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5,96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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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씨에 수고했습니다 (사진첨부)
실장님께서 너무 친절하셔서 이사 잘 했습니다.다음에도 혹시 이사하게되면 실장님께 맡기고싶네요감사합니다^^
김경곤 | 남동구 논현동 | 201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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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사진첨부)
무더운 날씨에 열심히 정리를 해주셨던 수원89호점 칭찬드립니다~정말 더웠는데 웃으시면서 잘 해주셨어요.너무 감사했고 정리도 깔끔해서 사진찍어서 올려요^^ 덕분에 이사 잘 했습니다.번창하세요^^
이혜영 | 수원시 정자동 | 2017.07.19 -
가장 더운 날 이사를 잘 마쳤어요 (사진첨부)
가장 더운 날씨에 너무 고생해주신 영구크린 291호점 전팀장님 황팀장님 이모님들 덕분에 이사 잘 마쳤어요 2년 전 이사할때도 영구크린 이용하였는데 이번 이사도 고민 끝에 영구크린으로 결정하였는데 이번 이사는 좋은 팀분들이 와주셔서 지난 번 보다 더 만족스러운 이사였어요 더운날 정말 고생해주시고 더 잘 해주셔서 최고의 팀분들과 이사를 잘 마쳤어요~ 전에 살던 집보다 작은 집이라 수납공간도 적고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나는 환경에 정말 열심히 해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었어요~~ 다음 이사에도 꼭 291점 전팀장님 황팀장님 이모님들 팀과 이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최고에요!!
문미선 | 강동구 암사동 | 201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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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9호점 너무너무감사드립니다^^ (사진첨부)
이사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어요그런데 아무것도 손댈거없이 알아서 착착 해주셨어요^^이사갈 집에서부터 신발커버 착용해 주시고모든물건 비닐로 착착 감싸서 손상되고 먼지앉은거 하나도 없이 깨끗하구요이사와서는 원하는 위치만 말씀드리면 알아서 정리도 다 해주시네요이사끝나면 마무리청소에 피톤치드까지다들 친절하시고 기분좋은 이사했습니다인천9호점팀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원혜진 | 인천시 남동구 | 201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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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호 지점 1팀 수고하셨습니다 :) (사진첨부)
이사한 후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요즘 장마라 비가 엄청 오죠? 제가 이사하는 날도 아침부터 비가 (폭우)가 엄청 나게 쏱아졌어요..아침에 '이러다가 이사 못하는건 아닌가' 걱정 많이 했는데,다행히 이삿짐 싸기 시작할때쯤 감사하게도 비가 멈추더라고요,혼자사는 짐인데도 책과 잡동사니가 많아서 생각보다 많이 힘드셨을텐데 273호 1팀분들의 빠른 짐포장과? 친절한 서비스에 감동 했습니다.저희집은 강아지가 2마리 있는데, 이른 아침이라 맡길 곳이 없어서 제가 데리고 계속 있었음에 불구하고 오히려 강아지들이 힘들겠다며 걱정도 해주셨죠..감사합니다^^깔끔한 포장과 이사한 후 청소까지 모두 완벽하게 도와주셔서 제가 손댈 일이 없었어요.이사가 끝난후에도 계속 도와드릴게 있느냐며 물으시고 ,,꼼꼼하게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 또 감사해요!! 혼자 이사하느라 힘들가 걱정했는데 273호 지점1팀 덕분에 행복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영구크린에서 하길 잘했어요!! ㅎㅎ앞으로 또 이사한다면 영구크린에서 하고싶네요^^너무 너무 감사합니다!위에 첫번째 사진은 이사짐 싸면서..두번째 사진은 정리 싹 다 해주시고 가신 뒤 찍은 거에요!정말 손 댈 필요가 없죠? 으흐흐 감사해요^^
임미희 | 부천시 원종동 | 2017.07.18 -
이사날이 정말 휴일입니다.(사진첨부)
신혼 후 첫 아파트입주라 이사업체를 고려하던찰나도로에서보던 영구이사가 생각이났습니다.9호점 소문이 자자해서 고민할틈없이 바로 예약했네요.엘레베이터로 이사하시느라 더운날 힘드셨을텐데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정말 영구이사의 캐치프레이즈답게 너무나 만족스럽습니다.감사합니다^^
김성엽 | 남동구 만수동 |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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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팀! 감사합니다~!!! (사진첨부)
안녕하세요~기억에 남으셨을 만큼 고생 많이하신 집이라 감사후기를 남깁니다.전날 확인전화 주시고 딱 시간에 맞춰 도착하셨고요, 빌라가 모여있는 좁은 골목이라 걱정했지만 그 큰 영구차가 집앞에 잘 들어왔습니다.짐도 그대로 두면 된다고 하셔서 살던 그대로 놔뒀는데 막상 이사하려니 생각보다 짐이 참 많았습니다. 짐 싸시는데 방해가 될까봐 잠시 커피숍에 다녀오니 순식간에 포장되어있는살림살이들. 직원 네분이서 손발이 척척 맞으시는 것 같았습니다.들어와보니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었고, 또한가지 감동했던건 저 신발싸개 입니다.이사를 나가는 집이지만 바닥 보호깔판을 다 깔아두시고 더러워지지 않게 모든 직원분들이신발싸개까지 하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깔끔하게 해주셨습니다.새 집으로 이동해서 점심식사를 하신후에 본격적으로 짐 옮기기 시작.이 전 집보다 더 좁은 골목이었고, 집들이 너무 가까이 붙어있어 사다리도 쓸 수 없었습니다.큰 가전제품들에 분해가 안되는 장롱덕에 스카이를 꼭 써야하는 상황이라 불러주셨는데설상가상 큰 거실쪽 창으로는 다른집에서 스카이를 못 올라가게 하니 작은방 창문으로겨우 짐을 옮겨야 했습니다. 이쪽 저쪽으로 돌리고 빼면서 이번에도 찰떡 호흡으로 못 들어올것 같던 짐들이 겨우 겨우 들어왔습니다. 현관쪽도 벽에 막혀있어 중간크기 짐들도 몇번을 돌리고 애를써야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날씨도 더운데땀을 비오듯 흘리시면서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우여곡절이 많았던 터라 예상 시간이 훌쩍넘어 마무리가 되었지만 인상한번 안쓰시고농담도 하시면서 즐겁게 해주셔서 죄송한 마음만큼 감사한마음 더 컸습니다.주방 정리해주시는 이모님도 정말 인상 좋으시고 주방 살림살이 너무나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주방이 더 좁아졌는데 모든 물건들이 차곡차곡 잘 들어갔고,바닥이며 구석구석 청소 마무리까지 깨끗하게 해주셨습니다.방마다 커튼도 달아주시고 신발장까지 뜯어서 짐 옮겨주신 정성에 감동했습니다!!! 포장이사를 많이 해봤지만 가장 마음에 드는 이사였고, 다음에도 꼭 34팀 부탁드릴께요! ㅎ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해요!
최서영 | 광진구 구의동 | 2017.07.16 -
235호점 박팀장님 짱!!!! (사진첨부)
너무 너무 더운날 에어컨도 달지 못한채 시작한 이사!!!! 움직이기도 전에 물이 줄줄하는데요. 이사를 하는 사람도 죄송스러운 날인데요. 모두들 끝까지 온몸이 다 젖도록 애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들 영구이사는 조금 비싼게 아닌가 얘기들 하셔서 이리저리 비교했지만 노노~ 역시 전문가의 손길이 다릅니다~ 모든 팀원분들께~ 감사드려용~
이선오 | 성북구 정릉동 | 2017.07.14 -
이사 정말 자했어요 (사진첨부)
이사 너무 잘했어요.가구 고장난것도 고쳐주시고 못질도 많았는데 너무 친절하시고 더러운 냉장고도 닦아주셨어요완전 감사합니다
주미정 | 충북 옥천군 | 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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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이사, 청소! 기대에 응답하라!! [댓글:162개]
박인성 외 | 2017년 06월 BEST | 2017.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