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을 요청했고 카톡으로 70호점 배정 받았습니다.
지점으로부터 전화를 받았고, 제가 희망하는 이사일에는 이미 예약이 찼다고 안된다고 합니다.
제가 어디 시골에 사는 것도 아니고 김포(풍무동) -> 인천검단신도시 (차로 10분거리) 이사가는데, 영구이사처럼 큰 업체에서 딱 1곳만 컨택 배정하고 일정이 안되면 끝... 이렇게 끝나는 절차가 너무 이상한데요.
70호점 말고도 제가 희망하는 4월 15일에 예약이 가능한 지점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오니, 다른 호점 몇 군데와 소통할 수 있도록 "견적 제한"이라도 풀어 주세요.
풀어주는 게 기술적으로 어렵다면 전화 부탁드립니다. 플랫폼의 역할이 소비자와 서비스 제공자를 연결하는 것일텐데, 딱 1곳만 연결하고(공식지점) 안된다고 끊어버리는 건, 영구이사 회사 입장에서도 고객을 놓치는 손해 아닐까요?
연락 부탁합니다.
답변
영구크린2026.03.13
안녕하세요 한덕희 고객님
영구크린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께서 문의하신 이사날짜[04-15]는
현재 상담 가능한 다른 지점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리며,
다른 날짜에 이사서비스를 원하시는 경우
고객센터 1566-0924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