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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96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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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호점 너무 감사했습니다:)
오늘은 저희가 처음 이사를 하는날이였습니다!설레이면서도 걱정스러운마음도 컸습니다.오전 8시에 예약했는데 미리오셔서 준비하고 기다려주시는모습에 든든했습니다!포장이사인만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차곡차곡 다 정리해주시고 자기집 정리해주듯이신경써주시는 마음이 느껴질정도로 열심히해주셨습니다.30년이상을 살았던집이라 애틋한 마음도 서운한 마음도물건하나하나 소중한마음도 정말 컸었는데그런 마음을 알아주시고 공감해주셔서 믿고 맡길수있었습니다.이사할 집에 도착하고나서도 제일 최적의 방향을생각하여 집이 손상되지않도록 전부 준비하여 이사짐을 정리해주셨고저희의 첫이사생활이 불편하지않도록 소소한부분하나하나 확인하고 도와주셨습니다.앞으로는 이사할때에 이분들과같다면정말 맘편히 맡기고 믿을수 있을것같습니다.가족이 한분이 돌아가시고 이사를하는거라의미가 정말 남다른 이사였는데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오준석 | 용산구 동빙고 | 201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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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1팀 감사합니다.
집인테리어 이사때문에 보관이사를 했습니다 아주 숙련된 솜씨로 살림살이를 포장하고 분류해주시는데 그 숙련도가 그 어디서도 못지 못한 초특급 하이퀄리티!!이사할 때는 할 일고 많고 신경이 예민해지기 마련인데짐을 싸서 갈 때도, 보관되었던 짐이 들어올 때도 너무도 착착착 일사천리로 일을 잘해주셔서정말 감사했습니다10사람이 쩔쩔매면서 할 일을 영구크린에 근무하시는 분들은최고의 팀웍으로 순식간에 해주시는 것을 보고아 역시 프로는 다르구나 느꼈답니다다음에 또 이사를 하면 다른 곳은 묻지도 않고 바로 영구크린으로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장주석 | 광진구 구의동 | 201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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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하고 친절한곳
직접 청소하려다 힘들고 제대로 청소를 못했던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이번에 영구크린 브랜드믿고 의뢰해보았습니다.469호점 이천우 팀장님이 배정되어 연락후 시작하였습니다일단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오셔서 마음이 편했구요시간부터 청소내용 시작 과 중간중간 브리핑 주시는 부분도 좋았습니다대부분 친절하시고 팀웍이 좋으셔서 즐겁게 일하시는것같아 저또한 마음이 편했구요의뢰전 가장 신경쓰였던게 일하시는분들이 오시면 한숨부터 쉬시는분들도 있다보니 일하는 중간중간에도 이건 얼마 추가 저건 얼마추가 이러다보면 힘빠지고 웃돈요구등 이런부분이 발생되면 돈내고 의뢰하면서도 상대적약자의 입장이되어버려 후회될것같아 의뢰가 꺼려졌습니다하지만 그런내용이 거의없었고 제가 현장에 계속있을수 있는 상황이안되어 회사에서 일하고있음에도 중간중간 브리핑해주셔서 이해가 쉬었구요끝나고 확인했을때도 디테일하게 손닿을만한곳은 전부다 깨끗하게 청소해주시고 피톤치드 냄새도 상쾌했습니다직접했으면 정말 너무힘들었을것같습니다ㅜ친절하게 깨끗하게 디테일하게 작업해주신 팀장님 그리고 작업자분들 모두 고생하셨고 행복하십쇼~~다음 이사할때도 물론 이용할생각입니다ㅎ
홍성제 | 남양주 진접읍 | 20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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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에 이사 걱정이였는데 괜한 걱정이였어요!
어린이날!! 황금휴일을 이사로 시작하였습니다!현재 임신 14주로 입덧도 있고, 조금만 움직여도 체력이 저질이 되었는데...어찌 이사를 하나 걱정이였습니다!아무리 포장이사를 해도 손이 많이가고 할 일이 많을 줄 알고 걱정한건 근심에 불과했어요~~약속시간 10분전에 도착하셔서 미리 준비해 주시고, 부탁할 것도 없이 전문적으로 가구와 가전에 손상가지 않도록 철저하게 포장을 해주시고짐이 하나하나 옮겨짐에도 기존 살던집 내부도 깨끗하게 마무리 해주셨어요~이사온 곳은 오래된 아파트라 엘리베이터도 없고, 창문도 크지않고 열악한 환경이였어요~ 문제는 냉!장!고!!!!!!!이미 이사나올때부터 4문형 문짝을 땐 상태였지만......창문으로 들어올 길 뿐이 없는데.......냉장고가 안들어온다;;;;;;;;;냉장고를 사다리차로 3~4번 올렸다 내렸다하며 전문적인 기술로 애써주신 유용관 부장님!!!이모님이 걱정말라며 이사의 달인으로 냉장고 들어올 수 있다고 하시는데 위안이~~결국 창문으로 겨우 통과!! 냉장고 흠없이 옮겨주셨어요!방 창문으로 들어와 방 문을 통과해야하는 두번째 난관;;문상태도 좋지 않았지만 문을 뜯고 양쪽 1mm의 여유??로 통과~~냉장고 조립까지 완벽하게 해주셨어요!! 박수가 절로 나왔답니다~포장을 푸는 순간에도 저는 임산부라 침대에 앉아서 쉬고 있었답니다~^^;;이사오는 집 청소상태도 정말 최악이였는데 화장실이며 싱크대, 베란다까지~오늘 햇살도 뜨겁고 더운날 냉장고 옮기시느냐고 땀을 뻘뻘흘리신 유용관 부장님!! 너무 고생많으셨어요~~마지막 마무리까지 빠짐없이 모두 다~~~챙겨주셨습니다!'이삿날!! 고객의 휴일이 됩니다'라는 영구크린의 사업인사처럼편안한 이사가 되었어요!!^^영구크린과 함께한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두식구에서 세식구로 행복하게 살꺼같아요~~♡
이숙희 | 강동구 성내동 | 20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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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점 6팀 이강만팀장님
4/13일 보관이사를 하고 5/5일 어린이날에 보관이사 마무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보관이사여서 분실물과 가구손상이 걱정되었지만 그런 걱정은 싹 사라졌습니다. 말씀 안드린 부분까지도 꼼꼼하게 챙겨서 정리 해주셨습니다. 가구배치를 미리 생각 안해둬서 여러번 고생하게 해드렸는데도 끝까지 성의껏 마무리 해주셨네요.이사 다 끝나고 청소기, 스팀까지 다 돌려주셔서 따로 청소 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어린이날 고생하신 66호점 6호팀 정말 감사드려요!
이상현 | 광진구 중곡동 | 20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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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기분좋은 이사 421호 감사합니다
20년만의 이사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지인을 통해 알게된 421호 점장님께 견적 받았습니다인상도 너무 좋으시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가격대도 서비스 대비 저렴하더라구요이사 당일포장단계부터 이사 완료까지 저희가 손댈 부분이 없었습니다.이사할 집에서는 신발에 덧신을 신고 작업해주시고 뒷마무리까지 너무 깨끗하게 잘 해주신거같아요인상깊었던건 팀워크가 너무 좋아보이셨어요덩달아 기분좋아지더라구요그리고 한번 더 친절한 서비스에 놀란건 작은방에 쓰던 장롱이 너무 커서 안들어갔는데해체하고 방안에서 다시 가구 조립을 해주셨어요감동서비스 ㅜㅜ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고...그런데 센스있는 유머로 죄송한 마음도 기분좋게 웃어넘겨주시더라구요421호 분들 덕분에 정말 기분좋게 이사 잘했습니다너무 수고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이수정 | 부천시 괴안동 |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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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2팀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결혼하고 나서 처음 하는 이사라 걱정반 설렘 반 이었어요주변에도 이사한 사람들이 별로 없어 여기 저기 인터넷 뒤져가며 후기도 보고 몇군데 업체를 선정했고 견적 신청을 했어요송파 지역에서 유명한 업체가 몇군대 있더라구요비용. 서비스. 이것저것 따져보다 결국은 영구크린으로 결정을 했고. 견적 내주신 분께서 오시더니 216팀은베테랑 분들이라고 하셔서 걱정없이 이사날만 기다렸어요그리고 드디어 이사날!!8시도 안되는 시간에 벌써 도착을 하셨더라구요영구크린 차가 집앞에 딱!!!!남자분 3분. 여자분 1분 오셨고요집안을 둘러 보시더니 혹시 안가져 가는 물건 있으면 말씀해 달라 하셔서 말씀드리고 저흰 귀중품만 챙겨 밖으로 휙~나와서 기다렸어요우선 바닥에 저렇게 다 깔아 놓으시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가구 포장 시작!!아 참! 시작전에 가구에 흠집 난 곳 먼저 확인 시켜 주셨어요..이모님 께서는 그 많은 접시와 그릇. 그리고 화장실 물건을 담당 하셔서 포장 하셨고요하나 하나 다 박스포장. 비닐포장 해주셨어요냉장고 음식들은 다 아이스박스에 넣어 주시고..저흰 나와서 차 안에서 가구들이 사다리차 타고 내려오는 모습만 지켜봤네요..gg아..근데 역시 베타랑들 이시더라구요2시간 정도 밖에 안됐는데 짐들이 거의 다 빠져가는 거에요기사님들 께서도 생각보다 빨리 끝날 것 같다고..그리고 나서 새집으로 출발!!도착해서는 덧신을 착용 하셨구요 저희 에게도 주셨어요냉장고. 침대. 옷장 등 큰 짐들을 먼저 내리시고 배치를 시작 했어요이사전 왔다갔다하며 가구 배치를 구상 했는데..막상 실물일 들어오고 나니 원하는 위치에 어울리지 않기도 하더라구요기사님께서 가구 배치도 알려 주시고..또..제가 원하는 위치에 옷장을 배치 했는데 마음에 들지 않아..우물쭈물 하고 있으니제 마음을 읽으셨는지 센스있으시게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얘기 하라고..다시 옮겨 주시겠다고..ㅜㅜ 하시더라구요무거운 물건임에도 웃는 얼굴로 옮겨 주시고. 괜찮다고. 미안해 하지 말라고 하시고.. 정리해 주시는 모습에 감동 또 감동 했습니다그리고 저희가 이전 집에서 옷장 몇개를 베란다에 놓고 써서 곰팡이가 장난 아니었거든요..근데 약 뿌려서 다 닦아주셨어요. 저희가 닦을라고 했는대..약만 사다 주시라며..닦아 주시겠다고그리고 이사간 집이 베란다가 확 좁아져 그 많은 짐을 어디에 다 놓나..걱정 했는데..테트리스처럼 차곡차곡 잘 쌓아 주셨고요가구 배치. 블라인드도 설치해 주시고. 액자도 달아 주시고.이사하면 몇일간은 정리 하느라 몸살 난다는데..영구이사 덕분에 몸살 나지 않고 정리도 한방에 끝냈습니다참!! 가구 중에 망가진 부분이 있었는데..기사님께서 고쳐 주셨어요정말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고 신경써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어요8시부터 시작한 이사가 3시 30분 정도 되니 얼추 정리가 되더라구요. 청소도 해주시고.피톤치드도 뿌려 주셨어요.고객님~부자 되세요!! 라는 말씀과 함께 떠나가신 216팀!!!아..진짜 힘든일 임에도 불구하고 웃는 얼굴로. 작은 부분까지 세세히 챙겨 주시는 모습.잊을수가 없습니다..나중에 또 이사를 하게 된다면 주저없이 216팀 배정해 주세요!! 할 것 같네요
이현정 | 송파구 잠실동 | 2018.05.04 -
109호팀 감사합니다. 양천구 덕양구
집주인이 갑자기 나가라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살던집이 첫 신혼집이라 새 가전과 가구를 들였던 지라 포장이사는 이번이 처음 이었습니다. 견적을 여러군데 내 보았었고 가격도 나름 합리적이고 브랜드 있는 영구이사를 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주변에 포장이사를 하고 안좋았던 이야기를 종종 들은적이 있어서 정말 걱정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시골에 계신 어머니까지 출동하셨습니다. 근데 진짜 다 알아서 잘 해주셨습니다.저희가 갓난아기가 있는데 애기 물품은 다 새비닐에 신경 써서 패킹 해주시고 가구위치도 정말 잘 배치해주셨습니다. 중구난방으로 있던 그릇들도 쓰임새에 따라 정리해주시고 냉장고도 싹 닦아주셨습니다. 다 좋았지만 특히 여사님이 엄청 손이 빠르시고 정리를 잘 해주셨습니다. 이사도중 간헐적으로 비가와서 내심 걱정했는데 마지막 바닥청소 까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저녁에 남편이랑 친정엄마랑. 오늘 이사 얘기하면서 다음에 집사면 또 109호에서 하자고 할 정도였어요~만족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최영주 | 양천구 | 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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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이사했습니다.
4월30일 이사했습니다.영구크린을 사용하게 된 이유는 무엇보다 이름값6개 업체의 비교견적을 받아봤는데영구크린이 가격이 제일 비쌌습니다.하지만 내용을 보면 단번에 선택이 가능했습니다.저렴한 가격의 견적을 보면 이사할 집이 17층인데 사다리차를 안불러도된다고... 저희 엘리베이터가 타 단지보다 작은편이라 3인용 쇼파 1개도 겨우 낑겨서 들어갑니다. 어느 세월에 이사하나요거기다 막상 이사날에 비용을 더 늘려달라는 악덕업체가 있기에 꼭 꼼꼼이 따져봐야합니다. 싼건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견적 요청시 6개업체중 영구이사는 달랐습니다.엘리베이터 상황을 먼저 보셨고 저희 집 냉장고.가구등을 보시고 정확하게 제가 원하는대로 진단해주셨습니다.그래서 영구크린을 선택했습니다.이사날은 편했습니다. 아니 지루했죠냉장고도 분해해서 닦아 주시고 이사하고나서 청소도 깔끔히 해주시고 정말 이모님 수고많으셨습니다.처음에는 두눈 부릅뜨고 이분들이 어떻게 하나 지켜봤지만 정말 성심성의껏 진행해주셔서 할게없으니 따분하고 지루하고..집앞에 당구장이나 게임방이 있었다면 그냥 거기갔다가 끝났다는 전화오면 가고싶었습니다.가구에 딸린 장식품하나하나 그대로 놔두시고힘들법도 하지만 가구배치때 앞장서서 이리저리 놔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특히 이전분들이 부엌 청소를 하나도 안해놔 정말 난감했는데... 깔끔히청소되었습니다이모님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김포 70호점 앞으로 더욱 번창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이은총 | 김포시 장기동 | 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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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줄눈 시공했어요
영구크린에서 했구요~^^저는 청소 씽크상판 연마코팅 줄눈등을 하였습니다 ~
김정례 | 경기도 구리시 | 2018.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