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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이사데이 이웃데이’ 업무협약(MOU) 체결 사회적 책임 실천

시선뉴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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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서비스 플랫폼 기업 영구크린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이사데이 이웃데이 캠페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영구크린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이웃 관계 회복을 위해 기획한 ‘이사데이 이웃데이’ 캠페인에 적극 동참한다. 영구크린은 자사 포장이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사 직후 위, 아래, 옆집 등 이웃에게 작은 선물과 첫인사를 건네며 소통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널리 알리고 참여를 장려할 계획이다.


영구크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 동참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그동안 묵묵히 실천해 온 영구크린만의 특화된 사회공헌 철학이 공공 캠페인과 만나 시너지를 낸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미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돕는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인 ‘나눔이사’를 15년째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지역사회 상생에 앞장서 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더불어 이사 전후로 이웃에게 양해와 따뜻한 인사를 전하는 ‘이사레터’ 제도를 정착시켜, 삭막한 도심 속에서 단절된 이웃 간 소통을 돕는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며 "이사 현장에 탄탄하게 뿌리내린 ‘이사레터’의 나눔 문화를 서울시자원봉사센터의 ‘이사데이 이웃데이’ 캠페인과 접목할 방침이다. 단순한 이사 및 생활서비스 제공을 넘어 기업의 선한 영향력을 넓혀 따뜻한 이웃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목표"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기업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나눔이사'와 ' 이사레터'를 꾸준히 실천해 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이사가 단순한 거주의 이동을 넘어 따뜻한 이웃 문화로 자리 잡아, 기업과 사회가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영구크린은 그동안 서비스 품질 강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함께 추구해왔다.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4회 연속 획득했으며, 포장이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업계 최초로 친환경 자재를 도입하며 ESG 경영 실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며 "이번 MOU 체결 이후 영구크린은 본격적으로 자사 네트워크를 활용해 이사 고객들의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고 삭막해진 도심 속 이웃 간의 정을 되살리는 활동을 지속 전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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