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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상을 수상한 291호 김건우 지점장님께서는
"처음으로 수상을 하는 리더스클럽인데, 코로나19로 인하여 직접 수상을
받지못하여 아쉽다는 인삿말과 함께 열심히 정책들을 따라서 하다보니 큰 상을 받게 되었다 " 라는 겸손한 소감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한, 함께 리더스상을 수상한 53호 이경하 지점장님께서는
"최고의 이사업체에서 최고의 상을 수상하여 너무 기쁘다고 하셨으며, 더욱더 정진하여 철저하게 서비스하여 그 누구도 넘보지 못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는 당찬 포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수상하신 9분의 지점장님의 모두 축하드립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의 사태가 진전되어 정식 시상식에서
기쁜 마음으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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