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4호점 이사후기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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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한지 일주일이 조금 지났네요~^^ 우선 이사 담당자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8월 말경에 이사 날짜가 결정된 상태였는데 급작스럽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날짜 변경이 불가피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런 사정을 담당자님께서 아시고 흔쾌히 날짜 변경을 해주셔서 매우 감사했어요. 와이프와 결혼한지 1년정도 되지 않아 가전과 가구 모두 새제품인 상태라 이사를 한다는 자체가 부담스럽고 걱정이었는데요. 그래서 업제선택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지인의 추천(영구클린)으로 한치의 망설임 없이 영구클린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지인분이 이사하시고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이사 전날, 직장업무가 늦게 끝나서 집에 11시쯤 오니 아주 간단한 정리 조차 하지 못하고 잠이 들었는데(이사날 아침에 부랴부랴 귀중품만 조금 챙겨 놓았습니다 ㅠㅠ) 아침에 업체분들이 오셔서는 아무것도 신경쓸거 없다고 하시며 마음을 편하게 해주셔서 감사했고 죄송스럽기도 했습니다. ㅠㅠ 새가전 새가구는 옮기는 내내 불안한 마음이 들지 않게 물건도 하나하나 조심스럽게 다뤄주셨고 큰 하자없이 옮겨졌습니다. 나머지 용품들은 1년사이에 저희 와이프가 이렇게 물건을 많이 샀나 싶을정도로 다양했는데요. 주방(?) 담당자님의 손길로 깔끔하게 물건들이 정리 되었습니다.. 물론 하나하나 낱개로 정성스럽게 포장되어왔고요.. 아무리 조심해도 흠집은 이사하면서 한두개 생긴다하던데 새로 이사하는 평택집에 무사히 모든 물건들이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새집에서 멀뚱하게 서있기도 그래서 가벼운 짐들 창고로 옮기고 있는데 직원분이 본인들이 해주신다며 손도 못대게 하더라구요. 무거운 짐들... 옮기느라 매우 힘들법도 한데 힘든 내색 하나없이 웃음으로 응대해주셔서 매우 감동받았습니다.. 직원분들 한분한분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와이프와 새집에서 행복한 생활을 꿈꿀 수 있게 도와주신 업체 총 직원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고객님 머무실 소중한 보금자리를 매만지며
정성 다한 담당지역점을 아끼고 성원해주심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커다란 성원주심에 감사드리며-
오늘의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최상의 서비스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74호점