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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베스트
[가정이사] 분당 정자동 -> 서현동 by 3호점-4김상호팀장)(사진첨부)
안녕하세요. 결혼 후 첫 신혼 집에서 계약기간 만료로 처음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원래 이사 계획없이 전세계약 연장 하려고 했었으나, 집 주인의 가계 사정이 안 좋아 집으로 직접 들어온다고 하셔서 뜻하지 않게 이사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기존 전세 집에 Built-In이라 많은 짐은 없었지만, 5월에 나올 첫 주니어를 가진 만삭의 아내와 대부분의 가전제품, 가구 등을 구입해야 하는 터라 걱정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주위 교회 식구에게 조영구 이사를 소개 받아 견적 나오셨을 때 그때 이용했던 팀을 요청드렸어요. 친절하게 그렇게 해주시겠다고 해서, 큰 걱정은 되지 않았습니다. 소개 받고 영구 이사를 결정하고, 또 그 팀까지 배정해주신다니 일단 믿음이 가더라구요. 소개 받은 분을 통해서 얘기를 들은 게, 이사 전에 중요한 물건들만 미리 챙기고, 그냥 살던데로 놔두라고 했는데, 정말 이사 전날 저녁에 정말 아무것도 정리를 안해도 되나...? 또 오실 이사 팀에게 죄송한 맘도 들더라구요. 하지만, 이사 당일 그러한 걱정과 고민을 김상호 팀장님 이하 2명의 팀원 분들이 말끔히 씻어 주셨습니다.<이사 당일> 약속한 시간 오전 8시30분!! 베란다 입구에서 보니큰~~ 09이사차가 들어오더라구요~!!집에 들어오시자 마자, 그동안의 팀원 분들의 경험과 팀웍으로 현란한 동작과 함께 신속하게 정리가 진행됐습니다. 시작됨과 동시에 각 팀원 분들의 단결로 약 2시간이 조금 지나자 집이 휑~ 그것도 깨끗한 청소까지 마치시고 정리 완료!!이사 들어 올 집 주인이 정말 좋아할만큼 깔끔한 청소와 함께 다음 장소로 이동!!새로 들어가는 집에 도배를 한다고 해서, 오후 3시이전까지 마쳐달라는 부탁과 함께 그때까지 이사할 집에 팀분들이 대기해주셨습니다. 그동안 저희는 은행과 부동산에서 일보고, 정신없이 뛰어다니니...오후 1시!!식사시간을 놓쳤겠구나 싶어, 전화가 왔을때 이미 식사를 알아서 마치셨다고 하네요..(식사도 못 챙겨드리고,,,, 넘 죄송했어요.... ㅜㅜ)그 후, 도배 진행되는 동안에.. 알아서 척척!! 미리 올라와 준비/청소(부엌, 베란다)를 진행해주시고.. 걱정과 요청할 시간도 없을 정도로 손,발이 척척맞게 진행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오후 3시가 되어 도배가 마치고, 물건 올리기 시작!!저희가 새로 구입하는 물건들이 많아서, 사다리차 아저씨께 양해 말씀도 알아서 해주시고...09이사와 사다리차 아저씨는 별개라고 하시더라구요...아무튼, 포장된 짐을 오전과 같이 신속, 정확하게 일사불란한 움직임을 또 보여주셨습니다.짐을 풀면서, 가구/전자제품 배치까지 조언해주시고,액자까지 정확하게 못 박아주시고===33감탄과 감사의 마음이 절로 나왔습니다. 그럴 때쯤에 등장한,,,, 청소 도구들... 청소Time!!!!!!!<든든한 팀장님과 상냥한 웃음으로 늘 반응해주신 남자팀원분 (뒷모습만 나와서 죄송..)>이건....이사 센터의 혁명이자,,,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스팀 청소기와 함께 등장한 소독 살균기(?)...(마치 농사에서 소독하는 기계와 같은훌륭한 기계로 엄청난 속도와 뿜어대는 소독양이 저의 마음까지 씻어주는 듯했습니다. <깔끔한 부엌정리와 체계적인 정리,정돈을 마치시고 스팀 청소까지 도우주신 고마운 아주머님! 너무 감사합니다. 4개월 후 따님의 건강한 출산을 기원!기원!합니다!!>그렇게 해서 약 2시간 넘게 이사와 청소를 마쳐주시고, 감사의 인사와 함께 가셨습니다~!이사를 마치고 나니....타임머신 타고 눈깜짝해보니.. 정말 정리 정돈이 잘된새로운 집에 온 듯한.. 신발장, 서랍,싱크데, 냉장고, 베란다, 화장실,, 뭐 군더더기 없이 정리/정돈/청소를 마쳐주신 3호점4팀장님가 팀원 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제가 게시판에 올리는 줄 모르고, 너무 감동을 받아 사진을 중간 중간 조금 찍었는데요. 게시판이 있다는 걸 설명해주셔서,, 어제 받은 쓰나미처럼 몰려온 만족과 만족을 넘은 감동의 체휼이 아직도 잊혀지질 않아 사진과 함께 후기 남깁니다. 이 감동을 또 주위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어, 이사를 걱정해준 주위 사람들에게 09크린 전도까지 했고(^^v), 또 앞으로 계속 될 것입니다. <영구크린 전도 인증샷>ㅋㅋㅋ영구크린~! 사업 꼭 번창하세요.. 그리고, 다음 번 저희 이사갈때까지 이번 팀한테 꼭 다시 요청할꺼에요. 이사 도와주신 세분 모드 감사드려요~!!감사합니다.
최대훈 | 2013.04.06 -
성남시 분당구
이제야 후기올리네요~3호점 4팀 너무 감사드려요~(사진첨부)
3월23일에 이사했는데 이제야 후기올리네요~ 임산부 몸으로 이사하느라고 무리가 갔는지몸살이 와서 이제야 올려요 ㅠ0ㅠ 일반인 상태였으면 조금더 걱정했을텐데 현재 임신6개월차여서 너무 걱정이 되더라구요~아무리 이사업체가 커도 이상한 말들도 들리고 해서 엄청 걱정했거든요~괜한 걱정했다는 생각만 듭니다 ㅠ 집 1층이 음식점이여서 점심시간 전에 무조건 짐을 빼야하는 상황이여서 제일 빠른 시간에와달라고 말씀드렸어요~ 정말 시간 칼갖이 지켜주셨답니다~ 오히려 오셔서 밖에서 기다리셨다는;;이삿짐차도 영구크린차고~ 다들 유니폼착용에 너무 좋은 인상...즐거운 팀분위기가 너무너무 좋았어요~ 신혼짐이라서 모두 새거라서 흠집나면 어쩌지..깨지면 어쩌지 이런 걱정도 했는데...정말 기스하나 없이 이사했어요~ 무엇보다 즐거운 팀분위기와 팀웤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다들 이사할 때 옆에서 계속 지켜봐야한다고 해서 저도 옆에서 계속봤는데..굳이 옆에 있을 필요도 없더라구요...하나하나 포장해주시고 안전하게 옮기시는 모습보니 몸도 무거운데 괜히 옆에서 눈치만 드린건 아닌가 싶네요~김상호 팀장님과 그외에 모든 팀원분들 정말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 전해드리고 싶구요~ 덕분에빠르고 깔끔하게 이사했어요^^ 배치가 맘에 안들어서 요청했는데도 흔쾌히 웃으면서 해주시구~다음에 이사할때 까지 영구크린에 계신다면 또 뵙고 싶네요~!
맹주연 | 2013.04.01 -
중랑구 면목동
200% 초리얼 솔직한 후기.(윤팀장님 3월27일 이사한 소영맘이에요~)(사진첨부)
윤팀장님~3월27일날 면목동에서 남양주시로 이사한 소영맘~이에요~(기억하시죵?ㅋㅋ)진작에 후기를 적을려고 했는데 인터넷 설치가 늦어져서 오늘이야 올리네요~~예전에 이용하던 모 이사업체가 친절 했던 기억이 있어 이번 이사에도 그 업체를 이용 할려고 견적을 냈었드랬죠..그런데 이게 웬일! 오셔서 견적을 내고 말씀하시는데 예전에 제가 기억했던친절한 그 느낌이 아닌거에요~그래서 다른곳을 찾던중 인터넷에서 조영구씨가 이사업체를 하고 있다는걸 알게 됐어요.제가 알고 있는 연예인 조영구씨는 정말 세심하고 취재하는 연예인의 마음까지 배려한다고 들어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름걸고 하는 사업이니 믿고 맡기게 되었습니다.역시 제 생각은 틀리지 않았어요~포장도 옷 하나하나 다 일일이 포장해주시고 물건들이 손상되지 않게 많이 신경쓰는 모습에 더없이 마음이 편하더군요.(예전에 제 동생은 이사하다가 모니터가 박살나서 업체랑 많이 싸웠거든요ㅜㅜ)점심을먹고 집에 왔더니 방청소는 물론화장실 청소 앞뒤 베란다 청소까지 물로 너무 깨끗하게 청소해놓으신거에요.그뿐만 아니라 3단행거와 현관문 고장까지 고쳐주고 가셨어요(이부분은 제가 고장난줄도 몰랐는데 완전감동~)그리고 아주머니가 제가 1년동안 냉장고 청소를 제대로 해본적이 없는데 (쿨럭ㅡ.ㅡ) 김치국물 굳은거 까지 다 닦아주시고.친정엄마보다 더 깨끗이 신경 써주셔서 또한번 감동..^^(저희집 냉장고가 조금 오래된거라 광나게는 안보이지만 진짜 고생하시면서 닦으셨어요.)전체적으로 다 만족스럽지만 정말정말 제가 만족한것은 윤팀장님의 옷장정리 였어요~옷장 나사 떨어진것도 조여주시고 애들 옷 하나하나 정리는 물론 이불까지도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어요..(옷장 사진은 막둥이 보느라 못찍었어서 아쉬워요)마지막으로 애들이 3명 있는데 애들 아토피까지 걱정하시며 살균소독을 구석구석 깨끗히 해주셨습니다~저희 동생도 조만간 이사를 갈건데 제가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며 적극 추천했으니 동생에게도 제가 느꼈던 감동의 쓰나미를 부탁드려용 ㅋㅋㅋㅋㅋㅋ아름다운 사람들 66호 윤영철 팀장님과 팀원들의 사진 같이 공유하고 싶어 올립니다.
김미경 | 2013.03.30 -
대전광역시
244호점 너무 편하고 즐겁게 이사잘했어요^0^ 칭찬합니다(사진첨부,사진크기수정완료)
(사진을 올렸다가 사진파일이 너무 크게 올라가서 사진이 하나도 안보였네요 ㅎ~사진 잘보이게 수정했어욤^^)3월13일날 244호점을 통해 대전에서 경기도 시화로 이사했습니다.제가 가전과 가구가 다 새 제품이라 포장하기 번거로우셨을텐데 이중포장에 카바까지 씌워주시고조심히 다루어 주셔서 아무 문제없이 이사했습니다.대전에서 원래는 남자3분 여자1분 이렇게 배정해 주셨는데 점장님과 사모님까지 오셔서 총 남자4분 여자2분 너무 빠르게 포장되었습니다. 원래는 이렇게까지는 아닌데 제 가전가구가 다 새제품이라이중포장을 하면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오셔서 도와주셔서 넘 빠르고 편하게 이사했어요.포장을 마치고 저 혼자 버스타고 따로 올라가면 되는데 팀장님이 버스타시면 불편하고 번거롭다고같이 타고 올라왔어요. ㅎㅎ올라와서 그날 비가 올까봐 식사도 안하시고 바로 짐을 풀어 주신다고 얼마나 죄송했던지~그래도 웃으시면서 계속 괜찮다고들 하셔서 넘 감사했어요 ㅎ서로 농담들도 하시고 배고프시고 힘드실텐데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에 감동했답니다.물건을 본격적으로 푸는데 너무 더 감동적인것은 깨끗한 걸레로 책장이고 쇼파 협탁까지 다 닦아주시고유리세정제를 뿌려주셔가며 거울도 다 닦아주신후에 정리해 주셔서 정말 이사한 후에 손댈 곳이 하나도 없었답니다.더더군다나 책장 뒷판이 약하다며 쓰시기 불편하실거라고 뒷판에 브랏지까지 대어주셨어요.정말 또 입아프지만 ㅋㅋㅋ팀장님이 한참 안보이셨어요...나중에 알고보니 세탁기 호스가 짧아서 연결을 못해서 "제가 나중에 연결해서 쓸게요" 이랬는데팀장님이 마음에 걸리셨는지 하이마트가셔서 세탁기 호스를 사오셨어요~비용도 안받으시공 ㅠㅠ감동...너무 너무 244호점 친절에 감사드립니다.같이오신 이모도 주방 다 새로 청소해주시고 깔끔하게 정돈해 주시고 쓰기편하게 다 정돈해주셨어요.냉장고도 다 닦아주시고 가시기 전에 마무리 청소해주시고 걸레3개를 다 깨끗이 빨아주시고 가셨더라구요...예쁜 이모 너무 감사합니다^^244호점은 다 꽃미남 꽃미녀들분만 계신듯~ 너무 많은 친절에 정말 행복하게 잘 살것 같습니다.정말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한번의 서비스도 이렇게 기억에 많이 남네요~244호점 늘 번창하시고 모두 행복하세요^^/너무 바쁘게들 움직이시느라 사진이 다 흔들렸네요~초상권 있을까봐 얼굴 사진은 안찍었습니다 ㅋㅋ2중 3중 포장텔레비젼도 저렇게 이중 삼중 포장해서 커버 다 씌워주시공 ^^;;자세한 사진을 못찍었네욤 ㅈㅅ;;;분주하게 서재를 정리해 주시는 ^^;;걸레로 다 깨끗이 닦아주시고 책도 있던대로 가지런히 꽂아주셨어요 ^^주방정리 ㅎ주방정리 후안방 화장대~ 거울이 흔들린다며 튼튼하게 고정해주시는 팀장님^^깔끔한 바닥처리~ㅎ옷방 헹거 설치중 ^^저보다 옷을 더 꼼꼼하게 걸어서 정리해 주셨어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 후기 끝! ^0^참 다른 건물에 건물 옥상 방수공사가 필요했는데. 후기쓰러왔다가 영구크린에도 옥상 방수공사가 있더라구요~견적 알아봐야 겠네요 ㅎ영구크린분들 너무 친절하세요 ^^ 감사드려요~ㅎ
정서현 | 2013.03.18 -
경기도 김포시
70호점 영구이사 정말....(사진첨부)
이렇게 잘해주시면 다른 이사업체들은 정말 어떻게 합니까~~~3월 초 갑자기 이사를 가게되어 영구이사에 의뢰했어요. 워낙 일주일 상간으로 이사업체를 정하다 보니 자리가 거의 없더라구요.. 벌써 예약이 꽉차서 영구이사에 전화 두세번 전화해서 겨우겨우 날짜를 잡았어요.. 번거롭게 자주 전화하고 날짜 조율을 하는데 상담하시는 여직원분이 너무 잘 챙겨주시더라구요.. 역시 규모가 있는 브랜드 이사업체라 틀리긴하구나 싶었어요~견적을 보러오시는날.. 제가 집에 없어서 신랑이 견적을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집에와서 견적을 확인해 보니 저번에 이사했던 업체보다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대뜸 견적내주신 실장님께 전화를 드렸어요.. 그랬더니 영구이사는 차별화된 이사로 다른 업체와는 비교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가정주부이다보니 저렴한곳을 선호하게 되긴하지만 이번에 이사할때 제대로 해보고싶다는 생각에 조금 비싼듯하지만 그냥하겠다고 했습니다. 얼마나 잘하는지 지켜보겠다는 마음으로...하지만 영구이사 70호점~ 저를 실망시키지 않더라구요..ㅎㅎ이사 당일날 한분이 올라오셔서 저희상태를 파악하시더라구요~ 아침일찍부터 하기로 했는데 애기 밥먹이는 모습을 보시더니 천천히 먹이라고 밖에서 기다리시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번에 다른이사업체랑 했을때는 애들준비시키고 있으면 그냥 들어오셔서 작은짐부터 정리하시겠다고 먼지 풀풀날리시면서 정리하셔서 애들준비시키는 마음이 더 분주하고 바빴었거든요.. 이번에는 그런거없이 여유롭게 준비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드디어 이사 시작~ 입구에서부터 사다리차까지 가는길을 바닥이 기스나지 않게 깔고 차곡차곡 정리 들어가더라구요~ 이불이나 깨끗한 물건이 들어가는 박스 따로 신발들어가는박스따로 정리하는게 좋아보였어요.. 아무래도 신발넣는 박스에 애기들 옷이 (봉지로 싸긴하지만)들어가는건 기분이 좋진 않거든요.. 그런데 영구이사는 다르긴하더라구요.. 이사 다 하고 빈집 나머지 뒷정리도 해주시는센스~ 뒷분에 대한 배려도 잊지 않으셨답니다..^^식사를 하시고 이사할 곳으로 짐을 옮기기 시작했어요~ 애들이 둘이고 어리다보니 잔짐이 참 많아요.. 남들이 보면 어린이집해도 되겠다 할정도로 장난감이나 책들이 많은데 책정리도 차곡차곡 이쁘게 정리 해주시고.. 옷들도 애들옷장에 차곡차곡... 이불정리는 정말 대박~ 장농문 열고 우와~했답니다. 제가 이불정리해도 이렇게 잘 안됐었거든요.. 옷들도 종류별로 정리해주시고.. 저번집보다 수납할 공간이 없어서 정말 힘들었는데 어떻게든 정리해주시려는 모습이 참 좋아보였어요.. 주방살림 정리해주시는 이모님이 참 고생많으셨어요... 해주고 싶은데 공간이 너무 적어서 안타까워하시더라구요.. 가만히 서있기만 한 장농이나 냉장고 뒷부분까지 먼지가 수북했는데 깨끗하게 다 닦고 정리해주셔서 더 좋았어요.. 전에 살던집이 곰팡이가 많이 펴서 그게 너무 찝찝했었거든요~ 마지막으로 피톤치드해주시고 스팀 청소기까지~ 따로 방을 더 닦을 필요없이 해주셔서 이사정리하고 그날은 그냥 편하게 두다리 뻗고 잘 수 있었답니다. 집을 처음사서 이사를 하다보니 못박는거 하나하나가 참 염려되고 이쁘게하고 싶고 그러더라구요~ 그 마음을 잘 알아주셔서 감사했어요.. 액자하나 거는거까지 같이 신경써주시고 못박는거 위치잡는것도 도와주시고.. ㅎㅎ 정말 가족같이 이사한것 같았어요~ 일하시는 분들도 너무 좋으시고 본인들이 더 힘드실텐데 오히려 저보구 힘들겠다고 다독여 주시고..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지는것 같았어요~ 깐깐한 저희신랑 영구이사 정말 좋은것 같다고 또 이사하게되면 영구이사에서 하자고 하더라구요~ 70호점 직원분들 모두모두 감사했습니다~!!! 번창하세요!
김민영 | 2013.03.14 -
시흥시 정왕동
영구크린 이사165호점 정말 짱이에요!!^0^)b(사진첨부)
이사할집을 고른뒤 열심히 알아본것중 하나가 이삿짐센터였어요~ 뭐 다들 그렇겠죠?ㅋ정말 정왕동에 나온 이삿짐센터는 거의다 문의해봤을정도였으니까요...ㅎㅎ하지만, 대부분이 불친절하거나 비싸거나..둘중 하나..ㅠㅠ21일날 이사하려고하는데요~~라고하면"요즘 이사철이라 비싸요!"라고 딱잘라서 말하는 업체가 많았답니다.그러다 인터넷으로 견적신청했던 영구크린에서 전화가왔어요~너무 친절하게 상담해주시더라구요.ㅋ이사날짜를 3번이나 바꾸며 문의했는데도 그때마다 친절하게..ㅎㅎ조금이라도 싸게 이사할려고이사오는분한테도 같이하자~해서 두집이 함께 한곳에 맡겼네요!ㅋ (가격할인도 받고~하하!)그렇게 영구크린으로 일단 결정은했는데..이사날이 다가올수록 걱정이되더라구요..견적내러 오신다고할때 제가 대부도까지 굳이 뭐하러 오시냐고~ 별거없다고했답니다.ㅋ몇층이냐에 1층이다..피아노없고 에어컨없다~라고 했거든요.피아노없는건 맞고 에어컨두고갈꺼라 없는거나 마찮가진데가장 맘에걸리는게 1층이라고한거.....암생각없이 1층이요~라고 했는데저희집이 복층형2층 전원주택이라... 2층에 방이 거의 다 몰려있었거든요..ㅠ0ㅠ컴터방도... 민서랑제가 쓰는 안방도 다 2층...짐을 2층에서 들고내려와야하는 상황인데...큰일이다 싶더라구요시어머니가 분명히 오면 2층이다뭐다하며 싫은소리해대며돈 더달란식으로 나올꺼라고.. 그럼 그냥 배째라로 나가라고..ㅠㅠㅠㅠ근데 이게왠걸???도착하시자마자 아무런 말씀도없이 2층으로 올라가셔서 어떤거 싸야하는지 물어보시더라구요~~ㅎ다행이다...싶었죠..^^ㅋㄷ그리고 정말 감사했던것중 하나가..버려야할 가구가 좀 있었어요..2층에 퀸사이즈 매트리스2개랑1층에 퀸사이즈 침대 통판프레임..이사전에 버릴려고했는데..도저히 도로까지 들고갈 엄두가 안나지뭐에요.ㅠㅠ그래서..이사센터오면... 맨마지막에 실은다음에 나가는길에 좀 버려달라고해야겠다..했죠..안된다고하면 돈을 더 드려서라도 부탁해야겠다....조심스레 여쭤보니 흥쾌히 그래주신다네요^^정말 감동~감동~ㅠ0ㅠ흑흑~근데 딴짓하다보니...헐... 아저씨 한분께서.. 짐옮길때 쓰는 바퀴달린 수레에 침대를 실고 나가서 버리고 오시는거 아니겠어요!!;;거리고 거리지만...도로 포장상태도 엉망이었는데..혼자서 그걸;;;ㅎㄷㄷ매트리스는 다행히도 사다리차로 2번실어서 옮겨서 버려주셨다는..ㅋ(걸어서 들고가보니 힘드셨나봐요.ㅎㅎ당연히 힘들죠..ㅠㅠ통판침댄데..)힘드실텐데도 일하시면서 콧노래 흥얼흥얼거리며 일하시고~짐이많아서 5톤트럭에 다 안실렸는데도최대한 넣어주신뒤에 사다리차에까지 실어서 옮겨주셨어요.ㅋ다른업체였음 분명 돈을 더달라고했을듯...같은날 이사오는집과 동시이사였는데저희짐이 워낙 많았던지라정왕동에서 이사해서 들어오는차가 집앞에 도착할때까지도 일을 못끝내고도착한 팀이 다 붙어서 함께 끝내주셨어요.ㅋ신랑 오토바이 실을 공간이안되는데 어케하냐고 걱정하시더니그 추운날 헬멧도없는데 직접 오토바이타고 집앞에 갖다주시기까지.ㅠㅠ(안그랬음 저녁에 민서아빠 일끝나고 가지러갔어야했거든요)가구하나~하나~ 포장도 너무 깔끔하고 보호막 천같은걸로 다 일일이 씌워서가구에 기스날일도 없었구요~집에도착해서 가구 풀때마다 하나하나 정성껏 먼지닦아주시고..냉장고청소도 깨끗하게 해주시고..바닥청소에 소독까지 완벽하게!!!!거기에...결정타는!!!!!!!!!저랑 저희신랑이 쓰러졌던 강력한 결정타는!!!!!!!장식장에 레고를..깨알같이 조립해서 줄맞춰두신거...ㅋㅋㅋㅋㅋ어쩔ㅎㅎㅎ가구도 요리옮겼다..저리옮겼다갈팡질팡하고...무거운 장롱 왔다갔다 끌고다니시게만들고.ㅠㅠ어케해야 이쁜각도가 나올까 함께 고민해주시고.ㅋ못도 여기저기 박아달라고했는데도 다~~해주시고ㅎ 정말...100점만점에 10000점줘도 안아까울만큼 너무나 만족스러운 이사였어요^^이삿짐센터에 감동받을꺼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완전 감동이었네요~ㅎㅎ조영구.. 자기야때문에 별로 안좋아했는데..ㅋ이분들때문에 조영구 이미지 급 호감으로 바뀔정도..푸핫!ㅎㅎ영구크린 이사165호점 완~~~~~~전 강력추천합니다!ㅎㅎㅎ정말...친절해도 너~무 친절해요^0^)b 짱!
이지혜 | 2013.02.23 -
경기도 남양주
129호점 감동의 도가니였어여..^^*(사진첨부)
영구이사 이용하셨던 분이 추천하셔서 반신반의 믿고 맡겼습니다..^^* 이사 전날 오전 8시에 오신다고 확인 전화해주시고 시간 정확하게 맞춰서 오셨더라구여.. 아이가 둘 있어서 미쳐 다 정리하지도 못하고 허둥지둥 했는데.. 밖에서 기다려 주시고..이날이 아마도 젤로 추운 날이였지 싶은데.. 어찌나 미안하던지 ㅠㅠ;그래도 얼굴 한번 안찌푸리시고 괜찮다고 말해주시니... 넘 감사했어여..(^0^)/아이들 있는 집이라 큰짐은 별로 없고 자자란 짐들이 많아서 담으시는데도 애먹으셨을거에여.. 짐 싸는데만 한참 걸리고 바구니들만 한차 나오겠어여.. ^^;창고에 있는 짐도 두집이 같이 쓰는 바람에하나하나 확인하고 빼느라 오래 걸렸는데싫은 기색없이 기다려주셨는데...(싫어하실만도 한데.. 여전히 웃으면 괜찮아여~~ 감동..ㅠㅠ*)헉... 이번엔..에어컨실외기가 있는 옥상 키가 사라져서 올라가지 못하는 상황.. ㅜㅠㆀ발 동동 맘은 급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어찌해야하나 막막한 순간... 헐...사다리차 이용해서 내려주는 센스를 발휘해주시는 영구 삼촌들~~ 또한번 감동.. (T_T*)/우여곡절 끝에 새집에 도착해서 짐 푸시는데.. 날은 왜이렇게 추운건지.. ;;이상한 신발을 신고 있으시길래... 뭔가 했더니.. 신발에 덧신같은 걸 신으셨더라구여..^^ 이사한 집에 신발로 막 들어왔음 기분 상하겠구나..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더니.. 새심한 배려 받은듯해서 기분 좋더라구여..^^*큰짐은 정해진 곳으로 이동~ 여기서도 장롱을 두번 옮기게 했다눙... ;; 다 설치하고 다시 옮겨 달라고 했더니.. 흔쾌히 재배치 해주시는 영구 삼촌~~ 사랑합니다..(__*)문제는 막 싸여있던 잔짐들...이걸 어디에 두어야 할지 고민하는 나에게.. 영구 삼촌들은 엄마와 같은 존재...?!여기에 둘까여??? 여기가 좋겠는데여... 다 알아서 옮겨주시는 센스... 이런센스 하루아침에 나오는게 아니겠죠~?^^ 이삿짐에도 장인이 있겠다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여..ㅎㅎ냉장고 이모님의 손길~~!! 살짝 도와주고 싶어서 도와드릴까요~ 했더니... 괜찮으시다며 샤샤샥~ 날렵한 손놀림으로한눈에 봐도 여기에 뭐 있구나~ 알겠더라구여..ㅎㅎ 냉장고도 반짝 반짝 다 닦아 주시고 청소기로 슝~~~ 스팀으로묵은때까지..^^*살균제..!? 소독젠가.. 잘 까먹는 스퇄이라..ㅎㅎ피톤치드 효과가 있다는 것도 휘리릭 발사해 주시는 센스..ㅎㅎ아이들이 있어서... 넘 감사했어여..^^* 이사를 자주하는건 아니지만... 큰 일이다 보니 쉽게 결정하지 못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영구 이사로 결정하길 참 잘했다 생각들어여.. 129호점 영구 삼촌들, 이모님 추운 날씨에 넘넘 고생 많으셨구여..~~ 따뜻한 것도 제대로 대접 하지 못해서.. (애기 챙기느라... ㅠㅠ *) 넘넘 죄송해요~~ 삼촌들 덕분에 저희는 깨끗한 공간에서 잘 지내고 있답니다.. ^^* 이사할땐 영구이사~ 잊지 못할거에여..! 여기저기 소문 내고 다닐려구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여~~^^* 근데.. 사진에 이모님 삼촌분 얼굴 나왔는데.. 괜찮나 모르겠네여.. 감사하는 맘으로 그냥 올렸네여..^^*
이현선 | 2013.02.14 -
경기도 구리시
늦은 후기 올립니다~ ^^(사진첨부)
안녕하세요.. 이사후 뭐가 그리 바쁜지 이제야 글을 씁니다. ^^경기도 구리에서 1월18일 남양주 별내동으로 이사했습니다.이사를 앞두고단지에서 많이 봤던 영구크린에 견적을 의뢰했고 상담후 더 믿음이 생겼습니다.아침일찍 오셔서 다섯분이 짐을 싸시는데 11시쯤 완료가 되더군요. 8년간 살았던 집이라 숨은 생활짐들이 꽤많았는데도 말이죠..^^냉장고까지 말끔하게 청소해주시고 별내동으로 이동.. 배치도 드린데로 착착 넣어주시고금방 끝났습니다.새집이라고 덧신신고 작업해주시는데 세심함이 보이더군요 ^^ 저도 같이 덧신 신고 다녔어요완료후 청소기.스팀걸레까지 싹~ 해주시고 짐싸실때 포장했던 비닐.테이프들 쓰레기봉지 배출까지마무리 잘해주시고 이사를 마쳤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비데설치를 못했네요. 해주시려고 했는데 저희 변기가 좀 특수?하다고.. 아직도 못달고 살아요^^엄청 추운 날씨였는데애쓰신 구리66호점 분들 감사합니다. 같은 건물로 이사오는 아가씨한테도 소개했네요^^
김희정 | 2013.02.14 -
2월 베스트
깐깐한 이사는 90호점이 쵝오!!(사진첨부)
영구크린 90호점을 칭찬합니다.주변에서 영구크린 서비스가 괜찮다는 얘기를 듣고 홈페이지를 통해 포장이사 견적을 의뢰하였습니다.익일 오전 팀장님 방문시 제가 워낙 꼼꼼한 성격이라 정리해주시는 아주머니가 꼼꼼한 분이셨으면 좋겠다고 부탁을 드렸고,냉장고와 씽크대 청소도 재차 당부를 드렸습니다.1/20일 화곡동으로 이사하는 당일..가장 먼저 아주머니가 방문하셨고, 차례 차례 직원 분들이 친절하게 인사를 하시며 들어오셨습니다.예전에 이사 경험이 있던지라 견적 당일 당부를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지만,포장 작업 및 냉장고 청소 등.. 기대 이상으로 꼼꼼하고 완벽하게 해주셨습니다.<현관 출입구부터 "영구" CI가 정확히 표기된 깔끔한 바이올렛 카펫을 깔아주시는 쎈쓰!!>또, 생각지 않게 이사할 집 안방에 장농이 여유있게 들어가지 않아서 사이즈 맞추시느라 직원 분이 30분 이상 고생하셨던 기억이 생생합니다.(무척 힘 드셨을텐데 장농과 벽 사이 여유가 없으니 환기를 잘 해주셔야 한다는 등..부연 설명까지 친절하게 해주셨는데요~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현재 불편 없이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방과 딱 맞춤한 듯, 틈새의 균형까지 정확하게 잡아주셔서, 완전 놀랐습니다.. 쵝오!!>견적 당일 팀장님께서 설명도 잘 해주시고, 부탁했던 사항을 잘 해주시겠다고 약속을 받은지라~ 타 업체는 알아보지 않고, 바로 영구크린으로 결정했는데~이사 후 10여일이 지난 지금..큰 가구는 물론이고, 작은 생활용품 하나까지 흠집 없이 잘 배치되어 있는 것을 보며 남편과 저는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얘기하곤 합니다.<작은 의자 하나 까지도 이렇게 개별 비닐 포장으로 완벽 쉴드를 쳐주시는 철저함!!><비닐로 꽁꽁 싸맨 후 뒷편에 보이는 별도 플라스틱 바구니에 담아주시니 파손은 절대 있을 수 없는일이겠죠?? ㅎㅎ><신발만을 위한 개별 박스.. 이건 제 이사인생 중 첨으로 보는 신기한 경험!! ^^><자세히 보심.. 스카치 테이프에 별도 주의사항 및 위치 등을 표기 하시더라구요.. 이런 하나하나가 영구만의 트레이드 마크가 아닐까 하네요... ^^><돌돌 말린 에어캡 뾱뾱이두 아낌없이 둘러주시는 넉넉함... ^^>솔직히 이사업체 견적을 받아보면 금액적인 면에서는 크게 차이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또, 견적 당일 지점장님께서 방문하시면 얼마 할인해주겠다..서비스 최고다..말씀들은 하시지만, 실제 이사 당일 직원들 잘못 만나서 이사 망치면 이사 업체와 지점장님 원망만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그렇기에 이사 당일 직원들의 작업 능력이나 팀웍이 얼마나 좋은지와 아주머니가 얼마나 꼼꼼하고, 깔끔하신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이번 90호점 직원들은 작업 하시면서 음악도 들으시고, 서로 서로 장난도 치며 일하시는 내내 즐거워 보였습니다.힘 쓰는 일을 즐겁게 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와 남편 또한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것 같습니다.언제 다시 이사를 하게 될지 모르겠지만..다음 이사 때에도 망설임 없이 영구크린으로 결정할 것이며, 주변에서 이사를 한다고 하면 가장 먼저 영구크린을 추천하게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90호점 팀장님과 직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김형석 | 2013.02.03 -
송파구 방이동
3호점 4팀 칭찬합니다. (사진첨부)
안녕하세요후기란걸 쓰고 사는 사람이 아닌데 이분들은 꼭 칭찬을 해야 할것 같아서 글 올립니다.이사라는 큰일을 두고 걱정이 많았는데친절하시고 깨끗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마무리를 잘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가구 위치도 몇번을 변경해도 웃으시면 일해주시는 김성호 팀장님 정말 감사하고주방을 다시 손안되도 될만큼 정리정도 깨끗히 해주신 아주머니 그리고 나머지 팀원분들정말 최고입니다 ^^
김연경 | 2013.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