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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96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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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호 - 적극 추천해요.^^
결혼하고 처음하는 이사라, 이래저래 걱정이 많았는데...운좋게도 270호 진재복 점장님을 만나 큰일을 잘 마무리했어요.^^ 주위에 얻어 들은말로, - 여러군데 견적을 내서 비교해 보라는 말,-견적 상담하는 분과 실제 이사 작업하러 오시는 분이 다르니 그 부분도 확인하라는 말,- 너무 싼 가격에 하면 그만큼 서비스가 안좋다는 말,....등등여러가지 조언을 참조로, 5군데 넘게 견적을 받으면서, 진점장님을 뵈었을때... 느낌이 "팍~" 왔어요.^^진점장님의 전문가다운 자신감과 가족팀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말에 호흡이 잘 맞겠구나라는...느낌대로 이사를 부탁 드렸는데, 너무 잘 마무리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이사갈 집 리모델링때문에 3주넘게 포장 이사를 했는데...이사짐 나갈때도 그렇고, 이사짐 들어갈때도 (전 직장 일때문에 월차를 못내서, 남편에게만 맡겨 놓았는데..)정말 내 짐처럼 꼼꼼하게 포장해 주시고, 바닥 기스날까, 조심조심해서 옮겨 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동 받았어요.이사센터 알아볼때, 이상한(?) 후기글들만 많이 봐서...ㅜ.ㅜ 걱정아닌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전혀 쓸데없는 걱정을 했구나 라는걸 이번에 알았네요.좋은 이삿짐 업체를 만나는것도 복이라는데...전 운이 너무 좋았던거 같아요.^^진재복 점장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김희정 | 구로구 구로동 | 2018.05.10 -
291호점 수고 많으셨습니다
처음 오신 순간부터 깍듯하게 인사하시고 고객이 불편해 하실까봐 알아서 척척해주시고 창문 원상복귀까지 ..그리고 블라인더 설치에 냉장고 주방 청소까지 원하는 장소에 해주시는 센스~~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에 이사할때도 영구를 택하겠습니다~~~
국윤정 | 강동구 길동 |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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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호점 스피드하게 완벽하게..
이사 견적부터가 다른곳과 다르게 화끈하셨어요~^^이사날 아침 7시30분 예약인데 일찍부터 오셔서 차량들 준비시키고요땅~어찌나 손발이 척척들 맞으시는지..시원시원했습니다. 직원분들도 성격도 좋으셔서 편안했구요짐정리후 간단한 청소와 피톤치드까지..향기를 남기고 돌아 가셨답니다^^이모님의 실수로 마무리가 약간 찜찜했지만소장님이 잘 처리해주신다 하셔서 그것또한 에피소드로 남았어요살면서 이사라는 큰일에 영구이사가 제 마음의 짐을 덜어준듯 합니다소장님 늘 번창하시고 모두 행복하십시요~
9834 | 포항시 장성동 |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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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남평에서 광주 계림동으로 이사했어요
제가 사람 상대하는 일을 해서 전화통화만 해도 말이 앞서는 사람인지 열심히 하는 사람인지 80%정도는 맞추는 편이거든요.이사하려고 첫 통화를 광주지점 송진율 지점장님과 했는데 통화할때 딱 느낌이 왔어요. 열심히 하시는분이구나!5월7일에 예약했는데요. 전날부터 비가 계속해서 왔어요.아침 일찍 일어났는데 그때까지 비가 와서 걱정을 많이 했어요.일단 씻고 나왔는데 약속한 시간에 딱맞춰 이사팀이 오셨어요.지점장님+남직원 두분+ 여직원 한분 이렇게 오셨는데,그 이른 시간에 광주에서 나주까지 오셨을 생각하니깐 괜시리 미안해지더라구요.오시자마자 제일 처음 하신 말씀이 이삿날 비가오니 잘사시겠다는 덕담이셨어요.전날부터 비와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어찌 아시고...살짝 감동했습니다.어찌됐건 이사 시작!여직원분이 주방살림살이 꼼꼼하게 분류해서 잘포장해주시고 지점장님이 큰 가구 옷가지 가전 등을 포장해서 직원 두분이 엘리베이터 이용해서 탑차에 실었어요.참 사다리차는 왔는데 비가 와서 본인들 수고스럽더라도 짐들 비안맞을수 있게 엘리베이터로 옮겼답니다.짐다싸고 이사올분들한테 미안하지 않게 기본적인 청소도 해주셨고요.이사갈집 도작해서 원래 있던 위치랑 최대한 비슷하게 짐풀어서 정리까지 해주셨어요.수납공간이 기존집의 거의 절반정도 좁은데 그공간 최대한 활용해서 정리해주셨네요.짐정리 다하고 무슨 소독약 해주시고... 소독약 이름을 까먹었어요. 비싸고 좋은거래요ㅎㅎ또 청소기로 청소 해주시고..제일 감동적이었던건 제가 수납선반을 인터넷구매한뒤 박스째로 거실 한쪽 구석에 있었거든요.그걸 보시고선 조립해드릴까요? 하고 먼저 말씀해주시는거예요.저는 전동드라이버가 없어서 어찌 조립하나 고민하고 있었거든요.근데 그걸 조립해주셨습니다. 감동ㅜㅠ마지막 나사를 조이려니 부품 하나를 거꾸로 조립해서 전부 다시 분해해서 다시 재조립해주셨습니다. 진짜 감동ㅜㅠ이렇게 저의 이사는 수월하게 마무리했습니다.주변에 이사하신다는분 있으면 추천해 드리려구요.강추합니다.그리고 송진율 지점장님 직원들이랑 고생하셨는데 식사비라도 인사드렸어야 했는데 돈을 딱 그만큼만 준비해서 못드렸습니다.죄송합니다이사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림동두산 | 나주시 남평읍 |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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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에서 이사했습니다~~
친절하신 황정현 지점장님 믿고 영구크린에서 계약했는데너무 만족스럽게 잘해주셨어요~신혼가구고 장거리로 이사하는거라 걱정 많이했는데 아침일찍오셔서 능숙하게 포장해주시고 파손없이 잘 옮겨주셔서 감사합니다~~아저씨들도 재미있으시고 아주머니께서도 꼼꼼히 정리해주셨어요~다음에 논산에서 이사갈 때도 영구크린 이용하려구요~감사합니다.^^
김지희 | 장안구 천천동 |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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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 227호점 직원분들 감사했습니다
2018년 4월 30일 영구크린 227호점에서 이사를 했습니다.생전 처음 해보는 이사라서 설레이기도 하고 걱정도 많이 되었는데영구크린에서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어디부터 알아보고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당황스럽기도 하고 고민하다가영구크린에서 상담을 했는데 처음 이사 상담부터 너무 친절하게 잘 응대해주신 우영순 팀장님 덕에고민도 없이 바로 이사 계약을 했습니다.이사 당일날 저희가 도배,장판 시공을 하고 바로 이사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라힘들고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힘든 내색 하나 없이 내 일처럼 이삿짐 옮겨주시는데정말 감동했습니다.아기 키우는 집이라 짐들도 많았는데 척척 정리도 잘 해주시고 세세한 것 하나하나신경 써 주시더라구요.특히 주방수납과 냉장고 정리 넘 맘에 들었어요.그동안 바쁘단 핑계로 냉장고 정리,청소를 못했었는데 이삿날 말끔히 해결 되었네요.다시 손보지 않아도 될 만큼 정말 만족만족 했답니다.다음에도 이사 하게 되면 꼭! 영구크린 227호점!!에서 하고 싶네요정말 강추강추입니다. 고민하지 마세요^^그날 미세먼지도 최악이었는데 다들 넘 고생하셨어요~227호점 직원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항상 좋은일들만 가득하세요.
김근환 | 인천시 부평구 |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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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이사는 영구이사와 함께~~ 순간이동
결혼 전 ... 어릴때는 참 이사를 많이 다녔어요~~아직도 기억이 생생한게.. 그때는 포장이사라는게 많지가 않아서항상 엄마가 그릇을 신문지로 싸고 이불은 이불보에 담고... 참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결혼을 하고 두번째 이사를 했습니다. 처음 이사를 한게 4년전인데... 그때도 포장이사를 했어요~~그때 업체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그 업체도 나쁘지 않게 이사를 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이번 이사때도 그 업체에 맡기려고 생각도 했구요.. 그러다가 인터넷을 보니 영구이사가 고객평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견적 한번 받아볼까? 아니야...영구이사는 그래도 이름이 좀 알려져 있고 서비스도 좋다하고 직원들 관리도 하니 .. 분명히 비쌀꺼야....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그래서 견적 자체를 안받으려고 했어요~~ 다른 업체보다 훨씬 비쌀텐데 견적 받으면 모해.. 생각이 들기도 했고..또 한편으로는 그래 편하게 이사하는게 제일 중요하단 생각으로 일단 반신반의 하며 견적 요청을 했습니다. 바로 견적을 내주러 오셨어요~~ 근데 OMG~~제가 걱정했던것 처럼 금액이 비싸지 않았어요~저희는 아파트 9층에서 13층으로 이사를 했는데.. 두집다 사다리 불가 ㅠ 모두 엘베로 이사를 해야했어요~제가 4년전 이사할때는 애기가 6개월이였어요.... 애기 짐도 그리 많을때가 아니였는데... 그때 제가 100만원대로 포장이사를 했는데..4년 후인.... 애기 짐도 엄청 늘고 이것 저것 잡다한 짐이 많아졌는데도 불구하고 금액차이가 많이 나지 않았어요...서비스도 서비스지만 제일 중요한건 돈!!! 가겨차이니까요 ㅎ사람들이 두세군데는 견적을 받아보라고 권유를 했지만 ... 견적 일정 잡는것도 귀찮고 영구이사가 이정도 견적이면 괜찮다 싶어 바로 계약을 했습니다... 이번에 새아파트 입주라 이사하기전에 영구크린 청소서비스도 함께 맡겼어요~청소는 28일 토요일에 진행을 했어요~~ 여기서 잠깐 청소도 후기 잠깐 남길께요~우선 오전9시에 도착을 하셔서 두분이서 아주 꼼꼼하게 창틀 서랍장 주방찬장 욕실배수구 청소를 해주셨어요~9시부터 청소 시작해서 5시쯤 마무리가 된듯 하네요~~ 청소서비스 합격~~ 기분좋게 이삿날을 기다렸습니다. 두두두둥~~ 드디어 이삿날 5월 3일... 그전날에 비가 와서 그런지.... 날씨가 너무 너무 좋았어요~~ 간만에 미세먼지 없는 날~ 화창한날 이사를 하게되어 너무 기분이 좋았답니다~7시 30분쯤 .. 도착을 하셨더라구요~~ 저희 그때까지 쿨쿨 자고 있었는데 ㅎㅎㅎ아직 준비가 안되신듯 하니 기다리시겠다고 하더라구요~~ 배려심 쩔죠 ...아이 어린이집 보낼준비를 하고 저도 이제 마음에 준비를 단디 했었죠... 아무리 포장이사라지만.. 솔직히 이사하는거 힘들다는 생각에... 단디 마음의 준비를 했습니다. 근데 잠깐 주차장에 내려갔다가 온 사이에... 일사천리 이삿짐을 LTE급으로 싸시더군요.. 그렇다고 막 쑤셔 넣는것도 아니고... 사용하지 않은 새 일회용 봉투를 씌워 차곡차곡 정리를 하시면서 어쩜 그리 손들이 빠르신지 놀랬어요~~근데 솔직히 좀 뻘줌하긴 합니다. ㅋㅋ 너무 열심히 바쁘게 일해주시는데 전 멀뚱멀뚱 서서 ㅎㅎ 갈길을 잃었죠...내가 뭘 해야되나 혼자 놀고 있으니 민망하더라구요 ... 근데 제가 이사하면서 관리사무실에 이사얘기를 안했더라구요~ 이모님께 저 관리사무소좀 다녀와도 되냐고 여쭈었더니.. "네네 편하게 다녀오세요~~ ㅋㅋ엘레베이터 이용료 내고 관리비 정산하고 제가 오전에 이삿짐 쌀때 한일은 관리사무소 다녀온게 전부네요~잠시 관리사무소 다녀오니 거실에 짐이 다 없어졌어요~~ 저기 바닥 긁히지 않게 깔아주신 센스.. 보이시나요 이모님께서 냉장고 청소를 깨끗하게 해주시네요~~거실 TV장을 빼고나니 뒤로 빠져있던 쓰레기들이 저렇게 나옵니다 ㅋ 민망 민망짐을 모두 다 싸고나니 이모님께서 거실 방 베란다에 널부러져 있는 쓰레기를 깔끔하게 클리어~~8시가 조금 넘은 시간부터 짐을 싸기 시작해서 ... 11시에 짐을 다 싸서 이사갈 곳으로 출발 합니다직원분들은 새 아파트에 주차를 하시곤 식사하고 오겠다며 가시고...이제 새집으로 들어갑니다~~ 식사가시더니 12시 딱 맞추어 오시더라구요~ 새로 입주하는 아파트라이사 시간이 딱 정해져 있어요~~ 저는 운이 좋게 12시~3시 타임 제일 좋은 시간으로 잡았습니다. 다른집과 겹치면 안되서 3시까지 엘레베이터를 다 사용해야되요~~ 여기도 사다리차 불가로 인해 엘베로 모두 옮겼습니다. 짐 푸는 속도도 LTE급으로~~정말 엘베 사용을 딱 3시까지 모두 마치셨고.. 그리고는 이제 짐정리가 시작 됩니다. 제가 책 욕심이 많은지라 ... 저희는 책도 많고 그래서 책장이 세개나 되요~~ 옷방에서 쓰는 책장까지 합치면 모두 4개네요~책도 책장에 다 정리해주시고 이모님은 그릇도 차곡 차곡~~영구이사는 정말 직원관리를 제대로 하는 업체이긴 하더라구요~~이건 제가 창고에 잔짐같은거 넣으려고 산 진열대에요~~남편에게 조립시킬라 했는데.. 오전에 회사에 출근을 해서 ㅜㅜ 남편 퇴근하고 오면 설치해야되나 했거든요근데 선반을 보시더니 이거 조립해 드리면 되냐며 척척 조립을 해주시고는 창고에 넣어서 잔짐도 정리해주셨어요~시계 액자도 모두 다 걸어주시고~~커텐까지 모두 달아주셨어요~~그리고 마무리로 이모님의 청소 타임~~걸레질도 꼼꼼하게 해주시고~~ 그리고 사진보면 남자 직원분이 뭔 액체를 뿌리고 다니세요~~ 새집 냄새가 나서 머리가 아팠는데저걸 뿌리고 나니 정말 냄새도 안나고.. 향이 너무 좋았어요~~이사 마무리가 되고 나니 4시 정도가 되었네요~~저희 이사가 마무리 되고 잠깐 1층에 내려가려고 직원 두분과 함께 엘베를 탔어요~~근데 저희 같은 동 3층도 입주를 하더라구요~ 그 집은 3시부터 이사를 하는 집이였어요~~ 저희 집 때문에 그 다음 타임으로 이사 시간을 잡으신건데.... 거기 직원분은 연세도 많으신 분들이더라구요~~ 아무래도 젊은 분들이 빠릇하긴 하더라구요~그 직원분이 다른집은 이제 끝내고 가는데... 우리는 언제하냐며 ㅠㅠ 울상을 지으시더라구요 ㅎㅎ 영구이사 직원분께서... 뭐 금방해요~~~하시는데 ㅎ 이래서 이사업체가 정말 중요하다 ... 다시한번 느낍니다~뭐 물어보시려고 저 부를때도 항상 고객님 고객님~~~호칭을 잊지 않으시더라구요괜히 한국 소비자원 평가, 공정거래위원회 인증 CCM획득한게 아니네용~남편은 오후 2시쯤인가 되서 왔는데 ㅎㅎ 와서 보더니순간이동 했다며 ㅋㅋㅋ 놀래더라구요... 저도 어제까지는 그 말을 달고 살았어요~~ 누가 집을 통째로 좀 옮겨줬으면 좋겠다..라고근데 진짜 영구이사에서 집을 통째로 ㅋㅋ 그것도 더 깨끗하게 옮겨주셨네요~~ 순간이동이 맞습니다 ㅋㅋㅋ직원분들이 가시고 나서 남편이 커피마시러 나가자고 해서 ㅋㅋㅋ 시원하게 아메한잔 마셔주고, 애기 어린이집에서 픽업해서저녁을 먹고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이사온 집 보더니 아이가 더 좋아하네요... 잘 정리되어있는 애기 책과 장난감을 보며너무 좋다고 얘기하는 아이를 보니 ... 영구이사에 맡기길 잘했다 다시한번 생각합니다마무리 된 저희 집입니다.250호점 직원분들 팀웍이 정말 좋더군요~~이모님께서 남자직원분들을 챙기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모님이 저희 집 뷰를 보시더니 뷰가 너무 좋다고 칭찬도 해주시네요~~음... 이삿날이 쉬는날이라는 말... 실감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직도 이사한게 믿기지가 않네요~~이사를 앞두신 분들 영구이사 적극 추천합니당~~250호 직원분들 너무 너무 고생 많으셨어용.. 감사합니당마지막으로 뷰 좋은 집 사진 투척합니다...
우혜연 | 김포시 장기동 |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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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후기
이사 깔끔하게 잘 마쳤습니다.에어캡까지 사용해 포장하시는거 보고 감동 먹었습니다ㅜㅜ하나하나 꼼꼼하게 체크해서 확인 시켜주시고 최고의 이사였습니다.
이상욱 | 경기도 안산시 |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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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호점 너무 감사했습니다:)
오늘은 저희가 처음 이사를 하는날이였습니다!설레이면서도 걱정스러운마음도 컸습니다.오전 8시에 예약했는데 미리오셔서 준비하고 기다려주시는모습에 든든했습니다!포장이사인만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차곡차곡 다 정리해주시고 자기집 정리해주듯이신경써주시는 마음이 느껴질정도로 열심히해주셨습니다.30년이상을 살았던집이라 애틋한 마음도 서운한 마음도물건하나하나 소중한마음도 정말 컸었는데그런 마음을 알아주시고 공감해주셔서 믿고 맡길수있었습니다.이사할 집에 도착하고나서도 제일 최적의 방향을생각하여 집이 손상되지않도록 전부 준비하여 이사짐을 정리해주셨고저희의 첫이사생활이 불편하지않도록 소소한부분하나하나 확인하고 도와주셨습니다.앞으로는 이사할때에 이분들과같다면정말 맘편히 맡기고 믿을수 있을것같습니다.가족이 한분이 돌아가시고 이사를하는거라의미가 정말 남다른 이사였는데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오준석 | 용산구 동빙고 | 201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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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1팀 감사합니다.
집인테리어 이사때문에 보관이사를 했습니다 아주 숙련된 솜씨로 살림살이를 포장하고 분류해주시는데 그 숙련도가 그 어디서도 못지 못한 초특급 하이퀄리티!!이사할 때는 할 일고 많고 신경이 예민해지기 마련인데짐을 싸서 갈 때도, 보관되었던 짐이 들어올 때도 너무도 착착착 일사천리로 일을 잘해주셔서정말 감사했습니다10사람이 쩔쩔매면서 할 일을 영구크린에 근무하시는 분들은최고의 팀웍으로 순식간에 해주시는 것을 보고아 역시 프로는 다르구나 느꼈답니다다음에 또 이사를 하면 다른 곳은 묻지도 않고 바로 영구크린으로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장주석 | 광진구 구의동 | 2018.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