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5,991건
-
경기도 화성시
이사온 집인데 어제부터 살고있었던 느낌? 반나절만에 이사와 정리가 모두 끝!!! 역시 89호점~~ (사진첨부)
갑자기 이사를 가게 되어 추석전후로 이사날짜를 잡아야 하는데 추석 때 집안정리도 할 겸 추석연휴 전날로 이사날짜를 정했고,덕분에 수원화성에서 유명하다는 89호점 팀을 만나게 됐어요~~~~~ good결론부터 말하자면!!!! 추석연휴에 정리할 필요 없이 반나절 만에 모든 정리가 끝나 전혀 불편 없이 명절을 맞이하였습니다^_______^약속시간인 아침 8시보다 20~30분 일찍 도착하셔서 먼저 문고리에 이사안내를 붙이십니다.이런 센스까지?? 그리고.. 잠깐 볼일을 보고 오는 동안 순식간에 짐을 싸는 바람에 사진을 몇 개 못 찍었네요.. 방별로 구분해서 짐을 싸고 특히 아가 장난감은 비닐로 개별포장해주셔서 너무 안심되었어요!냉장고 속 물품은 아이스박스를 준비해 오셔서 따로 챙겨주셨어요~ 아가 이유식재료 등 걱정했는데 이사 와서 보니 그대로더라구요^^특히 엄청 더러웠던 냉장고 속을 음식을 다 빼고 나서 닦아주시고나중에는 냉장고 정리까지 해주시니 더욱더 굳굳!! 이사 갈 집에 도착해서는 더욱 놀라운 일들이 벌어집니다.일단 도착해서 모든 가구 및 가전들 뒤쪽에 쌓인 먼지들을 털어내고 집안으로 들어갑니다.이사 갈 때 온갖 먼지가 따라가는데 정말 세심한 배려입니다.집안에 들어와서는 실내화로 갈아신고 정리를 해주십니다.오히려 실내화를 준비 못한 저희가 신발을 신고 있었답니다;;물론 끝나고 청소해주시만 실내화로 오염을 최소화하는 것이 훨~~씬 좋죠^^ 이제 저와 신랑은 이리로요~ 저리로요~ 말씀만 드리면 척척 정리해주십니다.주방이면 주방, 책장이면 책장, 화장대나 서랍 안에 있던 잡동사니까지!!!원래 집에서 복잡하게 뒹굴고 다니던 아이들이 이사 와서 더욱 질서정연하게 자리잡아갑니다.정말 호강했습니다.^^b특히 옷방에 원래 붙박이장에 있던 터라 이사 온 집에는 붙박이장이 없어서급하게 전면행거를 사서 설치해야했는데 행거도 땀을 뻘뻘 흘려가며 다 설치해주시고,안에 옷까지 다 정리해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어요ㅠ.ㅠ또 전에 살던 집은 주방과 거실이 분리된 구조였는데 이사 온 집은 분리가 안되어 있어서식탁 놓기도 애매하고 해서 주방 파티션을 구매했는데 그것도 이사 와서 조립해야하지 했던 거여서 이것도 조립해주셨네요.. 정말 일을 많이 부탁드렸는데 친절하게 다 해주시고파티션 놓으니 집 분위기가 달라졌다며 좋은 말씀도 해주시고요!거의 다 정리하시고 못 박을 때 얘기해달라고 하시며 액자걸어주시는데...어쩜 남자분이 이리 세심하시죠?정확히 가운데에 좋은 위치에 걸어주시려고 줄자로 재어서 못을 박아주십니다.이제 청소기로 싹 밀고 밀대도 싹 밀어서 깨끗한 집으로 만든 뒤,피톤치드만 뿌리면 끝!!!!상쾌해요~~~영구크린 입주청소와 같이 했더니 새집증후군방지 스프레이도 증정해주시네요.입주청소도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벽이며 천장, 전등갓, 창틀 등 구석구석 윤을 내주셔서 새집 들어올 기분을 내주셨죠^^저희가 신경을 하나도 안 써도 될 만큼 알아서 다 해주셔서 저희는 세탁방가서 이불빨래 해가지 고와서 오자마자 이불보 갈고, 운이 좋게 가스연결, 인터넷유선연결, 벽걸이TV설치, 정수기설치 기사 분들도 바로바로 오셔서설치하고 나니 오늘 이사 온 집인데 어제부터 살던 것처럼 불편 없이 반나절 만에 정리가 끝났습니다. 9개월 아가를 데리고 이사를 어떻게 하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영구이사와 함께해서 편하게 내 집을 옮겨올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감사합니다. 89호점 파이팅!!!
류상미 | 2014.09.07 -
부천시 중동
더운날씨에 수고많으셨습니다 (사진첨부)
결혼하고 처음으로 이사하는거라 가구때문에 이삿짐센터를 고르기가 너무 고민스러웠는데아는 지인께서 영구크린을 소개시켜주셔서 견적신청을 하였습니다집으로 오셔서 이곳저곳 둘러보시곤 견적내용을 설명해주시는데 너무도 영구크린에 대한자부심이 대단하시기에 믿고 바로 계약하게 되었지요이삿날 아침 약속시간 맞춰 직원분들께서 도착하셨는데 -갓백일된 아덜이 하필 그날따라 늦잠을 자느라 안절부절 못하고 있는 저에게 천천히 준비하셔도 된다고 하시며 웃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v몇일전까지만해도 비가 왔기에 혹시 또 비가올까 너무도 걱정했는데 날씨는 직원분들 표정만큼너무너무 맑고 화창해서 기분까지 좋아지는 하루였어요저희는 5톤트럭 1대였는데 탑차내부도 깨끗하고 가구며 집기들까지 하나하나 성의있게 포장해주시고직원분들께서도 서로 손발이 잘맞아 일도 척척 빨리빨리 끝나며 더운날씨에도 웃으며 일하시는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제가 부탁드리지 않아도 에어콘가스를 한쪽으로 몰아주셨고,가스렌지를 안가져가겠다고 했다가 또 가져간다고하고, 에어콘도 안가져가겠다고 했다가 다시또가져간다고 자꾸 귀찮게 했는데고 너무도 친절하게 "찮아요 고객님"하며 대답해주셨어요ㅠㅠ다시한번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했습니다ㅜㅜ다른 이삿짐센터분들은 점심도 사드려야된다는데 영구크린 직원분들은 직원분들끼리 근처식당에서 점심을 드시고 오셔서 부담없고 너무 좋았어요 !!생각보다 짐이 많았음에도 직원분들께서 손빠르게 체계적으로 일해주셔 빨리 끝낼수 있고청소까지 깨끗히 해주셔서 백일된 아덜을 데리고 이사하는데도 부담없었답니다.아! 그리도 이사후에 미니청소기 충전아답터를 못찾아 전화드렸었는데 그많은 짐중에 어디에두었는지까지 기억하고 계셔서 너무 놀랬어요 @.@ 영구크린 부천중동점(몇호점인지 잘모르겠어요ㅠ죄송해요)직원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감사합니다 - ♥
이은영 | 2014.08.31 -
수원시 인계동
이삿날의 감동을 준 수원 89점 !! 너무 감사합니다 (사진첨부)
안녕하세요~이번 8월 22일에 영구이사를 통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꾸민 주부예요~이삿날 무한 감동을 주신 89호점팀원들이 있었기에 이렇게 후기까지 쓰게 되었네요~제가 오늘날까지 이사를 진짜 많이 다녀봤지만, 이런 감동적인 이사는 처음 이었어요이삿날 8시에 시간 약속 정확히 영구차가 도착 했습니다.미리 도착 몇분전이라고 전화까지 주시공 ~~(배려~~ 짝짝!!)먼저 집안 바닥에 쫙 깔아 주시공각자 담당한곳을 뚝딱 뚝딱 어찌나 빠르게 싸시던지..손발이 척척 이더라구요~그리고 영구의매력!!바로 요" 에어쏘기"예요~냉장고, 세탁기는 당연 이구요.요런 선반들 책장 사이사이까지 모두 에어로 묵은 먼지들을 다 걷어 내시공, 짐을 싣어 주신답니다..묵은 먼지 갖고 새집으로 갈 순 없잖아용~3시간만에 23평 집안 짐을 싹 싸시공,(애들 책이며 장남감 진짜 많았는데, 정말 뚝딱이세요)점심식사하시고2부 시작!!이제부터 본격적인 거죵!! ㅋㅋ저희집이 올수리한 새 아파트 이기때문에 제가 주문이 많았어요"바닥에 기스나면 안되세요~""벽이랑 모서리 부분도 조심해 주세요~""신발 벗어주세요~"...당연한 질문들일 수 있는데, 짜증한번 안 내시고,"네!""네!""네!"정말 민망할 정도로 친절하셨어요가구 싸써 온 덮개들도 어찌나 께끗한지 제가 이 사진 까지 찍었네요~짐 풀고 나면 정신 없지 않게 한켠에 착착!! 개켜서 정리하시는 모습도 참! 인상 적이었습니다.냉장고도 깨끗히 닦아오시공(이사전에 맘 들떠서 살림을 거의 안해서 엉망이었을텐데,, 민망!! ㅋㅋ)컵은 요렇게 전용박스가 따로 있었어요~정말 영구답지 않나요??저 요렇게 이삿짐 싸주는데는 첨 봤어요~ㅋㅋㅋ그리고 제가 두번일 하기 싫어서 주방살림은 무지 참견했는데,89호 사모님 싫은 내색한번도 안하시고,요렇게 묵은때꺼지 닦아서 렌즈랑 오븐기 올려주셨구요정리하시면서 어디가 편하겠냐고 미리 물어봐주셨어요~(감솨~~)커튼봉 다 달아주시공마무리로 보이시나요??베란다까지 손걸레질 해 주십니다..청소기 구석구석 돌리기는 당연한거구요~피톤치드 뿌려주는거는 기본 인거구요~이렇게 손걸레질 까지,,,정말 무한 감동 이삿날 이었습니다..이제 집 사서 여기서 오래오래 살거라 무한 감동의 이사가 더 오래 기억에 남겠네요~누가 이사 어디서 해야 되냐고 물으면,당연 영구 이사라고 강추 할겁니다..정말 믿고 맡겨봐야 알 수 있는 감동입니다.수원89점 팀원님들 너무 감사드려요~바로 다음날 자리 다 잡고 깨끗한 집에서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늘 건강 챙기시구요~89호 화이팅!!!http://blog.naver.com/myhj0308
이상민 | 2014.08.29 -
노원구 중계동
216호점! 기분 좋은 시작! 깔끔한 마무리! 행복한 하루! (사진첨부)
무덥고도 무더운 여름. 올해도 4년전처럼 한여름에 다시 이사를 하게 되어서 저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더랬습니다.게다가 4년전에 의사를 의뢰했던 OO익스프레스에서의 이사는 저희 가족의 첫 이사였는데 정말 최악의 이사였었습니다.그래서 이번 이사에서는 가격이 좀 있더라도 질 좋은 이사서비스를 받고 싶어서선택한 곳이 '영구크린이사서비스'였습니다.역.시. 저의 선택은 최고였습니다.지금부터 2014년 7월 30일 저희집 이삿날로 한번 들어가보겠습니다.저희집 앞에 대기중인 영구크린 이사트럭! 이번에 깔끔하게 바뀌었다는 트럭의 외관!상큼 하네요~~~ 제일 먼저 마루보호를 위해 바닥깔판을 깔아주시고 게세요~이사팀이 워낙 베테랑 분들이시라 그런지 일사분란하게정말 빨리들 일을 하시더라구요. 우산도 요렇게 가지런히 상자에 담아주시구요 신발장 안에 있는 신발도 저 노란 상자에 차곡차곡 담아주시고 계세요요기는 안방!안방에 있는 작은 서랍장은 흠집나지 않게 이렇게 꼼꼼히 싸주시고 계시구요여기는 아이방!아이방엔 책이 워~~낙 많고 저희집이 잔짐이 너무너무 많아서 ㅠㅠ정리하시느라 너무 힘드셨을것 같아요. 저 노란박스랑 보라색박스에 아이방에서 나온 자질구레한 짐들이들어있네요. 차곡차곡 정리들도 잘 해주시는듯 ^^자~~ 부엌 이모님!그릇들은 워낙에 깨지는 것들이 많아서 일일이 에어캡으로 그릇들을싸고 계세요~~~오른쪽에 냉장고 앞에 굵게 말려 있는게 바로 에어캡!에어캡으로 정리된 저희집 그릇들이예요.장롱속의 옷가지들은 이렇게 상자속 비닐안에 먼지나 더러움이 묻지 않도록깨끗하게 정리해 주셨어요.옷가지들과 마찬가지로 이불도 이렇게 먼지가 묻지 않도록 비닐안에 잘 포장해주셨구요책 말고 저희집에 좀 많은게 화분인데요.가지들 부러지지 않게 정말정말 신경써서 하나하나 담아주셨답니다.다시 한번 감사드려요~~^^화분까지 이렇게 하나하나 참 세심하죠?이제 큰 짐들을 제외한 작은 짐들은 거의 다 포장되었습니다. 이제 포장된 짐들이 이삿짐트럭으로 옮겨질 꺼예요~~차곡차곡 트럭안이 쌓여지고 있습니다.정리도 참 깔끔하죠? ^^작은짐들로 트럭이 거의 다 채워지고 있습니다.트럭이 두대가 올 예정인데요 한대는 먼저 작은짐들만 싣는다고 하네요.저희집이 2층이여서 사다리차를 이용할 수 없어서 일일이 이렇게 실어 나르시느라 고생하시고 계시네요....ㅜㅜ첫번째 트럭이 옆으로 자리를 비키고 두번째 큰 짐들을 실을 트럭이 왔습니다.이 트럭이 오리지널 영구크린 이삿짐차라고 합니다.^^방과 거실에서 남자분들이 애써주시고 계시는 동안 부엌에서 이모님 혼자서 정말 땀 뻘뻘 흘리시며 고생해주시고 계셨어요.냉장고 안의 음식들을 아이스박스에 옮겨담은 후 냉장고 내부도 깨끗하게 청소해주시고 계세요.냉장도는 이렇게 한번씩 전체 청소하기가 참 쉽지 않아서 ^^;; 이모님 덕분에 냉장고 안이 깨~~끗해졌답니다.씽크대 마무리 정리까지 깔끔하게~~~두 번째 트럭에 옷장과 냉장고 쇼파 등등 큰짐 싣기도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이제 짐 포장은 끝났습니다.점심 식사 후 이사갈 집으로 고고~~~자~~~ 새로운 집에 도착했습니다.역시 들어오시자마자 장판보호를 위해바닥깔판을 깔고 신발 위에 덧신까지 신으시네요.바닥 더러워질 걱정은 끝!!!!!그리고 짐이 놓일 자리는 이렇게 닦아주시고 계십니다~~~이삿짐 트럭에서 사다리차로 짐을 올리기 시작합니다.짐을 옮기시는 모든 분들이 이렇게 덧신 착용!이 짐들은 원래 이 집에 있었던 것들이라포장이 되어있지 않은것입니다.이삿짐이 이런 상태로 옮겨지지는 않는답니다.실내의 모든 사람들이 신어야 한다고 해서저도 덧신 착용했지요~~~^--^팀장님 1탄!!안방 옷장이 제자리를 잡았습니다. 반짝반짝 깨끗하게 닦아주시까지~~^^팀장님 2탄!서랍장도 반짝반짝 닦아주고 계십니다~~~^^이모님도 덧신 신으시고 냉장고 안에 차곡차곡 음식들을 넣어주고 계세요~~오기 전에 냉장고 안을 깨끗히 닦았으니 음식물들은 그냥 넣기만 하면 되겠지요?냉장도 안도 반짝반짝!씽크대도 정리해주시고~~씽크대 아랫부분도 열심히 정리해주시네요~~아이방 책장도 제자리를 잡아가고 기우뚱 거리는 책장 똑바로 세워주시고 계시네요.저 보라색 박스 보이시죠?죄다 책과 잔짐들이라는거...ㅠㅠ저거 꽂으시느라고 정말 엄청 고생하셨어요.바구니가 산더미~~하나하나 차곡차곡 꼼꼼하게 정리해주셨답니다.신발장 정리까지~~~모든것이 제자리를 찾고 나서 청소기를 돌려주시고 계세요.열심히 청소해주시고 계세요~~이모님께서 물걸레로 닦아도 주시구요.사진에선 못 찍었지만 저 노란색 기계로스팀청소도 해주셨어요.만족 만족~~~마무리 작업으로 커텐까지 꼼꼼하게 달아주셨답니다.이렇게 저희집의 한여름 이사는 매우 만족스럽게 마무리 되었답니다.영구크린이사서비스를 고른 저의 탁월한 선택은이삿날을 기분좋게 시작해서 웃으며 끝내게 해주었습니다.앗참! 저희집 작은방 하나가 보일러 공사를 하는 바람에 시멘트가 마르지 않아 이삿날 짐을 들여놓으수가 없었답니다.이렇게요.다른 짐을은 저와 제 신랑이 옮기면 되지만 문제는 피.아.노너무 무거워서 마루에서 작은방까지 끌고 갈 엄두가 나지 않았더랬습니다.그런데 팀장님이 흔쾌히 장판이 깔리고 나서 한번더방문을 해주셔서 피아노를 옮겨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이사후 일주일.드디어 장판이 깔렸고 피아노를 옮겨주십사 전화를 드렸더니바로 다음날 저희집으로 달려와주셨습니다.그래서 지금은 작은아이방 한켠에 피아노가 잘자리잡고 있습니다.후기를 마치며영구크린 216호점 권오규 실장님과 팀원 여러분들 저의 이사를 잘 마무리하게도와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 정말감사말씀드립니다.다음에 이사 계획이 생긴다면 꼭 오늘 이 팀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물론 다른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리고 싶구요.오늘하루도 어딘가에서 열심히 땀 흘리며 일하셨을여러분들께 화이팅 외치면서 후기를 마칩니다~~~~앗참! 저희집 작은방 하나가 보일러 공사를 하는 바람에시멘트가 마르지 않아 이삿날 짐을 들여놓으수가 없었답니다.이렇게요.다른 짐을은 저와 제 신랑이 옮기면 되지만문제는 피.아.노너무 무거워서 마루에서 작은방까지 끌고 갈 엄두가 나지 않았더랬습니다.그런데 팀장님이 흔쾌히 장판이 깔리고 나서 한번더방문을 해주셔서 피아노를 옮겨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이사후 일주일.드디어 장판이 깔렸고 피아노를 옮겨주십사 전화를 드렸더니바로 다음날 저희집으로 달려와주셨습니다.그래서 지금은 작은아이방 한켠에 피아노가 잘자리잡고 있습니다.후기를 마치며영구크린 216호점 권오규 실장님과 팀원 여러분들 저의 이사를 잘 마무리하게도와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 정말감사말씀드립니다.다음에 이사 계획이 생긴다면 꼭 오늘 이 팀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물론 다른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리고 싶구요.오늘하루도 어딘가에서 열심히 땀 흘리며 일하셨을여러분들께화이팅 외치면서후기를 마칩니다~~~~
장희선 | 2014.08.28 -
분당구 판교동
포장이사 처음했는데 대만족 엄지척!! (사진첨부)
부모님 밑에서만 30년 넘게살다가 결혼하고 처음으로 이사를 하는거라 정말 막막하더라구요.주변에 포장이사 했던 지인들보면 분쟁도 많고 맘상하는 일이 허다해서 자주가는 인터넷 카페 회원들에게 포장이사 추천해달라고 했는데영구크린을 추천해주셨어요.전 영구크린 처음 들어봐서뭔지도 모르고 검색을 해봤더니 조영구씨가 사장님(?) 이더라구요? ㅎㅎㅎㅎㅎ뭔가 친근감이 확~~~평소 조영구씨가 참 야무지다고 생각했던 사람이라 다른데는 알아보지도 않고 냉큼 전화해서 견적신청을 했더랬습니다.저희집에 조미숙 실장님께서 방문해주셨고 쫘~~악 스캔을 하시고 견적을 내주셨어요.우리 영구이사에는 추가금이 없고 다른데와 달리 서비스가 좋다! 자부하시더라구요. :)여러가지로 믿음이 가서 계약을 했고 이삿날만 손꼽아 기다렸드랬죠^^이사 당일 (8월8일) 영구크린은 1분도 늦지 않고 오셨어요~남자분 세분에 앞치마 두르신 아주머니 한분 그리고 사다리차 남자분 한분총 다섯분 오셔서 작업해주셨구요.오자마자 쉴틈도 없이 손발이 척척 일사천리로 포장하고 ~ 와..정말 빠르다 싶었어요.웃음이 나올정도 ㅎㅎㅎ 넘 빠르셔서 ^^;;손상된 가구도 없었고, 새집으로 이사하는거라 몰딩이나 바닥 강마루 등등 찍히면 어떻게 하나내심 걱정했는데 걱정할 필요 없었다는거~~글구 저희집에 책장에 책이 많았는데 순서가 거의 씽크로율 90% 이상!!비슷하게 배열해주셨어요. 보고 깜딱 놀랐습니다 ㅎㅎㅎ신랑이랑 저랑 진짜 짱이다... 감탄을 했답니다.그리고 넘 웃겼던거...이사 전날 집 정리하면서 시켜먹었던 치킨 남은 두조각도 이사왔더군요.ㅋㅋ썩은사과 하나까지도 같이 이사왔답니다.넘 웃겨서 어머! 얘네도 왔네? 하니까 버리라고 안하면 다 가져온다고 하시더라구요^^뭐 사소한거 잃어버릴일도 없겠어요~굳~키 좀 크신분이 커텐봉이랑 레일도 방마다 달아주셨어요. 나름 전략적으로 일을 배분하신듯~~저희 어머니께서 이런것도 달아주냐며.. 넘 고생한다며 빵좀 사오라며ㅜ.ㅜ (울 엄마가 인정이 많으심 ㅋㅋㅋ 엄마 자랑 ㅋㅋ)마지막에 소독? 피톤치드? 암튼 뿡뿡~ 뿌려주셨어요.그리고 생각해보니...점심 드시고 아무것도 못 드시고 몸 쓰셨는데 빵이라도 사드릴걸 그랬어요. 너무 물종류만 대접한듯 하네요..흑~울 엄마께서 내집 일하는 사람들한테는잘 대접해야한다며 저한테 핀잔아닌 핀잔을 줬더랬습니다 ㅠㅠ이사했던 날이 어찌가 쩅쩅~ 했던지 옷이 다 땀으로 젖었는데도 논스톱으로 일해주셨던 성희용 팀장님 그리고 팀원들님 너무 감사했습니다^^성희용 팀장님 본인 이름 잘못 발음하면 성희롱이 된다며... 마지막까지 큰웃음 주셔서 감사했어요.다음에도 영구크린 이용할것 같아요~홍보도 많이 할께요!대박 나세요~~♡http://blog.naver.com/sshhk81/220110086506
김설희 | 2014.08.27 -
경기도 수원시
이삿날은 휴일이된다!!!♥♥ (사진첨부)
안현주 | 2014.08.26
-
노원구 상계동
정말 스피드와 꼼꼼함을 겸비한 34호점 칭찬드립니다 (사진첨부)
안타깝게도 틈틈히 찍은 사진이 다 안올라가네요ㅎ 전 오늘 이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처음하는 포장이사라 긴장도 되고 기대도 되었지요 그러나 34호점 전문가들께선 저의 긴장은 날려버려주셨구요 기대엔 크게 부흥해 주셨네요ㅎ 아침8시부터 오후3시 끝날때까지 신속 정확하게 움직여주셨구요 짐을 내려서도새집에 흠없도록 부단히 신경써 주시더라구 또 유머러스한 분위기로 이사시간을 즐겁게해주셨어요 마지막으로 젤 강추인 이유는....유명이사짐 센타 위주로 여섯군데 견적 받았는데 가장 저렴했으며 식사비에 대한 부담도 안주셨어요ㅎ 암튼 34호점 전문가들과 즐건 이사했어요 만족합니다~~^^ 다음이사는 바로 영구크린으로 콜할거예요
이은정 | 2014.08.25
-
송파구 가락동
포장 이사 너무 좋았어요. (사진첨부)
이사하는날 이사나간 집이 곰팡이에 엉망인 상태보고 기절하기 직전인데..영구이사 직원분들이 짐 들어오면서 쓸고 닦고 짐을 넣어주시더라구요.저희가 짐도 많아 많이 고생하셨어요.주방도 기름때가 덕지 덕지 붙었는데 같이 오신 도우미 아주머니가 본인 싱크대처럼 반짝거리게 닦아주시고 정리도 말끔히 끝내주셔서 가신뒤에 제가 쓰기 편한 자리로 옮겨만 놓으면 되었어요.날짜 지난 식품들은 알아서 버려주시는 센스까지..감동입니다.마무리로 스팀 청소까지 ~~~지인도 이사 계획이 있어서 소개해드린다고 명함 받았어요..무빙사업부 206호 2팀이네요..^^
최은경 | 2014.08.25 -
노원구 공릉동
노원34호점 보관이사 후기 (사진첨부)
오늘 이사하는 날입니다하나하나 꼼꼼히 포장해주셔서 저희가 너무 할게없네요 ㅎㅎ미리 견적내러 오실때도 정확한시간 맞춰서 와주시고(시간약속이 신뢰의 문제인거 아시죠?)냉장고는 안 청소까지 다해주셨어요저희집에 이사오시는 분이 자기네들은 이런 청소도 안해준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정말 빠르세요~!!역시 전문가라 다르신거같아요!!^^대장 한상섭차장님은 저희 남편과 같은 해병대 출신이시래요더욱 친근하게 본인집처럼 잘해주고 계세요 호호참 저희집은 신혼집이라서 등이 많아요까다로운 부분도 많을텐데 고민하시면서 정성들여 해주시는모습에 감동 ㅜㅜ보관이사라 담달에 새집으로 짐 넣을때도 오늘 팀원분들이 오신다니 더더욱 안심이 갑니다이사 완료 후 후기 한번 더 들어갑니다^~^
장우성 | 2014.08.14
-
분당구 정자동
3호점 2팀, 이사 잘 마쳤습니다. (사진첨부)
영구크린 3호점 2팀 정말 감사합니다! 첫 이사라서 믿을 만한 업체에 맡기는 게 좋겠다고 생각해서 영구크린에서 이사하기로 했던 것인데 탁월한 선택이었네요!! 팀장님께서 첫 이사냐고 물으시면 신혼 부부들이 이사 처음하면 걱정들이 많은데 다 알아서 해주니까 염려말라고 안심하게 해 주시더라구요. 말씀하신 대로 정말 다 해 주셔서 저희는 할 게 아무것도 없었고이사를 완벽하게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무한 감사드려요. 특히 3호점 2팀 분들, 더운 날씨에도 웃는 얼굴로 일하시는 모습이 프로다웠습니다. 저희가 붙박이장을 누나네로 옮겨야 해서 점심 식사 전에 누나네에 먼저 들러야 했는데 점심 식사 시간이 두 시가 넘어가도 짜증내는 기색 한 번 없이 붙박이 설치까지 다 해주시더라구요. 심지어 누나네에 있는 고장난 옷장 하나까지도 고쳐주셨답니다. 최고!!붙박이 설치때문에 오후 작업이 늦어져서 원래 다섯 시 경에 끝날 것 같다고 하신 이사가 7시 넘어서까지 끝나지 못했는데 힘든 기색하나 없이 다들 파이팅 넘치게 끝까지 마무리해주시더라구요. 저희 집 옷방에 들어가야 할 옷장 하나가 높이가 규격을 넘어서 옷방에 들어갈 수가 없었어요.서재로 넣어야 할까 고민해야 했는데 전부 해체해서 다시 조립하는 수고를 해주시더라구요. 아! 그리고 역시 이모님짱!!!이모님께서 얼마나 싹싹하게 살림 정리를 잘 해주셨는지 주방이 완전히 새롭게 태어났어요!! 그릇 정리는 물론 냉장고 청소까지!!무한 감동입니다>.<영구크린 진짜 이름 값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년 뒤에 이사하게 되면 역시 역구크린을 이용할 거에요!! 3호점 2팀 감사합니다!!
박상수 | 2014.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