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크린, 우리은행과 업무협약 “포장이사 고객편의 확대”
영구크린이 우리은행과 상호 공동발전 및 고객의 주거생활 편의 증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적극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부동산의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문화를 정착시키고, 양사 고객의 편의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을 통해 양사는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서비스 연계 및 공동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이에 따라 우리은행의 '우리WON뱅킹' 앱 내 부동산 전문 섹션인 ‘WON하는 부동산’에서 영구크린의 포장이사·입주청소 서비스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그동안 부동산 정보 탐색과 자금 마련에 집중되었던 금융 앱의 기능을 넘어, 실제 이사가 이루어지는 시점에 필요한 주거생활 서비스 및 콘텐츠 제공이 가능해진 것이다.
‘WON하는 부동산’을 통해 영구크린의 이사를 접수하는 우리은행 고객에게는 서비스품질이 우수한 이사 지역점을 최우선으로 배정해 서비스 만족도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한 포장이사 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견적 신청만 진행해도 청소 패키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이사 고객들의 비용 부담을 한층 덜어줄 전망이다
영구크린 관계자는 "우리은행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들이 금융부터 포장이사와 입주청소까지 주거 여정 전반에 걸쳐 믿고 맡길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양사 고객의 주거생활 편의 증대를 위한 특화 서비스 개발 및 부동산 관련 신사업 발굴에 적극 협력하여 업계 리딩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