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수상을 수상한 265호 김선명 지점장님께서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셨으며, 현장직원들이 코로나와 추위로 고생을 많이 하고 있다고 직원들 덕분이라고 격려를 하겠다" 라는 기분 좋은 수상 소감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430호 황혜령 지점장님께서는
"항시 열심히 일해주는 팀장 및 직원들과 언제나 지점들을 위해서 불철주야 애를 써주시는 본사의 직원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라는 겸손한 수상 소감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수상하신 9분의 지점장님의 모두 축하드립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의 사태가 진전되어 정식 시상식에서
기쁜 마음으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