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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96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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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일산70호점 깔끔한 이사에 감사하며
영구크린 김포,일산70호점을 통해 포장이사 서비스를 지원 받은 가정입니다너무나도 감사한 마음을 꼭 전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일요일 이른 아침이라 골목가등 주차된 차로 인하여 사다리차와 이사트럭 진입이 어려운 상황으로 짜증한번 내시지 않고 일일이 전화하셔서 이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작업하시기전 위생깔개를 깔아 이사 나오는 집이 손상가지 않도록 신경써 주시고 삼십도를 육발하는 무더운 날씨에 구슬같은 땀방울을 흘리며 가구에 흠집이 생기지 않도록 일일이 포장해주시고 냉장고 내부도 깔끔하게 세척해주시고 옷장에 있는 옷과 물건들을 이중으로 포장하여 안전할수 있도록 신경써 주셨습니다.서랍장이 오래되어 바닥이 내려않은 서랍을 일일이 찿아내서 나사못을 박아 흔들거림이 없게하시고 주방 씽크대 양념통을 넣을 부분에 일일이 종이를 깔아주는 세심한 부분이야 말로 감동이었습니다이사후 정리하면서 못이 필요한 부분은 일일이 못을 박아주시고 마무리로 소독과 스팀 청소기로 뒷마무리로 이사후 청소 걱정을 한방에 훅 날려보냈습니다영구크린 직원분들께서는 행복하게 잘 사시라는 인사를 남기고 가셨습니다.이렇게 많은 도움을 받아도 되는지 무더운 날씨에 고생 많이 하셨고 감사하다라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윤숙 | 덕양구 행신동 |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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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잘했습니다.
지난 6월초에 영구이사를 통해 포장이사했습니다.포장이사답게 이삿짐 쌀때는 저희는 아무것도 안하고 구경만 하고 있었네요가구에 먼지가 쌓여있으면 닦아주고 포장하는점냉장고 뒷칸에 초파리 잔뜩 죽어있으니까 그거 다 닦아주고 재조립도 해줬구요각 가구나 책장에 있던 물건은 정확한 위치를 적어두고 포장해서 물건 다시 풀때 꼭 그자리에 잘 갖다놓았습니다.5톤트럭을 사용했는데 적재할때 차곡차곡 이쁘게 쌓더군요.이삿짐 다 실은뒤에 이사갈집으로 가는 도중에 점심식사 하고 온다고 했는데 저희 다른데서 식당에서 메뉴 시킬때 벌써 도착했다고 연락왔습니다이삿짐 쌀때도 빠르더니 ;;; 아 5톤트럭 한대분량 90분만에 클리어 ㅎㅎ이삿짐 내리는게 일이기는 합니다.방 2칸에서 3칸으로 바뀌어서 가구 배치도 잘 봐야되고 해서요.저희는 배치도를 줬습니다.그랬더니 알아서둘 착착 있던곳에 물건도 놓고생각보다 물건 풀때도 저희는 크게 신경쓸게 없었죠이삿짐 거의 다 하고나서 마지막에 청소를 해주는데 아 맞다. 이삿짐 풀때는 신발에 천같은걸(쎄거) 신고 있어서 기본적으로 깔끔하게 하는것에 신경쓰는 모습이였그요 그 천은 끝난후 버리더군요 아무튼 청소를 스팀으로 해줬는데 그때까지 3시간정도 걸린듯 합니다.못질도 하주시고 일하느라 힘들어도 불평이나 인상쓰는모습없이 친절하게 해주셨구요개인적으로는 이사 후의 모습도 괜찮았습니다.이후로 손댄게 거의 없었네요
김가영 | 동대문 장안동 |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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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좋아요~~!
2018년6월 어느날 영구크린에서 포장이사를 실시하였습니다.장마기간을 앞두고 이사 예정이였으나 비가 오면 직원분도 더 힘들것같고 여러모로 불편이 많을것같아 이삿날을 앞당겨 정하여 계약을 하였다.처음으로 인터넷검색으로 알게되어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해당지역 지점에서연락이 왔어요 인천부평 9호점?으로 배정을 해주었네요. 상담후 견적을 받기위해 영구크린 실장님이 연락후 약속한시간에 집으로 방문하여 견적을하고 이사전후 설명을 해주시고 계약을 하였습니다. 당일날 이사비용의 일부를 계약금을 이체후나머지금액은 이사종료후에 결제 하였습니다.지금껏 처음으로 포장이사를 해보았는데요 정리와 마무리 모두잘 해주시더라고요영구크린 포장이사를하였는데 매우만족스럽네요 다른업체는 어떨지 잘 모르겠으나영구크린 브랜드를 믿고 선택한것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이삿날 아침 약속시간에 정확히오셔서 주방,거실,방,욕실 등 꼼꼼히 포장하여 정리정돈까지 마음에쏙들게 해주시네요.날씨가 매우 무더웠던날이라 음료와 물등을 준비하여드렸습니다.이사간집에서의 마무리작업 액자와 커튼 브라인드 등도 꼼꼼하게 달아 주시기도 하였습니다.제가이용한 영구크린 친절하시고 세심하게 신경 잘 써주셔서 편안한 이삿날이된거같네요1-2년후쯤에 또 이사계획을 갖고있는데.다음에도 혹시 이사를 하게되면 꼭 다시 이용하겠 습니다.감사합니다
최종민 | 인천부평구십정동 | 20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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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호점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이사업체중 최고의 분들을 만나서 어머니와 편안하게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했습니다 .오늘 33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짜증한번 안내시고 웃으시면서 끝까지 다 챙겨주시는 모습에 너무나 감동을 받았습니다.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많이 이사를 다녔지만 이런분들을 만났다는게 저희 가족에게는 최고의 행운이었습니다.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언제나 건강하시고 늘 발전되시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김선재 | 서울시 화곡동 | 20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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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 정말 휴일같아요. 정말수고하셨어요!!
검색으로 우연히 영구크린을 알게되어서 반신 반의 하는 마음으로 포장이사를 신청 하게 되었어요 혼자서 이사하는건 처음이고.. 또 포장이사를 부르는 것도 처음인지라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몰라서.. 전날에 뭘 하면되겠냐고 물어봤었는데 그냥 가만히 계시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귀중품만 따로 챙겨 놓으라구ㅎ 이사 당일날 8시까지 오시기로 했는데 그 전부터 와서 준비를 하셧는지 8시에 모든 이사준비를 끝마치셔서 밖에서 기다리고 계시더라고요..ㅠㅠ 애기 때문에 방금 일어났는데,, 부랴부랴 우유를 먹이고 애기 옷만 입혀서 밖으로 나와있었어요~.. 이불도 못개고 빨래널어놓은것들도 그대로 냅두고 나왔어요ㅠ 이사 작업을 하면서 바닥에 스크래치가 날까 해서 장판도 깔아주시고.. 빨랫감들도 다 개서 차곡차곡 박스에 정리 해주시는걸 보고 아 이래서 이삿날이 휴일이라고 하는거였구나..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사 하다보면 가구들 스크래치 떄문에 말이 많다고 들었는데. 영구크린은 가구를 옮기기 전에 스크래치가 있나 없나 한번더 확인 하고 옮기시더라구요~ 저도 몰랐던 세탁기에 스크래치가 나있는걸 먼저 발견 하시고 참고 하시라고 말씀 해주시더라고요^^ 확인 후에 뾱뾱이랑 박스포장 해서 가구들도 옮기고 손들이 되게 빠르셔서 준비는 2시간 안에 끝났다니다~ 따로 택시타고 안양으로 이동하려고 했는데 자리가 있다면서 같은 차를 타고 안양으로 이동했는데요. 애기를 제가 안고 가고있었는데 엄마 힘들겠다면서 이모님이 푹 쉬시라고 아기도 대신 무릎위에 앉혀서 안고 가서 너~~무 편했어요 ^^ 애기랑도 잘 놀아주시고, 아이도 이모님을 되게 좋아하더라구요~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안양에 도착했어요 안양에 도착 하고나서도 가구배치 같은것들도 일일히 물어 보셔서 원하는 위치에 놔주시고.. 비워진 냉장고도 청소 한번 해주시고 안에 있는 음식들 까지 위치 하나 안틀리고 그대로 배치해주셧어요~ 또 전에 살던 집이랑 지금 집이랑 사이즈가 달라서 가구배치 문제에 고민을 많이했는데, 여기 이모님이 노련하게 이렇게 배치해보는건 어떻겠냐고 이것 저것 의견을 많이 내주셔서 배치 수월하게 마무리 하였어요^^ 점심시간도 안지나고 끝나서 밥도 못사드려서 아이스커피 한잔씩 드시고 하시라고 삿었는데..살게 커피밖에 없어서 죄송할 따름이에요^^ 그만큼 너무 신경 써서 잘해주셧어요. 옷 헹거 설치도 딱딱 해주시고..그안에 옷들까지 계절별로 정리도 해주셧더라고요~ 마지막으로 스팀 청소 까지 완벽했는데, 정말 165호점 분들~! 가시고나서 제가 마무리할건 하나도 없었다는..^^;; 아침 8시에 시작해서 12시쯤에 되게 일찍 끝난 이사.. 가시고 나서 아기랑 편히 쉬었답니다. 다음에 이사계획이 있으면 꼭 또한번 이용하고 싶은 업체였어요. 영구크린 최고!!
이아람 | 상록구 본오동 | 201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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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사 했어요~
오늘 가정이사했는데 감사해서 글올립니다.32층으로 이사오게되서 사다리 사용을 못해서 날씨도 더운데 일일히 나르시느라 너무 고생하셨어요ㅜㅠ 그래도 힘든기색없이 밝게 웃으시면서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ㅎㅎㅎ 물건도 자기물건처럼 조심히 옮겨주시고 감동이였어요 특히 이모님이 너무좋았어요! 친근하게대해주시고 살림할때 좋은팁도알려주시고 감사합니다! 마지막엔 구석구석 청소도 말끔히해주셔서 너무좋네요ㅎㅎ 제가 이사 여러번해봤는데 이번이사가 제일 마음에들고 제가 귀찮아서 이런글안올리는데 너무마음에들어서 올립니당! 다음번 이사할때도 여기서만하려구용ㅎㅎ 여기서이사하시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꺼예요!! 완전추천합니다!ㅎㅎ
김대영 | 용산구 동자동 | 201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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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호 이준 점장님 감사합니다!
* 가장 감동적인 부분 (이벤트홀) 사진입니다!!칭찬합니다~더운날 꼼꼼하게 입주청소 해주신 478호 이준점장님 감사합니다!!^^이사를 앞두고 지인들에게 여러곳을 추천받았지만 그중에서도 영구크린 추천을 많이 받아서 선택했어요~다행이도 원하는 날짜에 예약할수 있어서 너무 기분좋았어요청소는 오전8시부터~오후3시까지확장을 해서 수납공간이 많아 청소할 부분이 많았는데 꼼꼼하게 청소해 주셨어요 ㅜㅜ(감동)발견하지 못한 부분까지 체크해 주시고 AS방법까지 알려주셔서 감사했어요~^^가장 감동인 부분은 이벤트홀이 정말 반짝반짝!!! 얼굴이 보일정도로 ㅋㅋㅋㅋㅋㅋ전등이 반사될 정도로 작업해주셨어요출근때문에 가보지못했는데 전화로설명도 친절하게 해주셨어요.같이 청소해주신 분들도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려요~~왜 사람들이 영구크린 영구크린 하는지 알수 있었어요!!!^^마지막으로 비둘기가 찾아와서 몰래몰래 응아하는곳도 알려주셨어요 ㅎㅎㅎㅎ호매실(입주청소나 이사청소) 업체 고르기 어려우시면478호점 이준 점장님 정말 핵추천!!!!!다음 이사청소 역시도 478호점입니다^^
김경애 | 호매실 | 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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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호점] 이사했습니다
만삭 임산부입니다 이사도 처음이고 이래저래 걱정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런데 약속한 시간에 잘 맞춰 와 주시고 어머님 아버님이 너무 좋으셨어요 너무 죄송할정도로 저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슬로건처럼 고객이 쉬는날로 만들어주시던데요!!!알아서 척척척 손발이 엄청 잘 맞으시더라고요화장실 청소까지 다 해주시고 찬장 서랍장 하나하나 다 정성스럽게 닦아주시고 정리해주시고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강력주천합니다 영구이사 287호점~~ 어머님 아버님 건강하세요^^
송인영 | 영등포 양평동 |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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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동->상계동 이사 265호점 만족도 최고입니다
자양동에서 상계동으로 6월 20일에 이사했습니다.여운학팀장님 이하 265호점 여러분! 꼼꼼하고 섬세하게 포장해주신 덕분에 편하게 이사 잘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이사집 들어올때 도배때문에 문제가 좀 있었는데 저 대신 도배관련 문제도 잘 봐주셔서 감사해요알려주시지 않으셨으면 도배에 문제 있는지도 몰랐을뻔 했어요 ㅠㅠ그리고 저희가 몰랐던 여러 팁들도 알려주시고 배치에 도움도 주시고이래저래 신경 많이 써주시고 상세히 봐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그리고 특히 고생하신 이모님, 주방에 잡다한게 많았는데 깔끔하게 청소해주시고구획별로 정리정돈 진짜 잘해주셔서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마무리로 청소랑 피톤치드랑 깔끔하게 해주셔서 편했어요왜 영구이사가 유명한지 알겠네요ㅋㅋㅋㅋ자양동 이사 들어올때는 이름도 없는 이상한 업체에 했더니 에어컨 설치 엉망으로 해서 가스 다새고...문제가 있었는데 역시 영구이사 좋네요.다음 이사에도 또 꼭 265호점 이용하려구요.나이스한 265호점 덕분에 편하게 이사 잘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 *^_^*
조인호 | 광진구 자양동 |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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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 받아볼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습니다. 어쩜 이렇게!
이사를 갑작스럽게 결정하게 되어서 한달안에 이사를 준비를 하게 되었어요.이곳저곳 견적을 받아보려고 하다가 시간도 촉박하고 검색 후 후기가 많은 영구크린을알게 되었고 견적을 받아보기로 했어요.이사 견적을 받아본 후에 실장님 다녀간 후네요~ 이사 날짜를 21일에 가야할지,20일에 갈지확실히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견적 받았는데 친절하게 상담해주셨구요,확정되었을 때 얼른 연락드렸더니 응답 빠르게 잘해주셨답니다.사실 저는 일 때문에 이사를 자주 다녔었는데요. 예전에 두번 브랜드 이삿짐 센터를써보고 약간의 불신같은게 생겼었거든요. 첫인상은 좋았지만 막상 진행해보면 별로고...뒷처리 엉망이고 혹은 가전 가구가 망가져있거나 물건이 사라지는 경우도 발생하곤 했었어요.그래서 영구크린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컸는지도 모르겠어요~이사당일인 오늘, 사장님께서 활기차게 인사하시며 들어오시더라구요.엘레베이터가 없는 아파트라서 올라오시느라고 힘드셨을겁니다 ㅠㅠ영.구.크.린. 적혀있는 빨간 박스를 가지고 오셔서 열심히 포장이사를 해주셨답니다~!이사를 하면서 첫인상 부터가 시원시원하니 좋으셨구 포장하시면서 사모님~ 고객님~부르시며 어떻게 이삿짐을 쌀지 앞으로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중간중간 보고해주시니마음이 편안해지더라구요. 도움을 크게 받는 기분이 들었어요. 멀리 다녀와도 그냥 잘해주시리란믿음? 이 들더라구요~ 제가 이사를 할 때 새로 샀던 농에 곰팡이가 슬어 있었나봐요~ ㅜ비싸게 주고 산 농인데.. ㅠ 이것도 그냥 넘어갔을 수도 있는데 사장님께서 저 불러서확인해주셨어요. '사모님~ 여기 곰팡이가 슬었네요. 아이가 있는 집에선 굉장히 안좋거든요~'하시면서 일일이 다 닦아주시고.. 설명해주시고 농에 많은 짐을 넣지 않기를 권하시더라구요~이사간 집에서는 이렇게 보호패드? 신발을 신고 들어가게 넉넉히 준비해주셨어요~제가 맨발로 돌아다니니까 '사모님~ 발 다치시니까 신발신고 또 신고 들어오세요~'해주시더라구요. 사실 이런 세심함을 느껴본 이사업체는 영구크린이 처음이었답니다.'저희 진짜 잘해요' 하는 업체들 막상 겪어보면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하잖아요.영구크린은 조용하게 묵묵하게 일하는 업체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친정오빠 친정언니가 도와주는 느낌이 들더라구요.다른 업체들은 하루에 일을 2개씩 잡다보니 오전에 대충 끝내고 가야지하는게 보였었는데 영구크린은 하루에 한 곳 밖에 하지 않아서인지집중해서 이사를 해주셨어요. 그렇다고 해서 타사보다 금액대가 훅 높은것도 아니고 비슷하다고느끼실거예요 직접 견적 문의해보셔도! ㅎㅎ 싫은 소리는 해야 직성인데 싫은 소리 하나 안나오더라구요~또 하나의 감동~ 오늘 이사간 집에 가구가 왔는데 제가 조용히 드라이버 돌리고 있으니'어휴~ 언제 하셔요 다치세요!' 하시면서 뚝딱 가구도 쨘~ 만들어주셨답니다!제가 했으면 10배의 시간이 걸렸을 텐데 말이예요~ 작은 부분도 신경쓰셔서 해주시더라구요.또 가구배치 또한 '이렇게 하는게 방이 더 넓어보이실거예요' 하시면서 조언까지! 진짜사장님 말씀대로 배치하니 방이 훨씬 넓어졌답니다~아무래도 많은 집의 이사를 도와주시다보니 배치에 대한 감각이 남다르신것 같았어요 ㅎㅎ짐이 들어오기 전 역시 레드카펫(??)을 깔아두셨지요 ^^~ 너무 깔끔하게 잘해주시니요구할 것이 없더군요... ! 먼저 물어봐주세요~ 다른 지점 사장님은 모르겠지만, (역시 잘하시긴 하겠죠?)401호점 영구크린 사장님은 너무 센스있으세요 정말 ㅎㅎ 제가 이번에 가구를 많이 바꿔서..버리는 가구 스티커를 떼니 10만원 정도 들었거든요.. 양이 정말 상당한 것 느껴시지요??..그것 또한 일일이 스티커 붙이는 곳까지 하나하나 옮겨주셨어요..사실 일을 두번 한 거나 다름 없는데 말이죠. 얼굴도 한번 찡그리시지 않으시고 하하하 웃으시며 해주셨답니다.!이사할 때 기분이 안좋으면 새출발이 별로잖아요~ 함께 웃으며 시작하니 이번 이사한 집에선 정말 술술잘 풀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대가 너무 큰가요 제가 ㅎㅎㅎㅎ 제 기대 영구크린에서 만들어주신 거란 것 ㅎㅎ부엌은 이모님이 맡아서 해주셨어요~ 정리할 수납공간이 적어서 (가구가 아직 안와서ㅠ_)힘드셨을텐데 나름 잘 넣어주셨더라구요~ ㅎㅎ 부엌에 냉장고와 김치냉장고 배치도 많이도와주셨지요. 넉넉하고 넓게 사용하게 되었어요.장농 조차도 일일이 옮기고도 닦아주셨어요 ㅎㅎㅎ... 넘 잘해주셔서 칭찬을 더해드리고 싶은데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 ㅎㅎㅎ!! 마치 집주인보다 더 집주인 같은 마음으로 임해주신 것 같아요~별 다섯개보다 더 드리고 싶었어요~ ^^ 약간 유머러스하게 말씀하시는 부분도 있어서 ㅎㅎ더 즐거운 이사날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영구크린 5톤 트럭과 사다리차예요~ 함께 이사도와주시는 직원분들도 모두모두 친절하세요~이사는 함께 하는 거 잖아요? 의뢰는 했지만 그래도 가족같은 마음으로 해 주어야 하는 업체를찾아야 할텐데요. 저는 가족, 친구들에게 영구크린 401호점 추천할거예요~그래서 사장님 전화번호도 저장해두었답니다 . 혹여 주위에 이삿짐센터 괜찮은 곳 없냐고 물어볼때여기 401호 점 괜찮다고 이야기 하려구요~이사하는 차량에도 혹여나 통행차량에 피해를 줄까 이렇게 크게 붙여놓으셨답니다~양해를 구해야 하는 것은 저인데도 불구하고 먼저 나서서 정리도 해주셔서 저는 정말집관련 볼일을 자유롭게 볼 수 있어서 정말 홀가분한 이삿날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이제 자잘한 인테리어 관련 볼일만 보면 될거 같아요~^^정말 감사합니다.이삿짐 차량 가득 차있는 이삿짐~^^ 제 마음도 따뜻하게 가득 채워졌네요~복 들어오는 색이 빨간 색이라고 하잖아요~ 영구크린이 이사해준 집에서부자되고 싶어요 ㅋㅋㅋㅋㅋㅋ 부자되면 또 영구크린에서 이사할래요~수줍지만 한 컷 찍어달라고 졸라봤어요 ㅎㅎㅎ 몰래 후기 쓰려구요~사장님 정말 감사해요~ 이사날이 결코 힘든 날이 아니라는 것, 영구크린과함께라면 정말 가능하다고 생각되요 좋은 하루되세요 모두 ^^이사한 첫 날, 기분 좋게 잠들 수 있을 것 같네요. 복 많이 받으세요~ 사장님.영구크린 화이팅~!^^
손은경 | 인천시 부평구 | 2018.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