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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클럽상을 수상한 282호 유진상 지점장은 그 소감으로 "꼴찌에서 이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체크리스트를 잘 활용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원하는 것을 파악하고 맞춘 것이 좋은 결과를 얻을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고,
리더스클럽상을 수상한 326호점 한재달 지점장은 그 소감으로 "선배 지점장님들의 노력으로 이룬 영구크린 브랜드에 이제야 보탬이 된 것 같다."며 겸허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34호점 구희진 지점장은 그 소감으로 "지점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진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진중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수상하신 네분의 지점장님 모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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