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비용 발생시 본사에서 200% 책임보상
* 방문견적 받은 경우에 한함,영구이사 428호점 아주좋아요!!
영구이사 428호점! 진짜 아침 일찍부터 원하는대로 다 상의해서 정리해주시구 포장두 꼼꼼히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다들 친절하시고 손도 빠르셨어요팀장님 이모님 나머지 직원분들 전부 감사합니다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용
5.0김희연 | 2026.10.20
영구이사 칭찬과 감사를 드립니다.
이사를 도와주신 영구이사 팀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이사 견적을 여러군데 받아보면서 영구이사처럼 체계적이면서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시는 업체가 없어 영구이사를 믿고 선택을 하였습니다.이사 당일 약속시간보다도 일찍 오셔서 이사 물품과 동선을 먼저 세밀하게 살펴보시고 팀장님께서 팀원들과 일사천리로 안전하게 물품을 포장해주시면서 모든 질문에 짜증하나 없이 친절하게 답변해주셨습니다. 냉장고와 주방을 정리해주시는 미소천사 이모님께서도 물품을 어디에 놓을지 물어보시면서 정말 깔끔하게 정리해주시면서 웃음으로 대해 주셨습니다.믿고 선택한 영구이사 정말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팍팍 들었죠. 영구이사 덕분에 편하게 이사할 수 있었고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과 미소로 이사를 도와주신 영구이사 팀장과 팀원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영구이사 화이팅. 이사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5.0장성민 | 2026.10.20
영구크린29호점 보관이사 너무 좋았습니다>
아침 일찍와서 진행해주셨습니다!남자 4분 여자 1분 오셔서 짐 싸주셨구요 필요한지 안한지 확인하시면서 꼼꼼하게 싸주셨습니다! 특히 여사님이 너무 정겹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저희는 보관이사라 냉장고나 다른것들도 특히 짐을 잘 싸야 했는데, 냉장고는 보관하는 쪽에 가서 환기도 시켜주신다 하더라구요! 만족스러운 이사였습니다><
5.0오효진 | 2026.10.20
<영구이사 262호점 > 덕분에 편안하고 기분 좋은 이사했어요 !!!
◇이사업체 선정은 이사의 처음과 끝의 가장 중요한 과정입니다◇ # 경험이 아닌 추억으로 남는 영구이사 영구이사 262호점의 도움을 받고 감사한 마음으로 공유합니다. 새로운 집으로 가는 길에 황금 징검다리를 놓아주신 262호점에 백만개의 하트를 보내드리며 지금도 웃음소리가 가득하던 이삿날을 떠올려 봅니다. # 영구이사의 근거 있는 자신감 위의 사진은 계약서의 일부입니다. 도착시간 표기와 추가 비용 요청시 200% 보상이라는 문구가 빨간색으로 표시되었는데요 여기서 저는 기본적으로 믿음이 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용과 시간에 대한 약속은 기본인데 지켜지지 않는 곳이 꽤 있었거든요 전체 인테리어 공사를 해서 이사가는 집이었기에 바닥재, 벽지 , 중문, 샷시 등이 혹여나 손상될까 염려 되었습니다. 특히나 강마루 보양에 신경을 써달라고 말씀드렸더니 오이석 지점장님이 특이사항란에 [인테리어 조심 ] 이라고 기재해놓고 보양에는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 외에 특이 요청사항을 말씀드렸더니 바로 기재하시고 안심시켜 주셨습니다. 또한 집 평수가 줄어들어 짐이 들어갈 공간이 적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삿짐 양과 이사갈 집의 평수를 헤아리시더니 무리없이 이사 진행될거라고 한 번 더 전문가다운 면모를 보여주시더군요 ^^ 차분하고 따뜻한 말투로 말씀하시는 지점장님을 뵈며 다른 곳을 더 알아볼 필요가 없이 《영구이사 262호점》으로 정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견적받고 5분만에 계약금을 입금했습니다. # 다른 곳도 이용해봤으나 수많은 후기에 담긴 고객들의 극찬에 자꾸 눈길이 갔음 사실 다른 곳도 이용해보았고 타 업체 추천을 받은 팀도 알아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이사 업체중에 영구이사를 먼저 알아본 이유가 있었습니다. 여러 커뮤니티에서 영구이사로 만족했다는 댓글들을 보고 영구이사 홈페이지의 후기를 검색해서 먼저 이사하신 분들의 글과 사진을 찾아보았습니다. 우수, 최우수 후기글에는,,, 편안했다, 마음이 놓였다. 안심하고 쉬었다. 이사가 힘들지 않았다. 같은 팀과 또 이사를 했다. 등등등 많은 긍정적인 내용의 글이 넘쳐나고 있었습니다. 이사업체와 조율을 잘하는게 쉽지 않은데 많은 분들이 만족했다는 것이 설레고 좋았습니다. 저도 좋은 후기가 쌓인 팀을 찾아야겠다고 결심했고 ,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후기가 좋은 팀이 제 이사날짜 스케줄에 가능한지를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262호점을 찾았습니다 !!! 영구이사의 특장점 믿을 만한 후기를 토대로 내가 원하는 팀을 선택할 수 있는가? 가격비교나 견적 산정의 신뢰성이 있는가? # 시간보다 여유있게 도착해 사다리차를 점검하고 있는 영구이사 이사 당일 8시 30분에 오실거라 생각하고 8시에 1층에 내려갔는데 부지런한 262호점 분들은 이미 사다리차를 점검하고 보양재를 차에서 내리고 계셨습니다. 견적 미팅시에 최고의 팀을 보내드릴테니 걱정하지 말라던 오이석 지점장님의 약속을 되새기며 262호점 분들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 고객 재산인 집과 짐을 소중하게 다루며 신속하게 , 세심하게 소통해서 더 좋았다!!! 이사할때는 살던 집, 이사갈 집 , 이삿짐 하나하나가 모두 누군가의 소중한 재산입니다. 살던 집이라고 해서 막쓰고 아무렇게나 두고 가고 싶지 않고 새로 이사갈 집은 더더욱 조심스럽게 다루고 싶습니다. 이사 작업을 시작하며 짐을 옮기는 통로에 모두 보양재를 깔아주셨고 그 위로만 짐을 이동했습니다. 262호점 이모님께서는 저희의 요청대로 뽁뽁이 비닐에 작은 가전들을 일일이 다 포장해서 이동해주셨습니다. 바구니 안에서도 가전들끼리 접촉해 기스가 날 수도 있다고 생각해 미리 지점장님께도 전화를 드렸습니다. 현장에서도 여러 요청을 빠르게 수용해 주시는 모습에 무한 감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무한 감동은 새로운 집에서도 계속 되었습니다 ^^ 이모님 손에 가득 들린 뽁뽁이 더미가 꼼꼼한 포장을 증명합니다 ^^ # 젋은 직원분들의 힘찬 기세와 배려에 걱정이 눈녹듯이 녹다. 팀장님을 비롯해 이모님1분, 사다리차 직원분 1분 그리고 청년 직원 분 2분이 다같이 힘써주셨습니다. 특히 몽골에서 오신 두 청년 분들은 힘들어하는 기색도 없이 밟게 웃으며 일하셨습니다. 이사 업체 이용시 직원분들이 힘들어하시거나 짜증을 내면 되려 고객이 눈치보게 되는 상황이 있을 수 있거든요 얼굴 표정 하나 찡그리지 않고 웃으며 작업하시는 것을 보니 왜 최고의 팀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옷을 포장하는 과정에서는 비닐에 싸서 겨울패딩과 코트도 조심스럽게 담아주셨습니다. 저희가 옷을 담는 방법과 순서를 요청했을 때도 다시 꺼내서 포장해주셔서 참 감사했어요 남자분 세분이서 무거운 짐을 들때도 "으쌰~~~" 한 번 소리내고 번쩍 번쩍 들면서 가구도 다치지 않게 잘 옮겨 주셨어요 # 대형 가전도 소중히 다루어주시는 차분함 저희 집의 대형가전은 드럼 세탁기, 건조기 등의 워시타워 4도어 냉장고 티비 스타일러 등이 있었습니다. 미리 구비된 대형 누비 케이스에 잘 넣어서 이동해주었습니다. 냉장고 도어도 조심스럽게 분해하셨고 냉장고 내의 음식과 재료도 하나하나 포장해서 아이스박스로 포장하셨는데요 나중에 이사 끝나고 보니,,, 과일을 하나하나 잘 포장해서 차곡차곡 배치해주셨더라구요. 감자 한박스를 냉장고에서 보관했었는데 그것도 여러 개씩 포장해서 정리하셨습니다. 식재료가 많은 상태여서 상하지 않게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는게 중요했는데 저희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주셔서 이모님께도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 정든 집과의 아름다운 작별을 책임져주다. 해체한 가스렌지, 에어컨 앵글 등등 폐기할 금속류와 식탁, 탁자, 수납장, 침대프레임, 대형 매트리스, 책상, 거울 등등 폐기할 가구가 너무 많았어요 미리 폐기물 신고를 하고 직원분들께 말씀드리니 버릴 가구는 잘 표시해서 대형폐기물 수거장소로 일일이 이동시켜 주셨습니다. 분류하는 속도가 엄청 빨랐고 관리비 정산을 하고 오니 얼추 이사는 마무리 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이모님께서는 세탁실에 남은 쓰레기도 정리해주셨어요 세탁실 바닥에 먼지가 많이 보여 닦았으면 좋겠다고 혼잣말을 했는데 이모님이 멀리서 듣고는 걸레로 깨끗하게 마무리 하셨습니다. 고맙고 정들었던 집인데 끝까지 소중하게 작별할 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 새집에서의 시작을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새로 살 곳에 도착하자마자 덧신을 신고 저희의 요구사항인 마루와 샷시 보양작업을 해주셨어요 새로 설치한 샷시도 조심스럽게 탈거해서 사다리차 연결을 했습니다. 꼼꼼하게 처리해주신 덕분인지 이사 종료후에도 강마루에 기스난 곳은 없었습니다 ^^ 이삿날 오후에는 부동산 , 행정복지센터로 메뚜기처럼 뛰어다니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는데 이사 다 끝나고 보니 정리가 착착 잘 되어 있어서 이렇게 빠르고 쉽게 끝날 수도 있을까,,, 싶더군요 특히 창고짐을 테트리스 처럼 기술적으로 잘 넣어주셔서 많은 잡동사니를 안 보이는 곳에 적재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 요구가 까다로워서 힘드셨을텐데 ㅠㅠ 창고에 짐들을 넣었다가 꺼냈다가 여러 번 반복해주신 몽골 청년 직원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바빠서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는데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인사 드립니다. 정말로 짜증 한 번 없이 다 들어주셔서 지금도 저희 가족이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 # 맥가이버 팀장님의 활약 팀장님이 냉장고 해체와 조립, 거실장 조립, 세탁기 건조기 설치 등 드라이버의 힘이 필요한 곳에는 다 계셨습니다. 세탁기 , 건조기 작동여부도 확인해주시고 냉장고 설치까지 뚝딱 해주셔서 마무리가 잘 되었습니다. 거실에 시계위치까지 저희 키에 맞게 잘 잡아주셔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역시 베테랑은 다르신 것 같아요 !!! # 이사 후의 안도감은 정리된 모습에서 나온다. 사진을 찍어놓았는지 제방 책을 포장하셨던 직원분이 책상위에 책을 잘 정리해주셨어요 책이 옆으로 넘어지지 않게 두꺼운 책을 가장 옆으로 배치해 북앤드로 받쳐주셨습니다. 옷도 저희가 요청한대로 걸어주셨어요 옷 비닐도 접히지 않게 잘 정리해서 한 눈에 알아보기 쉬웠습니다. 접시와 그릇, 컵과 조리도구도 보기 좋게 배치해주셨습니다. 왼쪽 하단의 한과박스도 칼각으로 쌓아놓으셨더라구요 ^^ 믹서기와 도꺠비 방망이도 손에 닿기 쉽게 넣어주셔서 지금도 그대로 있습니다. 각종 양념류와 기름 밑에 키친타올 겹쳐서 깔아주신 센스에 감사드립니다 ^^ 싱크대 깨끗하게 쓰시기 원하는 분은 262팀 이모님을 찾으시면 됩니다 !!! 냉장고 기름병도 칼각으로 정리해주셨어요 싱크대 하단 잡곡류도 줄을 나란히 맞춰주셨네요 ^^ 테트리스처럼 각 잡아주셔서 많이 들어갔습니다. 주방 도구들도 쓰기 편하게 널찍널찍 놓아주셔서 지금도 저 배치 그대로 사용하고 있어요 나중에 전체적으로 청소기도 꼼꼼하게 밀어주시고 주방 상판도 다시 닦아주셨어요 예전에 이사할 때는 짐이 많아서 그랬는지 이사업체에서 현관문 풍경을 안 챙겨주셔서 그냥 두고 왔었는데요 이번에는 빠진 것 없이 야무지게 잘 챙겨주셨습니다. 예전 집과 동일하게 예쁜 풍경소리 들을 수 있어서 좋아요 ^^ 그리고,,, 은근히 걱정되었던 도자기입니다. 무언가 알 수 없는 것으로 여러 번 겹쳐서 싼 뒤에 박스에 특수표시를 해서 사다리차로 내려보내셨어요 깨지지 않을까 한편으론 걱정되었는데 너무나 쿨하게 안 깨지니 걱정말라고 하시더군요 사다리차 직원분도 특수 표시한 박스는 조심해서 옮긴다고 하셨습니다. 나중에 전입신고하고 집에 오니 무사히 거실장 위에 옮겨져 있어서 또 한 번 기뻤답니다 !!! 영양제나 문구류도 소중히 잘 다뤄주셔서 감사했어요 정리도 잘 되고 한군데 다 모여져 있어서 찾기도 쉬웠어요 # 웃음이 제일 기억나는 영구이사 262호팀 262호점은 이모님과 청년직원분들, 팀장님까지 팀웍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이모님의 유머에 긴장이 풀리고 청년 직원분들의 호탕한 태도에 기운이 났습니다. 과자도 더 많이 사드리고 과일도 드릴걸,,, 하는 후회도 됩니다. 힘든 와중에도 저희의 요청을 120% 수용해주셔서 덕분에 이사 잘 마쳤습니다. 오랜만에 밝은 분들 뵈어서 저까지 덩달아 기분 좋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베테랑 분들의 노고에 박수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중간에 전화도 여러 번 드렸는데 , 정성스럽게 소통해주시고 베스트 팀을 보내주신 오이석 지점장님께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 262호점 강력 추천 드립니다 !!!
5.0신진경 | 2026.10.20
내 인생 최고의 이사 289호 2팀
저는 10군데 이상 이사업체를 방문 상담 받고서, 최종적으로 영구이사를 골랐어요. 완전 J인 성격이고, 늘 최고의 선택을 하는게 목표라 견적도 10군데를 받았네요. 견적, 보관, 추가비용, 가전 분해 및 설치 등 전부 비교 해 보고 최종적으로 영구크린 289호점에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전 보관이사를 했기 때문에 9월에 1번, 10월에 1번 총 2번의 이사를 진행 했는데요. 첫번째도 참 만족했지만, 두번째는 더 만족스럽고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또 한 번 후기를 남깁니다. https://blog.naver.com/mujip/224411124779(첫번째 이사때 남겼던 후기 입니다. 그 때 자세한 후기가 궁금하신 분 들은 한 번 읽어보세요!) 영구크린 289호점 이사 당일 이사 당일, 9시까지 오신다고 하셨고 8시 30분에 이미 엘리베이터 보양과 보관박스 준비를 마치고 집 앞에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저희는 컨테이너를 이용하지 않고 집에다 짐을 보관했어요. 부모님 집이어서, 짐을 넣고 빼는데 집이 상할까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그런 걱정이 무색하게 바닥과 벽 전부 상한 것 없이 짐이 빠졌습니다. 냉장고 내용물 전부 아이스박스에 넣어서 상하지 않게 옮겨주셨고, LG 서비스팀을 부를 필요 없이 팀장님이 냉장고와 세탁기를 분해해서 옮겨주셨어요. TV도 제가 신혼때 구매한 욕망의 86인치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86인치 전용 TV 케이스가 있더라구요. *짐 빼는건 1시간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완전 인테리어 싹 다 한 집, 손상 없이 이사 완료 저희집은 인테리어를 싹 다 했어요. 그리고 짐이 들어올 때도 벽지나 바닥이 손상될까봐 많은 걱정이 있었습니다. 미리 집에 각대를 껴두긴 했지만, 그래도 짐 옮기면서 바닥이 긁힐까봐 걱정을 많이 했어요. 결과적으로는 벽지 손상이나 바닥 긁힘 없이 이사가 잘 되었습니다. *각대는 따로 구매해서 껴야합니다. 인테리어 하셨다면, 턴키 업체에서 줄 수 도 있어요! 저희 집이 냉장고 놓는 공간이 좁아요. 반창 샷시로 들어와야 하는데, 이 공간이 특히 좁습니다. 냉장고가 들어올 수 있을지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정말 30분만에 우여곡절 끝에 무사히 들어올 수 있었어요. 몇일 전 이사했던 제 친구는 어쩔 수 없이 가벽을 부시고 들어왔다고.. 전 정말 가벽 부시면 안된다고 팀장님께 호소하니, 팀장님이 정말 힘들게 냉장고를 넣어주셨습니다. 남자 3분이서 냉장고 하나에 붙어서, 저희집 인테리어 신경 쓸 겨를도 없으셨을 텐데, 계속 보양재로 도배 보호까지 해주시며.. 보는데 제가 너무 힘들게 옮기시는 모습에 감동받아 눈물이 뚝뚝.. ㅠㅠ 그리고 이런게 진짜 센스인게, 새로한 도배가 상하지 않도록 샷시를 이렇게 덧대 기대두셨어요. 저거 없었으면 샷시 오염이 도배에 다 뭍었겠죠..? 저번에도 느꼈지만 역시나 세심합니다. 세탁기, 냉장고, TV 전부 설치 세탁기나 냉장고, TV는 가전회사에 전화해서 이전설치 하라는 업체가 많습니다. 근데 저희는 289호 2호점 팀장님이 다 설치 해 주셨어요. 세탁기 잘 돌아가는지 테스트까지 해 주고 가십니다. 냉장고 안에 있는 음식들도 이모님이 다 넣어주시고, 상하거나 엉뚱한데 들어간 음식은 없네요. 대화 해 보니 이모님이 요리를 좀 좋아하는 분이시라, 각 종 양념이 실외인지 냉장보관인지 잘 아시더라구요. 그리고.. 저번에 짐 뺄 때, 팀장님이 무타공 티비 분해 하시고 벽까지 완벽하게 복구 해주셨다고 글을 썼는데요. 이번에는 제가 TV스탠드를 새로 샀어요. 근데 조립이 너무 어려운거에요..? 그래서 혼자 끙끙대고 있었는데 팀장님이 와서 다 조립 해 주셨습니다. 후.. 또 눈물이 그렁그렁. 솔직히 TV스탠드 조립같은건 팀장님 업무 영역은 아니잖아요. 그저 감사했습니다. 부속품 하나도 완벽하게 보관이사 할 때 가장 많이 생기는 문제가 부속품 분실이잖아요. 부속품은 분실되면 그것만 다시 구매하기도 힘든 경우가 많은데, 처음부터 모든 부속품을 철저하게 보관 해 주셨습니다. 짐 뺄 때 냉장고와 티비, 세탁기 부속품 전부 뽁뽁이에 싸주셨는데, 이사 당일에 이모님이 도착하자마자 펼쳐서 전부 확인 하셨어요. 그 외에 책상이나 서랍에 필요한 못 같은것도, 전부 뾱뾱이에 싸서 가구에 테이프로 붙여주십니다. 부속품을 잃어버린게 하나도 없어요. 그릇이나 가전 손상? ZERO 처음 그릇을 포장 하실 때도, 깨진 그릇(제가 생활하다 깨먹은 그릇들) 이 있으면 이모님이 저를 불러서 하나하나 확인 해 주셨어요. 그래서 이사 할 때, 어? 이거 이사하다가 깨진 그릇 아냐? 오해 할 일이 전혀 없었습니다. 원래 이사 하면서 냉장고나 세탁기 등 어느정도 스크래치는 감안할 생각이었는데 그런게 전혀 없었어요. 각 종 양념이나, 그릇은 제가 다시 정리할 필요 없이 다 정리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상판을 세라믹으로 했거든요. 이사 하면서 기스 나면 어쩌나 했는데, 이모님이 이렇게 보양천 깔고 정리 하십니다. 마무리 청소 마무리 청소로 청소기 싹 밀어주시고, 바닥에 생긴 오염들은 매직클린으로 전부 지워주십니다. 원래는 강력 스팀청소를 하시는데, 저희 집은 이제 막 인테리어가 끝난 집이라 강력 스팀을 하면 안된다고 하셨어요. 인터넷 찾아보니 이제 막 깔아둔 강마루는 강력스팀하면 상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런게 다 경험에서 나오는 지혜인 듯 합니다. 저도 살면서 잘 안닦는 냉장고 유리도어도 닦아주시고ㅎㅎ 청소기를 밀었는데도, 마지막까지 한 번 더 닦아주시는 팀장님.. 팀장님 나이가 좀 있으신데 빈티지처럼 되어버린 리바이스 청바지 너무 멋있습니다. 끝까지 신경 써주셔서 감사해요.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길! 마지막으로 이삿집 직원분들 전부 다 넘 친절하시거든요. 사다리차 올라오는거 기다리는데 여기에 자기도 모르게 동화되어 가운데 껴있는 남편 사진 올리고 이만 줄입니다.
5.0김지훈 | 2026.10.19
노원 34호점 칭찬합니다
한차장님 오순이모 8년전에 이사을 도와줬는데 너무잘해줘서 이번에 또 부탁드렸는데 오늘도 너무좋았어요 정리도 잘해주시고 마무리청소까지 완벽해요 노원 34호점 짱 입니다 다음에 또부탁드려요
5.0장연주 | 2026.10.19
영구이사 405호 지점 추천합니다
몇 군데 견적 받고 제일 꼼꼼히 알려주셔서 선택했어요전날 확인 문자도 주시고, 당일 일찍 오셔서 신속하고 깔끔하게 작업해주셨어요덕분에 편안하게 이사 잘했습니다적극 추천합니다!
5.0김윤정 | 2026.10.19
노원34호점
5.0조정윤 | 2026.10.19
영구이사는 어떤 상황이든 완벽한 이사가 가능합니다.
장마철, 이삿날
비가오면 어떻게 하지?
임산부가 있어도
편하게 이사할 수 있을까?
신혼부부 첫 이사,
어떻게 하지?
부모님 이사 걱정없이
믿고 맡길 수 있을까?
반려동물과 함께
이사해도 괜찮을까?
고가 가구 이사도
안전할까?
좁은 골목길
포장이사도 가능할까?
짐 많은 원룸도
이사가 가능할까?
구옥 주택 이사도
깔끔하게 가능할까?
이사업체에서 정리와
가구 배치도 도와줄까?
눈 오는 날 이사,
안전할까?
이삿날 추가요금을
요구하면 어떻게 하지?
장기간 보관이사 믿고
맡길 수 있을까?
바쁜 맞벌이 부부도
편하게 이사할 수 있을까?
아기가 있는 집도
안전하게 이사할 수 있을까?
누적 접수건수 : 서비스 접수 건수 (~26.09.30)
누적 칭찬후기 : 고객후기 등록 건수
누적 현장점검 : 현장점검 진행 건수
테이프 사용 감축 : 친환경자재 사용 시 연평균
고객 불편 해결률 : A/S접수건 대비 해결율(최근 3년 평균)
연간 본사 교육 : 지역점 정기 C/S 교육 기준
품질평가 항목 : 현장점검시 점검 항목 기준
누적 기부금액 : 나눔이사 및 아름다운가게 기증액 합계
기업 신용도 평가 : 나이스디앤비(2975862-20260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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