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이사부터 입주청소까지 모두 영구에서 해결하였습니다
어느새 나이가 30대 중반이지만 그동안 이사라고 해본 것은
원룸이사가 전부였는데
난생 처음으로 아파트 이사를 하게 되어 고민이 많았어요.
거기다 이사날짜가 안맞아 한달동안 짐을 보관해야 하는 보관이사를
해야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죠...
보관이사 하면서 여기저기 곰팡이 피고 짐들 버렸다는
말들을 들은 적이 있었거든요 ㅠㅠ
어떤 업체가 좋은지 가격은 어떤지 서비스는 어디부터 어디까지
해주는 것인지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았으니까요.
그래서 몇군데 비교견적을 받고 서비스 안내도 받은 후 최종적으로
업체를 결정하고 이사와 입주청소를 모두 한 곳에서 해결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첫 이사를 앞두고 전날 밤 걱정과 이런 저런 생각에 잠도 잘 못잤어요.ㅜㅜ
그리고는 다음날 아침이 되었죠.
8시 반부터 이사업체에서 나오셔서 짐을 싸기 시작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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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박스를 엄청 많이 갖고 오셔서 왜그런가 했더니 보관이사라서
박스에 짐을 싸야 하고 저런 박스로 모든 짐을 포장하듯이 둘러 싸더라고요
아마도 그런 작업이 곰팡이를 방지하는 모양입니다.
짐 하나하나를 포장해야 해서 짐을
싸는 시간만 해도 3시간 이상 걸렸어요
그렇게 짐을 모두 보내고 한달이 흘렀어요...
저희는 한샘붙박이장을 써서 한샘에서 기사분이 따로 나오셔서
붙박이장 해체와 설치를 해주셨는데
새집으로 이사 들어가는 날이 공휴일이라 한샘에서는
그날 설치를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사 들어가기 전날 붙박이장을 먼저 새집에 설치하기로 하고
이사업체에 붙박이장 짐만 따로 새집에 갖다 달라고 부탁했어요.
그 비용만 20만원이나 하더라고요 후덜덜하죠....
그래도 제가 붙박이장을 설치할 수도 없고 200만원 넘게 주고 산 걸 버릴 수 없으니
비용을 지불하고 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이사업체에서 붙박이장 짐 중에서 문짝을 안갖고 오신거예요 ㅠㅠ
그래서 붙박이장이 이렇게만 설치가 되고야 말았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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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한샘기사분이 공휴일에 한번 더 오셔서 문짝을 달아주셨어요
새집 이사 당일에는 사다리차로 이사했어요
ㅇ예전 집에서 짐쌀 때는 주방 담당하시는 아주머니께서 초보이신지 많이 서툴러
보이셨는데 새집 이사할 때 아주머 니는 다른 분이 오셨는데 베테랑 같아
보이시더라고요
뭐든 척척 정리도 빨리 잘 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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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업체에서 세탁기 호스를 잘못 연결되어서 물이 새기도 하고
세탁기 수평을 안 맞추셔서 세탁기가 덜컹덜컹거리고
이삿짐 중 의자 하나를 안 갖고 오셔서 다음 날 갖다 주시고
여러가지 탈들이 많이 있었지만
이사하면서 이삿짐 주인이 손 하나 안대도 되고
그릇 정리부터 액자, 시계 걸기, 커튼 달기, 옷 개기까지 다 해주시니
정말 편하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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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보관이사 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곰팡이가 전혀 생기지 않아서
그것도 매우 만족스러웠어요!!
아.. 참!! 입주 청소도 아주 깨끗하게 만족스럽게 해주셨어요
서비스 만족해주시고, 담당지역점에 대한 격려까지
잊지 않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비스 당일, 구슬땀 흘리며 묵묵히 직무에 매진한
우리 담당지역점이 고객님 글에 방긋 미소지을 모습이 그려집니다.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시기에 저희 영구크린 또한 존재함을
언제나 기억하며, 앞으로도 영구크린다운 서비스-
프로다운 모습으로 고객님 기대에 100% 보답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172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