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이사 대전 243호점에서 장거리이사 했어요~
지난 무더운 여름 7월 30일 영구이사 대전 243호점을 통해 서울로 장거리 이사를 하였습니다.
두번째 이사이긴 하지만 이번에는 장거리이기도하고 한여름이라 더욱 더 걱정이 많았어요.
처음 이사는 가장 추울때해서 여름에 하는 이사는 상상이 안됐어요.ㅎ
그래서 저는 지난번 이사때 영구이사로 너무나 큰 만족을 느꼈기에 이번엔 정말 망설임 없이 전화 후 견적예약을 했어요.
역시나 정확한 약속시간에 방문해주셔서 친절하게 견적봐주셨어요.
이번 이사는 장거리라 가격이 엄청 비쌀까봐 걱정했는데 아주 합리적인 가격 제시해주시면서
제가 걱정했던 냉장고 안 음식,아이스 박스로 철저히 안상하게 해주신다고 안심시켜 주셨어요.
그리고 이사 시작시간, 이삿날 유의사항, 준비해야할것들도 세세하게 챙겨주셨어요.
이래서 영구이사 이용하는구나 하는 믿음이 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대망의 이삿날.. 서울까지 가야하기에 아침 7시부터 시작했어요. 정말 7시 땡하니 오시더라구요.
아주 선하신 인상과 밝은 표정으로 오셔서 제가 더 기분이 좋았어요~
날씨가 너무 더워 걱정이었는데 웃으면서 즐겁게 이사해주시는데 너무나 감사했어요~~
애기들땜에 이사하는데 옆에 있을수 없어서 아파트입구 앞 놀이터에 있다가 중간중간 올라가서 확인했어요~
한 8시쯤 되니 거의 모든짐이 다 싸져 있더라구요. 저는 정리도 잘 안됐던 짐이 어떻게 이렇게 빨리 되는지 정말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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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기 매트도 다 비닐포장 해주시고 서랍장하나하나 포장다 해주시더라구요.
바닥 상처나지 않게 부탁드렸더니 이사나가는집에도 보강재 깔고 이사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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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너저분하고 걱정됐던 주방, 이모님께서 아주 전문가실력으로 착착 잘해주셨네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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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들이 꼼꼼하게 포장되어 안전하게 이동되는것을 보니 역시 영구이사에 대한 믿음이 갔어요.
9시 정되 되니 모든 이삿짐이 다 빠지고 이삿짐차 부터 서울로 출발했어요.
애기들 잔짐이 많아 오래걸릴줄 알았는데 두시간만에 끝나서 정말 깜짝 놀랐어요~
서울로 각자 출발 후 저희는 애기들때문에 더 오래걸려서 집 비밀번호 먼저 알려드렸어요.
도착해서 보니 얼마나 손이 빠르신지 큰 짐들은 자리를 벌써 다 잡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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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지도 못했던 짐들도 다 비닐포장 깔끔하고 안전하게 다 해주셔서 정말 놀랐습니다.
냉장고도 그대로 옮겨온 느낌이었어요. 반찬,냉동식품 다 그대로 안전하게 왔고 냉장고안 청소까지 해주셔서 더 깔끔해졌네요~
마무리 청소까지 다 해주시고 물어보기 전에 커튼도 다 달아주셨어요.
이번에도 너무나 만족스럽게 이사했네요. 장거리 이사 걱정 하나도 할 필요가 없었어요.
영구이사가 있었는데 제가 괜한 걱정을 했네요~
후기올리러 홈페이지 왔는데 한국소비자원 ccm인증까지 받았다니 역시나이군요~
다음이사가 언제일지 모르지만 이사는 이제 걱정안해도 되겠어요~
너무나 더운 날씨에 땀뻘뻘 흘리며 힘드셨을텐데 항상 웃으며 즐겁게 이사해주신 243호점 감사합니다.
항상 어렵게 생각했던 이사가 부담없어져 너무나 기쁩니다. 이번이사 정말 최고였어요~~^^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글에서 이사과정 전반에 걸쳐 만족해주심을-
담당지역점의 적극성에 높은 점수 주심을 느낍니다:)
직무의 크고 작음을 넘어 내 집을 살피듯, 진심을 다한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님이 편히 머무실 아늑한 보금자리만을
그리며, 서비스에 전력 다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소중한 말씀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43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