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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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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97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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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개포동
202호점2팀 (사진첨부)
여러군데 견적 받고 영구크린으로 결정했습니다. 무엇보다 물건을 소중히 다뤄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제가 아끼는 물건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뭐 너무나 베테랑 이시네요^^;;;저희팀 너무 너무 재미있으셔요~ 이삿날이 하나도 힘들지 않고, 어찌나 맘편히 잘 해주시는지 재미있는 이삿날이 되었습니다. 벌써 정들었어요~ 전세난민이라 이사를 또 해야할 것 같은데, 그때에도 뵈었으면 좋겠어요 잉~
성기도 | 2016.11.05 -
동작구 상도동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즐거운 이사 (사진첨부)
가을이 사라지고 갑자기 추워진 11월 1일에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지난번 이사 때 이용했던 다른 업체에 너무 실망을 많이 했기에이번엔 이사 업체를 찾는데 고심을 많이 했어요.견적보다 돈도 더 내고 약속됐던 스팀청소도 못 받고 암튼 이런저런 고생을 좀 했거든요.동생네가 최근에 영구이사를 이용했는데 잘해주시더라 하는 얘기를 듣고 연락을 했습니다.저희는 이사 갈 집이 아직 정해지지 않아서 짐을 보관해야 하는 터라제대로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을 찾고 싶기도 했고요.견적 보러 오신 지점장님께 제가 걱정하는 부분을 자세히 말씀드렸어요.그래도 당일까지는 마음을 놓을 수가 없었죠.상도동 특성상 고갯길이 많은데 저희 집 올라오는 골목이 급경사에 90도로 꺾어지는 곳이라탑차 자체가 못 들어오거든요.처음엔 1톤 트럭 한 대를 더 가져오겠다고 하셨는데 남자분 한 분을 더 데리고 오셨더라고요.차로 옮겨나르는 것보다 직접 나르는 게 더 빠르다면서요.도로에 5톤 트럭 세워두시고는그냥 다닐 때도 헉헉거리며 올라오는 골목길을 오르락내리락하면서큰 장롱까지 직접 다옮겨주셨어요.따로 가져갈 짐 때문에 택시 불렀는데 기사님도 투덜거리실 정도로 심한 경사였는데 말이죠.그리고 저희 집이 지하라 곰팡이가 엄청 많이 피었거든요.장롱 땜에 3년 내내 고생했는데 안쪽은 제가 닦을 수 있었지만 벽에 붙은 뒤쪽은 신경을 못 썼죠.가구들을 들어내는데 저도 못 본 곰팡이들 땜에 기겁할 정도였어요.천으로 감싸기 전에 장롱 뒤와 바닥에 핀 곰팡이들을 걸레로 꼼꼼하게 다 닦아주셨어요.그리고 다음 이사 때 곰팡이제거제 준비해놓으면 뿌려가면서 설치해주겠다 하셨고요.한 분이 더 오신 덕이었는지 8시 조금 넘어 시작한 이사가 9시 반도 안 되어끝났어요.오히려 가스회사에서 늦게 와서 10시까지 기다리셨고요.짐 보관하는 동안 친정에 가 있기로 해서 따로 가져갈 짐들이 있었는데그거 챙기는 것도 꼼꼼하게 잘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정말 좋았던 점은 오신 모든 분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웃으면서 일하신 거예요.급경사나 곰팡이나 힘든 것들이 많은 상황이었는데짐 얼마 안 되니 가뿐하다, 10년 넘은 베테랑들만 왔다...이렇게 말씀해주셔서 정말 든든했습니다.결혼 후 벌써 세 번째 이사인데 전에는 돈 내고 서비스를 받으면서도 왠지 씁쓸한 기분만 남았거든요.예상보다 한 시간이나 빨랐던 10시에 이사를 마치고 짐을 보냈어요.12시가 넘어서야 문득 생각이 나서 지점장님께 연락을 드렸죠.혹시나 해서 보관한 창고 사진 좀 찍어보내주실 수 없냐고요.이미 창고에 정리 마치고 나오는 길이라 창고에 계신 분께 부탁해서 보내주신다 했고오후에 문자로 사진을 보내주셨어요.이렇게 시작부터 끝까지 이렇게 기분 좋은 이사는 처음이었어요.짐 맡겨놨으니 다음에 또 이사를 해야 하는데 다음 이사가 더 기대될 정도랍니다.갑자기 추워진 날 힘들게 고생하신 분들 모두 정말 감사했습니다.다음에도 잘 부탁드려요!! ^^
최윤정 | 2016.11.04 -
용산구 한남동
387호 신해란 마스터님 (사진첨부)
오늘 입주청소, 새집증후군 서비스 받았는데 너무 너무. 만족하고 감사합니다.정말 이정도까지는 기대 안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자기 집 처럼 열심히 해주셔서 감동 받았어요.제가 좀 까다롭고 꼼꼼한 성격인데 뭐 더 얘기할 부분없이 깨끗이 마무리해 주셨어요.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은 |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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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구 덕이동
영구크린 415호점 이효순님~감사인사드려요~😁 (사진첨부)
안녕하세요~415호점 이효순 크린마스터님~어제 이사청소 받은 덕이동하이파크예요. 덕분에 오늘 이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어제도 그랬지만 오늘 이사하면서 창틀이며 부엌 구석진곳 욕실 에어컨 실외기실까지 먼지 하나 없이 말끔하게 해주신 정성에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이 들어 글을 올리네요. 왁스처리 해주신 바닥이 광택이 나면서 집이 새 집 같아요^^. 늘 건강하시고요~지인들에게 이사청소에 영구크린을 꼭 추천하겠습니당~🖒👏
채수미 |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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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한강로
품질에 만족, 서비스에 감사^^(사진첨부)
오늘 이사했습니다~결혼하고 첫이사인데다 임신 중이라 이사 전에 걱정이 참 많았는데요. 이사하는 날이 휴일이 되게 해주신다는영구크린의 광고가 틀린 말이 아니더군요. 물론 부동산 은행 동사무소 돌아다니느라 신경쓰이긴 했지만짐 포장, 운반, 배치 등과 관련해서는 신경쓸 일이 없었어요~영구크린에서 가구류는 다 비닐과 카펫같은 천으로 포장해서 이동, 운반하시고 옷가지며 냉장고 속 음식, 각종 잡다한 살림살이도 꼼꼼히 챙겨 담아이사한 집에 원래 있었던 살림처럼 깔끔하게 옮겨주셨어요.제가 수납, 정리한 것보다 살림경험 많으신 이모님께서 해주신게 훨씬 깔끔하더라구요. 뭐라 설명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사진 몇 장 첨부합니다.그리고 이사의 품질뿐만 아니라 실장님, 이모님 서비스 정신 역시 훌륭하셨어요. 제가 임신 중이라 이사하며 이사업체쪽이랑 트러블이 생기는 건 피하고 싶어서, 신뢰할 수 있는 이사업체로 영구크린을 선택한건데요. 역시 제 선택은 틀리지 않았던것 같아요. 약속시간보다 십분전에 도착하셔서 연락주시고, 제가 준비가 안됐으면 약속시간에 올라오시겠다고 해서 기다려주시고 제가 임산부인걸 보시고 제가 앉아있을 자리부터 마련해주시는 등 신경써주시더라구요..이모님께서도 계속 웃으면서 살림 정리해주셨고요.전 오늘 이사 만족스럽고 맘 편하게 잘해서 주변분들께도 추천드리고 싶고요다음 이사도 영구크린 262팀과 함께 할 생각입니다~
손미숙 | 2016.10.31 -
성동구 성수동
212호김진석팀장님감사합니다~~ (사진첨부)
이사할집을 리모델링하게되어 일반이사에서 보관이사로 바꾸게되었어요. 심란하니 걱정도되고 정신도없고~~ 그와중에 냉장고정리한걸보고는 맘이많이놓였습니다. 하나를보면 열을안다고 아주머니는 굉장히꼼꼼하시고,김진석팀장님은 굉장한괴력으로 많은이삿짐들을 척척들어옮기시고ㅎㅎ 항상웃으시며친절하셨습니다~^^ 다음번입주날에도 맘편히할수있을테니 걱정안하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지선 | 201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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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구 관양동
273호 칭찬 하기 (사진첨부)
신혼 부부이며, 맞벌이 부부, 이사 비용도 고려 하여 선정한 영구크린.이사가 처음인지라 매의 눈으로 관찰하리라...조금이라도 불편하면 애기 해야지 ...다짐 했건만, 그럴 필요도 없는 아주 아주 만족스러운 이삿날 이었습니다. ㅋㅋㅋㅋ손하나 까닥 안 했구요. 팀웍이 너무 좋으셔서 그런지 화기애애한 분위기 였답니다. 가시고 난 후에 생각에 해보니 음료 하나 챙겨 드리지 못해 너무 죄송하네요ㅜ 정리정돈 된 모습이 전 집에 있던 것 보다 깔끔 하고, 주방은 어머니의 오래된 경험으로 재탄생 하였으며, 좁아진 집이지만 이불에서 부터 옷 까지 차근차근 쌓아 주셔서 감동의 눈물이...가전 분리 및 선 정리 등등 전문가는 다르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 날이며,이사 비용이 전혀 아깝지 않은 273 호 !다음 이사 때 꼭 다시 뵈어요^^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박재성 | 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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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택동
친절함에 두번 감동하는 영구크린 ♡ (사진첨부)
이사업체를 정하는게 정말 어려운듯.이사를 해 본적도 없고 어디서 부터 뭘 시작해야 할지 막막이사업체는 왜 이리도 많은지..그러다 선택한영구크린66호점!탁월한 선택 이였던거 같아요! 주변에도 많이 칭찬하고 추천 많이 했어요~다음 이사는 고민할 필요도 없이 영구크린 할꺼구요 ㅎㅎ영구크린을 선택한 이유로는 후기가 정말 좋았어요.이사를 하면 불만도 있고 만족 스럽기가 쉽지 않을텐데..다른 이사업체에 비해 칭찬글이 많은 이유를 이사를 해보니 알겠더라구요~무엇보다 하나하나 세심한 배려 진짜 감동! 감동!입니다.이사 당일날은 원래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한다는 글이 많던데원래 시간보다 조금 일찍 오셔서 먼저 친절히 전화까지 주시는 센스!^^그냥 오셔도 상관없는데 조그만한 배려에 기분좋게 이사를 시작 했네요~이렇게 바닥에 깔판을 깔고 이사는 시작 됩니다^^제일 걱정 했던건 화분인데..뽁뽁이로 감싸고 테이프로 고정을 하니 움직이지도 않고정말 안전히 잘 옮겨줘서 지금은 무럭무럭 잘크고 있어요 ㅎㅎ쇼파나 가구들은 안전하게 하나하나 커버로 씌운 다음 테이프로 밀봉 ㅎㅎ정말 후다닥 열심히 일 하시는게 전문가 답습니다~고민할 틈도 없이 빠르고 신속하게 일사천리로 진행이 되요^^냉장고에 있는 음식들은 아이스박스로 옮기고 냉장고 구석구석도 잘 닦아 주시고너무 높아서 손이 안닿는 냉장고 윗 부분까지 꼼꼼하게 몇번씩이나 닦으시더라구요 ㅎ결혼하고 냉장고 청소는 단 한번도 한적이 없는데 덕분에 묻은때가 시원하게없어졌어요 ~ 이삿짐 옮길때 냉장고청소 해주시고 이사 하는집으로 옮기고도 두번씩이나신경써서 닦아 주셨어요^^정리도 전문가의 손길이 닿으니 깔끔한게 확실히 달라요.그위치 그대로 이제 살려구요ㅋㅋ고층 13층이라 아슬아슬 하네요~저희 부부는 아침밥을 못 먹어서 밥도먹으러 가고 이삿날이 맞나 싶을정도로힘도 전혀 안들이고 고생도 안하고 여유롭게 이사를 했네요~정말 이삿날이 고객의 휴일이 맞네요. 솔직히 반신반의 했는데 ㅎㅎ이삿날 이렇게 편하게 쉴지는 꿈에도 몰랐죠.새로 이사하는 집에서는 이렇게 덧신을 주세요~ 덧신을 신고 다니니 바닥이더 드럽혀 지지도 않고 좋네요!이제 날이 추워져서 안 쓰는 선풍기도 비닐로 꽁꽁 싸서 다용도실에 잘 넣어주시고저도 못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한쪽 구석에서 열심히 못도 빼주셨어요^^이런거 있으면 위험하다고 ^^ 역시 영구크린!!구석구석 박힌 못들을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빼는것은 물론.가구위치며 제가 고민 하니까 전문가답게 알아서 척척 !!하루종일 이사 하느냐고 힘드실텐데 힘든 내색도 전혀 없으시고정리된 위치가 마음에 안들면 다시 바꿔 주신다고 그러시고내집 이사마냥 웃는 얼굴로 일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 했습니다^^입주청소를 시간이 안 맞아서 못 해서 거주청소를 할 생각이었는데 ㅎ너무 깨끗하게 청소를 해 주셔서 덕분에 돈을 벌었어요~^^이사하고 그날 저희집인데 공간탈취 서비스로 입주전 후 2번씩에기본청소도 해주고 정리는 물론 베란다 물청소도 다 해 주시니 깨끗깨끗!!이삿날은 참 설레고 기분 좋은거 같아요.좋은사람들을 만나면 기쁨이 두배가 되죠^^영구크린 66호점 감사드립니다.다음 이사때 또 만나요!^^
김새봄 | 2016.10.25 -
상록구 일동
세사는 설움을 안산165호팀과 날려버리다. (사진첨부)
일동 집으로 이사온지 2년도 체 안된시간...집주인이 원래 지방에 사는데 올라와 산다고집을 비워달라고 했다.계약기간이 다되어가긴 하지만, 갑자기나가달라고 하니 세사는 서러움이 이런거구나 싶었다.내맘에 드는 방3칸 전세집을 구하기는 하늘에 별따기고, 그렇다고 다 큰 딸아들을 같이 재울수도 없는 일이고 해서 좀 무리 하더라도 은행에서 저렴하게 나온 대출을 조금 받아우리집을 사서 가기로 했다.맘에 드는집을 계약하고 이삿날을 잡아 이사업체를 알아봐야 했다.일동 집으로 이사올때 영구이사를 이용해 봤고 서비스도 만족했던지라 다른업체 견적문의도 안하고 영구이사에 견적신청을 했고 165호 소장님이 오셔서 견적보면서 이것저것 친절하게말씀도 해주셨다.특히 바닥보강에 신경써달라는 내말에 메모까지 따로해 주시는 모습에 믿음이 갔다.전세집이 아닌 내집으로 들어가는거라 여간신경쓸게 한두가지가 아니였다.드디어 이삿날, 약속했던 8시에 팀장을 비롯해 남자2분 이모님 한분이 오셨다.오래 손발을 맞추서 인지 이사는 일사천리로 진행이됐고, 포장도 엄청 꼼꼼하게 해주셨다.내생각엔 금방 다시 풀건데 대충 싸야지 할수도 있는데 165호팀에겐 대충이란게 없었다.장농포장 하시면서언제 폈는지 모를 곰팡이도닦아주시고, 살면서 장농위 먼지를 닦을 일이 없는데 장농위 수푹히쌓인 먼지도 닦아주셔서감사한 마음과 영구이사를 선택하길 잘했단 생각이들었다.꼼꼼하고 성격좋은 이모님과 농담을 주고 받는사이살림으로 가득 차있던 집이 빈집이 되어가고 있었다.짐을 다싼뒤 뒷정리도 깨끗이 해주시고 나보다 더 늦게 나오면서문단속까지 해주셨다.점심을 드시고, 이삿짐을 풀기 시작했는데 사다리차가 안되는 구조여서 수작업으로 진행이 되었다.인상한번 안쓰시고이사경험이 많아서 인지 무거운 가구며 냉장고를 계단으로 올리는데도 부딪히는곳 없이 올리셨고, 견적볼때신경 써달라고 했던 바닥보강도 잘해주시고깨끗한 덧신까지 신고 아무 이상없이이삿짐을 풀고 난뒤 블라인드도 달아주시고 컴퓨터도 인터넷만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수 있게 해주셨다. 하나부터 열까지 맘에 안드는게 없었고이사가 마무리가 된 뒤,청소기와 스팀청소 피톤치드까지 해주시고남은 피톤치드는쓰라고주고가셨다.포장이사를한다고 해도이사후 삼일정도는 앓아 누웠었는데이사날! 고객의 휴일이됩니다. 라는 영구크린의 슬로건처럼이사는더이상 힘든일이 아니라는걸 알게됐습니다.안산 165호김철수 팀장님과 팀원님들 덕분에 편한이사 했습니다.감사하고 고생많으셨어요.
김연희 | 2016.10.24 -
강남구 개포동
영구크린이사 216호점 3팀장정용호팀장님 감사합니다 (사진첨부)
오늘은 2주간의 인테리어 공사를 끝내고 새집으로 이사하는 날입니다 아침에 이사할 집에 도착하니 반가운 얼굴들이 벌써 와 계시네요아침에 10시반정도에 도착하신다고 들었는데 9시반정도에 도착하셨어요 아침도 제대로 못드시고 일찍부터 저희집 이사하신다고 수고많으셨어요 척척척 물건도 잘 나르고 정리정돈도 마지막 청소도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무거운 실외기도 6층옥상까지 날라다주시고슈퍼맨이십니다 저희 요구사항도 다 들어주시고 마지막에는 스팀청소기로 깨끗이 청소하고 가구의 때도 깨끗이 닦아 주시고 너무 감동입니다 담에 이사할 때도 꼭 영구이사 216호점 3팀에 이사를 맡기고 싶네요부디 더욱 번영하세요 감사합니다
구영미 | 2016.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