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이달의 우수후기
사진후기
총 15,963건
-
깨끗히 청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집이 많이 지저분 했음에도 불구하고 깨끗히 청소해주셔서 감사합니다.구석구석 깔끔히 청소해주시고, 미처 알지 못했던 하자도 찾아주시고, 청소 팁까지 알려 주신 이준 클린마스터 이준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영구 클린에 많은 클린 마스터가 계시겠지만 전 이준님을 적극 추천 합니다. 정말 내 집 같이 청소해주셔요.
김현호 | 용인시역북 동 | 2018.06.30
-
89호점 영구크린덕분에 이사스트레스 날렸어요~~!!
친절하고 꼼꼼한영구크린 포장이사후기안녕하세요.바당애미예요>_< 오늘은 저희집 이삿날이예요!!포장이사가 처음이라 이삿짐센터 선정하는것부터 너무너무 모든게 어려웠는데여기저기 견적 받아본데 중에 가장저렴했고견적 낼때오신 사장님도 너무너무친절하셔서저희는 영구크린으로 결정했어요!백일도 안된 우리바당이를 보시고는 손주들 생각나신다며 더 신경써서 해주시겠다는 말씀도 해주시고정말 말씀한마디한마디 감사하더라구요 참!우선 이사할때 체크해야 할것들 몇가지 알려드릴께요1.도시가스 연락하기2.TV,인터넷 연락하기3.관리비정산하기4.100리터 쓰레기봉투2장 준비하기5.귀중품은 따로 챙겨두기이사는 오전8시부터 시작했어요!!비가 올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비는 안와서하늘이 도왔나봐요^^8시 땡하자마자 오셨더라구요~ 이사시이이작~!!우리집 지킴이 바크는 엄청짖었다는ㅋㅋㅋ바당이와 함께 친정행.....ㅋㅋㅋ오시자마자 거실부터 시작하시더라구요아무래도 TV같은 큰제품부터 나가나봐요오시지마자 후다다닥~ 손이 엄청빠르시더라는^^요렇게 바닥이 상하지않게천을 깔아서 이사를 하구요.저희 신랑 손가락보이나요ㅋㅋㅋㅋㅋ저 스피커300만원짜리랍니다ㅋ잘 부탁드린다고 말하는중ㅋㅋㅋㅋㅋㅋ밖에서 보니 더이사실감이 나네요^^가구가 상하지않게 잘싸주시고 테이핑처리까지잘해주세요^^베란다 문을 떼고 사다리차로 슝슝 짐들이나갑니당ㅋㅋㅋ짐이 별로 없다고 생각했는데꽤 많네요은행다녀오는 길에일하시는분들 드시라고빵이랑 커피를 좀 사다드렸어요^^다녀오고나니 진행이 많이 되었더라구여작은방은 벌써 클리어 여사님이 냉장고와 식기등을 맡아주셨어요!역시 요런건 어머님같은 손길로~!믿음이 갑니다ㅋㅋ요렇게 뾱뾱이로 하나하나 포장해주셔요꼼꼼하게 잘해주시더라구요!전문가의 손길~~~이제 이삿짐 나가기시작해요8시에 시작해서 10시반쯤인데 얼추 마무리가 되어가네요^^ 여기서 바당이도 태어나고 행복한 기억들만있는 고마운집이여서 아쉽지만 고맙다고 인사하고 이사하는 새로운 집으로 이동2층에서 10층으로 이사온우리^^높은 층은 첨이라 설레네요~걱정하던 스피커도 무사히 잘왔어요^^냉장고에 있던 아이들도 무사도착!큰것들부터 차곡차곡차니까 금방인거같아요!알아서 해주셔서 딱히 말씀드릴것도 없이일이 착착진행되어서 기분이 좋더라구요^^점심도 못먹어가며 고생은 했지만(신랑만ㅋㅋ)8시부터 2시에 마무리가 되었어요!생각보다 일찍끝나서 너무감사했어요이런곳도 간단히 청소와 정리정돈도 해주시고여사님 솜씨^^ 이대로 유지를 해야할텐뎅너무 가지런하게 잘정리해주셨어요^^냉장고안에도 꼼꼼히 정리해 주셨더라구요^^안보이는 서랍안까지 잘구분해서 넣어주시고이래서 포장이사 하나봐요^^ 마지막정산하고 피톤치드라고 물이랑 섞어서뿌려주면 된다고 주시고 가시더라구요^^마지막까지 영구크린 짱짱이네영!! 하루종일 걸릴거라 생각했고 처음하는포장이사라서 신경도 많이쓰고 걱정했는데정말 간단하게 금방끝난기분이라 세상좋네요ㅋㅋㅋㅋ 이제 새로운 집에서 새롭게 이사부터 기분좋게!더 잘살수 있을것같은 좋은기운!!주말엔 바당이 백일인데 이사가 잘끝나줘서 백일상 준비하는것도좀 더 수월할것같네요^^!이상 바당이네집 이사후기입니다!저는 그럼 이제 새로운집에서 저녁을 준비하러 가봐야겠어요모두모두 좋은 주말 보내세요💙💙💙#영구크린#포장이사추천#포장이사업체#영구크린포장이사#이사할때필요한것#이삿짐센터#영구크린이사후기#영구이사후기#이사견적[출처] [포장이사추천]이사할때 필요한것들,걱정했던 이사를 쉽게해준 영구크린이사후기|작성자 lovelynona
노은아 | 경기도 수원시 | 2018.06.29 -
다시 만난 109호점 역시 최고~!!!!!!
7년전 영구이사를 통해 이사를 했었습니다.그때도 매우매우매우~만족했더랬죠.이번에 평수를 넓혀 옮기면서 당연히 이사업체는 영구이사를 통해 하리라 마음먹었었고마침 같은 아파트에 사는 회사 동료 언니도 이사업체를 찾고 있어서함께 영구이사에 이사를 의뢰했습니다.잡다한 짐도 많았고 정리할 것들이 많았지만 반장님과 주방이모님을 포함 워낙 베테랑 분들이 도와주셔서 이사를 수월하게 진행할수 있었습니자.주방과 펜트리쪽 수납장 정리는 사진찍어서 네이버 리빙에 올리고 싶을 정도입니다.여타 다른 분들도 너무너무 친절하시고편하게 대해주시고너무 열심히 해주셔어 감사했슶ㄱ자.주변에 이사로 속썩고 신경쓰고 고민하는 분들을 보면서(특히 친구가 어제 지방에서 이사를 했는데 이사업체 때문에 큰 싸움이 있었거든요~;;;)저는 정말 감사할 뿐입니다.반장님은 7년전에 저희집 이사를 도와주셨던 분이셨고마치 친정아버지처럼 자상하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단순히 짐을 옮기는 것만 아니라 정리까지 전문가의 손길로 도와주셔서복잡한 이사가 한결 수월했어요.이분들이 영구이사의 가장 큰 재산이 아닐까 싶습니다.너무너무너무너무 칭찬드리고 싶고회사에서도 꼭 이분들을 모범사례로 칭찬을 아끼지 않고 해주셨으면 합니다.다시 한번~너무너무 편안한 이사에 감사드려요.
이소란 | 강서구 등촌동 | 2018.06.29
-
287호점 a팀 최고예요
저희가 결혼하고 첫 이사라 긴장했는데, 정말 영구이사287팀 a팀 덕분에 편하고 기분좋게 이사했어요.약속시간보다 15분 먼저 오셔서 꼼꼼하게 체크해주시고짐 하나하나 잘 포장해서 기스 하나도 안 나게 해주셨어요. 저희가 옷이나 이불이 많은데 일회용 비닐로 깨끗하게 싸주시고큰 침대도 비닐 씌우고,커버 한번더 씌워서 옮겨주셨어요.이사갈 집에 도착해서도 청소기 먼저 쫙 해주시고,덧신신어서 신발에 쌓인 모래먼지 방지해주시고세탁실, 화장실2개 물청소까지 해주셔서저희가 따로 손볼곳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해주셨네요.주방 이모님도 그릇 다 뽁뽁이로 꼼꼼히 포장해주시고냉장고도 깨끗히 닦아서 정리해주시더라고요.더우신데도 밝은 웃음으로 세심하게 챙겨주셔서너무 감동이었어요.다음에 이사할때도 꼭 영구287호점 a팀 이용하고싶어요.정말 감사합니다.
한슬기 | 영등포구 당산동 | 2018.06.29
-
6/27일 287-1호점 감동의 쓰나미에요
안녕하세요~ 왠만해서는 후기를 잘 남기지 않는데..6/27이사에 너무 큰 감동을 선물해주신 287-1호점에 감사 인사를 드리고자 합니다.어제는 독일전 축구에 넋이나가고, 오늘은 아파트 일부 수선 처리하느라 동분서주하다 이제야 후기를 적네요^^먼저 이번 이사를 급작스레 준비하느라 부득이 급하게 견적요청 드렸는데 현충일 쉬시는날에 한달음에 달려오셔서 친절하게 견적 주셔서 죄송했어요..이사일이 다가오자 6/26~27.. 장마시작??헐.. 실제로 26일에는 너무 많은 비가 와서 걱정이 되기도 해서 지점장님께 연락드렸더니 비오면 비닐이랑 또 만반의 준비를 해오니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된다며 안심시켜 주셨어요.. 혹시 비가와서 약속한 시간(나가는집 이사청소 관계로)보다 늦어질까 염려스러워서 조금더 일찍 시작 가능한지 여쭈었더니 이사팀은 괜찮은데 오히려 저희 가족들 괜찮으시겠냐고 배려해주심에 너무 감사하더라구요..이사 당일.. 정든 집에서 마지막밤이라 밤잠을 설치기도 했고, 이사로 설치해놓은 주차금지 표지판을 치우며까지 주차하고 연락두절인 차량때문에 허둥지둥 하다보니 사진 처럼 이부자리도 책상도 정리가 안되었는데.. 이사가 시작되었어요;; (핵죄송)주차장도 좁은데다 얌체 주차차량 때문에 자리를 잡지 못해 ]출근하시는 주민 차량을 위해 5톤차량을 몇번을 비켜주기 반복했는지 몰르겠네요..그럼에도 괜찮다며 웃어보이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했어요..저와 287-1호점의 간절한 마음이 통했는지 이사당일에 비도 오지않고.. 약속한 시간보다 일찍 끝내주셔서 잔금도 잘 정리랬어요..이사갈집엔 사진처럼 덧버선 신고 깔끔하게 이사 시작했어요.. 같은평수임에도 새로 이사갈집이 너무 좁아서 가구배치 후에 변경 요청을 몇번 드렸는데도 괜찮다며 기꺼이 옮겨주시고 내 집 처럼 같이 고민도 해주고 명쾌한 솔루션도 주셨어요..더욱 놀라운건.. 정리되지 않고 포장되어진 물건들이 새로운 집으로 순간이동이라도 한듯 원래 있던 모습과 너무도 흡사하게 정리해주셨어요..마칠때 즈음.. 웃으며 농담도 하시며 즐겁게 일하는 모습을 보니 진정한 프로구나 싶더라니깐요..연령대도 젊으시던데 노하우와 마인드는 일류였네요..끝으로 온 집안을 피톤치드 작업까지.. 좋은 향기는 덤이네요 ㅎㅎ점 점 점이 모여 선이되듯..영구크린 287-1호점과 함께한 이번 이사는 죄송했던점.. 배려해주신점.. 사고 없이 완벽 이사해주신점.. 웃으며 즐겁게 일해주신점.. 등등 너무 감사한점들이 모여서 감동의 쓰나미라는 큰 선물을 받은것 같습니다..다음 이사는 비교견적 따위 하지 않고 287-1호점으로 지정 예약 하려구요..^^어렵고 힘든 일 하시는데 다치지않게 항상 조심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길 바랄게요..영구이사 파이팅! 287-1호점 파이팅!번창하세요~
정기진 | 양천구 신정동 | 2018.06.28
-
친절하게 깔끔하게 해주신 227호점 칭찬합니다!!
6월5일에 이사를 진행했었는데 인터넷이 늦게 들어오는 상황이 생겨서 이제야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처음 견적 내주신 이사님 부터 모든 이사업체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고 꼼꼼하게 이사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매우 만족스러운 이사가 되었습니다. 이사날 약속시간에 딱 맞춰서 이사를 진행해주셨습니다.이사때 젤 걱정이 장롱이었습니다. 저희 장롱이 조립식에다가 이전 이사를 하면서 상태가 많이 안좋았던 상황이었습니다.팀장님께서는 장롱쪽을이전보다 더 튼튼하게 상태가 좋게끔 조립을 해주셨습니다. 옷가지들이 많아서 정리도 많이 힘드셨을텐데 깔끔하게 정리도 해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온종일 장롱에만 붙어서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함께 오신 직원분들도 저희의 요구사항을 하나도 빠짐없이 실행해 주셔서 남편도 그동안 이사를 10번 넘게 해봤지만영구크린을 이용하기 정말 잘했다고 왜 영구크린이 유명해졌는지 알꺼같다고 하네요^^붙박이장이 방마다 있다가 이사온곳엔 없어서 정리가 좀 힘들었을텐데 늦게까지 청소와 마무리 정리 그리고 이사하면서 생긴 쓰레기 청소까지 모두 정리해주시고 가서 칭찬글을 안쓸수가 없네요~돈주고 한 이사지만 너무 고마웠습니다~~아침부터 저녁까지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류혜영 | 인천시 서구 | 2018.06.28
-
409호점 감사드립니다
아침 일찍부터 오셔서 서둘러 해주신 덕분에 딱 끝나고 나니 비가 오더라고요. 절묘한 타이밍 같지만 오신분들이 팀웍도 잘맞으시고 모두 열심히 해주신 덕분입니다.영구이사하면 쉬는날이라고 광고하시고 안전하게 해주실것 같아서 선택했는데 후회없는것 같습니다.전 다른 곳은 견적도 안보고 선택했고요. 메이져니깐, 이사업체의 '삼성'이라고 생각하고 결정했는데 잘한것 같습니다.저희 집이 사다리차가 어렵다보니 급 엘리베이터로 결정하시고 일처리해주시는데 팀원분들 모두 인상한번 안쓰시고 안전하고 깨끗하게 이사해주셨고요. 저는 8년만에 이사를 하는거라 걱정을 많이했는데 다 해주시다보니 별로 고생을 안하고 이사를 마쳤습니다.지금은 이사날인데도 피곤하지도 않아서 집에서 여유있게 책을 보고 있습니다.오히려 제가 부동산 거래 정산을 하다가 점심식사를 대접 못해드린게 죄송하다고 생각 중 입니다.커피 사드린것도 미안해 하며 드실 정도로 추가비용도 안받으시고 너무 감사하고 죄송하네요.여자분들도 부엌이며 화장실이며 너무 깨끗하게 정리해주셔서 감사하고, 무거운 짐 상처없이 옮겨주신 남자 선생님들도 감사드리고요, 특히 팀장님이신듯한데 마지막까지 못도 뽑아주시고 티비도 손수 고쳐주시고 블라인드도 재 설치해주시고 등등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언제 또 이사할지 모르겠지만 사업 번창하시고 또 이사 맡길 날이 오길 고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담에 기회되면 식사대접이라도 해드릴께요. 건강하세요.^^
김혁 | 은평구 진관동 | 2018.06.28
-
성실함은 기본이고 위트까지 장착한 멋진 목동 큰언니 팀 화이팅!!!
무려 16년 만에 이사를 하게 되어 걱정이 태산 같았는데, 영구크린 덕분에 비교적 수월하게 이사를할 수 있었습니다.이사날을 받아두고시간은 흘러 드디어 D-데이인 월요일...저희집을 방문한 109호점팀은 목동 큰언니 팀이었습니다.(5팀이 있다는군요)그동안 버리고 버렸는데도 어디에 숨어 있었던 건지 묵은 짐이 끊임없이 나오더군요.싸고 싸고 또 싸고...끝이 없을 것 같은 짐들이 하나둘 5톤 트럭 속으로자리를 잡아갔습니다.그 모습을 저도 모르게 홀린 듯 바라보게 되었는데요...가늘가늘한 청년이 어찌 그리도짐을빈틈없이 구석구석 배치하는지 신묘한 기술 시연을 보는 듯했습니다.프로는 역시 다르네, 감탄하면서 한참을 쳐다보았네요.그리고 이사할 집으로 출발!큰언니는 손을 대면 뽀드득 소리가 날정도로 냉장고를열심히 닦아주셨고, 정리 기술은 역시나 베테랑...어디 흠잡을 데 없이 완벽했습니다.(정리계의 달인이 따로 없습니다~~^^)아까 그 청년은 짐이 부려질 때도 잠시도 쉬지 않고 몸을 움직이더군요.신발장 청소에, 양말까지 벗고화장실 바닥 청소까지 말끔하게 클리어했습니다.정말 자신의 일을 좋아하고 자긍심을 가진 사람만이 그렇게 할 수 있겠지요~~(너무 성실해서 오히려잠시 앉아 쉬라고 말했을 정도였어요...)그리고 반장님 이하 팀원들이 짐을 들이기 시작했는데, 손발이 착착맞더군요.프로페셔널한 분들이 손발을 맞추니 일은 당연히 일사천리겠지요...그 많던 짐들이 차곡차곡 제자리를 찾아가고 어느새 정리를 하는 단계...그런데 저희 집은 다른 집보다 책이 좀 많습니다.서재방을 따로 둬야 할 정도로요...이사오기 전에 7박스나 교회에 기증을 했는데도 여전히 많아요.그걸 반장님의 크나큰 손으로 하나하나 꽂아주시는데, 안습이라고 할까요?ㅎㅎㅎ장마 전선이 북상 중이라,가만히 있어도 부채질을 하고 얼음 냉수를 찾아야 할 정도로 후덥지근했는데도 열심히 손을 놀리는시더군요...그리고 어느 순간 모든 것이 완료되었습니다.스팀으로 청소를 해주시고,커튼도 달아주시고,행거도 설치해주시고,하다못해 빨래걸이까지 조립해주셨습니다.6.25하면 한국전쟁이 일어난 날이지만,앞으로 저는 개인적으로 영구크린이 더 기억날 것 같네요...목동 큰언니 팀...수고하셨습니다.앞으로도 건강한 몸으로 오래오래 계셔주시기를 바라며...(다음 이사 때또오셔야지요~~^^)항상 응원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오늘은 에어컨을 설치했습니다. 당연히 영구크린에서 서비스하는 건데요...저희는 선도 길어지고 가스도 주입해서비용이 좀 발생했습니다.역시나 기사님은친절하시고(영구크린은 다 서비스 수업을 받으시나요???), 완벽하게 설치해주셨습니다.더구나 쓰레기 봉지를 달라고하시더니,설치하면서 나오는쓰레기까지 봉지에 넣어 처리해주셨습니다.그런 작은 일에 고객은 감동하게 되잖아요~~김상영 기사님, 감사합니다.---------------------------------------------------------------------------------
주지현 | 용산구 효창동 | 2018.06.28
-
235점 3팀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포장도 일사분란하게 빨리하고, 이사하는집 청소도 해 주시고,도착 후 비 가 와서 더욱 수고 하셨습니다.스팀청소까지 , 못질까지 감사합니다.^^
김은순 | 성북구 돈암동 | 2018.06.28
-
287호점 a팀
이사 가기가 이삿짐 옮기는것 때문에 항상 겁났는데 이번에 영구이사 이용하고 감동의 도가니 입니다.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숙련됨이 느꺼지는~ a부터 z까지 다 알아서 깔끔하게 정리해주셨네요~~ 위치도 계속 바꾸고 했는데도 다 맞춰주시구요~~담에도 꼭 이용하려구요~~~~!! 감사해용~^^!!
조세이 | 서울시 강서구 | 2018.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