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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96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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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리시
66호점 3팀 칭찬합니다 (사진첨부)
66점 3팀이 3월 8일 구리에서 수유동으로 이사해주셨어요우선 견적 때 부터 믿음이 가서 바로 계약 진행 했죠이사 당일 정확한 시간에 초인종을 누르시는 확실함전문가 답게 포장하셔서 방해될까봐 밖에 나와있었어요중간에 들어가서 놀란게집에 붙박이 수납장이 많아서 집에 자질구래한 짐이 이래 많은지 견적 6톤 주셨는데 짐이 1.5톤이 더 있더라구요물론 그렇다고 추가비용은 없었네요들어가는집에 수납공간이 없어 정리가 힘들긴 했지만다들 너무 고생하셨어요다음 이사도 부탁합니다다시한번 감사감사
김화경 | 201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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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BEST
포장이사! 청소! 걱정없는 영구크린!! [댓글:155개]
곽승범 외 | 201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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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마전동
영구 청소 부터 이사까지~있는 그대로 솔직 후기 입니다. (사진첨부)
일단 먼저 그냥 있는 그대로 서술 함을 알려드립니다.생각치도 못한 와이프의 임신 소식(속도위반...^^;) 으로 부랴부랴 집을 구하고3월10일날 영구 청소, 3월11일날 영구 이사까지 완료했습니다.저는 오랜전부터 혼자 자취를 하다보니 이사 많이 하러 다녔습니다.거기다가 제 직업이 공인중개사다 보니 아는 이사업체, 청소업체가 아주 많고매일 제고객들에게 이사, 청소업체 소개를 많이 해줬고그리고 어떻게 청소 하는지 어떻게 이사하는지 점검도 참 많이 다녔습니다.솔직히 그많은 이사 업체를 봐왔지만 항상 점검하러 가면그 비싼 돈주고 시킨 청소도 대충... 포장이사도 대충 대충 하는 경우를 많이 봐왔기에가뜩이나 임신한 와이프때문에 거기다가 아직 임신 6주차라 극도의 조심을 요하기에더 신중히 이삿짐센터를 알아봤었습니다.요점은 딱 하나. 제가 그때 집에없기에...얼마나 와이프 혼자스트레스 안받고 편하게 청소 및 이사를 하나 였습니다.일단 제가 아는 업체들은 어떻게 하는지 잘 알기때문에 다 패스하고이리저리 수소문과 검색 끝에 나름 업체 관리 잘하는 영구를 알게 되었고그냥 한번 믿어보잔 생각으로 청소 및 이사 둘다 계약했었네요.먼저 청소 부분.새로 이사갈 집 상태가 많이 안좋았습니다.이미 강아지를 3마리나 키운 집이였고 샷시에는 먼지가 심하게 눌러붙어있으며화장실 및 싱크대는 차마 말로 할 수 없을만큼 더러웠습니다.처음엔 돈도 아낄겸 제가 직접 할려고 했었으나 전 세입자가 이사 나간 후상태를 보니... 엄두가 안나던 상태였습니다.할수없이 영구크린에 청소를 맡기고 약속시간을 잡았으나제가 도저히 시간이 안나 그냥 비번갈켜주고 알아서 청소하시라고 했습니다.청소 다 끝났다고 연락 왔길래 점검할 시간이 없어 그냥 믿을 테니 청소비 입금하고보내고 난 후 밤늦게 청소 상태 확인하러 갔었습니다.그리고 밤에 매의 눈으로 점검!!결과는 대만족이였네요. 보통 청소업체 맡기면 대부분 눈에 보이는 곳만 하고눈에 안보이는 곳은 먼지 때 그대로인경우가 대부분이였는데정말 눈에 보이지않는 부분까지 깔끔하게 처리 완료!!우려했던 샷시틈 부분도 정말 깨끗하게 새것처럼 청소완료!!유리창에 전 세입자가 덕지덕지 붙여놓은 시트지 때문에 끈적끈적한 접착제까지 깔끔히 제거완료!!무엇보다 옆에서 와이프가 감탄하는 걸 보고는 참 기분이 좋았습니다.거기다 와이프가 그때 흰양말 신고 있었는데 막 바닥 비비며 다니더니"오빠 흰양말이 그대로 깨끗해. 지금 우리집보다 더 깨끗한것 같은데??"라는 말에.... 부끄럽기도 하고 ㅎㅎㅎ 뭐 그래도 참 뿌듯했네요.그리고 다음날 대망의 이사!!!전 사무실에 있는 관계로 카톡으로 와이프에게 수시로 보고를 받았네요.참고로 기존집... 정말 개판이였습니다. -_-;좁은 집에 갑자기 와이프 짐까지 합세해서 정리도 안됐고 정말 엉망진창...흑... 너무 개판이래서 제가 민망했었는데...여튼 이사 시작!!!마무리 청소까지 완료!!역시나 광고 처럼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나중엔 놀이터에서 앉아서 구경만 했다네요.그만큼믿고진행을 잘 해주셨다고 하더라고요.짐 다 싼다음 새로 이사갈 집 정리도 어찌나 잘해주셨는지....특히나 싱크대를 본 와이프 왈"엄마의 손길이 느껴져!!"이 한마디면 뭐 끝이죠 ㅡㅡ;;옷장부터 냉장고 세탁기 화장대 등 기존집보다 훨씬 더 깔끔하게 정리를 잘해줘서와이프가 참 좋아하더라고요.근데 제 입장에서는 정리야 뭐...-_-하지만 제가 젤 기분이 좋았던건 바로 즐겁게 이사를 했다는 점이에요.이사 해보신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이게 보통 짜증나고 힘든일이 아니잖아요.그래서 이사하시는분들 보면 대부분 인상쓰며 일하시는데영구 이사에서 오신 남자2분이랑 아주머니한분은 어찌나 재밋으시고성격도 좋으신분들인지.... 와이프가 이사하면서도 너무 재밋고 웃겨서참 즐겁게 이사 했다는 점이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제가 제일 우려했던 부분이였고요.와이프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난생태어나 처음으로 기분좋게이사마무리한 날이였습니다.비록 일반 포장이사에 비해 5~10만원 정도 비쌌지만 충분히 그만한 값어치는한다는 생각이였으며 이제 이사는 무조건 영구에서 해야겠다 느꼈네요.너무 장점만 썼는데.... 단점이라.... 단점이라....아 컴퓨터 설치는 안해주셨습니다. 원래 컴퓨터 설치는 안해주신다네요 ㅎㅎ컴퓨터는 제가 밤늦게 집에 들어와서 설치 완료.뭐 단점 같지도 않은 단점입니다. 그만큼 너무 완벽하다는게 제 견해였고그날 고생해주신 청소팀과 인천9호지점 분들 너무 감사했습니다.앞으로 제 고객들도 이제 영구이사를 소개 많이 많이 해야겠습니다. ^^
김민호 | 2017.03.13 -
광산구 신창동
이번 이사도 영구 23호점과 함께 (사진첨부)
어오늘 이사도 영구 23호점과 함께했어요어느덧 영구와 함께한지 벌써 3회ㅠㅠ(23호점 23호점또 23호점 사장님이 아주 아주 친절하심 )처음이사올때와 다르게 상황이 좋치 않아 작은창문으로어마어마 하게 많은 짐들을내려주시고마지막까지 청소에 살균까지해주시고 오늘 하루 이사 즐겁게 잘했다고 말씀해주시는 사장님과직원 분들께 감사드릴뿐입니다 23호점 사장님과 직원들덕분에 오늘하루 마무리 잘하고 편안 했습니다감사합니다앞으로 더욱 번창하세요
임성근 | 2017.03.11 -
영등포 당산동
287호점 너무 감사합니다. (사진첨부)
신혼 후 첫 이사를 영구크린에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집안 살림이 모두 신경써서 고른 새것이어서 이사할때 너무 걱정되었는데 걱정과는 달리 꼼꼼한 포장에 애중중지 하던 살림들 온전히 잘 옮길수 있었고 어려운 가구배치, 조립도 끝까지 위치 봐주시면서 집구조에 맞게 설치해주셨습니다. 너무 만족하고 감사합니다. 다음에 이용한다면 영구크린사 무조건 이용할겁니다. 특히 287호점 너무 칭찬합니다.
백은미 |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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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상도동
이사하는날 (사진첨부)
이사 해주시는데 깔끔하게 잘 옮겨주셔서 너무너무 편했어요~~~~붙박이장도 고쳐주시고 수납장문도 다시 달아주셔서 감사했어요! 지금 이사중인데 아주머니도 친절하게 잘 정리도와주시고 이사 해주시는분들도 너무 친절해서 편하게 이사하고있습니다~~~~^^
장윤희 |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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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우만동
즐거운 수원89호점 이사, 별 ★★★★★개!!! (사진첨부)
안녕하세요~만족스러웠던 이사 덕분에 이사후에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서 이렇게 후기 글을 씁니다!이사가 결정되고 이사를 하기 위해서 신경써야할 것들이 정말 많았는데 그 중 하나가 이사를 어디서 해야하나 하는 것이여서 여기저기 물어보고 찾아보고 그랬었는데수원89호점을 만나서 이사를 하게 된 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해요.이유는 지금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이사 당일에 약속시간 전부터 와서 분주하게 준비를 하고 저희를 기다리고계시는수원89호점!!오히려 저희가 늦을 뻔 했습니다^^그렇게 저희 집으로 오셔서 한 번 둘러보시고 이삿짐을 정리하시기 시작하셨어요!이렇게 저희 짐을 정리해주시기 위해서 뽂뽁이들이랑 박스들을 가지고 올라오셨죠!!가구들이 다치지 않도록 신문지, 뽁뽁이 비닐등 다양하게 가져오셨어요저희 물건이 상할 일이 없도록!!주방에서는 그릇들이 다치지않게 차곡차곡 신문지와 뽁뽁이로 싸고,옷이나 이불은 더러워지지 않도록 싸고 또 싸주시고,중요한 물건들은 다른 곳에 담으라고 일러주셨어요.그렇게 저희 소중한 이삿짐들은 안전하게 직원분들이 다뤄주셨습니다^_^저렇게 큰 식탁도 천으로 돌돌 말아서 다치지 않도록 해주셨어요!!덕분에 상처하나없이 잘 이사와있습니다^^구석구석 빠진 짐이 없는지 확인에 확인을 해주셨어요.정말 믿음직스럽습니다!!저 좁은 공간에서도 짐빼기는 척척!! 역시 전문가다우셨어요ㅎㅎ영구크린 수원89호점 분들께서 이사를 하실 때 항상 이삿짐들을자신의 이사처럼 생각해주신다는 후기를 본 적이 있는데 그 말이 딱이에요!이삿짐을 다 쌌으니 이사를 하기 위해서 사다리를 올리고 짐을 내렸습니다.저희가 생각보다 짐이 굉장히 많이 나오더라구요..그래서 박스도 꽤 나왔을텐데 웃으시면서이 많은 짐들을!!!! 무리없이 척척 내리시더라구요많이 해보셔서 그런지 노련하셨어요 ㅋㅋ인상도 한 번 찌뿌리지 않으시고 웃는 얼굴로 하시던데이런 게 전문가의 포스구나 생각했습니다^^*저기 저 하얀 쇼파를 버리는 거라고 했더니 저것도사다리로 내놔주셨어요 ㅎㅎ어떻게 버리나고민을 했는데저희 고민을 해결해주셨어요!!! good!마지막으로 집 청소까지 한 번 해주시더라구요저희가 할 일인 것 같은데도 나서서 다 해주셨어요~이렇게 짐을 다 내리고 한 번 더 점검한 후 새로운 저희 집으로 출발했습니다~새로 이사하는 집이 15층이라 사다리가 위험하지 않을까 많이 걱정도됐는데바람도 많이 안분다며위험하지 않고튼튼하게 하겠다며 안심시켜주시는데!정말 믿음직스러웠습니다^^~사다리 튼튼!이렇게 고층인데도 엉성하지 않고 전문가포스로 짐을 잘 올리시더라구요!~새집인만큼 신발도 더럽지 않은 거 착용하시고 저렇게 길도 깔아주셨어요저거 없었다면 너무 더러워졌을 것 같아요ㅠ.ㅠ 감사합니다!이렇게 큰 장롱도 척척!!! 저희가 원하는 위치 찾아서 넣어주시고~냉장고도 넣어주시고 ~ 바닥도 저렇게 깨끗하게 청소를 계속 해주시더라구요!또, 큰 책장들도 저렇게 딱딱 넣어주셨어요!!저 책장 넣기 전에는이렇게 구석구석 청소도 해주셨어요^*^청소를 다 해주시고나서 물건도 정리 해주신거에요!!진짜 감동..저렇게 구석구석까지 청소해주실 줄 몰랐거든요위에만 대충 닦아주실 줄 알았는데..한칸한칸 정성으로 닦아주셨어요^___^수원89호점의 청소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냉장고도 한 번 싸악 닦아주셨구요!바닥이랑 물건들 한 번씩 다 닦아주셨어요!이렇게 꼼꼼한 이사는 수원89호점 뿐인 것 같아요청소뿐 아니라 짐정리도 꼼꼼합니다.헹거도 걸어주시고, 이전 집에 있던 헹거와 똑같게 옷도걸어주셨어요^^*저희가 조금 더 정리를 하긴 했지만 이쪽에 넣을 건 다 이쪽에 넣어주셔서따로 물건 찾으러 힘빼지 않아도 되고 아주 편했습니다뿐만 아니라 책들이 들어있는 책장이나 컵을 놓는 선반이나 정리가 아주 깔끔하더라구요못도 박아주시고 걸어주셨어요!!힘드셨을텐데 저희가 요구하는 거 진짜 당연하다는 듯 웃으면서 해주셨어요^__^ 이렇게~~너무 감사했습니다..!!!앞으로 저희가 또 이사갈 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사간다면 당연히 수원89호점에서하겠습니다!주위에 소개도 많이 할거에요 소개해도 주위사람들까지 만족할 것 같습니다^^그만큼 저도 만족하고 가족들 모두 만족했어요직원분들도 계속 웃으면서 장난도 쳐주시고 즐거운 이사가 된 것 같아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앞으로도 번창하세요~~정리도, 청소도, 서비스도 별 ★★★★★ 만점이에요!!
문예빈 | 2017.03.08 -
중랑구 망우동
204호 1팀 정말 최고입니다!! (사진첨부)
저는 영구이사의 재이용 고객입니다. 2014년에 이사할때 마음에 들어서 직접전화해서 견적을 받고 이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견적부터 전날 안내 당일 이사까지.. 정말 최고의 이사팀을 만난거 같아 마음이 좋네요.저는 직장맘이라 이사일도 출근을 하고 조퇴를 했는데요.저희집은 7시부터 이사에 10시엘리베이터 이사를 했어야 했습니다.6시50분 시작하겠다는 전화와 함께 정말 일사천리로 진행이 이루어지더라구요.신랑이 함께 있었지만 팀장님께서 중간에 연락을 주시면서 저의 불안함을 채워주셨구요. 제가 집에 갔을때는 정말 꼼꼼하고 깨끗하게 거의잘 정리가 되어있더라구요. 저의 큰일인 냉장고청소 완벽했구요. 정리들.. 그리고 저에게 안내해주시면서 팁도 알려주셨구요.팀장님은 제가 말하지 않아도. 그리고 말씀드리면 웃으면서 다 해주시더라구요.끝마무리는 스팀과 피톤치드~ 정말 완벽 그자체 였습니다.제가 글쓰기가 약해 모두 다 남기진 못하지만 정말 해보시면 후회하지 않으실꺼에요.이사날이 스트레스가 아닌 영구이사 전 정말 좋네요^^좋은 분들만나 좋은이사해서 좋네요~204호 1팀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경진미 | 2017.03.08 -
분당구 금곡동
뒤늦은후기... 또 이용하고 싶은 영구크린^_^ (사진첨부)
(2016년 12월12일 청소계약했습니다.애기키우고 살다보니 후기 쓴다는 걸 미루고 미루다이제서야 남깁니다...ㅠㅠ명함을 잃어버려서 어떤지점인지는 모르겠습니다.(예약no,8183830))안녕하세요.현재 18개월 아기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새집으로 이사하여 입주청소와 새집증후군청소 신청했어요저랑 신랑만 살면 그냥 둘이서 대충청소를 했을텐데 아기가 있다보니 입주청소와 새집증후군 청소대충 하면 안 될것 같더라고요. 그래서솔직히 이곳저곳 알아보고 싶었지만아기 키우며 살다보니 알아볼 시간이라곤 30분도 없었죠ㅠㅠ일단은 영구크린 브랜드만 믿고 선택을 했습니다.청소 하기로 한 날직원 분들과 만나기로 한 시간은 오전 9시 30분인데9시에 도착하여 저희를 기다렸다고 하시더라고요..그런데 저희가 약속시간보다 10분정도 늦었는데 재촉하지 않으시고천천히 오시라는 연락을 받고 일단 감동했습니다.새집에 도착하여 아기키우는 집이다보니 창문, 창틀, 문고리, 서랍장 등등...신경 많이 써달라 부탁하고제 마음에 안 들면 몇 시간, 몇 일이 걸리든 더 요청할거라는 협박아닌 협박??^^;;을 하고 전 사라졌어요약 5시간 후에 1시간 뒤면 청소가 끝날 것 같다는 문자를 받고 슬슬 검사하러 집으로 향했어요현관을 보는 순간 전 저희 아들을 바닥에 내려놓았고...ㅎㅎ우와.. 우와하는 감탄사를 계속 외치며 집 안을 둘러보았습니다.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곳까지 정말 꼼꼼하게 깔끔하게 청소를 해주셨더라고요제가 1%의 트집을 잡을 것도 없이 청소가 되어있어 바로 돈 입금 해드렸습니다.왜 영구크린이라는 브랜드가 이렇게 오래가나 비로소 온 몸으로 느꼈던 날이었네요제가 이용하고 난 후에 주위 분들에게 다 추천드리고 있어요^^다음에 또 이용할 생각이 있냐 물으신다면 당연합니다.청소하시는 분들이 저희 부모님 또래.. 정도였는데제가 정말 요구하는게 많았거든요?? 그런데 인상한번 안 쓰시고 웃으며 "걱정하지마세요"라고 말씀해주셨던 그 얼굴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감사했습니다.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정우송 | 2017.03.08 -
덕양구 고양동
♥109호점 대박칭찬합니다♥ (사진첨부)
어제인 3월 6일 109호점 영구이사를 했습니다!시간도 어기지않고, 정확히 오셔서 이삿짐을 포장해 주셨는데요진짜 손도 빠르고, 행동도 빠르고...어찌나 팀워크가 좋던지 금방짐 포장 해주시더라구요~~ 가구 하나 기스날까봐 조심스럽게해주시는 모습들 너무 감동 이였어요 ㅎ덕분에 기스하나 없이 무사히 이동 했어요집을 통째로 옮겨놓은 줄 알았답니다 ㅋㅋㅋ식사 하시고, 이삿짐 풀러서 정리해 주시는데새 냉장고가 온 줄 알았어요... 아주머님께서 다 닦아주시고,청소 싹 해주셨더라구요.. 2년 묵힌 떼를.. 이또한 무한감동 이였습니다.또 위치상의도 같이 해주시고, 엄청 꼼꼼 하시더라구요 ㅎ팀워크가 왜 중요한지 알겠더라구요~이삿짐 풀면서 계속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일 하시는 것 보고보는 입장에서 너무 기분 좋았어요 ~~이런 좋은 109호 사람들과 첫 이사를 하게되서 영광이구요!또 이사 가게 된다면 영구이사 또 찾을 것 같고,주변 지인이 이사하게 된다면 꼭 적극 추천 할 겁니다!너무너무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영구이사 109호점 ♥
이승원 | 2017.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