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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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90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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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아파트를 분양받아살던곳에서 28년만에 이사를하게되어 너무오랜만의 이사라 막막하기도하였는데 몇군데 견적을받아보다가 영구크린을 택하게되었습니다 버려야할짐들도많았는데 모두 처리해주시고 그야말로손댈것없이 모두 웃는얼굴로 정리해주신 영구크린 포장이사직원분들께 감사드리고싶네요 무엇보다도 유쾌하게 웃는얼굴로 끝까지해주신점이 가장 저는좋았어요^^
강지연 | 부평구 갈산동 |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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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서비스. 다시 이팀과만나고싶어요.
출발지 집이 복층 것도 가파른 계단과 베란다 높은턱 때문에.. 켜켜이쌓아둔 묵은짐등땜에 너무너무 힘드셨을 거에요.근데 어쩜 계속 웃으시며 되려제게 커피까지 타주시며 친정아빠처럼 일해주시는지 너무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했어요.오후에 오셔서 짐들 다 싣고 담날 새벽부터 출발하셔서 세종시까지 오셨을땐 얼마나 피곤하실꺼요.. 근데도 서로 웃으시고 화이팅 하시며 즐겁게 일하시더라구요.두번 손 안가게끔 해주신다며 얼마나 꼼꼼허게 정리해 주셨는지 몰라요.좁은집에서 넓은집으로 오니 사모님이 얼마나 숨통이 트이고 조ㅗ겠냐며 서두르지말고 천천히 잘 해드리자며 몰래 나누시는 말씀을 듣는데 감동감동 ㅠ대부분 이삿짐셈터는 툴툴 대시며 짐이많다 보기보다 많아서 돈을 더 주셔야 한다는 둥 인상찌푸리시는거 피해다니느라 힘들었는데 역시 09이사는 제 기대 이상이었어요.너무 좋으셨고 정리도 다 잘해주시고 커텐에 못박는거 부엌정리 냉장고 김치냉장고 청소까지 너무너무 완벽했어요!!!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109지점 팀들 아프지 마시고 다치지 마시고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이혜정 | 강서구 내발산동 |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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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34호점 칭찬합니다(한차장님과 회기동이모 감사해요~~)
4월28일에 이사하고 이제서야 정신차리고 후기 씁니다.너무너무 감사드려서 칭찬을 안할수가 없어요~~~ 약속한 시간에 맞추어서 오셔서 각자 배치된 곳에서 척척일을 하시는데 정말손이 보이질 않을정도였어요. (더운데 마스크까지 쓰시느라 고생많으셨구요 ㅜㅜ)나가는 집이 올수리할 곳이어서 바닥을 깔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일을 시작했는데도하나하나 정성껏 가구들을 싸고 옮겨주셨어요. 냉장고는 보물단지처럼 꺼내도 꺼내도 끝이 없었는데 회기동 이모님이 고이 잘 포장해주시고냉장고청소까지 반짝반짝 윤이나게 닦아주셨어요. 흑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새 냉장고가 되었어요~ 6분의 팀워크가 장난이 아니었어요. 멋진 한차장님의 시원시원한 입담과 함께 이사갈 곳에서도 가구배치때문에 힘들어하던 저를 보며 마음에 쏙들게 가구배치자리까지 추천해주셔서훨씬 수월하게 일이 진행되었어요. 자로 재가면서 가구놓을 곳을 정해놨었는데 이것은 다 쓸데없는짓이었어요.ㅜㅜ수치로도 정확하게 맞지 않는 곳을 알아서 찝어주시는데 정말 감탄이 절로 나왔지요.. 끝도 없는 짐들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훨씬 빠른시간안에 끝내주시고 마무리까지 해주시면서친절하게도 못박을 곳까지 미리미리 다 챙겨주시고, 주의사항도 알려주시고.너무 애많이 쓰셨어요.영구크린 견적받을때만 해도 금액이 저렴한 것은 아니었기에 망설였었지만 그렇다고 비싼것도 아니었던 것이아무런 하자없이 힘든 이사일을 기분좋게 그리고 웃으면서 진행할 수 있었기에 만족감은 따따블이었답니다.이번에 이사하면서 영구크린 입주청소도 하고 이사후엔 에어컨서비스까지 받으면서 역시 영구크린은 다르다 싶었어요.정말 이사때문에 고민이신분들께 강추합니다. 싼가격을 찾는 것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족도 좋은 영구크린.선택안할 이유가 없네요. 노원34호점 팀 6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다음 이사때도 부탁드릴게요 ^^
이천우 | 서울시 노원구 |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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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슬로건(이삿날 휴일 선언)을 지키는 영구크린
5월 6일 8시부터 이사가 예정이였는데 7시 40분에 미리 오셔서 화물트럭과 사다리차를 주차하기 위한 자리를 만들기 위해일일이 아파트 입주자 차주에게 연락해서 모두 빼고 계셨습니다.(전날 제가 이사차량이 들어올 수 있도록 빼놨어야 했는데 깜박했는데 미리 일찍와서 해당 작업을 해주셨네요 乃)8시에 맞춰서 집에 방문하시고는 잠깐 보시더니 짐을 일사분란하게 포장하기 시작했습니다.개인적으로 9시 계양구쪽에 일이 있어서 제가 자리에 못있고 1시간정도 자리를 비웠습니다.갔다오니까 완전 깨끗이 텅텅 비었습니다.퇴거전 관리소에서 퇴거 확인하러 오시는 분도 별다른 지적없이 전기, 수도, 가스 점검만 하고 그냥 바로 가셨습니다.그리고 이사온지 2년이 되서 나무가 많이 자라서 사다리차를 쓰기 위해서는 가지를 쳐야 하는 상황이 있었는데관리소에 문의해서 가지치기를 하겠다고 하니 안된다고 해서 상황이 좋지 않았는데 사다리차가 정확히 자리를 잡아서마지막 이삿짐인 냉장고를 무사히 내려놓기 시작했습니다.아침에 차량 대신 빼주셔서 미안한 마음에 빨리출발해서 이번엔 제가 먼저 차빼기 위해 가있으려고 했는데.... 먼저 도착해서 또 사전준비하고 계시더라구요!(진짜 놀랬습니다....네비 말고도 별도로 알고 계신 지름길이 있는 건가....)냉장고에 음식을 다 못먹었는데 아이스박스에 넣어서 냉장, 냉동 구별해서 다시 다 배치해주시더라구요 ㄷㄷ....삼성 커브드 TV(200만원)인데 기스하나 없이 깨끗하게 이전되었습니다.원래 인천에 있던 집의 커튼도 원상복구로 달아주시는지 몰랐습니다!그저 감탄만 했습니다.새집 증후군을 없에주기 위해 연무기(?) 같은 걸로 소독하시던데 은근히 좋은 향이 낫던거 같습니다.집에서 바라본 화물트럭 위 적힌 말 "이삿날! 고객의 휴일이 됩니다." 공감이 되었습니다.4명이서 어떻게 이렇게 빨리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다시 한번 대단합니다. 너무 감사해서 기념사진 한장 부탁드렸습니다!-----------------------------------------------------------<장점>---------------------------------------------------------------------1. 신속하다.(이삿짐을 빼고 다시 넣는 노하우(?), 총알배송(?)....)2. 안전하다.(물품에 대한 손상이 없었다.)3. 부가적인 무료 서비스가 좋았다.(퇴실 전 청소, 커튼 및 액자 달기, 새집증후군 제거, 배치 및 정리, 에어컨 탈거 및 이동 무료)4. 저렴하다.(회사 사람들 모두 입맞춰 싸다고 얘기함)5. 친절하다.(전에 살던 집과 이사오던 집의 배치가 많이 상이해서 가구를 놓을 위치가 모두 애매했는데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어떻게 해야 되는지 A안, B안을 제안하고 나는 그저 선택만 하면 되는 것이였다!, 입주차량 사전 이동 조치 등등)-----------------------------------------------------------<단점>---------------------------------------------------------------------내가 할게 없어서 심심하다....(밖에서 다른 일하고 오면 될 듯함...)----------------------------------------------------------------------------------------------------------------------------------------영구크린 덕분에 이사가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성태 | 인천시 남동구 |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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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런 <영구크린 210호점> 후기입니다.
4월24일 드디어 기다리던 이삿날~ 코로나 때문에 이사 견적 받기도 많이 꺼려져서 몇군데 전화 상담 후 예전에 이용했던 영구이사를 통해 다시한번 이사를 진행하게 되었어요. 영구이사 비용이 다른곳보다 저렴하진 않지만 믿을 수 있고 어느정도 검증된 곳이기 때문에 믿고 맡길 수 있었어요. 전에 이용한 타 업체는 가격이 저렴한 편도 아니었는데 상담실장님이 정장차림에 깔끔한 모습으로 방문하여 혹해서 계약했다가 이사당일차량이 부족하다고 1톤 트럭 한대불러야 한다며 추가비용 이십만원 요구하고, 삼성보다 저렴하게 에어컨 설치해 준다고 이용하였다가 설치인건비에 3일통안 방문하고도 설치를 못하고 부품을 망가뜨려 결국 양쪽으로 설치비 부담하여 맘고생이 너무 심했거든요. 어쨌든 이번엔 <영구이사 안양210호점> 과 계약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사당일 약속된 8시보다 먼저 도착해 주셨구요. 이사나가는곳에선 엘레베이터를 통해 이사를 진행하게 되어 엘레베이터 보양작업부터 꼼꼼하게 진행해 주셨어요. 맞벌이이다 보니 전날까지도 회사에 출근하게 되어 짐 정리를 전혀 하지 못한상태였어요. <이사전> 전문가답게 오시자마자 주방,거실, 안방, 작은방 구역을 나누어 빠르게 포장해 주셨어요.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장난감이 너무 많은데 레고 하나하나까지도 잘 포장해서 박스에 넣는 모습을 보고 다시한번 감동이었어요. <이사중> 6톤 트럭을 불렀음에도 잔짐이 많아서 짐이 다 실리지 않아 난감했지만 잘 처리해 주셨구요. 점심시간에도 식사비 따로 요구하지 않으시고알아서 주변에서 식사하시고 오시고 제가 한거라곤 음료수 몇병 사다놓은게 다예요. 이사하는날 강풍이너무많이 불어서사다리차를 올리기도어려운 상황이었어요. 아파트에선 엘레베이터로 이사할수 없다고 하고 저희집은 19층이고 난감한 상황이었는데 사다리차 기사님과 잘 상의하셔서바람이 조금 약하게 불때 조심조심 올려주셨네요. 그래서 시간이 오래걸리긴 했지만그래도 끝까지 마무리 잘 해주셨어요 바닥상하지 않게천깔고 작업해 주시고 덧신도 신고 작업해 주셨어요. 주방이모님께서도 전 집보다 주방수납장이 작아졌지만 매일쓰는것과 자주쓰지않는것 잘 배치해 주시고 냉장고도 다닦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청소후엔 청소기로 바닥 밀어주시고물걸레도 닦아주시고, 피톤치드로 각방과 거실 욕실까지 꼼꼼하고 소독해 주셨어요. 예전 이사할땐 너무 힘들도 몇일몸살도 났지만 영구이사에선 손하나 까딱하지 않고 다 해주고 가셔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영구이사 강추합니다~~~ 100% 사비로 이용한 순수 리얼후기 입니다.
김미애 | 안양시 석수동 |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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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감동.영구이사최고
235호점 팀장님, 직원분들 모두 성심을 다하시고,친절히 이사, 정리 뒷 마무리까지 잘해주셨어요.지난번에도 영구이사에서 이사했는데, 이번에도 역시 영구이사에서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척척 알아서 다 해주시니 바쁜 이삿날 손이 전혀 안가요 팀장님과 직원 분들 모두 정말 전문가답게 잘하시더라고요 걱정 하나 안하게 일처리 잘해주셔서 얼마나 만족스러운지 몰라요저흰 보관이사를 했었는데, 정말 일사천리하게 일 마무리 해주셨네요정말 꼼꼼하시고 만족스러워요. 다음번에도 꼭 믿고 맡기겠습니다이사는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마무리 잘해주시는 235호점 영구이사에서 하는게 최고네요!
박찬희 | 성북구 정릉동 |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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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호점 2팀 감사합니다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저희 이사 잘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우선 아침에 8시반 약속하셨는데, 시간 정확히 맞춰주셨구요.엘레베이터, 집바닥 보양 깔끔하게 하시고 작업해주셨고,짐 하나하나 꼼꼼하게 싸주셔서 파손된 물품없이 잘 옮겨주셨어요. 이사물품은 원하는 장소에 깔끔하게 정리해주셨고 거실에 아일랜드 식탁 수평도 맞춰주셨네요.그리고 출입구가 협소해서 붙박이장은 아예 완전분해해서 다시 조립해주셨어요!그리고 이사짐 정리 후 청소기, 스팀걸레, 피톤치드까지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이사라는게 자주 있지는 않지만 정말 중요한 일인데 53호점 2호팀 분들 덕분에 기분좋게 잘 마무리되서 너무 좋습니다!건승하세요!
정성윤 | 서초구 신원동 |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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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서비스 너무 좋아요!!
아침 8시에 오셔서 주변 차량들 다 정리해주시고저희 짐도 많았는데 차곡차곡 정리해주셔서 5톤 트럭에 알차게 넣어주셨어요짐 싸실 때도 꼼꼼하게 정말 소중히 다뤄주셔서 너무 감사해요설치하기 힘들었던 선반도 열심히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마무리까지 꼼꼼하게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황석 | 경기도 부천시 | 202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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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이사 후기
오전 8시에 시작해서 세시 반에 끝났네여다들 포장 잘 해주시고 친절하게 해주십니다살균소독에 스팀청소까지 해주시고다음에도 또 이용 할 만 합니다.모두 부자되세여~
정영배 | 서울시 서대문 | 202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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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만에 이사 5군데 업체 알아보고 영구이사 했는데 왕만족입니다
부모님집이 28년만에 처음 이사를 가게 되어서 인터넷에 5군데 업체를 알아보았습니다 32평 4층에서 33평 9층으로 이사 가는데가격도 다양하더라구요 첫번째 업체 125만원 두번쨰 150 세번쨰 156 네번째 180 다섯번쨰 190 여러가지 업체속에서 영구이사가적당한 가격에 믿음직해보여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사 당일날이 되니 남자 4분 여자 1분이 오시더라구요 베테랑분들 답게꼼꼼하게 이사짐을 정리 하셨어요 그리고 여자분은 주방 정리를 했는데 하나하나 정리 할떄마다 어머니에게 물어보고 안내해주고하셔서 친절한 느낌을 많이 받았구요 남자분들도 믿음직하게 잘해주셨어요 그리고 영구이사 조끼 입고 있으니까 조영구 이미지가 있어서 그런지 합리적이고 믿음직한 이미지를 더 받았습니다 이사짐을 다 쌓고 이사집으로 가서 짐을 이동하는데 별탈 없이 잘 정리 되었습니다 솔직히 처음 이사를 해서 조금 걱정을 했는데 실장님같은 남자분이 믿음직하게 정말 자기 가족 이사 하는것처럼 이사짐 하나 하나이동할떄마다 가구 배치나 이런것들이 그냥 단순히 여기다 놓을까요 이게 아니고 여기다 놓으면 이렇게 편하고 저기다 놓으면 저렇게편하다 등에 자기집처럼 고민 하면서 가구 배치 하고 이사짐을 풀어주셨어요 그리고 베란다 빨래 건조대를 뜯어서 가져왔는데 원래 이런거는 집주인이 해야되는거 같은데 남자 실장님같은분한테 부탁을 드리니 정말 자기일처럼 맥가이버처럼 나타나서 깔끔하게 붙여주시더라구요 별거 아닌거지만 저런 작은 부분이 나중에 하기에는 참 애매하거든요 여자분도 주방 정리를 어머니에게 상냥하고 친절한 말투로 이야기 해주셔서 부모님들도 참 만족해 하시고 이사 잘한다는 이야기를 하셨구요 저도 이번에 이사는 영구이사에서 믿음직하게 하는게 좋구나라는 인식이 생겨서 나중에 이사갈때 또 이용할꺼 같아요 물론 지역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이번 오신분들이 너무 꼼꼼하게 잘해셔서 좋은 이미지가 생겼습니다 뭐 이사 하다 돌발상황 등이 생길꺼같고 그래서 불안했는데 조금 안심이 가는 느낌이였어요
장정두 | 경기도 수원시 | 2020.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