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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
447 이사후기
총 4분이 오셨는데 팀워크가 좋아보였습니다! 가전 가구에 스크래치가 나는 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포장 꼼꼼히 해주셔서 그런지 다 멀쩡했습니다~ 특히 옷장에 원래 걸려있던 위치도 기록해두셨다가 그 자리 그대로 정리해주신 것도 인상깊었어요. 이사 처음이라 아무것도 몰랐는데 설명도 잘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ㅎㅎ 비데도 원래 따로 불러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냥 해주시고 ..!! 무엇보다 속도가 빨랐어요. 한참 걸릴 줄 알았는데 금방금방 해주셔서 빨리빨리 민족에 적합합니다. 그리고 이사 하고 나면 다시 다 정리해야한다는 생각이었는데 조금 제 일을 덜어주신 것 같아서 만족합니다! 이사날 낮 최고온도가 38도로 진짜 더웠는데 다들 지친기색도 없이 밝은 분위기에서 잘 마무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효진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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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
영구크린 20호점 감사합니다.
오랜시간 동안 매월 빠짐없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무료 이사 지원 서비스를 해주시는 20호점 대표님 감사합니다^^이번에도 이사 비용이 없어 막막한 상황에 계신 분에게 대표님의 도움이 그 분의 무거운 경제적 짐을 덜어내어안전하게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동하실 수 있었습니다.생계의 막막함 속에서 눈물 짓는 파주시민들에게 가장 든든한 날개가 되어주시는 대표님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현숙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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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불광로20길
451호 친절한 상준팀 감사해요~*
■영구이사와의 만남 - 10년만에 갑작스러운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이사업체가 저에게는 너무너무 중요한 문제였어요. 주변지인에게 추천도 받아보고, 인터넷검색, 카페추천 받아보았는데.. 지인이 말하길.. 몇군데 견적 받아보면 '아 바로 여기구나!'하는 느낌이 온대요. 근데 저는 견적받고 연락안하는 것도 뭔가 죄송스러워서 고민끝에 두군데를 선정해서 견적을 받아보기로 했어요.첫번째 업체에서 (지인추천) 오셔서 견적해주셨는데.. 저희집이 오래된 빌라라 현관문이 좁아서 냉장고 빼기가 힘들다고 한숨을 쉬셨어요.사다리차도 안되고.. 안되고.. 안되고.. 점점 마음이 불편하고 죄스러워지는 기분이었어요. 두번째로 방문한 영구이사~!!! 문 앞에서 만남부터 정중하게 인사하시며 들어오셨고.제가 앞서 걱정하였던 냉장고 문제도.. '여기로 들어왔으면 여기로 나갈 수 있죠~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하고깔끔한 견적과 설명하시고 나가시는 젠틀한 모습에 믿음을 가지고 바로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이삿날 당일 정각 8시에 맞춰서 팀원들이 방문하셨어요. 모든 이사하시는 분들이 그렇겠지만.. 장마철에 날씨걱정.. 이삿짐 걱정.. 아이들 걱정..모든 걱정때문에 잠못이루고 피곤한 상태였는데상준팀이 기분좋은 표정으로 입장해 주셔서 마음이 한결 놓였어요.포장이사는 처음이라.. 어찌할바를 모르는데.. 서로서로 팀들끼리 즐거운 담화도 나누시며 웃으면서 작업하시는 모습을 보니 긴장감이 조금씩 풀렸던것 같아요. ● 다시 보고 싶은 방실방실 이모님~!!!-여자살림의 반은 주방이죠~!! 이사에는 주방살림이 가장 예민하고 중요한 부분일 것 같아요~다른 가구들도 중요하지만 가장 깨지기쉽고 정리도 힘든 공간인데 우리 이쁜 이모님이 정성스레 포장해주셔서 모두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었어요. 가장 중요한부분~!!마지막 밑 서랍을 끝까지 꺼내서 서랍밑으로 넘어간 물건들까지 구석구석 확인해 주셨어요. ( 새로 이사온 집에는.. 서랍 밑은 보지않았는지 남은 물건들이 있더라구요...) 다칠수 있는 작은 핀셋. 꼭꼬핀들도 따로 모아서 포장해주셨어요. 냉장고 선반 한개한개 모두 씻어 주신것도 감동이었습니다~ ●비가 내렸다가.. 개었다가..난리속에 이사중인데.. 이사갈 집에 도착해서 이삿짐 내리기 전, 에어컨을 설치해야만 했어요~날씨가 너무 더워서 에어컨 날짜를 미룰 수가 없었거든요. 사실 너무 죄송한 부탁인데 상준팀은 싫은내색 하나 없이 얼른 진행하시라고 중간에 시간을 내주셨어요~~ 지금도 너무 감사한 부분이에요.● 마음은 여유롭게, 손은 빠르게-이삿짐 상차하는데 2시간 30분.. 하차하는데도 그정도 시간 걸린것 같아요. 중간중간 웃으며 작업하시는데도 손은 얼마느 빠르신지~!!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순간이었어요. 마지막에 짐정리도 착착착~!!신발장 사진이 빠졌는데~~ 남자팀원 분들이 책장과 신발장 정리를 해주셨어요.. 책장은 처음 꽂혔던 그대로~ 신발장도 높이에 맞춰 칼각 정리를 해주셨더라구요~~ 마지막에 모든 팀원들이 스팀청소와 잔업 마무리를 하고 내려가시는데도 주방이모님이 끝까지 남아 마지막 컵 한개까지 정리정돈 해주고 가셨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성준팀 덕분에 장마철에 기분좋게 이사할 수 있었어요.짐정리 하면서도 한번씩 팀원들 생각이 납니다 ^^ *상준팀 여러분 저휘집 냉장고 빼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ㅠㅠ 인상쓰신 적 한번 없이 마지막까지 웃는 얼굴로 이사마무리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신은주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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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 [내돈내산 후기] ● 12평 → 32평 [신혼집] 이사 풀 스토리 ●
안녕하세요 :) 이번에 오랫동안 혼자 살았던 12평 집에서 32평 신혼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혼자 살던 집이라 처음에는 짐이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이사를 준비해 보니 작은 집 곳곳에 쌓여 있던 짐이 생각보다 정말 많더라고요. 옷장과 수납장 안에 있던 물건들을 하나씩 정리하다 보니 “이걸 다 어떻게 포장하고 옮기지?”라는 걱정도 들었습니다. 게다가 이번 이사는 단순히 집만 넓어지는 이사가 아니라, 앞으로 신혼생활을 시작할 첫 집으로 들어가는 이사였어요. 새로운 시작이라 설레는 마음도 컸지만, 새로 이사하는 집은 인테리어를 전체적으로 새로 하고 처음 입주하는 집이라 이삿짐을 옮기는 과정에서 혹시라도 바닥이나 벽지가 손상될까 봐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여러 이사업체를 알아보고 후기도 꼼꼼하게 비교한 뒤 영구크린 103호점에 이사를 맡기게 되었는데요. 이사 당일 직접 서비스를 받아보니 왜 포장이사는 업체 선택이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12평 -> 32평 신혼집 이사 스토리, 지금 시작합니다 !! --- ## 이사 당일,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 이번 이사는 시작부터 조금 특별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남편이 병원에 입원 중이었고, 이사 당일 점심 이후 퇴원한 뒤 새집으로 오기로 되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사는 사실상 제가 [혼자] 진행해야 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계속 현장에 있으면서 어떤 짐을 어디에 놓을지 확인하고, 작업하시는 분들을 따라다니며 하나하나 챙겨야 하는 건 아닌지 걱정이 많았어요. 혼자 이사를 진행하다 보니 “내가 뭘 해야 하지?”, “계속 옆에서 확인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게다가 날씨도 많이 더워서 이사 전부터 몸도 마음도 조금 지쳐 있었습니다. 그런데 영구크린 103호점 팀원분들과 이모님께서 처음부터 친절하게 소통해 주셔서 생각보다 훨씬 편안하게 이사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 ## “카페에 가서 편하게 쉬세요”라는 말에 마음이 놓였어요 제가 이번 이사에서 가장 감사했던 부분은 주방을 담당해 주신 이모님의 따뜻한 배려였습니다. 혼자 이사를 진행하다 보니 제가 계속 옆에 있으면서 뭔가 해야 할 것 같은데, 막상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으니 이모님께서 먼저 편하게 말씀해 주셨어요. “여기 계속 계시지 않아도 돼요. 카페나 편하게 쉴 수 있는 곳에 가 계세요.저희가 잘 진행할 테니 전혀 신경 쓰지 않으셔도 돼요.” 그 말을 듣는데 혼자 이사를 진행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날 날씨도 정말 더웠는데, 덕분에 에어컨이 있는 1층 카페에 내려가 쉬었다가 중간중간 올라와 필요한 부분만 확인할 수 있었어요. 제가 계속 현장에 붙어 있지 않아도 작업은 차분하게 진행됐고, 필요한 내용은 그때그때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후기에서 “포장이사는 정말 놀다가 와도 될 정도로 편하다”는 이야기를 본 적이 있는데, 사실 처음에는 조금 과장된 표현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번 이사를 직접 경험해 보니 왜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 제가 모든 것을 직접 챙기지 않아도 될 만큼 믿고 맡길 수 있었고, 혼자 이사를 진행했지만 혼자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특히 남편이 퇴원 후 새집으로 와야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제가 이사 때문에 너무 지치거나 정신없이 바쁘지 않았던 점이 더욱 감사했어요. --- ## 침대와 가구까지 새 비닐로 이중 포장! 본격적으로 이사 작업이 시작되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짐을 꼼꼼하게 보호해 주시는 모습이었습니다. 침대와 가구처럼 크고 부피가 큰 물건들은 새 비닐을 사용해 이중으로 포장해 주셨어요. 새 신혼집으로 들어가는 가구와 침구라 위생적인 부분도 신경이 쓰였는데, 깨끗한 새 비닐로 꼼꼼하게 포장해 주시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됐습니다. 단순히 비닐을 한 번 씌우는 것이 아니라, 물건이 이동하는 과정에서 오염되거나 흠집이 생기지 않도록 꼼꼼하게 보호해 주셨어요. 짐이 많은 편이라 작업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팀원분들끼리 손발이 잘 맞아 작업은 빠르게 진행됐습니다. 그렇다고 작업을 서두르거나 대충 한다는 느낌은 전혀 없었어요. 각자 맡은 역할에 맞춰 자연스럽게 움직이시고, 필요한 부분은 서로 바로 확인하면서 체계적으로 작업해 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 인테리어 후 첫 입주! 안심할 수 있었던 꼼꼼한 보양 작업 이사하는 집은 새로 인테리어 전체를 시공 하고 처음 입주하는 집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사 전부터 바닥과 벽지에 흠집이나 찍힘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 컸어요. 그런데 새집에 짐을 들이기 전부터 바닥에 전용 보양재를 꼼꼼하게 깔아주셨습니다. 무거운 가구와 가전제품이 들어오는 동선까지 보호해 주시고, 물건을 옮기는 과정에서도 새집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세심하게 작업해 주셨어요. 큰 가구와 가전제품이 계속 들어오는데도 바닥을 조심스럽게 보호하면서 작업하시는 모습을 보니, 처음에 했던 걱정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이사가 모두 끝난 뒤 집안을 다시 확인해 보니 바닥과 벽지에 찍힘이나 긁힘 없이 깔끔하게 이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새집이라 더 조심스러웠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내 집처럼 신경 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 ## “냉장고 청소를 못 했는데…” 선반까지 깨끗하게 닦아주셨어요 이사 준비를 하다 보면 생각보다 챙길 일이 정말 많잖아요. 저도 이사 전까지 짐을 정리하고 필요한 것들을 준비하다 보니 냉장고 안쪽과 선반까지 제대로 청소할 여유가 없었습니다. 냉장고를 비우면서도 “새집에 가서 다시 닦아야겠다”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사가 진행되는 동안 이모님께서 냉장고 안쪽과 선반까지 하나하나 깨끗하게 닦아주셨더라고요. 제가 따로 부탁드린 것도 아니었는데, 제가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주신 점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혼자 이사를 진행하다 보니 제가 놓치는 부분이 많을까 봐 걱정했는데, 오히려 제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까지 먼저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믿고 맡겨도 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은 부분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이사 준비로 정신없는 상황에서는 이런 세심한 배려가 정말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 ## 새집 주방과 공간별 정리까지 꼼꼼하게 짐을 새집으로 옮긴 뒤에는 단순히 물건을 내려놓는 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주방 물건도 사용하기 편하도록 정리해 주셨고, 각 공간에 들어갈 짐도 하나씩 정리해 주셨어요. 이사를 마치면 박스를 하나씩 열면서 며칠 동안 정리해야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이사 후 제가 다시 손볼 부분이 많지 않았습니다. 12평 집에서는 한곳에 모여 있던 짐들이 32평 신혼집에서는 각 공간에 맞게 정리되니, 비로소 새집이 조금씩 생활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바뀌는 느낌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남편도 퇴원 후 새집으로 와야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사가 끝난 뒤 제가 계속 짐을 정리하느라 정신없지 않았던 점이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덕분에 이사가 끝난 뒤에도 바로 새집에서 편하게 쉴 수 있었어요. --- ## 이사가 끝난 뒤에도 계속된 꼼꼼한 마무리 짐을 모두 옮기고 가구와 물건을 배치한 뒤에도 작업은 바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사 과정에서 생긴 먼지와 이물질을 정리해 주시고, 바닥도 스팀 청소로 깔끔하게 마무리해 주셨어요. 이사 후에는 바닥 청소까지 제가 다시 해야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청소해 주셔서 훨씬 편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피톤치드도 집안 곳곳에 뿌려주셨습니다. 이사하는 동안 여러 사람이 오가고 많은 짐이 들어오면서 집안이 어수선했는데, 피톤치드까지 뿌려주시니 새집에 들어선 느낌이 한층 더 상쾌하게 느껴졌어요. 짐을 옮기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새집에서 바로 편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신경 써주신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모든 작업이 끝난 뒤 정리된 집을 둘러보니 “정말 이사가 잘 끝났구나” 라는 실감이 들었고, 새로운 신혼생활을 시작한다는 설렘도 더욱 커졌습니다. (반딱반딱 한 바닥) --- # 총평 : 혼자 진행한 이사였지만 혼자가 아니었던 하루 이번 이사는 12평 -> 32평 신혼집으로 옮기는 큰 이사이기도 했지만, 남편의 입원과 퇴원 일정까지 겹쳐서 걱정이 정말 많았습니다. 특히 이사 당일에는 제가 혼자 모든 것을 진행해야 했기 때문에, 이사를 제대로 마칠 수 있을지 걱정도 많이 됐어요. 그런데 영구크린 103호점 팀원분들과 이모님 덕분에 생각보다 훨씬 편안하고 만족스럽게 이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뭘 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고 있을 때 편하게 카페에 가서 쉬어도 된다고 말씀해 주셨던 따뜻한 배려, 침대와 가구를 새 비닐로 이중 포장해 주셨던 꼼꼼함, 제가 미처 청소하지 못한 냉장고 안쪽과 선반까지 깨끗하게 닦아주셨던 세심함, 인테리어를 새로 한 첫 입주 집의 바닥과 벽지가 손상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보양해 주셨던 점, 새집에 들어온 뒤 공간별로 짐을 정리해 주시고, 마지막에는 바닥 스팀 청소와 피톤치드까지 진행해 주셨던 마무리 서비스까지, 이번 이사에서 좋았던 점이 정말 많았습니다. 단순히 짐만 옮겨주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어떤 상황인지 살펴보고 이사하는 하루를 조금 더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서비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혼자 이사를 진행해야 하거나, 새집이라 바닥과 벽지 손상이 걱정되는 분들, 이사 후에도 짐 정리와 청소 때문에 며칠 동안 고생하고 싶지 않은 분들께 영구크린 103호점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처럼 이사 당일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있더라도 믿고 맡길 수 있는 팀이었습니다. 103호점 팀장님과 팀원분들,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고 꼼꼼하게 챙겨주신 이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혼자 진행한 이사였지만 혼자가 아니었던 하루가 되었고, 새로운 신혼집에서의 시작도 기분 좋게 할 수 있었습니다. :) 다음에 다시 이사하게 된다면 저도 영구크린 103호점에 맡기고 싶습니다. 놀다와 ! 이사는 영구가 할게 !! 정말 감사합니다!
김동호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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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
빠르고,기분좋게 씩씩한 이삿날
싹싹하며, 힘있게 더운 날씨에 많은 가구 잘 옮겨주셨어요
김주애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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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송파구
믿음이 다시 한 번 만족으로 이어진 영구크린 83호점, 감사합니다.
이사를 무사히 마치고 감사한 마음을 꼭 전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사실 영구크린 83호점과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2년 전 저희 가족의 이사도 83호점 문규선 지점장님께서 맡아주셨고, 당시 함께해 주셨던 박승민 팀장님과의 좋은 기억이 오래도록 남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이사도 망설임 없이 다시 영구크린 83호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그리고 그 선택은 역시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약속한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 미리 준비해 주시는 모습부터 시작해서, 이사 내내 한결같이 친절한 미소와 세심한 배려, 그리고 놀라울 정도로 신속하고 꼼꼼한 작업까지 모든 과정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소중한 짐 하나하나를 자신의 물건처럼 조심스럽게 다뤄주시는 모습에서 오랜 경험과 책임감이 느껴졌고, 덕분에 이사라는 큰일도 마음 편하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특히 박승민 팀장님께서는 2년 전의 인연을 잊지 않고 반갑게 대해주셔서 더욱 감동이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서비스와 진심 어린 고객 응대는 '다시 찾고 싶은 이유'가 무엇인지 직접 느끼게 해주셨습니다.이사는 한 번으로 끝나는 일이 아니라, 언젠가 또 찾아오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때도 저는 고민 없이 영구크린 83호점을 선택할 것입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이사 업체를 추천해 달라고 한다면 자신 있게 영구크린 83호점 문규선 지점장님과 박승민 팀장님을 추천하겠습니다.오늘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끝까지 웃으며 최선을 다해 주신 모든 팀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덕분에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기분 좋은 시작을 할 수 있었습니다.앞으로도 지금처럼 많은 고객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영구크린 83호점이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최혜영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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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능평로
447호 이사후기입니다.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정말 여러 업체를 비교해보고 고민이 많았는데, 결국 영구크린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사라는 게 한두 푼 드는 것도 아니고 소중한 짐을 다루는 일이라 걱정이 컸거든요.여러 군데 견적을 받아봤지만, 제가 이곳을 최종적으로 고른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사장님의 '자신감'이었습니다.다른 곳들과 비교했을 때 상담 과정부터가 달랐어요. 설명도 정말 꼼꼼하고 친절하게 해주셨고, 무엇보다 이사 자체에 대한 프라이드와 실력에 대한 자신감이 엄청나시더라고요. 단순히 짐을 옮기는 걸 넘어서,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비해 보상 보험에 대해서도 먼저 투명하게 설명해 주셔서 정말 든든했습니다. '아, 여기라면 내 짐을 온전히 안심하고 맡길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어요.그런데 하필 이사 당일에 비가 엄청나게 쏟아졌습니다. 이삿짐을 싸는 내내 굵은 빗줄기를 보면서 마음이 너무 무겁고 '오늘 이사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 걱정이 태산이었습니다. 하지만 작업하시는 걸 보고 그런 걱정이 기우였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비가 그렇게 쏟아지는데도 짐 하나하나 젖거나 상하지 않게 어찌나 꼼꼼하게 포장하고 챙겨주시는지, 지켜보는 내내 감동이자 죄송할 정도로 감사했습니다. 꼼꼼한 바닥 보양부터 가구 배치까지 제 의견을 다 들어주시고, 궂은 날씨에 정말 고생 많으셨을 텐데 끝까지 세심하게 마무리해 주셨어요. 덕분에 새집에서 너무 기분 좋게 첫 출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빗속에서 땀 흘리며 고생해 주신 기사님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앞으로 주변에 이사한다는 지인이 있으면 주저 없이 이곳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강민규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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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너무나 완벽했던 109호점 진짜 강추입니다
포장이사를 처음 해봤는데 원래 이렇게 고퀄 서비스인가요?사실 포장이사에 대한 안 좋은 얘기도 많이 들었어서 걱정했었거든요... 결과로는 진짜 대대대대 만족입니다!!!! 그리고 이게 선택해서 배정받을 수 있는 거라면 꼭 109호점으로 해달라고 요청하세요!! 살림살이 많으신 주부 또는 대가족 집들은 대만족할 거라고 장담합니다 저희가 2인 가구임에도 불구하고 짐이 엄~~~청 많았는데 (특히 식기류...) 함께 일한지 최소 20년은 된 것 같은 엄청난 합으로 전출을 해주셨고, 들어가는 집에 도배 때문에 대기하고 5시부터 짐 반입을 했었는데 집에 에어컨 설치도 실패해서 진짜 너무 덥고 장시간 노동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짐 넣기 전에 이사 청소며, 짐 정리며, 마무리 청소까지 진짜 '대충'이라는 단어를 아예 모르시는 건지 너무너무 꼼꼼하고 완벽하게 해주셨습니다. 짐들도 하나하나 위치 물어가며 넣어주셨고, 이전 집과 동일하게 짐들이며 가구며 배치해 주셨습니다ㅜ 저희가 심지어 어디 나둬야할 지 몰라서 우왕좌왕 할 때도 여기가 좋겠다며 전문적인 의견 주셔서 진짜 만족스럽게 집 세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입주청소를 한 것마냥 청소도 완벽하게 해주셔서 진짜로 감사했습니다. 특히 제가 잘 쓰는 식기류와 물건들을 하나하나 물어보면서 위치 잡아서 넣어주시고 이전 집보다 더 깔끔하게 정리주신 이모님!!!!!! 증말로 감사합니다ㅜㅜ 복 받으실 거예요! 덕분에 새출발 기분 좋게 합니다! 영구클린 최고!! 완벽한 호흡으로 이사 완료해 주신 109호점 진짜 최최최고!!!진심으로 어딜가든 강추 할게요!!!! 꼭 이 글을 읽어봐 주시길요!
정원주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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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허준로
287호점 박선호 팀장님 최고
이사 하는데 진짜 친절하게 해주시고 빨리 해주셔서 너무 쪼르네용ㅋㅋ특히 끝나고 청소도 다 해주시니 진심 할게 없이 바로 집에서 숙면 각ㅋㅋㅋㅋ
허동윤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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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형제봉길
이사 너무 추천합니다
빌라에서 아파트로 이사했습니다 ㄴㄴㄴㄴㄴㄴ빌라에서 아파트로 이사했습니다 100일 신생아가있는 집이라 와이프가 위생에 민감한데 정말신경써주시고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재 |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