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5,991건
-
10월 BEST
[당첨자발표] 시작이 반, 탁월한 선택 영구크린 [댓글 152개]
관리자 | 2014.11.10
-
구로 신도림동
☆26호점과휴식같은 이사 잘 끝냈습니다☆ (사진첨부)
어린아기가 있고 신랑없이 하는 이사라 무척신경 쓰이는 이사였는데 걱정과 달리 26호점 에서 깔끔하게 이사완료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아침에는 커피숍에서 커피마시며 여유도부리고 청소때문에 대기시간이 있었는데도 짜증한번 안내시고 대기하다해주셨어요. 팀장님?부장님도 시원시원하시고 팀직원분들도 웃으시며 요구사항도 잘 해주셨구요처음 견적받을때 다른 곳보다 십~이십정도 차이 났었는데 후회없어요 강추합니다팀원들이 손발 척척 이래서 브랜드 이사구나 생각했습니다~오늘 너무고생하셨고감사합니다~~~!!
이슬기 | 2014.11.06
-
수원시 장안구
수원151호멋진사람들 (사진첨부)
아침 일찍부터 집에오셔서 물건 나르시느라 고생하셨는데도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편했답니다개인적으로 책을 책꽂이에 가지런히 꽂아주신게 제일 맘에 들었고요 자기집처럼 꼼꼼히 청소도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의말씀 드립니다^^ 다음에 또 이사갈 일 있으면 부탁드릴게요~
손승연 | 2014.11.01
-
양천구 신월동
트럭 세대로 순간이동한 이사 & 깔끔한 입주청소 감사해요!(270호점)(사진첨부)
가을은 이사의 계절이라고 하죠?일주일에 두 집 정도는 이사를 나가고 들어오는 우리 아파트.저희 집도 날씨 좋은 가을 날, 아이 둘 데리고어마어마한 짐들과 함께드디어 이사를 마쳤답니다.감사한 마음에 깔끔하게 포장 이사와 입주청소를 해준영구크린 이용후기를 이곳에 남겨봅니다.^^결혼 5년차,아이 둘 있으니 살림살이가 어마어마하더군요.이사 전에 짐 좀 정리하겠다고옷장 비우니 큰 박스로 세 번,책도 어른 허리 정도 닿는 높이로 세 번 버렸어요.그리고 이제는 쓰지 않는 소형 가전제품들까지 수거업체 불러 버리고 한 번 들어가면 찾을 수 없다는마의 블랙홀, 창고까지 정리하고 이사 견적을 받아보았죠.신혼 2년차, 출산을 앞두고결혼 후 첫 이사를 하던 당시이사업체 3군데에 견적의뢰를 받아보고제일 저렴한 곳과 계약을 했었는데파손된 가전제품(선풍기)은 나 몰라라,포장이사인데도 엉뚱한 곳에 짐을 대충 풀어놓고현금 받자마자 사라지셨던 아픈(?) 기억이 있어서이번에는 그냥 제일 입소문 난 곳에서만 견적을 받았어요.주변에서 이사할 때 많이 이용했었던 영구크린이었지요.좀 비싸다는 평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견적을 받아보니 후덜덜 하더라고요.저희 집 짐이 7.5톤이라는 거에요.솔직히 제 예상 견적의 거의 두 배인터라다른 곳 견적을 더 받아봐야하나 고민이 되었어요.저희 집은 영구크린 270호점으로 연결이 되었는데영구크린 홈페이지에서 고객 후기를 찾아보니칭찬 글이 정말 많더라고요.카카오스토리 초대해주셔서 들어가보니영구크린에서 우수지점으로상도 받으셨고요.이삿날까지 이제 3주밖에 남지 않은 터라 그냥 계약했어요.좀 비싸긴 하지만돈 좀 더 주더라도깔끔하게 이사하자는 마음에믿고 기다렸지요.예전 첫 이사 때는 귀중품 뿐 아니라 속옷이며 다른 여러가지 미리 싸 두었는데귀중품 외에는 그냥 그대~~로 계시라는 팀장님 말씀에정말 그대~~로 있었어요.(나중에 이삿짐 정리하며 보니 애들 돌반지도 그대~~로 두었더군요.^^;;;;)드디어 이사날.두둥~!!비가 옵니다.네.. 하루종일 옵니다.심지어 남부지방은 폭우랍니다.지방에 살고 계신 양가 어르신들의 걱정스런 전화에 전화기에 불이 납니다.이사한다고 SNS에 사진 한 장 찍어 올렸더니비 오는 날 젖먹이 데리고 이사한다며친구들이 걱정 댓글을 마구 달아줍니다.ㅠ_ㅠ그런데 제 마음은 오히려 편하더라고요.보통 2중 포장인데비 오는 날은 3중 포장한다며정성껏 포장해주시는데정말 안심이 되었어요.특히 미리 분해 못했는데 어쩌지 하며 걱정했던 유아용품들그대~~로 포장해주시네요.심지어 신발은 전용 상자가 따로 있어요.물론 비닐로 다 포장한 뒤에 담으시지요.다른 살림살이들도차곡차곡 포장해주세요.아.. 이게 여기 있었네? 하며 발견하는 물건들이 꽤 많더라는..;;;TV 역시 전용 포장커버가 따로 있어요.그리고 또 카펫으로 다시 포장.처음에는 '매의 눈으로 지켜보겠어!'하는 마음으로 곁에 있었는데가만히 지켜보니 정말 잘 포장해주시더라고요.그래서 젖먹이 둘째가 엄마를 호출할 때안심하고 차에 내려가 수유하고 왔어요.이삿날이 고객의 휴일이 되게 하겠다는 캐치프레이즈가왜 나온지 알겠더라고요.그럼에도 불구하고견적에 대한 의심은 여전히 지울 수 없어서정말 7.5톤(5톤 트럭 한 대 + 2.5톤 트럭 한 대)이 되는지계속 보았어요.그런데...책과 아이들 장난감 및 생활용품들로이미 5톤 트럭의 반이 찼다네요.가구나 가전은 하나도 안 내려온 상태.역시나 견적 받은대로 트럭 두 대가 꽉 찼어요.제가 보기에 그렇게 많을 거라고 생각도 못 했는데전문가들은 역시 딱 보면 감이 오는가 봐요.오히려 피아노가 안 들어가서1톤 트럭 한 대가 추가로 더 왔답니다.영구크린은 견적보다 추가로 짐이 더 발생해도 모두 무료~!!정말 다행이었고 감사했어요.과잉 견적이 아닌지 의심했던 게 민망하고 죄송했을 정도였네요.;;작은 짐들이 포장되어 트럭으로 옮겨진 뒤에는가전 제품과 가구들이 포장되어요.이모님께서 빠른 손길로 주방 짐을 포장하시더니이번에는 냉장고를 닦아주세요.하나씩 다 꺼내고 분리시켜서 세제로 쓱싹쓱싹.전에 이사했던 업체는 걸레질로 닦기만 했던 것 같은데영구크린은 좀 다른 거 같더라고요.덕분에 결혼 5년차 두 번째 이사인데도마치 신혼집 입주 이사하는 기분이었어요.와아~완전 감탄.새 제품이 된 것 같아요.그리고 이사가는 집에 도착!!부동산에서 일 처리가 늦어져 저희 도착할 때까지오래 기다리셨는데도 지친 기색 하나 없이환한 얼굴로 맞아주세요.새 집 상할라 바닥에 깔개 깔고부직포 덧신을 신고나면본격적으로 짐이 올라옵니다.냉장고가 자리를 잡고 나면아이스박스에 시원하게 포장되어 온 냉동실 물건들이 제 자리를 찾지요.이사오기 전날, 게 4마리를 부랴부랴 쪄먹었는데그럴 필요가 없었더라고요.ㅋㅋ다른 짐들도 하나 둘 사다리차를 타고 올라옵니다.도대체 이 많은 것들이 언제 제 자리를 찾을 건인가.제가 다 숨이 막혀요.;;;하지만 가능하게 해주신다는 거!안방은 안방대로 짐이 들어옵니다.빛의 속도로 촤라락 제 자리를 찾아요.저희 집은 이사 오면서 구조가 약간 달라져서큰 가구들의 배치가 많이 달라졌는데어떻게 하면 좋을지 같이 고심해주시고 요구대로 배치해주세요.심지어 사이즈가 안 맞아 안 들어가는 조립형 선반을다 분해시켜서 봉 몇 개를 빼고 저희 집 공간에 맞게 작은 사이즈로 다시 조립시켜서 설치해주셨어요.남편 보다 낫네요.ㅋㅋ비닐로, 천으로 여러번 포장되어 온 매트리스도 제 자리를 찾아요.짐 푸는 걸 보다보니 풍선도 있네요.아이가 불어서 가지고 놀던 풍선까지안 터지게 가져오시는 센스.ㅋㅋ그냥 예전 집에서 새 집으로 순간이동 하는 것 같아요.ㅋ이불도 장에 다시 넣어주시는데이렇게 깔끔하게 정리해주신답니다.제가 하는 것보다 낫죠.심지어 남자분이 정리하신 이불이라는 사실.ㅋ그렇게 짐이 다 들어오고나면스팀 청소기로 청소해주세요.마지막에는 방 마다 피톤치드 뿌려주시고요.그렇게 저희 집 이사는 끝났답니다.그리고 따로 사진은 못 찍었는데영구크린에서 이용한 입주청소도 훌륭했어요.저희 집은 베란다 벽마다 검은 곰팡이가 가득했는데완전 새 벽으로 만들어 놓으셨더라고요.친정엄마는 보시고 새로 페인트를 칠한 줄 아셨어요.ㅋ약품 덕분에 앞으로도 곰팡이가 뿌리 내리지 않는다고 하시니아기 있는 저희 집에는 꼭 필요한 서비스이죠.전구도 규격 맞춰 다 사려면 번거로운데전부 교체해주셔서 정말 편했어요.개당 4천원 꼴이라 비용도 부담스럽지 않았고요.사러 나가는 인건비나 시간을 생각하면 저렴하죠.비 오는 날트럭 세 대가 동원된 이사.젖먹이 아기까지 애가 둘이나 있어서여러모로 골칫거리였는데이렇게 간단하게 이사하고보니그동안 괜한 걱정을 했던 것 같더라고요.다만이사 전에 미리 버릴 짐들을 정리하지 못해서이사 후에 제가 다시 정리하면서 버릴 물건 골라내느라몇 일 더 걸리긴 했어요.더 오래된 아파트라 수납공간이 확 줄어서 차곡차곡 쌓느라 더 그러기도 했고요.이제는 새 동네에 적응만 잘하면 되겠죠?ㅎㅎ다음에도 이사하게 되면 꼭 영구크린 270호점과 함께 하고 싶어요.깔끔하게 이사 도와주셔서 감사해요.^^모두 즐거운 이사 되세요!!^^
시은맘 | 2014.11.01 -
노원구 상계동
깔끔하고 기분좋게 이사할수 있었어요 ^^(사진첨부)
지난 월요일에 노원구 상계동에서 중계동으로 이사했어요 ^^견적받으면서 알고보니 부장님이 저희집 옆집이셔서 깜짝놀랬어요 ㅎㅎ그래서인지 더깔끔하고 신속하게 이사완료 할 수 있었습니다!집 구조변경으로 거실장 도어도 위치를 바꿔달아야 해서 난감했는데도어와 선반까지 다 해결해주시고~주방부터 방까지 물건하나하나 잘 챙겨주시고 정리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지난번 다른곳에서 이사할때는 없어진 물건들이 너무 많아서이사 전날 중요한 물건은 박스에 따로 담아두었는데 그럴 필요가 없겠더라구요~이사오기 전 미리 청소해를 싹 해놔서 걱정했는데 바닥에 박스도 깔고 덧신도 주셔서1차감동이였고~ 이사 완료 후 청소도 깔끔하게 해 주시고 새집증후군 소독제(?)같은것도 뿌려주셔서 너무 좋았답니다!이번에 이사하면서 좋은 기억이 너무 많아서 지인들에게도 추천해 줄 예정이에요!혹시나 고민중이신 분 계시면 영구크린 추천드려요 ^^!
소명희 | 2014.10.31 -
성북구 길음동
진정 생애 최고의 팀 66호점 권팀장님(사진첨부)
전 업체 게시판에는 글 진짜 잘 안올리는데진정 생애 최고의 이사팀을 만나 이렇게 후기 올려봅니다우선 업체선정은 아파트 사람들이 거의 영구크린을 이용하길래아는 사람에게 물어봤더니 그냥 66호점 권팀장님께 부탁하면 끝이라며알아볼 필요도 없다고 해서 몇몇군데 막 알아보다가 급하게연락을 했습니다.근데 너무 늦게 전화드리는 바람에 일정이 모두 마감되었었으나지인 소개라서 일정을 어렵게 빼서 진행해주셨어요~팀장님을 비롯해서 팀분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팀원들 별로 업무가 분배가 되어 있어서각자 책임진 짐을 딱딱 포장을 해주시면서 저희가 안본 부분까지 챙겨주시더라구요- 게다가 정말레알 포장이사입니다.저희는 이사 많이 다니면서 포장이사라고 하면 대충 천 두르고 뭐 이런거로 알았는데권팀장님 팀은 보이는 모든 부분을 진짜 다 래핑하세요-그리고 짐 들어가서도 하나하나 불편한 부분은 없는지 꼼꼼히 체크하시고- 시어머니가 내 평생 본 최고의 팀이라고 칭찬칭찬을 내내 하셨답니다.지금 친정집에 와있어서 자세한 사진은 다 못올렸는데며칠내로 제 블로그에 사진이랑 상세한 후기 올려둘게요~이사로 고민하시는 분 있으시면 진짜 66호점 권팀장님이 갑이예요!!!!팀장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박혜진 | 2014.10.31 -
화성시 반송동
감사합니다.~(사진첨부)
우선 317호점 크린마스터 신덕호 분께 감사드립니다.~사실 제가 바쁘고 귀찮아서 이용후기를 안쓰는 편인데 정말 감사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지난번에 이사할 때는 입주청소를 하지 않고 들어가 넘넘 고생을 해서 이번에는 영구크린을 믿고맡겨보았습니다. 아침 8시에 오셔서 밤 9시 30분까지 12시간 넘게 집을 새집을 만들어 주시더라구요 사실 환풍구며 베란다창문이며 전등청소는 개인적으로 하기에도 상당히 힘든 부분이라전문업체에 맡기니깐 속이 다 시원하게 청소를 해주셨더라구요7~8년된 집인데 어머님이 오셔서 완전 새집같다고 칭찬하시구 정말 청소 잘했다고 칭찬~붙박이책꽂이와 식기세척기는 추가비용으로 완전 깨끗해졌구요모든 곳이 반짝 반짝 빛나 이사들오온 제 맘까지 환해지더라구요돈이 아깝지 않아 돈이 아깝지 않아 혼잣말로 감탄하면서 다니니깐 신랑도 좋아합니다.암튼 많이 홍보할께요 동탄점 영구크린 감사합니다.
권윤미 | 2014.10.29 -
서울시 노원구
친절하고 꼼꼼한 대만족 이사서비스~! ^^ (사진첨부)
지인의 강력한 추천으로 알게된 영구이사 노원34호점~~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따님과 제가 동년배셔서 이것저것 더 살뜰하게 챙겨주시고 편안하게대해주신 이모님, 꼼꼼하고 확실하게 짐 옮겨주시고 정리해주신 기사님들, 유쾌하셨던 사다리기사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혹 또 이사갈 일이 있다면 당연히~~~ 다시 노원34호점 이용할거구요, 주변에 소문도 많이낼께요 번창하시길바랍니다
남희정 | 2014.10.25
-
강서구 가양동
감동 그 자체 ♥ (사진첨부)
결혼 3년만에 이사를 하게되었어요...사실..늘 부모님과 함께 하다가 처음으로 이사를 경험하게 된 저희부부는09크린을 만나고 걱정이 싹~~~^^*여기저기 꼼꼼히 알아보고 이사와 청소를 모두 09크린에 맡겼습니다.이사하는 날 아침 8시까지 오시기로 했는데,그보다 더 일찍오셔서 준비하시는 모습보고.. '뭔가 다른데..'하는 생각이 들었어요.그런데..세상에..본격적인 이사준비를 하는데..깜짝놀랬습니다.사실..좀 걱정도 되고 불안하기도 해서 옆에서 지켜봤거든요~~저희 신혼가구가 모두 수입가구고아직은 새 제품이라 흠집이라도 날까....그런 고민은 날려버리세요^^이보다 꼼꼼할 순 없겠더라구요~~115호점 직원분들이 얼마나 일을 꼼꼼하고 빨리하시는지2시간만에 모든짐 정리가 끝~~~더군다나 친절함까지...서비스업종에서 일하는 저도 여기서 또 한번 놀랬습니다.새로 이사 간 집은 새로 분양받은 아파트라 또 신경이 쓰였습니다.그런데...전 무슨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모습에,,,ㅋㅋㅋ레드카펫 깔리는줄 알았어요^^이사하면서 저의 무리한 요구까지 다 들어주시고.가구 위치까지도 같이 의견 나눠주시며..마지막까지 액자며, 커튼이며..모든걸 다 처리해주시고 떠나신 115호점 직원분들...^^*진짜진짜 감사드리고. 한분한분 다 칭찬해드리고 싶네요~~역시 09크린의 직원 서비스 교육은 정말 최고인듯 싶습니다.꼼꼼함과 동시에 친절함. 제가 괜한 걱정을 하면서 이사를 한것 같아요.그냥 모든걸 내려놓고 09크린에 맡기면 됩니다~~여러분~~^^*
박은경 | 2014.10.21 -
화성시 남양동
탁월한 선택,영구크린 덕분에 편한 포장이사 완료! (사진첨부)
블로그 http://blog.naver.com/ulove0212/220151903371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ths0212/posts/865428866831279네이버카페 http://cafe.naver.com/momsbloger/460742http://cafe.naver.com/dmatkckd/480340http://cafe.naver.com/gangmok/348924http://cafe.naver.com/happymmm/768801http://cafe.naver.com/15668981/2965482http://cafe.naver.com/1momsheart/308457http://cafe.naver.com/momslounge/218438http://cafe.naver.com/esyori/1626036http://cafe.naver.com/puttopiaa/184544탁월한 선택,영구크린 덕분에 편한 포장이사 완료!9월 10일에 이사를 했으니까 벌써 한달이 넘었네요결혼 7년차에 이사가 이번이 2번째라서 몇군데 미리 견적도 내어보고 했었는데요영구크린의 포장이사가 브랜드의 가치가 있음에도 가격도 생각보다 괜찮았고 점장님께서 견적을 내러 오셨는데 그 화통함에 왠지 이사를 깔끔하고 화끈! 하게 잘해주실거 같아서선택했어요 >..<사실 처음 이사를 하고 정말 실망을 했었던지라 이번만큼은 정말 잘하고 싶었거든요처음 장만한 새집으로 이사가는거라 그 기대가 더했었지요^^중간에 날짜를 바꿀수 있냐고 여쭤봤는데 다행히 바꾸어주셨어요그때 안바꿔주셨다면 저는 포장이사의 탁월한 선택을 할수 없었을지도 OTL.....약속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셨어요늠름한 자태의 영구크린 탑차!!!!! 개구쟁이 미키군과 미니양이 있는지라 얼른 아이들을 챙겨서 밖에 나와 있었거든요부탁드릴것도 있고 음료수좀 드리려고 올라가보니 벌써 빠른 이사가 진행되어 있었어요이제 조금씩 정리하고 계시겠구나 싶었는데생각보다 빠른 진행에 깜놀했답니다참,영구크린 포장이사도 각각 지점이 있잖아요저희집 포장이사를 맡아주신 지점은 영구크린 89호점 입니다견적낼때 점장님께서 아주 잘 만난거라고...최고의 팀이라고 하셨는데 그 이유를 영구크린 홈피가서 알게 되었어요영구크린 89호점이 2014 리더스클럽 수상 을 한거 있죠??와~~ 이렇게 멋진팀을 만나게 되어서 진심으로 영광입니다문에 뭔가를 걸어두시길래 보았더니 이웃을 위한 배려라고 하시더라구요9월 10일은 추석연휴라 그래도 집에 없는 분들이 대부분 이지만아침부터 시끄럽고 하잖아요이웃을 위한 배려 '이사레터'라는거 참 괜찮은거 같아요5톤물량 기준 남자전문패커 3분,여자도우미 1분이 오셨어요참고로 제가 이사견적을 받아본 업체중에서는 남자2분,여자1분이 오신다고 하신곳도 있네요가격은 몇만원이기는 하지만 더 비쌌고;;;남자 한분이라도 더 오셔야 더 빠르고 깔끔한 이사가 될것 같아서 마음이 더욱 기울었었죠^^포장이사를 어떻게 하고 계신지 들어가 보았어요전용 바구니에 물건들을 담아서 정리가 되었구요참,이삿짐 정리전에 버릴가구는 없는지 미리 체크하셨어요새 아파트로 가는만큼 가져온거라고는 세탁기,냉장고랑 책장 1-2개? 그리고 거의 다 버렸어요 ㅋ그랬더니 그 비용만 거의 6만원 되더라는;;;;;전용커버로 물품포장을 해주셨어요사실 거의 다 버리고 갈거라 전용커버로 포장할게 별로 없기는 했어요집에 있는 사이클도 다치지 않게 꼼꼼하게 포장하셔서 이삿짐차로 고고씽~사진엔 없지만 이불/의류는 비닐포장 후 박스포장해 옮겨지고요그릇.유리 물품 에어캡 포장,가구와가전은 커버포장,물품전체 포장으로 안전운송되어지니 안심되었어요빨간색은 행운을 불러온다고 하잖아요그래서 영구이사의 포장박스가 빨간색인가 혼자 생각하고 있었음 ㅋㅋㅋㅋ아이둘이 있다보니 아무래도 잔짐이 많은지라 포장하시는데 정말 애 많이 쓰셨어요그리고 가구밑이나 책장뒤에서 나오는 작은 장난감도 버리지 말고 챙겨달라고 부탁을 드렸더니여사님께서 웃으시면서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답니다사실 제가 소심해서 부탁드리는거 잘 못하거든요 ㅠㅠ그런데 어렵게 말씀드렸는데도 웃으면서 걱정말라고 해주시니 정말 기분좋더라구요그렇게 부탁의 말씀드리고 다시 아이들과 내려왔어요저희집의 짐들을 실을 5톤탑차예요장롱이며 이런거 버려서 그래서 여유있겠다 싶었어요그런데 잔짐들이 많아서 혹 모자르면 어쩌나 나름 걱정도 했었다는;;;그래도 이사를 전문적으로 하시는 업체니까 제대로 견적을 내셨겠구나 생각했어요그리고 5톤탑차가 모자랐어도 이용하는 고객인 제 입장에서는 걱정이 없었답니다왜냐면계약서에 명기한 그대로 서비스가 된다고 적혀있었거든요견적한 그대로 받고 추가요금을 받지 않는다고 말이죠밖에서도 이웃을 위한 배려가 보여요바로 옆에 주차된 저희차에 앉아서 이삿짐을 싸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직원한분께서 오시더니 놓고 가셨어요이삿짐 차량때문에 이쪽으로 가지 못한다는 표시를 해두신거죠^^생각지도 못했는데 저대신 이웃들을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D기존집이 4층이라 사다리차를 이용했어요저기 도라에몽 붕붕카가 씩씩하게 내려오고 있네요 ㅋㅋㅋㅋㅋ영구크린은 규정된 차량과 포장박스등을 이용한 꼼꼼한 포장으로안전한 물품운반에 심혈을 기울인다고 하셨는데요그래서인지 물품의 보호를 위해 패드,비닐,수레등을 이용하여 이삿짐을 이동하시더라구요안전하고 꼼꼼하게 말이죠~이삿짐이 내려오고 있는 중간인데 벌써 5톤차가 차가고 있었어요견적의뢰한 업체중에 한곳은 2.5톤차면 얼추 될것 같다고 하셨고만약 당일날 부족하면 추가로 비용을 지불하고 1톤차를 써야한다고 하셨는데아마 그 업체에서 했다면 저흰 화도 나고 돈도 돈대로 들고 정말 기분좋은 이사를 망쳤을거 같아요;;;;그렇게 포장이사를 하고 먼저 출발을 하셨고 뒤이어 저희들도 5년반을 살았던 화성을 떠나야 했죠경기도지만 정말 교통편도 불편해서 빨리 이사가고 싶었는데 막상 떠나려니 왜케 아쉽던지 ㅠㅠ아쉬움을 뒤로 하고 새 보금자리로 갔답니다영구크린 포장이사차가 분명 먼저 떠났는데 가다보니 보이는거예요반가운 마음에 찰칵 !!!!식대 및 수고비를 절대 요구하지 않는데요너무 꼼꼼하게 잘해주셔서 신랑이 약소하지만 더 맛있는 식사하시라고 챙겨드렸어요ㅋ점심을 정말 빨리드시고는 바로 오셨어요~애들 챙기랴 저희는 그냥 간단하게 빵으로 떼웠구요 ㅋ이제 이삿짐을 풀 시간이 되었는데요바닥보호조치후 물품을 이전하신답니다아무래도 지금 이사온집은 바닥이 마루라 조금만 끌리거나 뭘 떨어트려도 바로 스크래치가 나서 조심해야하거든요포장해체후 정리작업에 들어갑니다요~이삿짐을 옮기면서 가구/가전제품 배치서비스도 진행해주신답니다신랑과 상의하고 계신 직원분의 모습이예요사실 처음에 책장을 놓고 다른방으로 다시 옮겨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친절하게도 바로 다시 옮겨주셨어요싫어하실줄 알았는데 말이죠 : )이사를 시작하고부터 정리를 할때까지 앞치마를 항상 입고 계세요남자분들은 유니폼을 입으시구요새집에는 덧신도 챙겨신으셨고 저희 신으라고 별도의 실내화도 챙겨주셨어요냉동식품은 별도의아이스박스로 포장을 하셔서 다시 정리해주신답니다견적낼때 점장님께서 냉장고청소도 다 해주신다고 안건드려도 된다고 하셨거든요 ㅎㅎ그래서 진짜 안해서 엄청 지저분했을거라 여사님이 엄청 고생하셨을거예요죄송해요;;;;;제가 깔끔하지 못하고 정리를 잘 못하는 편인데 냉장고도 깔끔하게 잘 정리해주셨어요저희 가구들은 대부분 버리고 오고 이사후에 생각해보고 산거라 이사하는날만 해도 잔짐들이 갈곳을 못찾았어요그래서 아예 편하게 하나의 방에 몰아주신다고 하시며 한쪽에 쭉 쌓아두고 계세요이사와서 하나하나 다시 치수재고 주문하고 또 기다리고 조립하다보니깔끔하게 정리된게 얼마 안됐어요 ㅋㅋ 한달이나 걸렸다는 ㅋㅋㅋ다음에 이사하게 된다면 미리 치수재고 구매하고 그러면 하루면 충분히 이사 끝낼수 있을거 같아요저희가 생각을 잘못해서 정리를 다시하느라 혼난거죠^^의류 정리및 수납까지 깔끔하게 해주셨어요옷장에 이렇게 있었는데 드레스룸에 그대로 옮겨주신거 있죠?저희가 장롱을 아예 버리고 온거라 장롱 서랍에 있던 그대로 따로 두셨더라구요덕분에 다시 정리를 할때도 더욱 수월하게 정리할수 있었어요가구,가전 및 욕실,주방 등도 정리작업에 포함된답니다단,에어컨,홈씨어터 등 전문성을 요하는 물품의 설치는 협력업체를 통해 진행을 하시면 되구요저희는 에어컨도 없고 별도로 할게 없었어요전자제품 전원연결은 물론,여사님이 정리해주신 냉장고 입니다비우고 온다고 왔는데도 친정에 갈때마다 엄마가 항상 뭘 챙겨주셔서 계속 채워져있는 상태네요 ㅋㅋㅋ냉장고도 이사오면서 신랑은 바꾸자고 했지만 아직 멀쩡한데 고장날때까지 쓰자면서 우겼네요깨끗히 정리하고 청소도 해주시니 깔끔하니 괜찮아요주방 수납공간도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제가 전집에서 사용했던대로 잘 사용하는 그릇들은 아랫칸에 알아서 정리해주셨어요지금 씽크대가 높이가 좀 높아서 두번째칸부터는 꺼내는데 조심을 해야해서리....깔끔하게 주방을 정리해주셔서 정리해주신 그대로 사용하고 있어요정리된 우리집의 모습이예요액자/시계 등 부착물 부착해주시는데요새집이라 못을 박는데 싫어서 액자레일을 달아서 북유럽풍 액자도 걸었구요청소 열심히 할면서 잘 살고 있습니다참,A/S발생시 즉시 해결해주시니 주저하지 마시고 영구크린으로 전화하세요가끔 보면 피해보상을 안해줘서 서로 싸우고 하는 경우도 많이 봤는데이럴때 이름있는 곳이 확실히 책임지는 모습이 보여서 좋았습니다일반적으로 포장에서 정리까지 하루의 이사시간이 소요가 되요이사하는 곳이 23km 의 거리였고 23층 엘리베이터 이사였는데요아침 7시 40분정도에 오셔서 이사를 마친 시간이 대략 3시정도 되었던거 같아요다들 제가 영구크린에서 포장이사 얼마에 주고 했냐고 여쭤보셔서 말씀드리면 정말 놀라시더라구요 ㅋㅋ저도 첨에 놀랐거든요믿을수 있는 영구크린 포장이사~ 맘에 들어요이사하면 정말 준비할것도 많잖아요무엇보다 중요하고 가장 신중해서 선택해야할게 이사업체인거 같아요이사업체 선정만 하면 반은 끝이거든요^^ 영구크린 89호점 분들 고생하셨어요!!
손경희 | 2014.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