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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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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90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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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호점 강추^^강추^^
2년전에도 같은 지점 이용했어요 단지내 이동중이여서 75인치 티비가 손상될까봐 수레로 손수 이동해주셨어요 엄청난 감동이였습니다^^2년후에 다시 이용을 했습니다 그 맴버분들 그대로 오셔서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굳이 많은 말안해도 알아서 척척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신축아파트라 사다리차를 못하는 지역임에도 끝까지 친절하게 그리고 신속하게 50평짐인도 불구하고 정말 신속하게 깨끗하게 그리고 밝은 미소로 잘 마무리해주셨습니다. 가실때 덕담까지 해주시고^^온라인 카페모임에 적극 홍보했습니다^^이사물어보는 분에게 갠 쪽지로 전달도 해주었습니다. 같은 영구이사여도 지점마다 조금은 차이가 나더라구요 273호점 정말 강추^^강추^^ 팀웍이 좋아요^^
박수진 | 안산시 초지동 | 202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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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걱정했던 내가 바보같았던 만족스러운 이사^^
너무나 만족 스러운 이사를 해서 후기 올립니다결론은! 대만족!가족이 4명이 되고 이렇게 많은 짐을 이사 해본적이 없어일주일 전부터 걱정에 걱정을 했어요지금 살고있는집이랑 이사가는 집이 구조도 다르고수납형태도 다르다보니.. 어떻게 정리를 해야하는지.... 걱정만 하고서는 이사 당일까지 정리도 안하고결국 살고있는 그대로 있었습니다애들 연필하나 그대로 ㅋㅋ아침에 8시30분 5팀이 오기전에 이불정리 하나 안하고그대로 있었어요.빨래도 빨래바구니에 그대로..호탕하게 웃으시며 들어오시는 팀장님~자~ 심발신으시고~버리실 물건 알려주세요~ㅋㅋㅋㅋ현관앞에서부터 체그해 척척척 체크"그럼 이거이거는 버리고 이거는 들고갑니다네~ 그럼 두어시간 나가서 일보고 계시면 전화드릴께요"우와~ 시원시원처음에는 같이 있을까했는데나가도 괜찮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집근처에서 커피한잔했어요2시간 정도후 팀장님 전화오시고~하하하 짐~이~ 싹 정리!점심식사하시고~이사집!(개인적으로 사다리차 추천합니다)일이 척척척~주부라면 아시죠~ 주방동선이랑 그릇등 걱정되는거~이모님은 주부 100단이신가봐요그릇 주방용품 양녕통등등등다시 손될필요 없이~ 주방을 싹정리해주십니다!옷정리도 다들 역시 프로인가봐요저보다 더 옷을 잘 접어 넣어주시네요~그리고 책장이 들어갈자리 뒤에 인터넷 선이 있었어요그래서 책장넣고 난 후에 인터넷 설치하기 힘들것같다고선이 있으면 미리연결하는게 좋다고 조언해주셔서깔끔하게 마무리!그리고~!저희집에 드레스룸 선반이 흔들거렸거든요~사실 버려야하나 했는데ㅜㅜ그것도 고처주셨어요.ㅜㅜㅜㅜ책꽃이에 책넣기전 안쪽까지 한번씩 다 닦아주시고저대신 대청소를 해주셨어요~ 아..그리고 사실~제가 처음에는 세탁기 가져간다고 했다가이사집 도착해서 버린다고 했더니도착집에서 세탁기 폐수거장에 가져자주셨어요이사후에 버릴짐도.다정리해주셨어요~가지고왔지만.버리고싶은거 있잖아요전기장판등등등등 들 ㅋㅋ우와~정말정말 칭찬할게 많은데~ 다못적는게~속상하네요~
이정아 | 서울시 서초동 | 202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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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호점을 통해 이사 후기
아침 8시부터 밤10시까지 총7명의 인원이 열심히 해서 이사짐을 무사히 다 옮겼네요.사다리차만 아니더라도...스팀청소로 마무리까지 하고 지친 몸으로 돌아들 갔네요.이제 이사짐 정리는 우리 가족들의 몫으로 남았네요.오늘 하루가 무척 길었네요. ㅎ
박철호 | 시흥시 조남동 |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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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수납달인들 이십니다. 진심 감사드려요.
진짜 청소의 달인들 이십니다. 인정~~~!!전 이렇게 정리 못해요 ㅋ업체 힌트는 : 영구~없지ㅋ사진을 더 못올리는게 아쉽ㅋ
최연주 | 구미시 선산읍 |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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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점 5팀 최고에요!!
이전에 이사올 때 너무 맘에 안들어 브랜드있는 영구이사에 맡기게되었습니다. 이사는 경험이 별로없어 걱정이었는데 66호점 5팀 팀장님의 프로느낌 뿜뿜하시며 저에게 의사 물어주시고 꼼꼼히 이사 도와주셨습니다. 저희 집이 좁은 골목길에 자동차가 길막해서 집앞까지 차가 못들어왔는데 밝은 표정으로 이사 도와주셔서 기분좋았습니다.미리 작은짐 빼주고 큰짐은 나중에 빼주셔서 스카이차량 비용도 아끼고이사올집에 오셔서 짐 정리도 정말 깔끔하게 해주셔서 제가 정리한 것 보다 잘해주신것같아요. 냉장고도 깔끔히 닦아주시고 새 것 같아졌네요!!정말감사합니다~~ 66호점 5팀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최영미 | 광진구 자양동 |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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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영구이사 영구이사 하나봐용
신혼때부터 쭉 살다가 이사가는게 처음이라서 어디에서 할지 무척 고민이 많았어요. 더군다나 제대로 된 포장이사는 처음이라서 여러군데 알아보다가 맘카페 , 홈페이지 후기들이 너무 좋아서 영구이사로 선택하게 되었어요 무엇보다 430호점 사장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설명해주셔서 너무 믿음이 가서 뒤도 안보고 탕탕탕!! 결정했네요 ㅎㅎㅎ 이사전날에도 연락오셔서 귀중품 등 따로 챙겨야 할 것들에 대해서 또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드디어 이삿낳!!! 비가 부슬부슬 내려서 일하시는 분들 힘드실까봐 좀 걱정됐어요 ㅠㅠ 비오는 날 이사하면 잘산다고들 하시지만 ㅎㅎ 제발 그치길 바라고 또 바랬네요 ㅜㅜ 주차장이 협소해서 차 2대로 나눠서 오셨구요 가족분들이 함께 하시던데 인사도 반갑게 해주시고 인상도 너무 좋으셧어요^^ 처음에 말씀하신것보다 직원분들도 더 오셨더라구요 깔끔하게 신속하게 더 잘해주신다고 함께 오셧다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렸습니다. 짐을 담기 전 바닥 상처 안나게 제일 먼저 바닥 보호해주셨구요 비가 오기 때문에 침대 매트리스, 쇼파 등 3중 보호 해주셨어요 다른데 보니 그냥 담으시던데 여기는 젖지않게 방수팩에도 싸주시고 여러모로 하나하나 정말 소중하게 보호해주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타바, 냉장고 등 보호커버로 안전하게 포장해주시고 소소한 물건들도 포장박스에 딱 담아주시더라구요 그냥 일반 바구니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서 더 좋았어요^^ 사모님께서 부엌 살림을 정말 잘 챙겨주신다고 들었는데 깨지지않게 포장부터 철저하게 해주시고 빠진거 없이 다 넣었는지 함께 체크도 해주셧답니다. 손들이 정말 빠르시더라구요^^ 포장하시고 짐 싣어주시고 짐 다 뺀뒤에 쓰레기도 치워주시고 방, 부엌, 거실 등 청소도 해주셔서 이사나가는 집이라고 보기 힘들께 깔끔하게 해주셨답니다 여기서 또 감동 ㅠㅠㅠ 제가 이사가는 집 이사 예약을 오후 늦은타임에 해서 대기시간이 좀 많으셔서 죄송했어요 ㅠㅠ 식사하시고 대기시간이 좀 길었는데도 불구하고 항상 웃으시면서 즐겁게 해주셔서 너무 좋았답니다. 이사가는집도 마찬가지로 바닥보호부터 먼저 해주시고 구역 딱 딱 나누셔서 일사천리로 해주셨어요 ㅎㅎ 저희가 큰짐은 많이 없는데 소소한 짐이 많아서 좀 놀래셨을 것 같아요^^ 짐을 못버리고 모으는 스탈도 아닌데 ㅋㅋㅋ 짐을 싸고나니 어찌나 많던지 민망했습니다 ㅎㅎ 하하하 박스에 어떤 방 짐인지 써주신 덕분에 앞에 살던집과 동일하게 복사해서 붙여넣기처럼 짐을 딱딱딱!! 넣어주시는데 ㅋㅋㅋㅋ 진짜 소름 돋았습니다 ㅎㅎ 부엌은 사모님께서 제가 손도 안대도 될 정도로 컵이며 그릇까지 너무 완벽하게 정리해주셨구요 냉장고와 냉동고 선반도 씻어서 해주시고 냉동고 음식이 좀 많아서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했는데 너무 정리 잘해주셔서 감사하면서도 좀 부끄러웠어요 ㅎㅎㅎ 전에 살던 집은 벽걸이 티비를 썼고 이사와서는 스탠드형으로 바꾸는데 스탠드 조립도 직접 해주셔서 설치 해주시고 하나부터 열까지 손하나 안가게 너무 잘 해주셨답니다. 작은 화분부터 큰 물건까지 상처없이 소중하게 다뤄주셔서 이사도 아무탈없이 잘했구요 무엇보다도 작업 내내 친절하시고 잘해주셔서 마음이 더 편하고 좋았습니다. 주변에 보니 이사하고 물건이 상처나거나 잡음도 생기고 그런일도 있던데 저희는 정말 영구이사 430호점 잘 선택해서 비오는날 안전하고 기분좋은 이사했네요 진짜 다음번에 또 이사하게 되면 430호점 또 할거에요! 주변에 이사갈 분들에게도 제가 소개시켜드린다고 했답니다. 430호점 사장님 잘 지내고 계시죠? 덕분에 이사 너무 잘하고 편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다음에 또 이사할일 있을 때 뵙겠습니다^^ 가족분들 건강하시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장정윤 | 부산시 서대신동 |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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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최고 만족입니다
집정리 때문에 후기가 늦었습니다예전에 이사하다 중요한 물품이 손상되는 경험이 있어이번 이사는 그래도 네임밸류있고 서비스 평이 좋은 영구이사를 택했습니다난이도가 높다고 생각된 벙커침대, 익스텐션 대리석식탁 등 안전한 해체와전문가다운 이동,설치에 감동 받았습니다이사하는 동안 작은 그릇 하나 파손없이 잘 진행해주셨고팀장님께서 유쾌한 분위기와 마무리 청소, 소독까지 완료해주었습니다다소 저렴한 이삿짐센터를 찾지않고, 영구이사(29호점)을 택한것이 가장 잘 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덕분에 이사 잘했습니다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팀장님~~^^
문혜림 | 서대문구 홍은동 |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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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았습니다
여러 곳에 연락해서 견적을 봐달라고 했는데요, 가장 프로페셔널하게 견적을 내시더라고요.며칠 전 리마인드 전화도 주셔서 재확인 하였구요.이사 당일 총 다섯 분이 오셨는데 네 분은 포장을 하시고 한 분은 사다리차를 운영하셨어요. 다들 매우 프로페셔널 하셨고요. 척척 신속히 하시더라고요.바닥에 흠집이 가지 않게 깔개도 까시고, 옷 등의 물건들이 더럽혀지지 않게 새 비닐도 박스 위에 준비하셨어요.장의 경우 거의 서랍째 넣으신 후에 기스가 나지 않게 두툼한 천으로 돌돌 마셨구요.심지어 냉장고 안까지 깔끔하게 닦아주셨어요. 도자기 그릇들이 깨지지 않게 뽁뽁이로 싸주신 것은 물론이고요. 냉장고 안의 음식들은 상하지 않게 흐르지 않게 아이스박스처럼 보이는 통에 넣어 주셨구요.전문적으로 신속히 포장 후 도착한 곳에서 정리도 매우 프로페셔널하게 해주셨어요. 어디든 흠집이 나지 않게 깔개를 다 까셨고, 깔끔하게 질서정연하게 정리해 주셨고, 전에 살던 곳에서 떼어온 블라인드도 달아 주셨어요.심지어 삭아서 부서진 세탁기 배수관도 테이프로 응급처치 해 주셨어요.오신 분들 모두 프로페셔널 하셔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돈을 들인 가치가 충분히 있었어요.덕분에 이사 잘 했습니다. 완벽한 서비스 감사드립니다! ^^
레나테토 | 서초구 방배동 | 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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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호점 친절하고 편리했어요 ^^~
원래 이사할때 일주일내내 짐 싸고 풀고 고생하는데 오늘 포장이사로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사해서 만족스럽습니다. 가구배치도 친절하게 어드바이스 해 주셔서 새로 이사한 집에 어울리게 가구배치가 되어 좋았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짐 챙겨주시고 풀어주시고 청소까지 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예진 | 고양시 덕이동 | 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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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호점 3팀 “지금까지 이런이사는 없었다. 이것은 이사인가 휴가인가”
지금까지 이런 이사는 없었다. 이것이 이사인가 휴가인가.포장이사 한번도 안해보고 지금까지 직접 이사를 진행해본 나는 또다시 이사를 직접 할 엄두가 안났다. 박스 구해다가 물건넣고 들다 박스바닥 터지고 주워담고. 친구도 없어서 안친한 지인들에게 부탁해 눈치보며 일시키고 밥사주고 술사주고 했던 기억이 있기에..큰맘먹고 여기저기 포장이사를 알아보기 시작. 견적을 보러오는 사람들이 비슷비슷한 견적을 주고 갔다.세번째 견적을 받은게 영구크린. 영구크린에서 나오신 분이 자신있게 견적과 내용을 말씀 하셨다. 마치 따스한 봄날 꿀을 찾아 바쁘게 날아다니는 벌꿀에게 꽃향기를 싣고 불아오는 잔잔한 바람의 달콤함처럼.. 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거닐던 외로운 킬리만자로의 표범에게 눈에 띈 토실토실한 한마리 양의 반가움 처럼, 그의 카리스마 있는 목소리는 나에게 바로 지갑을 열고 현금으로 계약금을 내게 만들었다.드디어 이사 전날,,, 포장이사를 한번도 안해본 나는 고민이 된다. 뭐 준비를 해와야하나?? 자잘한거 박스에 담아놔야하나??? 이거,, 가만히 있다가 내일 영구크린에서 오셔서,, " 이사날인데 아무것도 안하셨어요?? " 하는건 아닌지,,,,, 고민이 들었다. 하지만 계약 담당했던 카리스마 담당자분께서 연락이 왔던갈 다시한번 꺼내 보았다. "귀중품만 잘 챙겨 놓으세요."그래,,, 게으르고 뚱뚱한 나는 그냥 맥주한캔 먹고 잤다. 귀중품이라고는 이 헐어빠진 몸뚱아리 뿐이었으니...이사날 아침이 왔다. 잘생긴 남자 4. 여자1분이 오셨다. 샤샤샥. 바로 시작 된다.차곡차곡. 차곡차곡 박스들이 차에 쌓여간다.정말 잘 쌓으신다. 내가 혼자했단 이사방식과는 차원이 다르다. 나는 큰 이사박스 몇개에 짐들을 때려 넣는 방식으로 이사를 했다면,, 이분들은 중간박스에 널널하게 가볍게 넣고 포장을 하신다. 이분들은 프로다. 넘볼수 없는 유단자들이다.쓰잘대기 없이 산 물건들이 많다. 애까지 키워서 잔짐들이 정말 많다.견적보다 차가 오버된다. 차가 세대나 왔다. 거기다가 사다리차까지,,견적이 오버됐어도 추가금은 없다고 하신다. 고마웠다. 창문을 뜯어내고 사다리차를 타고 재비처럼 날아올라 피아노 책장 침대등을 거침없이 옮긴다. 세탁기위에 건조기설치까지 해주신다. 정말 이사오기전 그때 세팅과 똑같이 만들어져갔다. 아니다 원래있던 세팅보다 더 잘 만들어지고 있다.이사가 거의 끝나간다. 나는 행복하다.영구크린에서 포장이사를 한번도 안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한 사람은 없을것이다.이것이 이사인가 휴가인가
지은혜 | 서울시 방이동 | 2020.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