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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
일산19호점 덕분에 이사 정말 잘 했습니다! (사진첨부)
2012년 12월 20일 평일이라 애기아빠가 쉴수가없어 만삭인 무거운 몸을 이끌고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예전 이사했을때 너무 형편없이 이사를 해 정말 힘든 기억이 있어서 조금 비싸더라도 확실한 곳에서 이사를 하고 싶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알아보고 지인 소개를 받아 여러군데 견적을 받아봤습니다. 그중 영구가 제일 비쌌지만 ㅡ,ㅡ 제가 몸이 만삭인지라 좀만 서있어도 허리가 아프고 날씨도 영하-7도... 지인이 소개시켜준 인증된곳 2군데가 가격도 저렴하고,정리 마무리까지 확실하다 했지만 전 왠지 영구에 끌렸습니다. 영구를 믿어보기로 했습니다.드뎌 이삿날^^넓은곳으로 이사하는거라 너무 기분 좋고 설레여서 잠도 설쳤지요~ㅎ약속시간 십분전에 오셔서 띵동 하는 소리에 문을 열어 드렸는데, 환한 미소와 함께 인사를 건네시는 부장님(??? 팀장님???)의 모습에 오늘 이사 정말 잘 될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부장님의 따뜻한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으로 느껴졌어요^^의례적인, 형식적인 인사가 아닌 진심으로 저를 배려해주셨습니다~백마디 말보다 위에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첫번째 우리 큰아들 애마인 전동 자동차 저렇게 비닐에 포장해주시고이제 곧 태어날 둘째 때문에 포장에 신경쓰였는데 역시 영구는 박스 포장에서 끝나는게 아니라한번 더 비닐에 포장을 해줘서 더욱 안심이 됐습니다 다른 이사업체는 저 노랑 박스에 그냥 턱 턱 짐을 쌓는 정도지요,,두번째 저희집 골칫덩이인 붙박이장저 장농땜에 저번 이사때 애기아빠랑 저랑 무지 고생했지요ㅠㅠ그때 이사맡겼던 곳이 어딘지 기억도 나지 않지만 암튼 그업체는 이삿짐 다 옮기고 난 후장농을 보면서 이런건 자기네들이 못한다고 전문가 불러야 된다고 하더라구요어수선한 상태인데도 이제 자기네들이 할일은 다했다고 하면서 가고!전 그때 느꼈지요.. 아! 이사는 정말 너무 너무 힘든거구나...근데 견적받을 당시 영구에선 흔쾌히 너무나 쉽게 서비스로 해주신다고 해서 솔직히 전반신반의 했답니다. 가구만든 전문가를 불러야 되는건 아닌가 하구요..그리고 이사견적 받을때 다른곳은 분해장 추가요금을 천차만별로 부르더라구요이사갈 집 도착후 애기아빠가 잠깐 들려서 부장님과 가구배치를 어떻게 할껀지 의견을 나눴는데,오히려 저희보다 부장님께서 가구배치 이렇게 하면 좋다고 조언을 해주셔서 결정도 쉽게 내릴수있었고, 작은방에 가구를 몇번이고 바꾸고 수정했는데도 얼굴표정 하나 찡그리지 않고 저희 의견에따라 주셨습니다. 결국엔 부장님 말씀대로 모든 가구 배치가 끝났어요 ㅋㅋ 가구를 만든 전문가가 필요한게 아니라, 경험에서 묻어난 연륜이 느껴졌습니다!!!애기아빠가 직장으로 돌아가고 제가 잠깐 딴짓하는 사이 벌써 가구가 뚝딱하고 조립이 되있어서전 정말 깜짝 깜짝 놀랐습니다!세번째 저의 주방을 책임져 주신 분!이것도 위에 사진 보시면 아시겠죠? 저보다 정리를 더 잘해주셨어요~양념통, 냄비, 반찬통, 그릇, 접시등등 색깔별로 사이즈별로 가지런히~이사한날 지인이 왔었는데 이사한집 맞냐고 하더라구요^^그리고 무한감동한건 손걸레질 ㅠㅠ 저희집에 밀대가 없거든요...전 그날 허리가 너무 아파서 다음날까지 꼼짝도 못했습니다!이제 전 영구 덕분에 이사가 두렵지 않아요!다음 이사때도 전 또 망설임 없이 영구에 맡길꺼예요!!부장님 포함해서 팀원들간의 호흡도 척척 잘 맞아 서로간의 일도순조롭게 진행되는 같아요!!!이삿짐 옮길때마다 제가 순간 순간 놀라고, 아! 이런부분까지 신경써 주시나 하고,제게 사모님 좀 앉아계세요~ 하는 따뜻한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저에겐 정말 감동이었습니다그날 제가보답할수 있었던건 커피와 간단한 간식거리밖에 없어,아 대체 이 고마움을 어찌 전할까 고민했는데이렇게 후기를 올리면서 그때 감사함을 올해가 가기전 마지막날에 꼭 마무리 하고 싶었습니다!(저희집 컴터가 고장나구 큰아들 얼집 방학인데, 아이 맡기고 피시방까지 와서 후기 올립니다^^)영구 덕분에 이사 너무 잘했구요~ 시작부터 너무 좋아 내년엔 저희집에 둘째도 태어나고좋은일들이 빵빵 터질꺼 같아요! 얼마남지 않은 2012년 마무리 잘 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19호점 팀장님외 모든 분들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블로그-http://blog.naver.com/hanmodel80/150155244130
김은미 | 2012.12.31 -
12월베스트 (이사)
평택 75호점 영구이사 짱!!! (사진첨부)
에고고~ 칭찬이 늦었습니다. 11월 29일날 이사하고 정신없어서 이제서야 올립니다. 이사하기 몇주전 영구이사로 전화를 하였지요 ~ 지역 점장님께서 나오셔서 친절하게 상담을 차근차근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바로 계약~~~~ 드뎌 11월 29일 이사 시작!!! 약속시간보다 한시간 일찍 오셔서 주차완료!저희는 주택가라서 골목도 좁고 보시다시피 집 올라가는 난간도 오래되어서 무너지기 일보직전...그래도 오랜 노하우와 전문적인 기술로 사다리를 2층 난간에 올리심 (옆에서 보고있는데 무너질까 조마조마)드디어 포장시작!!! 사진에는 없지만 최민수 닮으신분은 밖에서 사다리차 지휘하시고 사진에 보이는 실장님들이 안에서 포장하십니다. 사실 제가 짐 포장을 하나도 못했어요 전혀... 근데도 다 알아서 척척척 깔끔하게 포장해주셨어요. 마지막 사진은 다 정리하고 우리집으로 이사오실분들 위해서 청소까지 해주신 모습입니다. 완전 깨끗하지요? 이곳은 저희 가족이 새로 이사 온 집이에요. 짐 들어오기전에 가구나 가전제품 배치할 자리를 미리 청소해주시고 계십니다. 철저하죠? 직원 모두가 내 집 이사하는것처럼 깔끔하게먼지 하나까지도 다 청소해주시고 계시는 모습이에요. 4번 사진은 최민수 실장님 ㅋㅋ 배치가 어느정도 끝나고 구석구석 바닥 청소중이세요.바닥 청소하시는 모습 보이시죠? 참 사진에 보이는 짐은 저희 애기 짐인데 저건 저희가 일부로 배치하지말아달라했어요 집사람하고 제가 저희 입맛에 맞게 배치할려고요.모든 정리 및 청소 소독까지 다 끝나고 깔끔한 기분으로 돌아가시는 모습입니다.^^마지막으로 팀장님과 한컷!!!이정도면 긴말 필요없겠지요? 작년에 부모님께서 포장이사 이상한곳에서 하셔서 고생 무지 하셨다고합니다. 진작에 영구이사 알았다면 부모님께 추천했을텐데요 아쉽네요. 주변에 지인들 이사 하시면 소개할게요 ^^ 평택75호점 최고에요!!!
오영상 | 2012.12.27 -
성남시 중원구
3호점 김상호 팀장님 팀원여러분 칭찬합니다 (사진첨부)
http://cafe.naver.com/samchang7/2418안녕하세요 13일날 힐스테이트 가족이 된 사람입니다..ㅎㅎ이번에 이사하면서 정말 겐찮은 이삿짐센터 알아서 홍보??아닌 홍보 해드리고 합니다.^^일단 저는 자이아파트 살다가 이번에 힐스테이트 어제 입주하게되었는데요..영구크린이라고 인터넷에서 평이 좋아 신청했는데..정말 잘해 주시더라구요..이삿짐 하나하나 비닐포장에.. 이사하면서도 여러가지 조언 마니마니 해주시구요.저희집 애가 아토피가 있어 걱정되었는데.. 피톤치드?? 머 여러가지 많이 해주시더라구요..환한 미소로 반갑게 맞아주시는 3호점 김상호 팀장님 ㅎㅎ 비닐포장도 꼼꼼히..이사는 처음이라 밤잠도 설치고.. 걱정도 많이 되었는데.. 요즘 이사때문에 머 뉴스에서 많이 본터라..ㅎ이사내내 아~~걱정마시라구..안심시켜 주시고..감사합니당..길도 미끄럽고 입주전 처리가 좀 늦어져서 이삿짐도 못 옮기는 일까지 있었는데.. 팀장님이 너무 안심시켜 주셔서.. 감사하네요..ㅎㅎ 그리고 미처 확인못한 하자 부분까지 꼼꼼히 챙겨주시구요.. 이사 완료 되고 커튼까지 꼼꼼히 달아 주시구.. 액자거는 못질까지..ㅎㅎ 우리 애기 인형들 먼지 묻을까바 이렇게 꼼꼼히 포장해 주시네요..ㅎㅎ암튼 덕분에 이렇게 편안히 이사 했습니다.김상호 팀장님 및 팀원 여러분들 사업 번창하시고 프로정신 너무 보기 좋아요..^^마지막으로 인사 건네고.. 요렇게 선물까지^^감사합니다.광고성 같아 좀 그렇지만 삭제되면 어쩔수 없지만.. 한번 이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ㅎㅎ
강웅걸 | 2012.12.14 -
송파구 석촌동
206호 짱이에요 ^^*(사진첨부)
엊그제 비 오는 날 206호점을 이용했어요.이사가는 곳이 2층인데.. 베란다쪽에 큰 나무들이 있어서.. 사다리차가 안돼서.엘레베이터로 다 옮기시느라 넘 고생많으셨어요~ ㅠㅠ지원도 2분이 더 오셔서.. 거의 6시까지 고생 많으셨어요~한 차에 다 안 실려서.. 장농 하나는 지붕에 얹어서 갔었어요.조금씩 다시 정리해야 하지만..새로운 곳으로 이사와서 다시 시작하니 넘넘 좋아요.번창하세요~! 작년 6월에 이어 이번 이사까지~다음달에 이사하는 울 직원도 제 추천으로 노원점 예약했다죠~다음 이사에도 주저없이 "영구크린"으로 할께요 ^^
김미주 | 2012.11.30 -
11월베스트 (이사)
경기 30호점 중... 콕 찝어 정경섭팀장님팀덕에 깔끔이사했어요~ (사진첨부)
이사한 다음날... 당장이라도 감사의 이용 후기를 남기고 싶었는데, 깔끔떠느냐 이것저것 잔정리하고, 늦었지만 이제사 감사의 인사남겨요. 감사합니다.(꾸벅~)나름 깐깐한 성격이라 이사날 받아놓고, 2달전부터 유명한 이사업체(비싼)부터 저렴한 이사업체까지 견적만 5군데... 전 "경기 30호점"에 견적의뢰했는데, 다른업체와 비교... 중간정도 가격에 우선 반안심과(터무니없거나 허접하지않음에) 다른분이 남기신 이용후기 글보고 "경기 30호점 중정경섭팀장님팀"의 칭찬글을 읽고 다른분말고 꼭 정경섭팀장님팀으로 해달라는 계약조건까지 걸고... 이사날을 하루 하루 기다렸어요.10월 19일 이사날 당일... 8시에 전화주셔서 도착예정알려주시고, 이삿짐정리하시며 중간중간 가구등에 이상여부 확인하셔서 설명해주시고, 짐하나하나 포장할때마나 이건 어떤식으로 포장되는거다라는 말씀도 하시며 고객 안심(?)시켜주시고, 일을 깔끔히 잘해주셔서 감사의 마음에 일하시는 중간중간 음료나 간식거리 말씀드려도 극히 사양하시고 일에만 전념(?)하시고,,, 팀장님이 훌륭하셔서인지 팀원분들 팀웍도 너무 좋아 정말 즐겁게 일들을 하시더라구요. 착착 깔끔하게...이사날 인터넷 설치업체와 한바탕한 한성격하는 울신랑이 자기는 바빠서 이사 신경도 못썼는데, 이사업체 잘 예약한거 같다고 칭찬도 해주고... ^^용인집에서 전세금을 받아, 새로 이사가는 일산으로 이동해야하는데, 그전 사람이 늦게와 일이 늦어져 먼저 정경섭팀장님팀먼저 출발하고 우린 3시간정도나 늦게 도착했는데도, 그사이 아파트 경비실등에 말해서 엘레베이터 사용 등 일처리도 척척하셔서 짐을 올리고 정리하고 계시더라구요. (쎈스만점~♥)우리짐은 7.5톤이었는데, 아기장난감에 잔짐도 많고, 우리가 3시간정도나 늦게 도착해 이사정리가 밤늦게까지되었는데, 대충할법도 한데, 행거와 화장대, 그리고 불켜는 스위치의넓이까지 꼼꼼히 체크해서 불편사항없이 처리해주시고, 죄송했지만 마지막 사진걸이 못질까지도 부탁하는대로 척척~ 더 할것없느냐하시며 꼼꼼하게 처리해주시고...그리고 마지막으로 집에 아기가 있다며 특별 매트리스 진드기 청소까지 (와우~~~)더 대단했던건... 우리 이사가 거의 8시쯤 끝났는데, 그전 이사한집에서 전화가 와서 가구배치를 다시하고 싶다는 연락에도,,, 지금 출발한다며 사후처리까지 해주시는 모습에 "와우~~~"가 저절로 나오더라구요.다음에도 이사하게 되면 영구이사로 지역은 다르지만 가능하다하심 "경기 30호점... 그중 콕 찝어 정경섭팀장님팀"으로 다시 꼭~ 이용하겠습니다~~~^ㅇ^* 다른분들 이사 도움되셨음해서 요기도 남겼어요. http://cafe.naver.com/isajime/282977
박은혜 | 2012.11.07 -
이사서비스
대단~하십니다!(사진첨부)
이사후기 나의 포토이야기/ 포토로그 2012/10/30 22:27안녕하세요?지난 9월 27일 탄현동에서 탄현동으로 이사를 한 김세림입니다.결혼 하고 2년 만에 처음 이사를 하는 새내기 직장주부라 이사 결정 후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참 고민이 많이 되는 가운데영구크린 20호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영구크린은 이사하는 현장을 직원들에게만 맡기지 않고점장님이 직접 현장에 나와 꼼꼼하고 세심하게 체크를 하네요정말 출발부터 신뢰감 지수가 올라가기 시작했어요.개별 포장을 하는 깨끗한 박스와 화분 하나 하나 까지 부러지지 않게 포장을 하고냉장고문도 분해해서 전용커버로 포장하는 것이 아마 꽤 귀찮았을 것 같은데...점장님 웃으며 “모델료 받아야 하는데....”하며 부끄러워 하며 아빠 미소를 지으셨어요옮겨간 집이 당일 이사라 청소를 못하고 들어가는 것이 조금 걱정이 되었는데 도착해 보니 해도 해도 너무할 정도로 더럽게 해놓고 갔더라구요이사하면서 나온 쓰레기는 방마다 싸여있고싱크대는 벌레가 기어다닐 만큼 더러워 속이 많이 상했는데젊은 주방 아주머니 더럽긴 하지만 너무 걱정 말라며수세미와 행주를 이용해 빛이 나도록 광을 내어 주시고거북이처럼 생긴 남자팀장님 이사짐이 들어오기전과 후에주부인 저 보다 더 꼼꼼하게 스팀청소기로 청소를 해주셨어요사실 이사전 너무 더럽게 해놓고 가서 부동산에 항의하려고영구크린 직원분들이 해주신 깨끗한 싱크대와 거실 방 바닥상태에그냥 너그럽게 용서하기로 했어요옷장 정리는 제가 구분해 놓은 그대로 스캔을 하듯 정확하게 정리해주셨고이불장의 이불들은 군대 행렬처럼 각을 맞춰 직접 점장님이 정리해주셔서집에서도 그러시냐고 물어보니웃음으로 피하시네요^^이사 당일 아침에 현관문 앞에 이런 것을 걸어 두셨는지....20호 점정님 제 블로그에 올려서 지인들에게 소개 많이 해드릴께요^^출저 : 네이버 블로그 주소 http://blog.naver.com/ezite/30150407742
김세림 | 2012.10.30 -
수원시 팔달구
정리정돈의 달인(사진첨부)
작년이랑 올해에만 이사를 세번을 했습니다.이사야 다 거기거 거기라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이름을 걸어놓고 하는 데라 그런지 먼가 다르더군요. 친절함 102% / 깔끔함 102% / 신속함 102% 머든 제가 겪었던 회사보다 2%씩 높더군요.^^ 넘짠거아냐? 하시겠지만 어느이사업체나 다 열심히 하려고 하겠지만 2%의 디테일 차이에서 고객만족감은 크게 벌어진다는 생각이 드네요.제가 글을 올린 이유는 이사하는 아저씨도 물론 열심히 해 주셨지만 주방정리하는 아주머니의 실력에 감탄하고 또 감탄해서 올립니다. 빠르기도 빠르지만 냉장고부터 싱크장내부에 그 많은 짐들을 정리하는데, 항상 정리하고 나면 또 꺼내서 다시 정리를 해야 했는데, 이번에는 전혀 그럴 필요가 없었어요. 옆에서 멀뚱멀뚱 보고 있는데 정리하시는 포스에 입을 떡 벌리고 봤다는... 암튼 이사 편하게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제가 한것도 아닌데 자랑하고 싶어 사진도 한컷 올립니다.)
변영준 | 2012.10.23 -
이사서비스
하루종일 비가 온 날(사진첨부)
안녕하세요. 이사를 하면서,제가 이렇게 후기를 올릴 줄은 몰랐습니다.저희 이삿 날(12.09.13)이 아침부터 비가 온다고 해서 무지 불안하고 초조해 했는데...정말 그런 근심 걱정을 놓아 버렸습니다.저희 이삿날 아침8시부터 이사 시작이어서저는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낼 준비로 한창 정신이 없었는데..영구클린에서는 벌써 오셔서 주차 되어 있던 차량 주인에게 양해를 구하고 계시더라고요... 비가 많이 내리고 있어서 가구가 비에 맞지는 않을까.. 오염되지 않을까..하는 마음이 많았습니다. 정말 하나하나.꼼꼼히.. 확실하게 포장해주시고, 특히나 아이물건 하나하나에세심하게 신경써 주는 모습에 감탄, 또 감사했습니다.비가 하루 종일 오는 상태라 제가 더 죄송했어요. 짐이 많아서 일 하시기도 너무 힘드시고, 저희는 5톤차량 한대, 사다리차량 한대, 온줄 알았는데.. 5톤차량이 두대나 온것 있죠! 또 점장님까지...비가 와서 제가 걱정하고 계실것 같아서 같이 오셨다고 하시더라고요.정말 고객을 위한 책임감이 최고셨어요!!!!!!!!!!!!!!!!!!조금이라도 물기가 묻었을 땐, 닦아주시는 모습. 제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감동을 받았습니다.정말 감사드려요.제가 일년전 영구클린 다른점에서 이사했을 때, 한달 넘게 마음 고생 했던게 생각이 났었는데..(옷장 파손에, 신혼가구 전부 상처,...옷장 A/S에 대해 연락두절..)지금 점장님과 가족분들 만난게 정말 제게 복입니다.다시 한반 감사드려요. 언제나.... 늘........... 감사할께요.
장서희 | 2012.09.15 -
성북구 정릉동
정말 편안하게, 신속정확하게 끝났습니다!! (사진첨부)
ㄴㅇㅁㄴㅇㄴ포장이사는 처음 하는것이라 이렇게 신속 정확하게 끝날줄 몰랐네요 !!(9월 10일 이사)아침 일찍 8시 30분에 도착을 하셨어요~ 다세대주택이라 장소가 협소합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다르더군요 .. 내심 불안한 마음이였지만 와이프가 짐옴기는것을 지켜보고 저는 부동산가서 잔금처리하러가고 11시에 올라오니깐 물건 다내리고 출발할려고 하더라고요 ^^..팀장님인줄 모르겠으나 인상좋으신 옆집아저씨처림 생기신분이.. 저희 좁은주택가 골목에서 5톤차를 운전하시는라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남자3명에 아주머니 1분 오셨는데요.. 빠르게 처리된거 같아 불안한 마음은 없어지더군요!! 11시 조금 지나 저는 출근을 했고 와이프가 감독관이 되어 새로운집에 물건들을 위에 사진처럼 기스 찌그러짐 없이 잘 이동하였습니다!! 유리깨진것 없고 기스없고 분실된것도 없었으며, 마지막으로 스팀청소 마무리청소도 완벽하게 받았다고 와이프가 말하네요 ^^43호 지점분들 수고많으셨고 정말 편하게 이사하였습니다!! 다음에도 이용시 90클린 43호 이용하겠습니다!!
방정현 | 2012.09.13 -
광주시 오포읍
224호점~(사진첨부)
7월에 이사를 했는데 이제야 후기를 올리네요..ㅠ같은 동네에 사는 동생이 추천해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듣던대로 참 친절하신 박형선 점장님~ 이사 당일 일부러 집까지 커피 들고 오셨구요~정말 몸을 불사른다고 해야하나요?? 소장님~(성함을 적어놨었는데 종이가 어디로 갔는지..ㅠ)그리고 같이 오신분까지~ 정말 이사하고 이렇게 기분이 좋은적은 처음이네요!!욕실과 신발은 따로 박스에 포장해주시고 아래 사진에 보면 박스를 깨끗하게 관리를 하더라구요~차곡차곡 쌓이는 게 보이죠? 가구는 안에 랩 같은 걸로 포장하고 또 겉에 이중으로 포장을 해줘서 전혀 긁힘도 없었구요~거의가 화이트 가구인데 기스하나 없이 깔끔하게 포장해 주셨어요~그리구 저희가 이사갈 집에 냉장고를 다시 구입했는데 이사하는 당일에 배송이 되지 않았습니다.그래서 당장 냉장고가 없어서 난감했는데 냉장고가 올 때까지 아이스박스를 빌려주셨어요~또 아이스박스 찾으러 오셨을 때 설치 못한 게 있었는데 그것도 설치해주시고~정말 든든했습니다!! 담에 또 꼭! 영구크린 이용할게요~~수고하세요^^
최현경 | 2012.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