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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
이사 너무 편하게했어요^^(사진첨부)
어제 중산에서 파주로 이사를 하게되었어요..이사할때만 되면..어디다가 해야할지 견적도 많이 내게되고... 이것저것 신경쓸일이 많아서 걱정되고 심란하잖아요..특히나 전 처음 이사했던곳이 정리도 하나도 안해주고잠깐 일보러 간 사이에너무 엉망으로 해놓고가셔서... 이사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거든요.. 그래서완전 꼼꼼하게 알아보고 결정한게..영구19호점이었어요..어제 8시가 되니 도착하시더라구요.. 서글서글한 부장님 ,통통하시고 말수가 적은신분, 날씬하신분..ㅋㅋ ㅋㅋ 활기찬주방 아주머니1분,,,너무 반갑게 인사하시고... 일을 하시는데 너무 감짝놀랐어요..너무 꼼꼼하게 싸주시는거예요,,,옷이랑 이불도일일이 다 포장하시고.. 저희집에 양주가 많아서 깨질까봐 걱정했는데,, 뽕뽕이(?)이걸로 한병한병 다싸시고,, 냉장고도 깨끗이 닦아주시고..제가 중간에 이사갈집 전입신고때문에 볼일보러 잠깐 나갔다왔는데도...걱정이 안되더라구요..다싸고 파주에서 다시만났는데... 푸실때도...아파트에서 단독으로 간거라서,, 입구에 차를 대고 들어서 옮겨야 하는데도 인상한번 안쓰시고.. 가구상하지 않게 조심조심하시고 배치도 딱딱딱.. 맞는곳에 잘정리해주고. 옷이랑 이불도.. ㅋㅋ 제가 해놓고 살던거 보다 더깨끗하게 정리해주셨어요^^싱크대도.. 잘 찾아쓸수있게.. 자주쓰는건 밑에 배치해주시고...이 상태도 계속 살아야할텐데 할정도로요^^전에 했던거 쨉도 안되게 꼼꼼하게 해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점심식사라도 같이할라했는데 제가 부동산 가는바람에 놓치고.. 근처에 사무실있다길래..퇴근후..초대해서 저희 가족이랑바베큐파티했어요... 기념사진도 찍고..ㅋㅋ ㅋㅋ그냥오셔도 되는데 휴지도 사오셨더라구요.. 이사하면서 처음뵜는데 정도 느껴지고^^ 이사에 대한 걱정 싹~~~ 가셨구요,.. 차린건 없었지만 저녁도 맛나게 드셔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혹은 지인들 이사한다고하면 꼬~옥... 영구19호점 소개할께요...
이선미 | 2013.10.05 -
영등포 문래동
영구이사 115호점 ★★★★★ 만족^^(사진첨부)
영구이사 115호점 칭찬합니다.~^^올 가을.. 10월1일 전세 기간이 만료가 되어 이사를 앞두고, 처음하는 이사라서인터넷에서 여기저기 후기도 보고, 주변에 물어보면서세군데 정도 견적 받아보았습니다. 금액은 세곳다 거의 같았으나,방문 견적을 해주신 담당자분이 가장 친절하고 잘 설명해주셔서 영구이사로 하게 되었습니다. 이사당일 아침 8시에 오셔서 이사짐을 싸시는데 정리 하나도 안된 살림이지만슥삭슥삭 프로답게 정말 잘하시더군요.~!그리고 이사짐 쌀때 모든 살림을 TV부터 가구까지 다 철저하게 보양해주셔서 기스하나 없이잘 싸셨던거 같아요. 11시쯤 이사짐을 트럭으로 내리시고, 식사하시고 나서 저희가 이사할곳으로 가신다고 말씀을해주시더군요. 솔직히 이사할때 전세금관련해서 민감하고 바빠서 점심식사를 어떻게 해드려야하는지인터넷 여기저기 보니 사드려야된다고 해서 고민도 됬었는데 먼저 그렇게 말씀하셔서정말 부담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부담없이 나머지일을 잘 했네요. 이사들어가야될 집 사정으로 도착하시고나서 2시간정도나 기다리게 해드려서 정말 죄송했는데,짜증한번 안내시고 친절하게 잘 해주셨습니다. 이사짐들 모두 제가 원하는곳에 물어보시면서 잘 설치해주셨고, 커텐 블라인드까지 다 달아주시고특히 주방은 냉장고부터 해서 그릇 설거지까지 다 해주시고, 그릇 정리를 자기집 하듯이 예쁘게잘 해주셔서, 이사끝나고 나서 간단한 짐정리 말고는 할게 없더군요. ㅎㅎ 장농에 옷부터 해서 대부분 이사할때 그대로 되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제 이사해서 아직 이사할려면 많이 남았지만, 다음번에도 꼭 영구이사에서 할려고생각중이고 주변에도 이사 물어보면 영구이사 정말 강추네요 ~~ 마지막으로 주방살림 정리 잘해주셨던 아주머니 사진 올립니다 ㅎㅎ 115호점 완전 만족스럽습니다.~~~!!
장정호 | 2013.10.02 -
경기도 광명시
영구크린 55호점 백기성 점장님과 직원분들 감사합니다(사진첨부)
이사하고 이제야 늦은후기를 올리네요.급하게 이사를 하게되어 정신없는 도중에이사짐예약을 하려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저희가 사는 지역이 관할 지역이 아니라고 다른 지점을 연결해준다고 하셨지만저는 두말없이 55호점으로 예약을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인터넷과 여러평을 보니 깔끔한 일처리와 우수지점에만 주어지는 리더스클럽 수상등의 화려한 이력을 믿었습니다.견적을 받아본결과 타 업체보다는 비싸지만지난번 이사때의 스트레스와 물건파손 등을 생각하여계약을 했습니다.드디어 이사당일 9월 27일듬직하고 인상좋게 생기신 55호 백기성 점장님이아침8시에 방문하셔서걱정마시고 편하게 계시라고 말씀해주시면서일사천리로 직원분들이 짐을 포장하시고 옮겨 주셨습니다.농담을 하고웃돈을 요구하고 시간때우기 식의동네이사 업체와는 달리각자 맡은 구역을꼼꼼히 에어캡과 보호천을 이용하여두번 세번 포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 이래서 영구크린을 이용하는구나 했습니다.안방은 점장님께서 직접 꼼꼼히 포장하시면서특히 저희집 장롱이 나무 원목으로 된 통자 장롱이라서 엄청무겁고 분해가 힘들지만혼자 분해와 조립을 하시고 장롱 뒷면의 곰팡이를 일일이 제거하시고보호천에 꽁꽁매시면서 작업하시는 모습을 보면서책임감을 가지고 일하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사간 집에서도 미리도착해서 배란다 청소와 바닥청소를 하시면서마루에 보양재를 설치하시고가구배치와 커텐과 못까지 일일히 위치를 물어봐주시고 조정해 주셨습니다.마지막으로 바닥청소와피톤치드까지 집안 곳곳에 뿌려주셨습니다.백기성 점장님이 말씀처럼"이사는 엄청 스트레스를 받는일이지만 웃으면서 즐겁게 일하고 고객의 입장에서하나라도생각하고내집이라는 생각을 가진다면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할 수 있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점장님 이하 55호점 직원분들 늦은시간까지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앞으로도 친절하고안전한 이사 많이 부탁드립니다.
이금숙 | 2013.10.02 -
안산도 상록구
일할수 있다는 기쁨에 ~ 감사하신다는 165호점!! 화이팅입니다(사진첨부)
안녕하세요~저는 안산에 사는 주부입니다. 2009년 안산 고잔동에서 성포동으로 이사오면서 맡겼었던 포장이사때 이사해주시는 분들이 너무 불친절 하셔서 매트리스도 포장 안하시고 실어서 옮겨주시고 가구는 모 그냥 대충 대충 옮겨주시고포장이사라고 했는데 옷장에 옷은 나중에 보니 다 쑤셔넣고 가셔서 사실 포장이사라는 부분에 대해서 만족을 하지 못했었습니다.그래서 이번 이사는 주변에 아는 분들께 여쭤보고 사이트 검색해보고어느 포장이사가 더 좋을지 고민 고민 했었거든요~근데 아시는 분께서 영구이사 사용했었는데 너무 친절하셨다면서 고민하지 말고 영구이사 견적 받고 이사맡겨보라고 하시더라구요~사이트 검색해서 견적의뢰 신청하니깐 안산165호점이라면서바로 문자보내주시고 상담전화하시고 몇일후에 집에 견적 내러 오셨었어요~들어오시는데 사장님 인상이 어찌나 푸근하고 좋으시던지우선 사장님 뵙고 나니 더욱 믿음이 가더라구요~쭉 집을 둘러보시더니 견적을 내어주셨어요~저희집에는 양문 냉장고를 사용하고있는데 방문에 결려서 냉장고 들어올때도 방문떼고양문 냉장고 문떼고 들어와서 주방에서 다시 조립해서 사용했었거든요혹시나 해서 견적 다 내셨길래 냉장고 이야기하면서 추가비용 있냐고 여쭤보니깐그냥 다 해드린다고 하시더라구요~다른 포장이사들은 나중에 분리하면서 투덜 투덜 하시는데 영구이사는 양쪽 냉장고 용량 큰사이즈는 방문에 걸쳐서 안들어가면 다 분리해서 뺀다음 다시 조립해드리니깐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그리고 피아노도 원래 추가비용 있는데 서비스로 옮겨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어찌나 감사한지요~이렇게 해서 저희집은 9월4일 일정 잡고 이사를 맡겼습니다.9월4일 아침 일찍 오셨는데 이사 하러 오신 이모님과 팀장님 다른 직원분들도너무 친절 하시게 이삿짐 싸주셨어요~저는 화분 키우는걸 좋아해서 집에 화분이 좀 많았거든요~다른 이삿짐 센터들은 화분 포장 안하고 대충 대충 내려서 차 뒤편에 싣고 올릴때도 함부로 대해서화분 대가 부러지거나 흙이나 돌이 다 쏟아지는 경우가 많아서 이모님께 부탁드렸더니화분은 정성으로 키우는거라시면서 꼼꼼하게 포장해드릴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는거에요이렇게 화분 하나 하나를 비닐 포장으로 싸주시고 테이프로 붙혀주셨어요~덕분에 화분에 꽃들이 하나도 다치지 않고 저희 새집으로 잘 옮겨왔습니다.그리고 아이방에 있는 책장 하나하나도 모서리 상할까봐 천으로 다 덮어서 옮겨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아이 책장에 있던 책들도 영구이사 박스에 차분차분 담으셔서 나중에 정리하실때보니뺐던 그 자리를 기억하셨다가 그대로 옮겨주시더라구요~사실 책장은 엄청 싸게 8만원주고 구입했던 거였거든요~내 짐과 가구들이 비싸던 비싸지않던 영구이사 165호 직원분들은 고가의 가구들처럼 정성을 다해서꼼꼼하게 포장해주시고 옮겨주시는거 보고 정말 무지 감사했었습니다.새집으로 이사짐 나르고 옮겨주시면서도 이모님이 주방을 맡아서 해주셨는데요~이모님께서 아예 오실때 행주세트를 구입하셔서 오셨더라구요~씽크대며 씽크대 선반.심지어 가스렌지까지 어찌나 세심하게 닦아주시는지~냉장고까지 행주로 다 닦고 씻어주셨어요~ 제가 지금까지 이사 살면서 3번 해봤는데이사하고 주방 청소 안한적이 처음이에요~ 저보다 더 깔끔하게 완벽하게 해주셔서냉장고, 씽크대~ 주방은 이모님께서 정리해주신 그대로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이모님 ~ 너무 감사합니다.~~그리고 이사온 집에 못이 많이 박혀있었는데 팀장님께서 못 다 빼주시고 그 구멍난 자리에 면봉을 잘라서 그 구멍난 자리를 면봉으로 막아주시니 감쪽같이 깨끗한 벽지가 되어있더라구요~사실 이렇게 세심하게까지 마무리해주는 이사짐센터를 제가 본적이 없습니다. 역시 다르긴 다르구나~ 역시 영구이사~같이 옮겨주셨던 다른 직원분들께서는 저희 거실장까지 걸레로 깨끗하게 닦아주시고틈새 균형까지 꼼꼼히 맞춰서 진열해주셨습니다.그리고 마무리 스팀 청소기로 청소까지 해주시니 모두 가시고 난후에 제가 할일이 없는거에요~사실 이사한다고 정말 신경 많이 썼었는데 영구이사한테 포장이사 맡기고 제가 너무 편하게 이사해서요 너무 감사했고,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이사나가는 집과 새로 이사갈 아파트 주차부분때문에 사실 많이 지체가 되었었거든요~사다리로 바구니랑 올리면 편하셨을텐데 저희 집이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주차한 차가 차를 안빼주셔서 일일이 바구니와 박스를 등에 짊어지고 4층까지헉헉거리시면서 올려주셨던 165호 팀장님과 직원분들~저라면 많이 짜증나고 힘들어서 투덜 거렸을텐데웃으시면서 괜찮다고 하시던 팀장님 감사했습니다.~ 저희 이삿짐 소중하게 다뤄주시고잘 옮겨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이사짐 옮기시고 올라오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팀장님 뵜었는데 힘드시죠 여쭤보니팀장님께서 웃으시면서 "아니요~일할수 있다는거에 감사해야죠~기쁜맘으로 일하고 있습니다"하시는거에요~ 하루종일 몸으로 부딪히시고 힘쓰시면 힘드실텐데일할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감사한다는 165호 팀장님~ 정말 깜짝 놀랬습니다.이런 맘으로 서비스 해주고 계시구나~ 프로다운 서비스 정신 너무 감동스러웠습니다. 다음에 제가 또 이사를 가거나 다른 분들이 이사를 간다고 하면영구이사 165호점 꼭 강추하겠습니다.산 165호점 꼭 꼭 강추해드리겠습니다.■덕분에 이사 잘 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
최선미 | 2013.09.12 -
인천광역시
이사에 대한 정석(사진첨부)
2013년 8월 18일 결혼하고 두번째 이사를 결심한 날이다.첫번째 이사는 반신반의 하며 영구이사를 택했고, 두번째 이사는 신뢰를 가지고 영구이사를 택했다.다음 사진들은 우리집 두번째 이삿날에 찍은 사진이다.아침일찍 도착한 센터 직원분들. 사다리차를 올려야 되는데 차들이 주차해 있어서 하나하나 연락해서 이동하도록 하신다. 물론 나는 그냥 지켜보고만 계셨다. 속으로 되게 난감했는데, 알아서 처리해 주시니 정말 감사했다.이런 박스가 수도 없이 나온다. 각 방에서 나온 물건들은 따로따로 박스에 담아서 차곡차곡 쌓인다.서로서로 섞일 일도 없고, 한박스에 많이 담지 않아 물건이 상할일도 없었다.엄청난 속도로 물건을 싸기 시작하는 직원분들, 정말 손이 보이지 않을정도였다. 보면서 계속 감탄했다.직원분들 중 아주머니 한분은 꼭 포함된다. 왜냐하면, 냉장고의 물건과 싱크대의 물건들을 다 책임지고 하나하나 뾱뾱이로 싸서 담아주신다. 그릇들이 잘 깨져서 이사를 할때는 상당히 신경쓰이는데 안심할 수 있었다.문제는 이넘. 아직 결혼한지 5년 정도 됐는데, 특이하게 돌침대가 있다... 그래서 이사할때 굉장히 걱정스러운데, 돌침대도 돌을 따로 분리해서 포장해 주시기 때문에 정말 안심이 됐다.냉장고도 전용 포장할 수 있게 준비가 되어 있다.------------------------------------------------------------------------------------------12시 정도가 되자 기존집의 이삿짐들이 모두 정리가 됐다. 이제 이사가야 되는 집에 짐을 들여야 할 차례가 됐다.점심을 먹고 2시부터 일을 시작했는데, 일을 빨리 끝내주시려고 2분을 더 부르셨다고 했다.그래서 인원은 총 남자 5분, 여자 1분 이렇게 인원이 배정됐다.------------------------------------------------------------------------------------------이사를 가는 집에는 우선 신발을 실내화로 갈아신으시고, 바닥에 이렇게 천을 깔아서 바닥이 더러워 지거나, 장판 혹은 마루가 상하지 않도록 신경을 써주신다. 정말 감동이다~돌침대도 원상태 그대로 옮겨 주시고~장롱도 원하는 위치에 딱 맞게 놓아주신다.아직 어디다 놓아야 될지 모르는 물건들은 한쪽에 놓아달라고 부탁드렸다~아주머니가 싱크대 정리, 냉장고 정리 하시고 계시는데 정말 고생 많이 하셨다~TV다이, 벽걸이 TV도 벽에 구멍 뚫어서 정성껏 설치해 주셨고, 원래 꽂혀있던 책도 그대로 다시 꽂아 주셨다. 저걸 다 기억하고 계시는게 더 신기했다.내가 자주 쓰는 방의 책상위치나, 컴퓨터, 프린터 위치도 말씀드린 그대로 놓아주셔서 정말 좋았다.주방 정리가 된 모습~ 그리고 모든 이사가 끝나고, 진공청소기로 청소를 해주시고, 스팀 청소도 해주셨습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탈취제를 온집안 구석구석 뿌려주셔서 정말 새집으로 이사온 듯한 느낌이였습니다.8월 18일에 이사를 했는데, 후기를 너무 늦게 남겨서 죄송합니다.그동안 이사하고 물건을 원하는 위치에 놓고 정리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제가 결혼하고 나서 두번째 이사였지만, 첫번째 이사때도 영구, 두번째 이사때도 영구이사를 이용했네요.정말 만족했고, 또 감동이였습니다. 이사라는 건 이렇게 해야 된다라는 정석을 보여주시는 것 같았습니다.다음 이사에도 저는 물론 영구이사를 이용할 거구요. 그리고 주위에도 영구이사를 알리겠습니다.더운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리시면서 짜증한번 안내시고, 항상 웃으면서, 그리고친절하게 정말 기분좋은 이사를 하게 도와준 영구이사와 인천 227호점 센터직원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영구이사영원히 번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민병찬 | 2013.09.07 -
남양주 평내동
영구 13호점 감사합니다.(사진첨부)
안녕하셔요~^^8월23일 영구13호점과 함께 이사를 했담니다.영구 13호점에는 연약한팀장님(별명으로.. 사실 전혀 연약하지 않으셔요)과쎈스쟁이님,점심사는언니님,막내님이 계십니다.성함은 잘모르고 제가 별명을 지어드렸거든요..날씨가 무더우면 어쩌나 했는데...새벽에 비가멈추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주어 다행이었담니다.팀장님을 보면서 역시 팀장님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힘드실텐데도 미흡한점이 있으면 직접 나서서 처리하는 모습에 감동이었담니다.이사다하고 피톤치드 뿌려주시는 중이셔요~^^쎈스쟁이님께서는 별명 그 자체로 쎈스넘치도록 이사를 너무나도 잘하시더라구요...제맘에 꼭들게 말이죵.. 점심식사 하러 가시면서도 이사물품 체크하시는데감동 또감동...이었담니다..너무나도 꼼꼼히 해주시느라 저녁 6시쯤 이사가 끝났는데...몸살나지는 않으셨는지~~^^다함께 사진찍고 싶었는데 다들 쑥스러워하시더라구요..그래서 팀장님과 저랑 찍은 사진만 남김니다..
김지현 | 2013.08.28 -
서울 영등포구
115호점 덕분에 이사 잘 했어요~(사진첨부)
8.25일 영구이사 덕분에 포장이사 잘했습니다.제가 이사하는 곳이 양쪽다 엘리베이터 작업이었는데, 힘든 내색 안하시면서 끝까지 미소로 진행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주방이었는데,냉장고를 서랍까지 다 꺼내서 깨끗이 닦아주셔서저희집 냉장고가 이번에 묵은때를 벗었내요. ^^그리고 아기 장남감들도 비닐포장해서 옮겨주셔서 감사드려요~다음에도 영구이사로 이사해야겠어요~
영등포 | 2013.08.28 -
서울시 강서구
아!! 정말 더운데 무한감사드립니다~(사진첨부)
새로운 보금자리로의 이동! 항상 걱정되는 이사 이제 고민 끝이네요~ ^^예전에 자취할때부터 이사는 많이 해본지라 항상 이용했던 용달...이번엔 혼자가 아닌 처자식이 있어 이사짐을 고민하던중 너무나 유명한 영구이사~ ^^ 영구클린에 견적의뢰를 해봤네요~아시는 형님이 화물이사를 하시긴 하지만 영구클린 견적보다 비싸서 반신반의 하던 찰나에 더 좋은 가격으로 편하게 이사했네요~~^^115호점 사모님 사장님 두분 정말 감사합니다. 자기집 이사하는것 처럼 해주시더군요~ ^^기존 집이 3층이였는데 짐이 많지가 않아 비용이 아까워 사다리차를 안불렀는데묵묵히 웃으시면서 날라 주셔서 대단히 감사 죄송합니다.새로 이사온 아파트는 11층이여서 사다리차를 불렀네요~자 이제 폭풍 감동 무한 감동 이사 실사 입니다~ ^^이사후 짐정리를 다하고 자리 배치 전부 해주시고~ 사실상 이사온곳의 아파트 상태가 워낙 더러웠습니다. 청소하기가 엄두가 나지 않는 상황이였는데 처음에 진공청소후 스팀청소까지~~ 화장실은 고압세척살균까지~~ 유후~~ 화장실 두곳 다해주시고~ 방3개 거실까지~ 싹싹~~ 마지막 피톤치트로 마무리~!!!!!!이사하면서 싸구려 5단서랍의 레일이 이탈되었던 것도 말씀드렸더니손봐주셔서 복구 되었네요~~ ^^115호점 사장님 사모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이런후기 왠만해서 안올리는데~~~~ ^^ 복 많이 받으십시요~~ ^^ 다음 이사때 인연이 되면 115호점 다시 이용하고 싶네요~ 물론 이사는 그만 했으면 하지만~ ^^;;;
홍순국 | 2013.08.12 -
7월 Best 후기
깊은 고민의 해답은 '진심'[사진첨부 / 덧글125개]
관리자 | 2013.08.07 -
경기도 김포시
만삭임산부가 70호점 덕분에 이사 깔끔하게 잘 했습니다.. 감사해요^^(사진첨부)
안녕하세요~~7월 30일 경기도 김포에서 서울 양천구로 이사한 만삭 임산부입니다..임신 말기라 이사하는 것도 꽤 부담이었는데영구클린 70호점 모든 분들께서 너무 너무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이사 너무 잘했습니다..임산부라고 가는 곳곳에 의자 먼저 갖다놔주시며 앉아 계시라고 해 주시고..저는 정말 입으로만 하고 팀장님 이하 모든 분들께서 알아서 잘 해주셔서 이사온 첫 날인데도 정리가 너무 깔끔하게 잘 되었어요~!특히 서재방 책들이랑 향수, 잡화등등이 좀 많았는데제가 처음에 해 놓은 위치까지 어떻게 그리 다 기억하시는지...정말 제가 이전 집에 전시해 놓은 위치 그대로 다시 다 정리해주셨어요..^^주방도 너무 너무 깔끔하게 잘 정리해 주셔서 이사 다음날 바로 살림을 해도 전혀 불편함이 없더라고요^^씽크대 위에 있는 건조대 선반까지 다 조립해서 제대로 설치까지 해주시고욤..제가 원래 어떤 서비스 이용하고 홈페이지에 칭찬글 같은거 잘 안남기는데, 이번에는 너무 잘 정리해주시고, 친절하시고 맘에 쏙 들게 처리해 주셔서 일부러 홈페이지까지 다시 찾아 들어왔네요^^참고로 저는 결혼하고 두 번 이사를 했는데두 번 다 영구클린으로 이사를 했어요...물론 지난번 이사 했던 지점도 좋으셨지만, 저는 70호점분들께 서비스도 친절함도 청소까지 더 후한 점수를 드리고 싶네요..^^청소까지 깔끔하게 끝내주시고, 못박아 액자 걸어주시고 시계도 원하는 위치에 걸어주시고, 특히나 서재방에 책장이 일렬로 안들어가서 위치를 다시 바꿨어야 했는데힘든 내색 하나 없이 다시 조립된거 푸시고 저희 얘기대로 해 주셔서 넘넘 감사했어요또, 블라인드도 완벽하게 다시 다 제자리 찾아서 너무 잘 걸어주셨고요..^^다음 이사를 또 한다면, 저는 꼭 영구이사 70호점에서 하고 싶네요..모두들 더운데 고생 많으셨구요~!앞으로도 지금처럼 해주신다면 모든 고객들이 만족에 대만족을 하리라 생각합니다..만삭 임산부도 이렇게 다 해주시니 무더운 여름에도 이사 할만하네요..고맙습니다.. 70호점 모든 분들..늘 건강하시고 더욱 사업 번창하세요..*^^*
지은정 | 2013.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