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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상을 수상한 235호 허명선 지점장님께서는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갑니다. 영구이사에 들어온지도 벌써 10년가까이 되네요, 처음에는 정말 적응이 안되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지금은 이렇게 수상도 받는 지점이 되어 정말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수상소감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같은 리더스상을 수상한 020호 김정영 지점장님께서는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개인적인 사정으로 많은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팀장들이 너무 많이 수고를 해주고 고생을 많이 하여 미안하고 감사하다고 또한, 본사에서도 지점들을 위하여 열심히 수고 해 주시는 임직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모두가 힘이 나는 기분 좋은 수상 소감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리더스상을 수상한 405호 류점희 지점장님께서는
"지방권역이라 솔직히 어려울것 같았던 리더스상을 이렇게 받게되어 너무 영광이며 그동안 고생한 직원분들에게 이 기쁨을 전달해주겠다" 라며 행복하게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수상하신 9분의 지점장님의 모두 축하드립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의 사태가 진전되어 정식 시상식에서
기쁜 마음으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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