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4,8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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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호점 이사 참 잘했어요~~
이사하기전에 걱정했던것들이 무색하게 오늘오신 영구이사 430호점 분들 너무 잘하시고 친절하시네요 정말수고많으셨어요^^
김명화 | 강서구 명지동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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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호점 칭찬합니다
오늘 영구이사 287호점에서 진행을 했는데 너무나도 완벽하게 이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아주 깨끗하게 최고로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영구 클린에서 이사한 점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이재훈 | 강서구 공항대로71길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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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451호점 칭찬합니다
짐 원래잇던 그대로 너무 깔끔하게 잘 정리해주셧습니다
김준희 | 의왕시 갈미로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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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273호점 감사합니다!!!
영구크린 273호점 직원분들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포장부터 정리까지 너무 잘해주셨습니다. 273호점 주변에 많이 추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은경 | 안산시 단원구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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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호점에서 이사 편하게 했어요!
29호점에서 이사 진행하였습니다!이사가 처음이어서 걱정 많이했는데시간도 맞춰서 잘 와주시고 오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체계적으로 너무 잘해주셔서 뭐하나 손댈게 하나도 없네요!덕분에 편하게 이사 잘 했습니다 29호점 추천합니다!
김지혜 | 서대문구 홍제천로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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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34호점
동진팀장, 한차장, 삼창이모님~~~ 덕분에 이사 잘마쳤습니다!! 주변에 소개많이해드릴게요^^
김민주 | 노원구 수락산로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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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설치
깔끔하고 신속하게 잘 성치 되어만족합니다.
정재학 | 마포구 서교동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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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포장이사 영구크린, 저가 이사 한번 데이고 나서야 진짜를 만났다.
솔직히 이사업체에 돈 많이 쓰는 게 아깝다고 생각했어요.2년 전 초량에서 이사할 때 제일 저렴한 곳으로 골랐거든요. 어차피 짐 옮기는 건 다 비슷하지 않나 싶었어요. 근데 결과는 처참했어요. 가구 발은 뿌러져 있고, 부품은 사라지고, 어디에 뭘 넣었는지 규칙도 없이 짐을 닥치는 대로 밀어넣고 가버렸어요. 그거 다시 정리하는 데만 며칠이 걸렸어요. 돈 아꼈다고 좋아했는데, 시간과 멘탈로 몇 배를 더 쓴 거예요.그래서 이번 부산 포장이사는 달랐어요. 견적을 일부러 높게 잡았고, 후기를 꼼꼼히 뒤졌어요. 영구크린. 2008년 설립 이래 한국소비자원 CCM인증을 업계 최초 4회 연속 받은 곳이더라고요. 후기마다 "인생이사"라는 말이 반복되길래 반신반의하면서 계약했어요.사실 원래는 이사하느라 정신없어서 블로그 쓸 생각도 못 했어요. 그래서 비포 사진이 없거든요. 근데 짐 싸시는 모습, 하나하나 물어봐 주시면서 더 잘해주려는 모습을 보니까 너무 감동받은 거예요. 내 돈 내고 쓰는 이사업체인데, 이건 알려야겠다 싶어서 부랴부랴 오후부터 사진을 찍기 시작했어요.웬걸. 하나만 보면 열을 안다는 말이 딱 맞았어요 아침 8시, 기사님 7분과 이모님 1분이 도착하셨어요. 초량 집에서 포장이 시작되는데 첫 장면부터 달랐어요. 냉장고 음식물을 아이스박스에 하나하나 옮겨 담으시더니, 냉장고 문짝을 분리해서 쿠션이 들어간 전용 보호대에 따로 감싸셨어요. 2년 전엔 가구 다 찍히고 그랬는데, 이번엔 그런 걱정이 하나도 없더라고요.8시부터 12시까지 4시간 동안 포장과 상차가 끝났어요. 30평대 84타입인데 애가 둘이 되니 그사이 짐이 자꾸 늘어서 적지 않은데, 7명이 체계적으로 움직이니까 군더더기가 없었어요. 식사 후 대연동 새 집에 도착한 게 오후 2시쯤.여기서부터가 진짜 감동이었어요. 초량 30평대에서 대연동 53평으로 오면서 구조가 완전히 바뀌거든요. 같은 평수 복사붙여넣기가 아니라 방마다 새로 배치를 지정해드려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보통이면 귀찮아할 법도 한데, 기사님이 동선이랑 생활 패턴까지 고려해서 "이 가구는 여기가 낫겠다"고 세심하게 제안해 주셨어요 그리고 진짜 놀란 건 이거예요. 2년 전 저가 업체가 부러뜨린 가구 발, 없어진 부품들. 영구크린 기사님이 본인 가지고 온 부품으로 하나하나 복원해 주셨어요. 책장도 새로 세워주시고요. 초량 집에서 나올 때 세탁기 위에 건조기를 올리면서 선반을 떼놨었는데, 지난 이사업체가 그 부품을 제대로 챙겨놓지 않아서 없어진 상태였거든요. 그걸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까지 알려주셨어요. 이건 견적에 없는 서비스잖아요.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부분인데 알아서 챙겨주시니까, 아 이래서 후기가 좋았구나 싶었어요.세탁기랑 건조기 설치도 보통은 따로 전문 업체 불러야 하거든요. 출장비만 10만원은 드는데, 영구크린에서 이사 과정 중에 다 해주셨어요. 따로 예약 잡고 기다릴 필요도 없고, 비용도 절감되고. 거실이랑 안방 커튼 설치, 블라인드까지 다 달아주셨어요. 이런 디테일이 쌓이니까 전체 만족도가 확 올라가더라고요 다 끝나고 나서도 끝이 아니었어요. 본인 업체에서 쓰는 스팀 진공청소기로 바닥을 쫙 한번 돌려주시고, 마지막에 피톤치드 향까지 뿌려주고 가시더라고요. 새 집 특유의 냄새가 좀 있었는데 그게 확 완화되면서 입주 첫날부터 쾌적했어요.구조가 다 바뀌는 이사라 시간이 좀 걸려서 저녁 7시쯤 마무리가 됐어요. 아침 8시부터 약 11시간. 기사님들 체력도 대단하신데, 끝까지 꼼꼼하게 마무리해 주신 게 진심으로 감사했어요.부산 포장이사 고민하시는 분들께 한마디만 할게요. 저가 이사로 아낀 돈, 결국 다시 정리하느라 시간과 스트레스로 다 갚게 돼요. 이사업체 한 번 잘 고르는 게 새 집 생활의 시작을 완전히 바꿔놓더라고요.240만원이 아깝지 않은 이사는 처음이었어요 영구크린 부산 포장이사 정보업체: 영구크린 438호점이사 구간: 부산 초량 → 대연동평수: 30평대(84타입) → 53평비용: 240만원 (현금)인원: 기사 7명 + 이모님 1명소요시간: 오전 8시 ~ 저녁 7시 (식사시간 포함)특징: 가구 분해·복원, 배치 컨설팅, 냉장고 문짝 별도 포장, 세탁기·건조기 설치, 커튼·블라인드 설치, 스팀청소 + 피톤치드 마무리
남길은 | 부산동구 초량동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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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친절! 추천합니다
부모님 집에 임시거주하는거라 짐을 옮겨도 넣을데도 없고 복잡했는데친절하게 제 요구 사항대로 바로 위치해주시고 분해 가능한 애들은 착착 분해랑 창고 수납까지 도와주셔서 편했어요포장할때도 방,위치 별로 분류를 깔끔히 잘해두셔서다시 풀어서 정리하는게 편하더라고요추천합니다
최경아 | 용인시 수지구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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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호점 1팀 칭찬합니다
팀장님과 팀원분들 너무 밝고 꼼꼼히 짐포장부터 정리까지 해주셨어요. 팀장님의 주도하에 팀원분들 팀웍이 좋아보였고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이삿짐 견적시 못잡았던 조립형 침대수납장도 문제없이 조립해주셨어요.(알고보니 팀장님께서 한샘에서 오랫동안 근무하신 전문가셨더라구요)다음 이사때도 412호점 1팀 또 만나고 싶네요.늦은 시간까지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성훈 | 남양주시 식송2로 |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