옷들을 깔끔한 정리 해주시는데 정리의 달인 같으시더라구요.책장 보수까지 잘해주시고 주위에 이사하는 친구 있으면 영구크린 꼭 추천하려고 합니다.마지막 피톤치드 마무리까지...향긋한 향기로 기분까지 더 좋아졌습니다. 아침부터 오후까지 잘 도와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리고영구크린 99호점 배종관 팀장님 및 팀원님들 화이팅 입니다.
유진열 | 2015.09.16 -
동작구 사당동
34호전 정말 감사합니다^^(사진첨부)
결혼하고 처음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 한번도 안해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아는 분이 "영구이사"를 추천해 주시더라구요~그래서 견적을 보고 영구이사로 하기로 결정했어요~ 아기가 8개월밖에 되지 않아서 힘들까 걱정했는데 너무 편안하게 이사를 했어요 ^^저희는 보관이사를 해야 해서 보관도 했는데 너무 청소하는 오순이 이모님께서 냉장고 안에 버릴것도 다 버려주시고, 상할 것 같은 음식들도 물어보시고 알아서 버려주시고, 정리해 주시더라구요^^ 엄마처럼 하나하나 잘 해주셨어요~이사들어가던 날 영구이사 차량이예요~ 눈에 잘 띄게 예쁜 초록색이예요~저희집은 1층이라 사다리차는 없었어요~차에서 물건을 내려 현관까지 짐이 긁히지 않게 바닥에 깔고 옮기시더라구요~이렇게 현관입구까지 깔아두고 이제 하나하나 짐을 옮겨요~ 신발로 인해 바닥이 긁히지 않게 덧신도 신고, 저 뿐만 아니라 일하시는 모든 분들이 신고 일하니까, 청결하고 좋더라구요^^이렇게 집안 곳곳에도 깔려있어요 ^^ 덕분에 새로 한 장판이 하나도 긁히지 않았답니다^^이렇게 짐을 하나하나 원하는 자리에 옮겨주셨어요^^제가 어디에 뭘 좋아야할지 고민하니까 좋은 장소도 추천해주셔서 김치냉장고 자리도 잡히고, 매일 하시는 전문가분들이라 그런지 추천해주시는 장소가 제 맘에도 꼭 들더라구요^^싱크대 선반을 샀었는데 부잠님께서 보시고는 원하는 자리에 직접 달아주시기까지~정말 저희가 할 일은 아무것도 없었어요~~정말 고민하던 김치냉장고자리!!부장님의 추천으로 자리도 잘잡고, 이모님께서 서랍은 하나하나 여셔서 깨끗하게 닦아주시고 계시네요~ 저는 저렇게 해본 적이 없었는데, 덕분에 청소까지 깨끗히 하고~ 좋아요^^큰 짐들이 다 들었오니까, 민국이삼촌과 바다삼촌이 청소기도 돌려주시고, 소독까지 한번 싹 해주시더라구요~ 웃으면서 일하시고, 재미있는 농담까지ㅋㅋ 저도 웃으면서 사진찍고 시간 가는줄 몰랐네요~ 액자들 자리까지 하나하나 물어보시면서 제가 원하는 자리에 못도 박아서 직접 걸어주셨요~이렇게 편안하게 해도 되는지 모르겠어요ㅋㅋ안방이예요~ 바로 잘 수 있게 이렇게 정리해주셨어요~ 장롱은 열어보니~~ 깜짝놀랐어요~제가 정리한것보다 이불을 잘 정히해주셨더라구요~ 이렇게 예쁘게 접으시다니, 부장님 짱이예요!!!!주방이예요~ 말하지 않아도 자주 쓰는 것과 자주 쓰지 않는 것을 이렇게 잘 정리해 주셨답니다~ 접시나 컵을 종류별로~ 깨끗해요^^이렇게 해서 이사가 끝났어요~ 정말 바로 생활을 할 수 있게 깨끗하고, 정리도 잘해주시고~영구이사 34호점 아니였으면 이렇게 빠르고, 깨끗하게 할 수 없었을 것 같아요~아기도 있는데 전혀 힘들지 않게 끝냈어요~ 34호점 너무너무 감사해요~ 아는 언니가 이사 잘하면 추천해달라고 했는데 그러려구요~다음에 언제 이사를 할지 모르지만 그때 다시 만나요~ 정말 감사합니다~
이혜린 | 2015.09.16 -
하남시 신장동
202호1팀 최고네요!!(사진첨부)
이사는 정말 힘든일이지만.. 저희는 편하게 이사를 했어요. 202호 1팀원 분들이 잘 해주신 덕분에요^^ 하나하나 꼼꼼히 포장해주시고, 알아서 척척 진행해주신덕분에 신경쓰이는일 없이 이사가 끝났어요. 모든 분들이 친절하시고 원하는 위치에 척척 배치해주시고~ 스팀청소까지 완벽하게 처리해주셔서 기분까지 상쾌하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고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번이 두번째인데 앞으로도 계속 영구를 이용할거같아요!! 특히 202호 1팀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진병우 |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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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등촌동
편안하고 유쾌한 이사~^^(사진첨부)
처음으로 우리 집이 생긴 날~^^ 고양이를 키워서 털이랑 모래들이 많이 난리는 물건들도 모두 깨끗이 닦아서 정리해주시고, 물건들도 깔끔하고 안전하게 잘 포장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냉장고 구석구석이나 손이 많이 가는 곳도 깨끗하게 닦아주셔서 청소도 따로 하지 않아도 되었네요~ 침대 놓는 곳도 가족들과 의견이 안맞아 몇번을 옮겨 주셨는데도 유쾌하게 무거운 침대를 옮겨주셔서 죄송하기도 하고 너무 감사해요~ 아기가 있어서 인테리어 후 걱정이었는데 피톤치드도 뿌려주셔서 더 좋아던 이사입니다~ 주위 분들한테 정말 영구 이사 서비스 적극 추천 하고 있어요~ 287호팀 덕분에 정말 즐겁고 편안한 이사날이 되었네요^^ 잘 살겠습니다~ 감사해요~!!
허태환 | 201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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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동
291호점 1팀 칭찬합니다^^(사진첨부)
안녕하세요. 9월 12일 토요일 이사한 가정집입니다.영구크린은 이번이 두번째 이용이고 이번에도 정말 감동적인 서비스를 받아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사 출발지가 1층이라 사다리차를 쓸수가 없어서 직접 짐을 들고 나르셔야되서 힘드셨을텐데 내색하나 안하시고 묵묵히 내 집 이사처럼 열심히 해주시는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그 무거운짐을 나르시면서도 고객이 불편함이없도록 세심하게 배려해주시는 모습이 한나절의 잠깐의 이사이지만 오랜여운이 남았습니다. 더욱 더 좋았던 점은 장과 침대가 오래되어서 낡고 파손된 부분이 있었는데 모두 다 말끔하게 수리까지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새 장롱 새 침대처럼 다시 쓸 수 있게 된 것 같아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땀 흘리시며 묵묵히 열심히 일 하고 계실 김성진 팀장님 외 팀원분들 몸 다치지 마시고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덕분에 편하게 이사했어요^^ 다음에 또 이용할게요. 감사합니다!
박소영 | 2015.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