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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돈암동
걱정되는 이사? 기분좋은 영구이사! (사진첨부)
이사 한달전..새 보금자리로이사할 생각에가슴이 설레이면서도이삿짐 옮길 생각에는 걱정부터 앞서기 시작했습니다가장 걱정되는것은첫째로이사로 인한[가구손상] 이였습니다"이사하면 어쩔수 없이 가구는 다 상하게 되있어"라는 말을 수도없이 들었던 터라이사시 발생하는 불문률 같은 거였죠처음으로 구입한 애지중지하는 내 새 가구들이사시 다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걱정이 앞서게 되었습니다결론부터 말하자면영구이사를 만나고 나서는쓸데없는 걱정을했고..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먼저 우울해 하고 있었던 허무한 시간을 보냈다는 거였네요제 가구들은거의 모든 것들이 수입제품이였던 터라수리를 받기에는 많은 시간과, 돈과, 부품들에 대한 많은 여건이 따라줘야했고심지어는 수리가 되지 않는 제품 또한 있었던 터라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더랬죠.수입제품을 떠나 사소한 물건이라도내가 제일 아끼는 특별한 무언가에 상처가 가는 일은가슴 아픈 일이였죠..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너무 많은 걱정을 했고오히려 더 꼼꼼히 봐주신영구이사팀 덕분에모르고 있었던 손상부분까지 알게 되었네요.. 헉! ㅎㅎ저는 영구 이사를 선택하기 전영구이사를 신뢰하지 않았던 일인 입니다왜냐하면 직접 경험해 보지 않았기 때문이였어요남편의 강추에도, 아가씨의 강추에도다른 이사업체와 비교견적과 인터넷 검색을 하기 시작했죠제일 먼저마침 저보다 몇일 먼저 이사를하게 된 친구가 있어후기를 듣게 되었어요친구도 역시 꼼꼼한 가격비교는 물론이고유명한 모 이사업체에 하게 되었는데이사 예약 시간부터 1-2시간 지연 도착하여 시작한 바람에저녁 9시가 되어 이사가 끝났고이것저것 정리하고 새벽에 잠들었다는 친구왈,,,, ㅠㅠㅠ냉장고 찍힘도 이사시 어쩔수 없는 일이라 담담히 받아들이더라구요~에휴..친구일이라 이사를 앞둔 저에겐 곧 일어날 제 일처럼 느껴졌죠.일단 그 친구네 이사업체는 패스하고다른 이사업체와 견적 비교를 했습니다결론.가격, 이사시 인력, 이중포장, 피톤치드, 등 모든것이비 브랜드 이사업체와 비교하여도 우월한 조건이였어요.남편이 영구이사는 브랜드 이사업체라가격이 조금 비싸도 그 가격을 할꺼라 강추했었는데가격도 비 브랜드가 더 비싼곳이 많더라구요..다른곳은 작은 용달차로 몇개 나눠서 하는데도 불구하고가격이 높았고, 다른곳은 조금 싼 대신 인력이 부족하고...결국 영구이사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이사 전날친절한 안내 문자가 도착하고 전화도 해주시네요~이사 당일저희는평소와 같이 잠을 자고 일어나아침을 먹고중요한 귀중품만 따로 챙겨놨습니다8시 10분이 되니 영구이사 팀장님이 도착하셨고아침에 띵동~인사 먼저 반갑게 해주시네요~~그리고는 다시 내려가시고는팀원들과 함께 이사물품을 가지고 오십니다거실 바닥에 판자를 깔아 스크래치 예방을 해주시네요그 길을 기차레일처럼 사용하시고꼭 그길만 사용하여 이사 물건을 이동해주시네요저희 집에는 남자 3분과 이모님 한분이 오셔서각각 한방에 포지션을 하시고는그 구역을 맡으셨어요안방,작은방,거실,주방그다음 화장실, 신발장, 가구 분해, 냉장고 분해일사천리로 하나가 완료되면 다른곳에 배치되셔서진행하시네요처음엔 오시자마자커피를 드시며 여유를 보이시더라구요노래도 흥얼흥얼 부르시고 ㅎㅎㅎ이상하다 싶었는데여유가 넘치시고 즐겁게 하시는 모습에안도감이 들었어요그치만 가구 포장 도중 가구가 손상되진 않을까노심초사 옆에서 같이 보게되있는데남편은 안방 소파에 앉아있네요?제가 계속 돌아다니면 오히려 걸리적 거린다고가만히 있는게 도와드리는거라고 ㅎㅎㅎ침대 분해.뚝딱뚝딱 분해하시더니깨끗한 비닐포장을 한번 감싸시고그 위에 천으로 한번더 감싸 포장해주십니다.침대 다리도 이와같이 반복해주시네요.다리는 솔직히 그냥 천으로만 감싸도 될것 같은데 말이죠..천이 남아 돌아도 사이즈에 맞게 딱 돌려서여러번 포장해주시니 쿠션감이 있어서가구 스크래치 고민은 끝입니다.침대 매트리스도 같은 방법으로새 비닐을 감싸서(다른데는 비닐도 재 사용 한다고 하네요)매트리스 이중 포장된 모습이예요소파도 같은 방법으로 포장해주시는데소파에 맞는 포장천이 따로 있네요끈도 우리 소파에 크기를 딱 맞추게 고정해서 안전하네요.이건장식장인데요이것도 같은 방법으로 다리도 안보이게 포장을 잘 해주셨어요이건 사실 사면이 유리도 아닌거울로 된 장식장이라자칫 잘못하면 금방 깨지고 엄청 무거운 가구였어요근데 유리에 스크래치 하나 없이 도착했다는소식입니다^^사실 다른 업체 견적 받을때도다들 어마무시한 이 장식장으로 인해잘 할수 있을지 걱정된다며 서로 걱정을 많이 하고 가셨는데영구이사 업체팀에서는아무 걱정없이 오케이 하시길래의아스러웠거든요...근데 워낙 전문가셔서 그런지두겹,세겹으로 안전히 해주시는건 물론걱정은 하나도 없이 가뿐히 하시네요직원분들이 포장을 다 하고 나면팀장님 한번 더 검토하시고오케이 사인을 해주시면그때 팀장님도 같이 가구 운반을 해주시네요한편 이모님은 주방을 맡아주십니다이모님 주방정리가 끝나면어느새 다른분이 나타나셔서냉장고 분해를 하고 계십니다그리고는 가구 포장할때와 같이문짝과 냉장고 본체가천으로 감싸 포장을 해주시니가구 찍힘은 걱정 안해도 되겠어요..이사짐을 다 싸니 정확히 10시 반이 되었어요2시간만에 이삿짐을 후다닥 싸셨네요그리고는 이사를 온 새 집에 오게 되었는데새 아파트라 키불출을 받기까지점심 시간을 지나 한시간 정도 지체되게 되었어요어찌나 죄송한지...계속 입주 센터에서 못나오고 아파트 키를 못받아이사도 못하고 있는데영구이사 팀장님이 상황 파악을 다 하시고아파트 입구까지알아서 짐을 다 올려놓고키 받으면 바로 옮길수 있게다른것들은 다 옮겨 놓으신 상태였어요엄지척!! 아닌가요??하마터면몇시간씩 지연될수 있었을텐데..경험이 많으시고 센스가 넘치셔서덕분에 바로바로 짐을 옮기게 되었네요이사후 새집 가구 배치느이미 평면도에 그려드렸더니저는 말하지 않아도알아서 제자리 착착 알아서 넣어주시네요정리정돈은..... 물론이구요저는 이사가 아니라 정리정돈 업체왔다 가신줄 알았어요 ㅎㅎㅎ남자분이 정리한건데저보다도 정리를 잘 하시네요..신발장..옷장모자까지 위에 올려주시는 센스가 보통이 아니십니다제가 어디에 놓을지 고민하고 있으면여기가 나을것 같다며물건에 맡는 자리를 쏙쏙 골라주시니제가 할 일이 없더라구요화장대 안쪽 서랍주방이모점심 먹고 1시 반쯤부터 정리한게4시쯤 되니 다 끝이 났어요.중간중간빵도 사드리고음료수도 사드리렸는데저는 특별히 할게 없어서다른 도시가스 설치나인터넷 설치 등등만 했네요나중에 이사가 다 끝나서쏜살같이 끝나고 가실줄 알았는데팀장님은 마루에 앉아서저희집 의자를 물끄러미 쳐다보고 계시네요그러시더니새 장판 찢어지면 안된다고의자 발에 긁힘 방지 패드를 붙여주시고계십니다. ㅎㅎㅎ이쯤되면 그냥 아빠라고 부를까봐요.그리고는 정수기랑 가스레인지잘 놓은건가? 하면서 보고 있는데조언도 잘 해주시고자기 일 처럼 고민해주시네요~~이외에도가구 나사도 일렁일렁하지 않은지꼼꼼히 봐주시고다시 조여주시고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으시네요~~~너무 감사해서 여러번 감사 인사를 드렸었죠~~!!친구는 9시가 넘어 끝난 이사를4시에 다 끝나온가족이 모여 저녁도 먹고집에서 차도 끓여 마시고집들이를 했네요 ㅎㅎㅎ언제 이사 한지도 모르게평소와 다름없이 생활할수 있게 되어어찌나 편한지요다음에도 이사하게 되면꼭 영구이사에서 하려구요~~~너무너무 감사 드리고영구이사도 부자되시길 바랍니다~~~^^언제나 자상하셨던 안병철 팀장님감사합니다!!
윤지민 | 2017.03.26 -
안산시 부곡동
165호점 진짜 칭찬해~(사진첨부)
이사경력 수십년 중에 단연 최고. 165호점 칭찬하고 싶습니다. 166호점은 친구에게 소개를 받은거라 어느 정도 잘해주시겠지... 그런데 어느 정도가 아니라 진짜 감동이었습니다^^ 8시 약속보다 20분 일찍오셔서 주차자리를 살피셨습니다. 2년전 이사때 이사업체 직원들과 주민들이 욕하며 싸워서 이 부분에 좀 예민했는데.. 아무 문제없이 이사 시작! 오시자마자 웃으시며 오늘 잘 해보자고 인사해주시고 재빠른 손놀림으로 짐을 싸기 시작하시고~ 저희가 두 집이 합치는거라 짐도 진짜 많고 쓰레기도 진짜 많았어요. 큰 쓰레기가 너무 많아서 다 못 싸고 거실에 모아놔서 죄송했는데 괜찮다며 오히려 먼지난다며 아기랑 밖에 나가 있으라도 하셨네요. 짐이 너무 많아서 1톤 추가해야할지도 모른다 하셨는데 사다리차에까지 짐을 넣어주셔서 추가도 안 하게 해주시고. 감사~^^ 바쁘신틈틈히 아기도 달래주시고 ㅎ 싸구려 의자. 가구인데도 너무 꼼꼼히 포장하셔서 민망할 정도! 제가 입 하나 땔 것 없이 진짜 잘 해주셨어요. 처음에는 의심의 눈초리로 감시하다가^^; 일하시는거 보고나선 밖에 볼일보러 다녔습니다. 짐을 풀 때는 진짜 더 감동. 특히 주방이모님~ 제가 안 본 사이에 냉장고 칸칸이 꺼내서 다 닦으셨고요. 찬장에는 키친타올 딱 깔고 쓰기 편하게 진열. 가스레인지까지 다 닦아주셔서 저는 할일이 없었네요.팀장님께 살짝 여쭤보니 강원도 촌뜨기 이모라고라면 지금 칭찬한 최고의 이모를 배정받을 수 있다 하시네요^^ 그리고 팀들끼리 엄청 합이 잘 맞으셔요. 첨엠 부부나 가족인 줄 알았어요 ㅋㅋ 저희에겐 물론이고 팀들끼리도 얼굴 한번 안찡그리셨어요. 다 끝나고 스팀청소는 물론 베란다 화장실청소까지 싹 해주셨네요. 아기때문에 못 뿌렸다고 피톤치드 주고 가셨고요. 사진을 많이 못 찍어논게 아쉽네요. 다시 이사하고 싶지는 않지만 하게된다면 웃돈을 주고서라도 꼭 이 팀으로 하고 싶을 정도! 일도 잘 해주시고 친절하시고... 정말 오늘 이사는 더 이상 말하면 입아플 정도로 만족입니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선영 | 2017.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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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신림동
관악구 후기 (사진첨부)
포장이사했습니다.관악구 신림 194호 팀분들께서 와주셨습니다.많은 업체견적뽑고 전화하고 고민엄청했는데후기가 가장좋은 3곳에서 또 다시 고민하고 영구이사를 선택했습니다.일단 비용은 모든업체가 비슷했어요.많은 차이가 없었어요아주조금은 더 가격이 있지만 친절한 영구를 선택2.5톤 .남자분 셋 여자분 한명오셨고시간도 30분정도 일찍오시고 오신분들 모두 친절하셨어요계약서에 적힌대로 해주시는것은 물론높이나 틀이안맞는 침대.옷장.세탁기등등 흔들리거나 높이가 다르지않게 잘 고정해주시고 섬세하셨습니다.추가비용이나 식사등 다른비용등 일절 눈치도 청구도 하지않으셨습니다.군소리없이 밝게 잘해주시고 만족합니다.이사할때마다 비용이 드는것들은 어떻게 바꾸면좋다얘기도 해주시고 전집에서는 못달고있던 블라인드도 그냥 설치해주시고청소도 계속 잘 해주셨어요예전에 다른 업체는 주방아주머니가 눈치만 보며 슬슬하시던데요 아주머니는 무거운것도 번쩍드시고 계속 바쁘게움직이세요!!말투가 약간 투박하신분이 계신데 그분이 묵묵히 열심히 섬세하게 잘해주셨어요 ㅎㅎ다른분들도 모두 웃으시며너무 친절하게말씀해주시고.긁히지않게 바닥 보호박스??도 해주시고 덧신도 신으시고 나가기전 마무리 청소도 잘 하시고뭐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팀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다시 맡길의사 충분히있습니다.다음에도 영구에서 좋은 이사를 할수있기를 희망합니다^^.
김미리 |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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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
안산에서 군산으로 이사 (사진첨부)
안산 273호점 팀분들과 군산으로 이사를 하게됬습니다..꺼내놓고 보니 짐도 많고 장거리이사라 힘드셨을 텐데끝까지 웃으며 뒷마리까지 잘해주시고 가셨답니다.가구 배치도 바꾸고 햇는데도 웃으시며 다해주시고피톤치드도 쓰라며 주시고 가셨어요이사 많이해밨지만 세심하게 자세히 챙겨주는 곳은 첨이네요항상 이사하면 마음에 안들어서 기분상했는데이번이사는 기분좋고 너무 만족스런 이사였습니당너무 감사해요~~^^
김희숙 |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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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사동
영구크린으로 이사했어요*^^ 사진첨부많음♡ (사진첨부)
3월 18일 토요일 이사를 진행했어요~^^16일 17일이 손없는 날이었는데~ 나는 손없는 날은 밥솥만 가져다 놓고.그냥 일반날 하고 싶었어요~(사실;; 20만원 정도 더 비싼데;; 그렇게 까진 안하고 싶었기도 하구요~ㅋ)다른곳 한곳 더 견적내봤는데~평일만 저렴하고. 주말이랑 손없는날이 가격이 같아서 영구크린으로 정했어요~우리 동네가 외각진~(?) 곳이라서 주변이 이사센타가 없어요;;;ㅋㅋ견적낼때 여쭤보니 나는 부산 지사동인데. 업체사무실은 부산 사상에서 오신다 하더라구요~우리 동네에서 영구크린 차를 많이 봐서 그냥 뭐. 안심도 되고? 왠지 이름있는? ㅋㅋ그래서 결정하게 되었어요~저는 두번째 이사랍니다.점점 큰평수로 넓혀서 이사하는게 좋긴하지만 이젠 이사를 그만하고 싶네요~ㅋㅋ물론~ 요번이사는 편하긴 했어요~사다리차가 안되는 곳이라서 엘리베이터 이용했고~이사가는 곳은 1층이라서 가까워서 좋았고~^^아파트 관리사무실에 미리 이야기 하고~관리비정산하고. 엘리베이터 이용료 5만원도 납부하고ㅠㅠ엘리베이터 안에 요렇게 파란걸 씌우고 이사를 시작했어요~현관입구부터~ 깔판을 깔아서 바닥이 상하지 않게 해주시고~짐을 담게 될 박스도 준비해서 오시고~테잎으로 짐이 나오지 않게 쫘~~악 붙이면서 차근차근 짐을 하나씩 하나씩정리해 주셨어요~ 친절한 이모님은 주방담당~ ㅋ제가 보기보다(?) 주방에 짐이 많아서 이모님 급 당황;; ㅋㅋ제가 이사끝나고 여쭤보니. 다들 분위기도 너무 좋고~이모님도 성격이 너무 좋으셔서 서열 1위냐고~~ㅋㅋㅋ물어봤었는데. 요분이 1등이시래요~ㅋㅋㅋ하긴~~ 워낙 다들 일을 잘하셔서 다들 1등처럼 보이더라구요~^^아침 8시부터 시작된 이사라서;; ㅋㅋ아기들 밥먹이고;; 티비하나 보여준다고;;ㅋㅋ우리집엔 아기 장난감이 너~;; 무 많아요;;ㅋㅋ요분도 아기 짐챙기신다고 너무 수고하시더라구요~~~다들 너무너무 고생하셨네요 ^^짐을 담아도 담아도 한~~~가득 ^^ㅋㅋㅋ이제 5톤 트럭에 짐이 가~득 담기겠죠 ^^이사하는동안 잠깐 바깥 나들이;;ㅋㅋ자리비켜주기^^;;ㅋㅋ믿음이 가니 이사하는거 지켜보지 않아도 편하게 이사했네요~근데;;ㅠㅠ 요날따라 날씨가 어찌나 쌀쌀하던지 ㅠㅠ밖에서 오래 놀지는 못했어요 ㅠㅠ이사하는곳에서 쇼파에 앉아있었는데.어떻게 보면. 불편할 수도 있는데. 아무도 신경도(?) 쓰지않고 ㅋㅋ다들 열심히 각자일을 하시더라구요~농담도 하시면서~ㅋㅋ기념으로 차량 사진도 찍고^^저는 부산 222호점을 이용했어요~사상에서 오신다고 하시더라구요~~점점 짐이 빠지고 있는 예전의 우리집^^매트도 돌돌돌 말아주시고~ 깨끗해진 우리집이네요~안방. 침대 매트리스도 커버 씌우고.5단장도 2개나 있는데. 모두 커버씌워서ㅡ 안전하게 이사해주셨어요~^^이사오는 집이 1층이라서 옮기기 수월했을듯~~ ㅋ그래도 밑이 바닥 깔판깔고 짐 옮겨주시고~신발도 더러워지지않게 신발커버 신고 작업해 주셨네요 ~~차곡차곡 사용하기 편하게 짐 정리주이신 이모님~~^^요 이모님 성격 좋아요~ ㅋㅋ같이 일하는 아들뻘(?) 에게 과일도 먹여주시는 모습에 진짜 모자지간이냐고 물었는데;;아니더라구요~ㅋㅋ 같이 일하면서 친해진거라고~~진짜 서로서로 챙기는 모습이 아들이랑 엄마인줄 알았어요~~진짜 이모님이 서열1위인줄 알았다는~~ㅋㅋ그만큼. 시원시원하게 일하기는데 좋았어요~^^이사짐에 파묻힐것 같네요 ㅋㅋㅋ박스를 다 옮겨주셨지만. 그래도 제가 사용하게 편하게 정리하는데는 시간이 조금 걸리겠죠?^^---------------이사 끝~짐도 다 옮겨주시고. 물론 정리는 제가 해야겠지만. 차곡차곡. 쌓아서 정리해주시고~~다들 너무 수고하셨어요~~아직 쌓인 박스가 많지만. 제가 깨끗이 정리해서 이사한 집에서 잘~ 살아볼랍니다 ^^--------------별표 다섯개 ^^마지막에 청소~~~~~~~~~~~~~~ 대박~!!!!!!!!!!!!!!!!!전 두번쨰 이사인데. 예전 이사는 청소는 무슨. 개뿔;;;ㅋㅋㅋ근데. 영구크린은 마지막에 빗자루로 쓸고~닦고 해주시더라구요~~ 진짜 깜짝놀라고 기분이 좋았어요 ^^제가 모자지간처럼 보인다는 두분이랍니다~~ ㅋㅋ일도 잘하시고. 사이도 좋고~ 너무 좋았네요 ^^착착착~~~ 정리도 잘해주셨어요 '^^-----------집에 있던 커튼은 모두 버리고. 블라인드로 모두 설치했어요~~요건. 제가 특별히 부탁해서 말씀드린거랍니다~원래 이사라는게 이집에 있는걸.~ 저집에 그대로 옮기는거라서새로운 블라인드를 설치 해주실까... 걱정했는데. 처음 견적낼때 말씀드리니.계약서에도 미리 적어주시고.기쁜마음으로 뚝딱. 설치해주시는게 너무 좋았어요~집에있는 드라이버는 힘이 약해서 꼭 부탁드리고 싶었는데~덕분에 깔끔하게 블라인드 설치했네요~ㅋㅋ거실. 작은방. 아기방.. 모두 블라인드로 깔끔하게 설치했어요 ^^----진~짜 이사끝~!!책도 많고. 짐도 많고~ㅋㅋ정리할것도 많지만.영구이사 덕분에 깔끔하게. 이사했어요~부산 222호점 분들. 다들 너무 수고하셨고~주변에 이사하는분있으면 꼭 소개할께요~이사한 집에서 행복하게 잘살께요~ 수고하셨어용~~~^^--영구이사 부산222호점 이사후기http://blog.naver.com/dbfkqhdsu/220965537247김유라 010 7414 6829
김유라 | 2017.03.24 -
수원시 영통구
274호점 최고!!! 다들 영구이사 영구이사 하는 이유가 있네요. (사진첨부)
결혼 후 처음으로 하는 이사이기에 뭐가 뭔지 모르고 뭣이 중헌지! ㅎㅎㅎ 구별할 수 없고,아직 100일된 아기가 있어 많이 알아볼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나름 익히 광고를 통해 알고있던 영구이사와 다른곳을 비교하고 싶어인터넷 카페 등을 찾아봤지만다들~ 영구이사를 추천해주셔서저희도 영구이사에 견적을 받아보기로 했어요.견적을 받아보니 더욱 마음에 들어 계약을 하고.드디어 이사하는날!남자4분과 여자1분이 오셨어요~바닥 스크레치 나지않게 보호대도 깔아놓고 정리시작!정신없고 어지러운 집의 짐을 차근차근 정리하는 모습에 의심없이믿고 맡길 수 있었어요.아기매트도 흠집나지않게 일일이 큰 비닐봉투에 담아서 옮겨주시고영구이사 트럭에 적혀있는 문구처럼..."이삿날 고객님의 휴일이 됩니다. "라는 말이 정말 맞네요~아기를 안고 있어 다양한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냉장고 정리는 물론이고 청소까지 깔끔히 해주신 부분이 정말 좋았어요~274호점 팀원들 모두 꼼꼼하시고 세심하셔서짐싸는 부분부터 끝까지 꼼꼼히 정리하는 모습 모두 엄지척!!가구들을 아무곳에 놓고가면....나중에 옮기는데 힘도 들고 짜증이 날텐데제가 갈팡질팡할 때 가구위치도 모두 같이 고민하며 최적의 장소에 옮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짐이 생각보다 너무 많아 많이 고되고 힘이 드셨을텐데,끝까지 새로운 집에 기분좋게 이사 깔끔히 해주셔서 감사드려요.아! 견적시 미리 대기시간이 생길 것 같다고 말씀드려 대기료 발생이 되지는 않았지만중간에 대기시간이....너무 많이 길어 죄송하면서도 고마웠습니다.빈틈을 찾아볼 수 없는 팀이었습니다.정말 최고에요!!다음이사도 274호점♥♥♥♥
손미란 | 2017.03.24 -
인천시 남동구
정말 감사합니다 ♡ 최고의 서비스 휴일같은 이사였습니다. (사진첨부)
광고문구처럼 깔끔한 이사와 깨끗한 청소까지 마무리해주시고 그동안 더러웠던 냉장고를 깨끗하게 1시간에 걸쳐서 닦아주셔서 새 냉장고가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어려운 여건속에서 웃음을 잃지 않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지인 | 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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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하계동
노원34호점 (사진첨부)
혼자 이사하려니 걱정이였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좋은 분들을 만나서 그 덕으로 이사를 잘 했어요. 너무 듬직하고 신뢰 넘치시는 최승규부장. 가구배치 센스 넘치셔서 이쁘게 자리도 다 잡아주시고.. ㅠ.ㅠ 정말 많이 감사했어요. 다른 팀원분들도.. ㅠ.ㅠ 정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강마루 새로 깔았다고.. 흠집 안나게 해주시려고.. 일일이 짐들 들고 옮겨주시고.. 그리고.. 함께 해주신 오순이모님... 주방쪽을 일절 신경 하나도 안쓰도록 섬세하게 다 챙겨주셨어요..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박지영 | 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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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둔촌동
이사잘했어용^^ 291팀 1호점 칭찬합니당 (사진첨부)
영구이사 291호 1팀 칭찬합니당😀😀 10년살던집 떠나 이사를 하려고하니 짐도 너무많고 버릴것도 산더미고.....이사하기 몇달전부터 정리하고이사집센터 선택하느라 많이고민하고 걱정도했어요ㅜㅜ예전에 무조건 저렴한 업체로만 선택했더니청소며 정리며 제대로 안되서 스트레스받고 했던 기억이 있어후기도 많이찾아보고 고민고민하고 선택했는데만족스럽네용 ^^아침7시40분쯤 오셔서 후딱 짐싸고 오후 3시반쯤 끝났어용이사하며 저희가 정신없어 신경못쓰는 부분들 잘신경써주시고다음에 기회되면 또 이용하고싶어용^^넘수고하셨습니당😁😁😁
김서현 |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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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신길동
정말 빠르게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사진첨부)
원래 3월 21일 아침 9시부터 이사가 진행 되야 되지만..ㅠㅠ저희집에 문제가 있어서 전주에 ㅠ 2시부터 해달라고 부탁을 했죠 ㅠ 그렇게 해서 이사당일....1시24분 ? 정도 되었는데.. 벌써 도착 ㅎㅎ그렇게 이사가 시작되고 워낙 집이 좁아서. 와이프랑 나가있엇어요 ㅎㅎ와이프는 애기가 아파서 친정으로 가있고 이제 바로 옆동으로 이사하는거라짐 들어오는거 보러 올라 갔는데 ...두둥이거 왠일... 엄청 빠르신...벌써 착착 알아서 다 해주시고 계시네요지켜 보다가... 제가 할게 없더라구요. ~ 완전 착착. 스피드하게.진짜 빨리 정리 하시드라구요 ㅎㅎ신기했습니다~청소 까지 하시고 가신담에. 장농을 열었는데..헉.... 너무.. 정리가 잘되 있어서.. 옷을 못꺼내 입겟드라고요너무 이사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덕분에 빠르게 깔끔하게 이사 했습니다다음에도 영구크린 273호 ㅎㅎ 분들 이사하게 되면 또 연락드릴게요 ~감사 했습니다 제가...글재주가 없네요 ㅎㅎ 이해 해주세요
이철호 | 2017.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