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5,97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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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구의동
이사 잘 마쳤습니다.(사진첨부)
이른 아침부터 밝은 미소로 즐겁게 작업하시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습니다.이런거 저런거 해달라는거 흔쾌히 다해주셔서 무사히 이사마쳤습니다.감사합니다.
안오영 | 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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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정왕동
완전 대박 친철해요 (사진첨부)
오늘 이사하면서 부동산 왔다갔다 정신없는데 이삿짐 포장은 전혀 신경안쓰게끔 알아서 챙겨주시고 완전 친절하네요새집에서도 베란다 물청소며 욕실청소까지 완전깨끗하게 반짝이게 청소해주시고 말씀도 친절하게 더 해줄거는 없는지몇번 확인하시면서 자기집 이사하시는 것처럼 해주시네요.두번째 영구크린 이용하는건데 이번엔 완벽하게 친절하세요다음에 이사할때 꼭 다시 이용하고 싶넹ᆢ덕분에 편하게 이사했습니다.165호점 대박나시고 번창하세요고생 많으셨구요 감사드립니다.
김용옥 | 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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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월계동
노원34호점 (사진첨부)
이사막끝났어요 오늘34호점에서이사했는데 아침일찍시간맞춰웃는얼굴로오셨어요 나가는데는 1층이라서 힘드실텐데도웃는얼굴로 짐을옮겨주셨어요들어가는집도오늘이사해서 지저분했는데 부장님과 직원분들 베란다며 화장실청소까지깨끗하게해주셨어유 주방이모 오순이모 냉장고청소도 잘해주시고 정리도잘해주셨어요 몇년전에이사할때는 다른업체에서했는데 짜증내시구했는데 영구34호직원분들 끝까지웃는얼굴로수고하쎴어요
박길식 | 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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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동
꼼꼼하고 맘 편한 이사지원 “고양20호점”을 칭찬합니다.(사진첨부)
안녕하세요! 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에 근무하는 최숙경사례관리사입니다.이사계절인 가을 한 복판, 그리고 추석명절 시기와 맞물려 몸도, 마음도 바쁜 시기에 위기가정의 어르신에게 나눔의 손길로 일정을 맞추어주신 “고양 · 파주 20호점” 지점장님과 두 분의 봉사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양주시 회천2동 지역의 독거노인인 O정O어르신(65세)은 지인 집에서 퇴거요청받아 오갈 데 없는 위기상황 속에서, 주민센터의 신청지원으로 LH주택공사 임대주택 대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하지만 보증금 부족과 이사비용 마련의 어려움으로 어르신은 아무 대책도 세울 수 없어 눈물로 밤을 지세우고 계셨습니다.이때 O정O 어르신의 딱한 사정을 듣고 먼 길 마다않고 무료이사지원을 해주신 “고양·파주20호점”가족여러분의 수고와 노고를 칭찬합니다.영구크린 나눔 봉사단은 척추 질환이 있지만 조금이라도 돕겠다는 어르신에게 무거운 짐을 들지 못하도록 만류하며 마음불편하지 않도록 항상 웃으시며 이사짐을 정성스럽게 포장하며 옮겨주셨습니다. 어르신의 항아리단지 하나라도 깨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옮기셨고, 실내에서 짐을 옮기실 때 신발위에 덧신을 착용하셔서 바닥이 오염되거나 흠집이 나지 않도록 배려해 주셨습니다.이사를 마친 O정O어르신은 행복한 나날을 보내며 “영구크린 고양·파주20호점과 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 덕분에 곰팡이 없는 쾌적한 곳으로 이사와 살게 되어 꿈만 같다. 비록 고령이지만 영구크린 가족들처럼 나 자신도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아름다운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제 더 이상 어르신의 얼굴에서 미소 잃은 그늘진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자신의 가족 일처럼 도와준 영구크린의 나눔봉사단 !! 여러분들이 계셔서 정말 힘이 나는 가을입니다. 일교차가 커가는 시기에 영구크린 모든 가족여러분도 건강유의하시고 좋은 일이 더욱 가득하시기를 기원하며, 좁은 지면을 통해 다시 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최숙경 | 2016.09.30 -
세종시 종촌동
세종시 포장이사 영구크린이사 가격과 서비스 모두 만족!! (사진첨부)
세종시 포장이사 영구크린이사 가격과 서비스 모두 만족!!난생처음 내손으로 하나부터 열까지 다 준비해서 완료한 이사!원래 이사하고 바로 싹 다 정리하는 것이 엄마와 나의 스타일인데..... 어쩌다보니 추석이 끼고 물건이 늦게오고,칠월이를 위한 아이방인테리어 서포터즈가 되면서 아이방인테리어는 다시 신경써서 해줄 예정, 그래서 사실 아직도 집정리는 진행중이다.LMS[Web발신][영구크린] ***님의 이사견적문의가 접수되었습니다. No.[3******]배정되신 담당[이사244호]점에서1시간이내로 연락드리겠습니다.아래 URL을 누르시면, 담당점을 이용한 고객님들의 실제후기와 생생한 서비스 현장을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사244호 정보보기 ◆◆: m.mcygclean.com/b/?3JP3HH1G========================="고품질 생활서비스, 하나 더!"☞ 영구크린 청소서비스 전문마스터의 1일1팀1서비스!예약금 NO! 100% 전액후불제!☞ 영구크린 가사서비스표준화 서비스, 홈매니저 신원보장!가입비 0원! 연회비 0원!*서비스 자세히보기: m.mcygclean.com이렇게 공식 영구크린 홈페이지에서 견적신청을 하면 문자가 온다.그때의 이사견적은...http://blog.naver.com/qkrtkddnjstjrgptjs/220774358921이곳을 참고하시길!!참 그때 차마 적지 못했던 말이 있는데.....나는 견적보러오신 실장님(?) 사장님이 마음에 들었다. 남자분이시라 불편할 줄 알았는데,완전 전문가포스에 딱딱 조금만 봐도 견적을 제대로 뽑아주시고,괜히 내생각해주는척 하면서 원래 더 비싼데 싸게 해주는거라는그런 사기거품 하나 없는 태도가 좋았다.( 이름을 밝힐 수 없는 타 업체는 그랬다는 것...... 여자분이 엄청 잘해주는 척 하면서 돈은 돈대로 다 받고 등을 후려치려고했다!!! )영구크린이사 가격은 38평으로 들어오는 5.5톤, 6톤의 차가 움직이는 가까운 동네 이사에 127만원 기본이 100만원이고 1톤 추가당 20만원그리고 우리집은 짐이 많은데 고층이라 사다리차를 쓸 수 없어서 오후에 잠시 남자분 한분이 지원나오시느라 7만원 추가됐다.우리가 이사한 날이 손없는 날이라서기본 100은 다 같았고 1톤 당 추가비용이 달랐는데, 1톤에 10만원씩 더 받는다는 지역업체들은 견적을 더 많다고 뽑아서=_= 결국 비용이 같아졌고.....그럴꺼면 차라리 나중에 클레임 걸기도 쉬운 영구크린이사로 선택했다.예전에 친정이 이사할때 추가 짐이 많아서 영구이사가 너무 비싸서 다른 저렴한 업체에서 했더니.....한국말 못하는 조선족분들이 잔뜩 오셔서 완전 답답했고, 대리석 식탁이랑 엄마가 아끼던 냄비까지 깨먹었지만....그거 보상받으려면 이사비용 몇번은 낼 돈이고 엄마도 그분들 고생한건 아니까 그냥 넘어가셨었다.그때 이후로 울 엄마는 무조건 큰 브랜드에서 하라고!!!!사고나 문제가 생겨도 그런 회사는 보험에 가입되어있을테니 해결하기가 쉽다고....암튼 이사업체 잘 결정하고 드디어 이사하는 날이 되었다.http://blog.naver.com/qkrtkddnjstjrgptjs/220808404388참고로, 이사청소도 영구에서 했는데....여기 선택한 것이 정말 천만다행이였다 :)약속한 시간에 맞춰서 도착한 이사차량!원래 집은 2층이라 사다리차를 못쓰는 줄 알았는데, 나무사이로 요리조리 피해서 사다리를 잘 연결하셨다.난 여기까지 보고 문제가 많은 이사갈 집에 갔다.전 주인이 필요없는 붙박이를 떼어가지 않아서 새벽에 부랴부랴 했고더러운 곳은 벽지까지 새로 도배했다.아아....이렇게되니 전날 이사청소를 했는데도 바닥이 엉망이 되었는데,나는 여기서 큰 실수를 했다ㅠㅠ직원분들께 여기 바닥이 더러워서 청소를 먼저 해야하니 청소기를 빼달라고 말을 했었어야 하는데, 나는 더러운 집때문에 당황해서 전달할 생각도 못했다........채광은 좋은데......심지어 안방에는 붙박이장 설치가 진행되고 있었다. 이렇게 오래걸린다고 미리 말을 해줬으니 이사 당일이 아니라 전날 설치해달라고 했을텐데......근데 붙박이장 설치하는데 3-4시간 걸린다는게 상식인가?;;; 우리부부는 왜 몰랐지.......심지어.....어머님이 소금 뿌리라고 해서 굵은 소금사서 뿌려놓기까지 했다;;;;;그런데.......짐을 넣으려고 보니 바닥은 더럽고아침에 뿌린 소금은 빛을 받아 녹아서 찐득해지고 있고......울 엄마는 이상태로는 안된다고 같이 청소 좀 해달라고 했는데, 부엌이모님은 진짜....진짜 하나도 기분나쁘거나 싫은 기색없이 바닥을 걸레로 다 닦아주시고 소금도 다 치워주셨다......나도 보고만 있을수는 없어서 같이 치우는데 어찌나 고마운지!!작은 방 두개부터 짐이 차곡차곡 채워지기 시작했다.방이 3개였는데 지금 집은 4개고구조나 물건의 배치도 완전 달라지는게 많아서그대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우리가 말씀드려야하는 것이 많았다.물건 올라올때마다 이건 어디로 들어가냐고 하나하나 물어보셔서 나중에 내가 할일도 좀 줄었다 :)서재도 우리가 원래 계획했던, 칠월이가 태어나기 전의 모습으로 정리가 되고.....우리부부가 나란히 앉아서 책 읽는 순간을 얼마나 고대하는지!!거실이 허브가 되어서 짐정리를 본격적으로 했다.쇼파가 레이지보이리클라이너라서 다른것에 비해 크고 무거운데....이걸 거실이 아니라 작은방에 둔다고 해서 많이 고생하셨다ㅠㅠ저 무거운 걸 집에 기스하나 안내고 옮겨주셨는데, 바루바닥에 온통 기스내버린 전 주인은 뭐하는 사람들인가! 으으정리가 어려운 주방 ㅠㅠ예전엔 좁아도 팬트리가 넓어서 진짜 수납이 짱짱했는데...여기는 공간은 두배가 되었어도 수납이 부족하다ㅠㅠ진짜 버릴 것 엄청 많겠다 싶었는데도,고민하시면서 열심히 정리해주셨다 :)진짜 리클라이너 안들어갈까봐 얼마나 조마조마 했는지!!!남자 세분이서 진짜 완전 고생하셨다ㅠㅠ원래 아기방에 있던 물건이라 아기방에 넣으셨길래 다시 거실로 빼달라고 부탁드려도 전혀 귀찮아하지 않으셨다.나는 꽤 무거운 것도 잘 들고 일하는거 싫어하는 편도 아니라 같이 도와드렸는데...( 사실 같이 하면서 어디에 뭐가 들어가는지 확인하는게 나중에도 편하다. 안그럼 진짜 보물찾기놀이 해야한다ㅠㅠ )저기 보이는 뚜껑이 열리는 테이블은,이제 우리집에는 필요가 없어서 친정에 주기로 했는데.....근데 당연히 승용차에 안들어간다.개인이 용달을 부르면 너무 비싸니까 아는 곳에 연결해달라고 했더니세종에서 서울까지 8만원에 집 앞까지 가져다 주셨다 :)부탁하면 뚝딱뚝딱 다 해주셨달까!!아기 장난감이랑 물건이 많아서 오염될까 걱정했는데,하얀 비닐은 한포대 가져오셔서는진짜 하나하나 꼼꼼하게 다~ 포장해주셨다!!이사후에 따로 내가 구지 닦을 필요가 없을 정도로 :)아기 주방놀이 소품까지 하나하나 챙겨서 올려주시길래.... ( 남자분이 ) 너무 어려워 보여서 그냥 내가 한다고ㅋㅋㅋㅋ 했다.나는 5분만에 하는데 30분은 걸릴 것 같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내가 영구크린이사를 선택한 결정적 이유!!!에어컨 옮기는 비용은 무료다!!!설치는 30만원 이상 비용이 들어가지만그냥 옮기기만 하는건 무료 :)무료라고 대충 막 하는거 아니고 좀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서 따로 기술 배운거라고 하셨다.( 성격상 그냥 못넘어가고 다 물어봤다ㅋㅋㅋ)세종시 포장이사 타 업체들은 그냥 옮기기만 해도 10만원 부른다. 에어컨은 돈덩어리라나 뭐라나 그러면서.....아기방 거울까지 잊지 않고 못질 해주셨다.벽에 거는 액자까지 진짜 하나도 빠트리지 않고,커텐과 블라인드까지 어울리게 달아주셨다.집이 넓어져서 다 새로해야하나 걱정했지만대충 얼마간 버틸 수 있겠음!!그렇게 아침 8시부터 밤 8시가 조금 넘은시간까지, 한숨도 쉬지않고 일해주셔서 도저히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이사가 끝났다.밤 8시가 넘어도 계속 정리 도와주시려고 했지만, 도저히 도리상 그건 아닌것 같고어차피 내가 하나씩 생각해가면서 정리해야할 것 같아서 돌아가시라고 말씀드렸다.비용은 계약서 대로 127만원근데 너무 고생하셔서 잔돈 일부러 준비 안하고 130만원 드렸다. 오히려 큰 짐, 큰 가구가 많은 집이 이사하기가 편하다는데우리집은 아기짐이랑 옷이 진짜 많아서....잔짐때문에 손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갔다.그와중에 대장님으로 보이는 분께서 해주신 옷장정리는 완벽해서 난 지금도 따로 손대지 않고 그냥 쓴다.옆에서 정리할때 계절별로 대충 구분해달라고 같이 도운 결과!옷 개는 기술이 진짜 수준급이셨다! 감탄 또 감탄!!그렇게 주말이 지난 뒤의 우리집거실에 책장이 들어오면서 한결 깔끔해졌다.부엌도 밥해먹을 수 있는 수준이 되었고부끄럽지만 우리 웨딩사진도 걸려있다.서재는 남편이 책만 따로 정리했다.복도도 깔끔해지고 :)도어벨까지 위치 그대로 달아주셨다.신발장도 진짜!전보다 좁아진 것 같은데 완벽하게 정리되서여기는 진짜 하나도 손댄것이 없다ㅋㅋㅋㅋ한칸은 아기 신발로 가득 :)안방은 대충 이런모습이다.티비를 보겠다는 굳은 의지로 서랍장을 두개 쌓아버렸다ㅋㅋㅋㅋㅋㅋ보기는 별로니까 버릴까....싶다ㅋㅋㅋㅋ안방 드레스룸과 화장대도 정리티비방은 아직이다.스타일러와 티비와 리클라이너의 오묘한 조화,저 헹거는 옷 정리해서 안방으로 들어갈 예정이다. 컨셉은 겨울에 전기장판 틀어서 뜨근하게 영화보는 곳ㅋㅋㅋㅋㅋ참!!그리고 다음날,칠월이의 브룬에 있던 리모컨이 보이지 않아서 아침부터 실장님께 문자와 전화를 드렸다.왠지 돈 받고 일끝났다고 불친절하면 어쩌나...했는데, 이럴수가!진짜 너무너무 친절하게 알아보시고 다시 전화를 주셔서 정확한 위치를 알려주셨다.진짜 감동하고 또 감동 :)그리고 여기서부터는 현재 이시점의 우리집이다.드디어 매트가 다 도착했다!크림은 똑같은걸로 부탁했고 알집은 이벤트 선물이라 기대도 안했는데작은 사이즈가 진짜 딱 필요한 공간만큼 채워줬다! 누가보면 일부러 작은거 산줄 알겠다 :)원래 저기에 있던 매트 두개는 팔까 하다가...그냥 친정에 두고 칠월이가 놀러가면 쓰기로 했다. 아무래도 매트가 있어야 마음이 편하다!거실은 더이상 손댈 곳 없.....아니구나.... 아가월드 가베 넣고 노리타에서 자석칠판도 주문했구나...다음달엔 자석 좀 주문해야겠네;;서재!! 아직도 고민이다.2줄이나 3줄짜리 책장을 하나 더 살까싶어서..책은 앞으로도 계속 늘어갈테고친정에서 책은 다 들고오고 싶고ㅠㅠ근데 엄마는 방 답답해보일꺼라고 사지말라고 하고ㅜㅜㅜㅜ( 책 볼생각말고 애나 좀 보라고ㅠㅜ )붙박이에 있는 선반 물건도 다 치우고 창고에 있던 칠월이 책 넣었더니 딱 맞긴맞다!!선물받은 인테리어 매트는 완전 예쁨!!!재질도 좋고 디자인도 예쁘고뭔가 요가매트 스러운데 도톰해서칠월이가 들어와서 드러누워 같이 책보기도 좋다.서재에는 매트 금지라던 남편의 마음을 돌려놨다.근데...저 뒤집어진 기억자로 쌓인 물건을 넣을 곳이 없어서내일이나 베란다에 둘 정리용 캐비닛 하나 살까 싶다. 다 쑤셔넣어야지!!!그리고 원래 쓰던 청소기랑 복도에 있던 거실장은 팔기로 했다 :)여기까지 현재 우리집,아직도 정리는 계속되는 중이라....자랑할만한 인테리어용 사진이 나오면 다시 써야겠다 :)집 정리하는 건 재밌다.요리도 재밌어 지겠지?!!암튼 요지는,내가 이렇게 정리하고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신세종시 포장이사 영구크린이사 244호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는 것 :)[출처] 세종시 포장이사 영구크린이사 가격과 서비스 모두 만족!!|작성자 7월이맘http://blog.naver.com/qkrtkddnjstjrgptjs/220822604427
석혜선 | 20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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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중계동
노원34호점 칭찬합니다 (사진첨부)
오늘이사했어요 아침일찍시간맞춰 34호직원분들 오셨어요 저희가짐도많았는데 가족적인분위기로 짐도일찍빼주셨어요 들어가는집이도배하구들어가는짐이라서 집이넘지저분했는데 베란다며 화장실이며 부장님을비롯해청소도 넘잘해주셨어요주방이모 오순이모도 씽크대청소도넘잘해주시고 정리도 짱이예요비도오고 저녁 늦게까지고생하셨어요오늘34호점직원분들고생하셨어요 34호점짱이예요
김희경 | 201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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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구월동
*♡9호점♡친창하기용♡* (사진첨부)
안녕하세요^^영구이사 9호점 이용중 어떻게 해드리면보답드릴수 있을까 생각에 이렇게 친창하기 글을 올려보아요~오늘 9월27일 저희부부가가 이사하는 날이예요^^지금은 살던집에서 포장을 후이사할 곳인 서울집으로 이동중인 차안에서 글을 쓰고 있어요~자!그럼 칭찬을 시작해 보도록할께요^^아침 8시 방문 예약이었는데 역시나 시간약속을 잘맞추어 주셨고 또 방문 전화도 주시는 센스!!첫 스타트부터 큰 신뢰감으로 이사 할 준비가 시작 되었어요~먼저 꼼꼼하게 이것저것 체크하시더라구요~그리고 시작된 포장!저희 집이 큰물건들도 많지만옷이나 작은 물건들이 많았는데손상되지 않도록 하나하나 꼼꼼히 포장해주시더라구요~포장 하시면 큰 먼지들은 미리 다 닦아주시면서 포장해주시고또 이사하는 집에 가서도 더깨끗한 정리와 바닥스팀까지다해주신다고 걱정말라며말씀 하시는데 말씀만들어도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그리고 포장하시는 도중 저희는 그시간을 이용하여저희 일을보고 돌아왔어요~자리를 지키지 않아도 될정도로어찌나 쇠뢰와 믿음이 가는지...^^대략 두시간 후 돌아와보니역시나 아주 꼼꼼히 마무리 하고 계시더리구요~거의 끝나갈쯤 마지막남은 냉장고가있었어요..아주 힘든 고비였죠..ㅜㅜ나가는 문사이가 냉장고보다 작아 요리조리 머리를 써보기도하고그 무거운 냉장고를 들었다가 놓았다가..냉장고 문까지 다 분리해주시고방문도 다 띄어 내주시고 변거럽고힘드실텐데 가구에 전혀 조금의 손상도 가지않도록어찌나 조심스레 해주시던지..옆에서 지켜보던 제가 괜히 다너무죄송한 마음이들더라구요~그렇게 해서 무사히 모든집이 샤다리차를타고 나가게 되었구요마지막 마무리도 너무 잘해주시고하나하나전부 하나하나 다시 체크해주시고정말 만족스러웠어요~친구의 추천으로 영구이사를 이용하였는데다른 이사집센터에 했으면 후회할뻔했어요^^남편은 정말 예민하고 꼼꼼한 스타일이라왠만하면 칭찬을 잘안하는데 너무마음에든다고 칭찬글이라도 작성하라고 하더라구요~이제 이사 할 집에 다 도착하였네요~^^그럼 오늘 영구이사 9호분들 도움으로 마지막까지이사잘 마무리될수 있을거같아 다행이요~^^더칭찬하고 싶은것들이 많으나 도착하여 급하게 칭찬을 마치겠습니당~꾸벅😁😁영구이사!9호점 화이팅!!!!!♡
김영화 | 201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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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월계동
노원34호점 칭찬합니다 (사진첨부)
지금막이사끝났어요 6년만에이사하는거라 걱정이많았는데 34호점 부장님을비롯해 직원분들 고생하셨어요 잔짐도많아 힘드셨을텐데정리가넘잘돼서 제가손델데가없네요 주위분들 소개많이해드릴게요 오늘고생들하셨어요 건강하시고요
육순옥 |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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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용당동
너무 친절해서 감사드려요 (사진첨부)
안녕하세요 이사를 하게 되면 제일 신경쓰이는 부분이 포장이사업체인데...후기보고 너무 좋아 몇곳 견적 받아보고... 믿음직 스러워 진행하게된...영구크린아침일찍부터 해서 일반 이사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이사를 진행하는 내내... 얼굴에 미소가 끊이지 않으시고...저희가 불편할까 염려 하면서 진행하는 모습에....이제껏 제가 생각하던 이사업체의 모습이 아니라서... 감동...큰집에서 작은집으로 이사하면서...너무 번거러운 면이 많았는데...새심하게 배려해주시고 마지막 마무리까지 너무 깔끔하게 해주셔셔...진심으로 감사드리고..어제 오셔셔 도움주신 297호점 직원분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지주현 | 2016.09.26 -
송파구 잠실동
만족스런 이사^^ (사진첨부)
저희 부부가 결혼하고 처음 한 이사에요. 살림살이도 얼마되지 않은 것들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무사히 이사할 수 있도록 202호5팀이 정말 많이 신경써주셨네요. 붙박이장을 해체하고 새로 조립해야해서 시간이 많이 지체되었는데 기다려주시고, 끝까지 옷정리를 다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팀장님이 너무 고생하셨어요.이모님도 주방살림을 너무 꼼꼼하게 잘 정리해주셨어요. 냉장고청소도깨끗하게해주시고요.주변이사하는 지인에게 5팀을 콕 찝어 소개하고 싶을 정도에요. 번창하세요.감사합니다.
손우승 | 201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