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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스트레스 확~날려버린 가족같은 드림팀!

정가은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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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견적 받기


이사를 10번씩 해본 저희들은 이미 이사에 이골이 난 상태였어요. 하지만 이사할 때마다 느끼던 것은, 가격이 높다고 해서 무조건 만족스럽지도 않으며, 가격이 저렴하면 저렴한 만큼 감수해야 할 것들이 있다는 것이었죠. 적절한 이사 업체를 고르는 일은 늘 숙제였어요. 제한된 예산 안에서 합리적인 결정을 내려야 했어요.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수~많은 이사업체들이 견적 신청을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희는 총 5군데로 업체를 추리고 견적을 받아보기로 했어요. 견적을 받으러 오시는 사장님들마다 설명이 대부분 비슷했는데, 차이는 크지 않았어요. 그렇기에 사장님들의 설명 방식, 그 분 나름의 카리스마 등이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없었네요.

특정 업체를 험담할 의도는 없지만, **업체의 우리 아니면 답이 없다~”는 식의 고압적인 자세는 저희들을 불쾌하게 만들기도 했어요. 업체 간의 큰 차이를 구분하기 어려웠고, 그렇다고 마음에 쏙 드는 업체도 없었기에 고민하고 있던 중, 마지막으로 견적을 받으러 영구이사 하희숙 실장님께서 오셨어요.

 

일단 하실장님은 처음부터 제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셨어요. 마지막에 오셨다보니 자연히 다른 업체 사장님들과 비교하기가 쉬웠는데요. 일단 매우 인간적이시고 옆집 언니 같은 편안함이 있으셨어요. 무엇보다 제 마음을 끌었던 것은 실장님께는 고객이 선택해 주지 않을 경우에 대한 조바심이나 꼭 우리를 선택해 달라고 저희를 압박하시려는 의도가  전~혀 보이지 않았다는 거예요. 제가 오죽하면 어쩜 그렇게 느긋하세요?”라고 물어봤는데, 실장님께서는 ~고객님들 후기 들어와서 한 번 읽어보시면 그 이유를 아실 거예요~”라고만 하시더군요. 나중에 알고보니 실장님의 여유는 모두 서비스 품질에 대한 자신감에서 우러나오는 것이었어요실장님의 자신감에 저는 망설임없이 다음 날 바로 전화드려서 계약할게요~”하고 계약금을 보내드렸답니다.

 

  • 이사 전 날

 

이사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사 전 날에는 그야말로 이런 저런 걱정들 때문에 안절부절 못하게 됩니다. "차질 없이 잘 진행될까? 이사 업체는 제 시간에 잘 도착해 줄까? 새로운 곳에서 잘 정착할 수 있을까?" 하는 여러 가지 번민들 때문에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요. 그런데 그 때, 영구이사에서 다정한 문자가 한 통 도착했어요.

 

 

저 문자는 별 거 아니라면 아니겠지만, 불안하고 긴장되었던 저희들의 마음을 다소 진정시켜주었답니다. 정서적으로 진정도 됐고, 귀중품 등 따로 챙겨두어야 하는 물건들을 잘 챙길 수 있는 리마인더가 되었어요.

 

  • 이사 당일

 

       <짐 싸기>

 

친정에 아이들을 맡기고 집에 오자, “안녕하세요~!”하는 친절한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집 안에는 동선마다 모두 두툼한 박스들이 깔려있었고, 팩킹이 이미 시작되고 있었어요. “여보 어서와~ 일찍 와 주셨네~” 남편이 상기된 얼굴로 말했어요. 시간 약속부터 잘 지켜 주시니 초반에 안심이 되었죠.

 




남자 선생님 세 분, 여자 선생님 한 분 이렇게 와 주셨어요. (이건 이사 업체마다 대부분 동일하더라고요.) 대장 선생님은 중간중간 일의 속도를 조절하시며 일의 진행 상황을 잘 리드하시는 듯 했고 덩치 선생님은 무거운 짐들을 도맡아 옮겨주시는 듯 했어요. 젊은 선생님은 제가 뭘 여쭤볼 때마다 밝은 얼굴로 친절하게 대답해 주시곤 평소에는 묵묵히 한 번 쉬지도 않으시고 일을 열심히 하시더라고요.

 

여자 선생님께서는 정말 센스쟁이셨어요. 제가 이사 당일이다보니 바깥에서 통화를 하느라 자리를 자주 비웠거든요.(이사해 보신 분들은 모두 아시겠지만 부동산, 인터넷, 정수기도시가스,체국... 등등 통화할 데가 한두 군데가 아니잖아요.) 이것 저것 물어보고 싶으신 것이 있었을텐에 알아서 척척 버릴 건 버리고 짐을 잘 싸주시더라고요.

특히 냉장고 청소는 제가 구입 후 3년 동안 제대로 해본 적이 없었는데 제가 아무리 문질러도 안 닦이던 묶은 음식 때들을 말끔히 제거해 주시더라고요. 저희 냉장고가 좀 총체적 난국이었어서 땀을 뻘뻘 흘리시는 선생님께 제가 중간에 안마라도 해 드리고 싶었네요.^^

 

다 실어보니, 짐이 견적내셨던 트럭에 다 들어가지 않는 상황이 벌어지는 듯 했는데, 용달을 바로 부르시더라고요. 정말 빨리 도착해서 깜짝 놀랐어요. 나중에 저희는 용달 이용료 10만원 청구하시겠다 싶었는데 웬걸요~ 청구 안 하시고 처음 견적 뽑으신대로 그냥 청구하시더라고요. 그걸 보고 역시 잘하는 업체는 다르긴 다르구나 싶었답니다! 고객과의 신뢰를 귀중한 가치로 여기시는 것 같았어요.

 

짐을 다 실으시고 제가 집에 들어가서 살펴봤는데, 정말 휴지 하나 떨어진 것 없이 휑~~했어요. 이삿짐은 이렇게 싸는 거구나~싶더라고요. 다음 들어오실 분들이 바닥 청소만 말끔히 하시고 그냥 짐을 들여 놓으시면 되겠다 싶더라고요.

 

       <짐 풀기>

 

짐을 쌀 때는 친정집에 아이들을 맡겨놨지만 짐을 풀 때는 아이들을 데려가야 했어요. 저희가 아이들이 넷이라 일하시는 데 아이들이 자꾸 돌아다니면 방해되실까봐 좀 긴장하고 있었던 게 사실이에요. 그런데 웬걸요~짐 쌀 때는 안 보이던 아이들이 집으로 들어선 순간~분위기가 정말 화기애애하게 바뀌었어요. 대장 선생님은 아이들을 천성적으로 좋아하시는 분 같았어요. 아이들과 구구단 게임을 하면서 즐겁게 일을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저분에게 이건 일이 아니구나~놀이구나~하는 생각이 들면서 일을 즐기시는 모습에 감탄했답니다.


 

덩치 선생님도 저희 부잡스러운 막내와 농담을 주고 받으시며 일을 해 주셨는데요. 아이들 이야기로 대화를 나누다 보니 선생님 둘째가 태어난 지 두 달 남짓 되었는데 엊그제 셋째가 생긴 걸 알게 되었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토끼같은 아이들과 임신한 아내를 위해 열심히 일하시는 선생님을 보여 숙연해지기까지 했답니다. 이 정도의 개인적인 대화를 나눌 정도로 분위기가 화기애애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덩치 선생님께서는 특히 가구를 배치할 때마다 사모님~이거 여기 놓을까요? 저기가 더 편하시겠어요?” 하고 물어봐 주셨는데요. 제가 이미 놓은 가구에 대해 마음을 바꾸기가 죄송한 표정을 짓고 있을 때면 편하게 말씀하세요~”라고 해 주시며 저희 마음을 편하게 해 주셨답니다. 여러 번 일하게 해 드렸는데도 싫은 기색은커녕 농담도 해 주시는 여유도 보여주셨답니다.

 



우리 센스쟁이 여자 선생님은 짐을 풀 때도 재치와 수완을 발휘하셨어요. 특히 제 마음을 사로잡으신 센스는 제가 오랫동안 뚜껑을 찾지 못해 못 쓰고 있었던 용기들의 뚜껑을 다 짝을 맞춰주셨다는 거예요. 같은 종류의 부엌 살림들을 지혜롭게 분류해 주신 덕분에 가신 후에도 편하게 부엌 살림 할 수 있었답니다. 선생님~당신을 정리와 수납의 달인으로 임명합니다!!!




물병은 물병끼리~ 약품은 약품끼리~모아주셔서~ 이사 후에도 별 어려움 없이 생활할 수 있었어요.

 

영구 클린의 감동 서비스는 본인들이 떠나신 후에 고객이 최대한 편하게 물건을 찾을 수 있게 배치해 주신다는 거예요. 옛날 집과 새 집의 구조가 전혀 다르기 때문에 물건들을 적소에 배치하려면 센스와 재치가 필요한데요. 그분들이 떠나시고 나서 생활용품들을 찾을 때마다 그렇게 단시간 안에 찾기 쉬운 곳에 다 배치해 주고 가신 것을 보고, 이분들은 정말 베테랑들이다~라고 저희 신랑과 제가 탄복했답니다.

 

이사가 모두 끝나고, 영구이사팀이 모두 철수하신 후, 저희들은 진짜 별로 할 일이 없었어요. 바닥에 청소기 돌려 주시고 스팀 청소까지 완료해 주셨거든요. 저희들은 바~~로 일상 생활이 가능했고 그날 밤 새 집에서 아주 좋은 단꿈을 꾸었답니다.

 

이사 며칠 후 영수증도 부탁드렸는데 하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처리해 주셨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센스있는 일 처리, 거기에다 가족적인 화기애애함까지~~저희는 영구이사 덕분에 일석삼조의 행운을 누렸답니다.



 

이사업체 선정을 망설이는 분들께~~영구이사 강추합니다!!




답변
관리자2019.10.28
고객님 안녕하세요.
만족스런 서비스로 여겨주시고,
격려와 응원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영구크린을 믿고 찾아주신 고객님께 부족함없는 서비스-
바라신 완벽한 결과를 전하기 위해 저희 영구크린은
언제나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노력이 오늘의 좋은 결실을 이뤄 뿌듯할 따름입니다.
주어진 일에 진심을 다하며 적극 임한 담당지역점을 아끼고
성원해주심에 감사합니다.
힘이 되는 고객님 소중한 말씀은 담당지역점에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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