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5,96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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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할수밖에 없는 최고!!!! (사진첨부)
만삭이라 걱정이었던 포장이사 한방에 해결!!!짱아무 걱정없이 이사하게 되었네요7년 묵은 냉장고의 변신 묵은때를 벗겨내니 새냉장고가 되었네요^^가구도 손상없이 자리 배치해주셨어요 역시 최고이십니다너무너무 친절하시고하나하나 꼼꼼히 물건 검수해주시고 제자리 배치해주셨어요 친정식구처럼 맘편히 이사하니기분이 너무 좋네요주방 청소 해주시는 이모님도 내집처럼 쓰기 편한 자리에 주방용품 .그릇 배치해 주셨어요포장이사 맡겨놓고 이렇게 감사해본적 처음입니다내돈주고 안아까운 이사였네요더운날씨에 고생하신 인천9호점 오늘 아침부터 고생많으셨습니다
한유림 | 동안구 평안동 |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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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고 깔끔하게 이사했습니다. (사진첨부)
8년만에 이사하는날. .작게 시작한집에서 둘째가 태어나고 점점 늘어가는 짐이. .ㅎㅎ암튼 구석구석 자리잡던 짐들을 꺼내 놓으니. .저짐들이 다~어디에 있었나. .싶을 정도로 많은 양이였습니다.하나하나 정성스레 포장해주시고 이사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그리고, 하나더~ 이사할집을 저희 부부가 둘이서 청소를 하려다. .막상 보니 엄두가 안나더군요@@그래서 영구크린에 의뢰를 했습니다.오전 9시부터 오후까지 하루를 꼬박!! 작업해주셨는데꼼꼼하고 깔끔한 청소에 대만족입니다.렌지후드 기름때며. .창틀 먼지까지~~마치 새집에 들어오는 기분이였습니다.영구이사. .영구크린!! 대만족입니다.다음 이사도 부탁해요~~
원동춘 | 안산시 신길동 | 20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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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호2팀3팀 (사진첨부)
17년 7월6일 우리집 큰 경사가 있던 날입니다.근 20년만에 이사를 가게 된것인데요, 그 동안 이사를 위해 몇 개 업체로부터 견적도 받는 것 부터 시작했습니다. 가격이 더 저렴한 업체와 입에 번지르르한 말을 하며 견적내주던 것과는 달리 영구크린에서 나오신 분은 위에 사람들과는 달리 저희에게 신뢰와함께 딱딱 필요한 것만 집어주시는 점에서 영구크린으로 선택하였습니다.오늘은 이사를 하는 날, 잡아놨던 약속시간에 미리 도착하여 이사짐을 싸기 시작했습니다. 20년만에 이사라 사실 걱정이 앞섰지만, 이런 걱정은 잠시 일하시는 분들을 보니 바로 그런 걱정이 사라지게되었습니다.거실에 있던 짐들이 순식간에 박스속으로 사라짐과 동시에 모든 분들이 손 발이 착착 맞아가는 것을 보니 정말 오래 같이 일한 팀인가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한 집에서 오랫동안 사느라 구석 곳곳 숨어있는 짐들이 많았는데 팀장님 아래 모든 직원들은 전혀 힘든 얼굴은 커녕 서로 웃으면서 일하는 것 보며 죄송함과 동시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오늘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지치는데 이렇게 좋은 분들에게 이사을 맡길 수 있게되서 다행이고, 또 이런 분들이 소속되어 있는 영구크린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남깁니다.핸드폰으로 쓰느라 두서없이 적었지만, 기분 좋게 이사를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항상 번창하시고 수고하세요
송명순 | 송파구 마천동 | 20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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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손님후기 이번엔 422호지점을 칭찬합니다^^! (사진첨부)
안녕하세요 매번 이사할때마다 영구크린만 이용하는 솔직후기손님입니다^^이번엔 제가 볼일좀보느라 사진을 몇장못찍었네요 ㅠ_ㅠ 고생하신거에 비해 초라한사진 몇장뿐입니다..이사날짜는 2017년 7월4일 아침8시30분부터 시작했어요~포장을 마친시간은 놀랍게도 11시 정도 ?? 어마어마한 스피드를 자랑하더군요 ..제가 다른이삿짐센터를 그동안사용하면서 이것저것 물건파손도많고상처도 많이받아왔는데 어느날 영구크린을 안뒤로는 무조건 영구크린만 이용하는 고객입니다.이유는 단하나 추가비용전혀없고 힘드신 환경인데도 불구하고 짜증한번 내시지않고고객을 우선으로하며 물건을 마치 자기집 물건인듯 안전하고 소중하게 다뤄주시기 때문입니다 ^^친절or안전 그리하여 이번에도 역시 저렴한 가격으로 편안하게 이사를 마쳤습니다!!정말 감동받은건 이사견적 받은후에 배정받은 상담해주신분인데요...손없는날 다 계산해주시고 제가 편한날 편한시간 다 맞춰주시고뒤늦게 청소업체를 불러야 한단소리에 스케줄이 꽉차잇는 상황에서 어떻게든스케줄을 빼주셔서 최저가격에 아주깨끗하게 청소까지 마춰주신 그맘 너무감사햇어요 ㅠㅠ그다음 감동적인사실 !!포장이사만 해주신게아니고 아주머니 .... 냉장고를 무슨 새것으로 만들어주심 ㅠ완전 깨끗하게 청소까지 해주시더라고요.. 힘드실텐데 말이죠그리고 포장끝나고 이삿짐 모두 차에 나른뒤에 집청소까지 싹~해주셧어요전에 살던 집주인이 좀 까다로우신 분이었는데.. 그걸아시곤안좋은소리 듣지말라고 청소까지 해주셨더라고요 ㅎㅎ이것저것 농담도같이하고 좋은소리도 해주시고 즐거운 이사였어요또! 좋으신분 발견 아마도 이분이 팀장이신듯 하셨어요 422호점(이 서 준 )부장님사다리차를 기다리면서 이것저것 말참 많이햇네요 ㅋㅋ아들딸얘기며 강아지얘기며~무지덥고 힘드시고 짜증날법도 한데웃으시면서 재밋게 말동무도 되주시고 정말 베테랑이라고 느꼇던게스피드는 물론 고객맘에 딱!들게 정말 깔끔하게 정리까지 진짜 잘해주셨어요 괜히 베테랑이 아니란 느낌이 들정도로요앜..그리고 한분더 잇으셨는데 그분은..일만 너무열심히 하셔서 말한번 못해봣네요 ㅠㅠㅋㅋ;;일은 끝내주게 잘하시던데 !! 말이 너무길어진거같네요 ㅎㅎ 이번이사를 너무 감동적으로 마친 소감으로 봐주시면 좋겟습니다.그리고 422호점에서 이글을 꼭 봐주시면 좋을것같아요!!422호점 사장님 저희 집 오신 세분 정말 고생 많이하셨어요!!진짜 돈이아깝지않을 정도로 엄청난 이사를 마쳣습니다.개인적으로 칭찬한번 해주시면 정말 좋을것같아요세분이서 저희집 잔짐도많고 큰물건도 은근많아 힘드셨을텐데짜증한번 안내시면서 꼼꼼하게 해주신거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강서지점은 422호점 기억할게요 ^^감사합니다밑으로는 부족한 사진들 올립니다.or 청소업체까지 같이 올려드릴게요청소도 내맘에쏙~ 영구크린 정말 힘드신 일들인데 웃으면서 꼼꼼하게 최고최고입니다 !!화이팅
이유림 | 양천구 신월동 | 2017.07.06 -
■[이사322_2호]■ 이분들 처럼만 하면 믿고 맡기죠!!! (사진첨부)
저는 영구크린을 칭찬 하는게 아닙니다.제가 같은 곳 이사를 이틀에 걸쳐 2번 하는 동안 배점된 이사322_2호 직원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몇자 적습니다.7월1일 토요일은 화실, 7월3일 월요일은 집많은 이사업체들이 있지만 그래도 조영구,김병만 이름을 걸고 하는 이사업체라 조금은 더 신뢰가 가더라고요.처음엔 대표번호로 두번째는 해당지점에 예약을 했습니다.(문자메세지 캡쳐사진도 함께 올립니다.)토요일은 오후 이사라 밤 늦게까지 식사도 못 하시고도 웃는 얼굴로 일을 하셔서 가실때까지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화실 공간이라 그림 재료들과 그 외 물건들을 굉장히 조심히 옮겨주셔서 예전에 다른 곳에서 이사를 하면서 물건이 파손되던 때하고 많이 비교가 되더라고요.시간이 많이 늦었지만 마지막으로 바닥 스팀청소까지 해주시고 순조롭게 잘 끝났습니다.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월요일 이사를..나머지 남은 짐들은 큰 가구들이 없어 사다리차와 아줌마 취소후 5톤차로 변경하고 이사하는 집에서 5분 거리라 모자르면 제가 슬슬 옮기면 되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이사차는 절대 딱 맞게 부르면 안되고 여유있게 해야 된다는 걸 이번에 알았죠.결국 그다음날 모든 가족들 차를 동원에서 남은 짐들을 옮기느라 30번 이상을 왔다갔다 한 것 같습니다ㅡㅡ;;;;일단 다른건 둘째치더라도 문제는 이사하기전 집 평수와 이사할 집의 평수 차이가 엄청나다는 거,심지어 가구가 제대로 준비가되어 않은 상태라 정리가 함께 이루어지지 않아서 너무 힘드셨을겁니다.아무리 1차로 3분의 1정도 양이 화실에 갔다곤하지만,43평에서 9평 원룸으로 가니 이건뭐 지금 집을 봐도 깝깝스럽습니다.오전이사였는데 저녁이 될때까지 짜증한번 안내고 해주시면서도 죄송한 마음에 식사비를 챙겨드리려고 했는데 안받으시더군요.사실 저는 12년전 사고로 휠체어를 타고있는 장애인입니다.어쩌면 포장이사라는게 저처럼 몸이 불편한사람에게 가장 필요한게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이사를 하고 나서 물건이 파손되거나 불친절로 인해 기분이 나쁘면 그게 생각보다 오래 가더라구요.진심으로 너무 감사하고 너무 고생시켜서 죄송하고..다음번 이사할 때 또 부르면 안오시는거 아니겠죠??? ㅎㅎㅎ
최지현 | 동작구 사당동 | 20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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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직한 영구크린 20호점♡ (사진첨부)
남편 발령때문에 생전 처음하는 이사가 막막하고 두려웠는데 영구크린 덕분에 편하고 깔끔하게 이사 잘했습니다♡ 20호점 견적받을 때 부터 지점장님 말씀하시는 게 너무 믿음직스러워서 다른 곳 견적받을 생각없이 바로 계약했는데요 직원분들 장거리라 1박2일 일정에 고생 많이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힘든 내색 없이 작업해주시고 감사했습니다~ 꼼꼼하게 포장해오신 건 두말할 것 없고요 물건 하나하나 어디에 놓을 지 물어봐주시고 싱크대 수납공간이 생각보다 너무 적아서 그릇을 다시 포장하고 옮기는 데도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감동..♡ 원하는대로 구조 잡아주시더니 뚝딱뚝딱 이사오기 전이랑 똑같이 정리해주시는 게 선수는 선수더라고요ㅋㅋ 물건에 상처난 거 하나하나 다 확인해주시고 20호점이 괜히 상을 많이 받은 게 아닌 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사갈 일 많을 것 같은데 또 이용할 것 같아요!^^
박정선 | 파주시 금촌동 | 20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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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전보다 더욱 깨끗하게 정리된 집! (사진첨부)
이사업체를 정하기 까지 정말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수많은 업체 중 어떤 업체를 골라야 하는지부터가 난관이었습니다. 제가 영구크린을 고르게 된 이유는 평가도 좋았고, 이사 후 바로 일상 생활이 가능하도록 청소까지깨끗하게 해준다는 말에 한번 믿어보자 라는 마음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아침 7시 40분부터시작해서 오후까지 이사를 하면서 짐을 어떻게 다 정리하지? 라는 걱정이 있었는데 있었던 자리에 그대로 다 넣어주시고넣기 전에 짐들을 한번 더 어디에 넣어야 하는지 물어봐주시고 제가 가구배치를 고민하면 더 좋은 조언도 해주시고 주방배치도 제가 쓰기 좋게 해주셔서 결론은!! 제가 이사가기 전보다 짐이 더 깨끗하게 정리가 되었습니다.청소까지 꼼꼼하게 해주시니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했고~ 괜히 이사 고생한다고마음고생한 것 같았습니다.이사가 힘들거라고 고민하시는 분들 걱정마시고 믿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다음에 이사를 하게 되면 또 한 번 믿겠습니다.이사하시느라 고생많으셨고~ 소소한 후기로나마 감사 말씀 드립니다.감사합니다. 아래는 이사과정 및 사진들 입니다~ 저처럼 고민하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문예진 | 수정구 복정동 | 2017.07.05 -
113호4팀 (사진첨부)
이사가는 날 비가 와서 순탄치 않았어요 날도 습하고 그래서 걱정도 많이 했구요 이사가는 집에 도착했는데 집이 상태가 더러워도 너무 더러웠어요 이상태로는 짐을 절대 넣지 못하는 상황이 되고 저희가 급하게 청소업체 알아보고 장판 도배 업체까지 부르게 되었어요 시간이 계속 흐르는데도 영구이사팀은 짜증 한번 없이 저희 걱정을 해주셨네요 해결방안도 제시해 주셨구요 결국 도저히 짐을 넣을 시간이 안되서 짐을 보관소에 보관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다시 오셔서 드디어 짐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주방정리 이모부터 사장님들 모두 원하는대로 정리 잘해주셨고 워낙 저희 집은 책이 많아서 무거웠을텐데 그거 옮겨주시느라 애 쓰셨네요 ㅠ 마지막에 피톤치드 남으셨다고 나중에 뿌리라고 두고가셨고 바닥에 스팀청소까지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저희집 샷시가 맞지 않아서 문이 잘 안닫히는 걸 어찌 아셨는지 꼈다 다시 빼서 망치로 두드려 다시 맞물리게 해 주고 가셨네요 꼼꼼하게 생각 못한 부분도 체크해 두산건설~~처음 견적부터 마무리까지 친절한 영구이사 113호 4팀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다음에도 영구이사로 하고 싶어요 ^^
안은미 | 동대문 답십리 | 2017.07.05 -
☆☆☆신혼집 입주청소 이사는 영구영구!!☆☆☆ (사진첨부)
결혼 보름전 신혼집으로 이사를 하는데 집이 생각보다 깨끗해서 입주청소를 하지말까..생각했다가 너무 오래된 아파트고 그래도 신혼 첫집이니까 ..입주청소를 신청하고 신혼집이라고 말씀드려놓고 2시간넘게 있다가 갔는데 새집을 만들어주고 계셨다. 내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곳까지..너무 속시원히 해주시고 친절하고 아침일찍 오셔서 식사도 못하시고 점심때 지나서 가시는데 정말 감사해서 사진 찍고 또 인연이 되고싶다고 말씀드렸다.이런 직원분들은 꼭 본사에서 포상을 해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그래야 더 고객서비 품질이 향상될거라고 믿습니다.그리고 이사도 총 네분이 너무 친절하고 웃으면서 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채비가 | 노원구 상계동 |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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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는 팀 엄지척!! (사진첨부)
드디어 이사가는날..일욜날 이사인데다 손없는날이라고 해서 많이들 이사간다고 하는데ㅜㅜ전날밤부터 내리는 비는 새벽까지 잠못자게시리 새차게 오네요...끝내는 일욜날 아침에도 비가 오다 안오다 사람 애간장을 녹이더니..드디어 비가 조금씩 강약을 조절하듯이 약하게 오다라구요..그리고손꼽아 기다리는분들이 차례로 저희집을 방문했습니다 ^^....오시자마자 직원분들이 하나같이 인사를 하시면서 염려마시라고 비가 설사온단해두 안전하게 배송해드릴테니 차한잔 하시고 오시라구..하시는데..(울컥)넘 맘이 놓이더라구요..^^..민지원팀장님이 이끄시는 직원분들이 어찌나 꼼꼼하고차분하게 일사천리 해주시는지 정말..아..이런게 포장이사구나 할정도였어요..(짱멋있음)가구배치도 한번에 일사천리하게 하시고..물건정리는 아휴..정말 말하면 입만 아프네요어찌나 꼼꼼하게 이뿌게 잘해주셨는지..ㅜㅜ..손을 못될지경입니다..(여름옷정리해야하는뎅)청소마무리까지 싹다 해주시고..정말 재소환하고 싶을정도이네요..엄치척입니다..저희새로운집이 인테리어를 싹다해서 현관문부터 신발장도 싹다 뜯어서 옮겨주셨어요(행여나 흠집나면 속상해 하신다고) 두번고생하시면서까지 꼼꼼하면서 안전하게 처리해주셨어요전 정말 감동먹었어요..사진비교를 위해 정리안한 사진도 찍었어야 했는데 ㅎㅎㅎ 못찍었어요직원분들 신경쓰일까봐 직원분들 안나오게 찍었어요..ㅎㅎ 정리된 모습 올립니다..친구들이 소개해달라고해서 연락처 뿌렸습니다..정보유출로(설마 잡아가는건 아닌겠져)ㅎㅎ비도오고 날도 꾹꾹해서 다들 고생하셨는데..감사하다라는말 아무리해두 모자르네요..영구크린 227호점 정말 감사합니다..이모님..정말 정리의 여신인듯해요..감사해용^^..
최인진 | 인천시 연수동 | 2017.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